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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6일 개봉을 앞둔 에 대한 이색 설문조사가 진행되어 화제다.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된 '의 아론 에크하트 역에 어울리는 한국 남자 배우는?' 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최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사랑 받고 있는 김수현이 1위를 차지한 것.영화 은 인간이 창조해낸 불멸의 존재 ‘프랑켄슈타인’이 악에 맞서 인류를 구할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속에서 인간을 월등히 넘어서는 초인적인 힘과 불멸의 생명력을 가진 히어로로 등장한 '프랑켄슈타인'(아론 에크하트)은 그 어떤 히어로보다도 강인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킨다. 뿐만 아니라 아론 에크하트는 '프랑켄슈타인'이라는 그의 영화 속 이름에서는 예기치 못했던 식스팩을 가진 금발 미남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중. 이 같은 매력적인 히어로 ‘프랑켄슈타인’에 어울리는 배우 1위로 뽑힌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시니컬한 미남 외계인 ‘도민준’으로 분하여 초능력을 가진 불로불사의 존재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두 캐릭터가 인간을 뛰어넘는 가공할만한 파워와 죽지 않는 신비로운 비밀을 가졌다는 점에서 아론 에크하트가 맡은 ‘프랑켄슈타인’과 김수현이 맡은 캐릭터 '도민준'은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사한다. 이 같은 두 캐릭터의 공통점 덕분에 김수현이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김수현 외에도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유연석과 정우, 그리고 영화계 최고의 미남 정우성 등 많은 사랑을 받으며 HOT한 스타들이 후보로 올라 네티즌들의 화제가 집중된 가운데, 영화 은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알리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매력적인 뉴 히어로 ‘프랑켄슈타인’에 어울리는 배우로 김수현이 선정된 가운데, 신조차 두려워한 불멸의 영웅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 은 2월 6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3 20:47

각본, 제작 뤽 베송, ,의 맥지 감독 연출과 케빈 코스트너의 출연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4월 3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은 최고의 비밀 요원이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가족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블록 버스터. 은 다방면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이고 있는 뤽 베송이 제작과 각본을 맡고, 할리우드 액션의 정석을 보여주는 ,를 연출한 맥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최강의 제작진의 만남만으로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여기에 액션 스타 케빈 코스트너와 조니 뎁의 약혼자이자 할리우드의 섹시 스타 엠버 허드가 합세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멈출 수 없는 최강 액션 영화 이 공개한 이번 포스터는 블랙 & 화이트의 세련된 이미지와 최고의 액션 스타 케빈 코스트너의 강렬한 포스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가족을 지켜 내야만 하는 전직 최고의 비밀 요원을 연기하는 케빈 코스트너는 서 있는 것 만으로도 비장미 넘치는 포스를 자랑한다. 4월 3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초특급 액션으로 극장가의 재미를 책임질 예정이다.제작, 각본 뤽 베송, 감독 맥지, 케빈 코스트너 그리고 할리우드 섹시스타 엠버 허드까지 합세한 이번 영화 은 2014년 액션 블록버스터의 선두 주자로 4월 3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최고의 재미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3 20:36

영화 의 제작사 ㈜영화사민들레, 시네마천국은 22일 “정유석이 김세연 감독이 연출하는 의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영화 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래를 위해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트랜스젠더들의 현실을 그려낸 휴먼드라마로, 영화진흥위원회 2012년 독립영화 지원작, 서울영상위원회 2013년 하반기 독립영화 지원작으로 선정되며 충무로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에서 전도연의 전 남편인 ‘천수’와 에서 이성적인 마취전문의 ‘장석호’ 역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배우 정유석은 살인용의자 트랜스젠터 ‘김민수’(안용준)의 무죄를 위해 힘쓰는 국선변호사 ‘김기주’ 역을 맡아 분노와 연민을 오가는 극적인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배우 정유석은 소속사 드림스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을 통해 인사 드리는데, 좋은 역할을 맡을 수 있게 된 것에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 시나리오를 읽으며 받았던 강렬한 인상을 관객들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도록 하겠다”며 영화 에 캐스팅 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영화 는 단편영화 , , 을 통해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탄탄한 시나리오와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았던 김세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비정한 현실을 섬세하면서도 묵직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영화 는 1월 24일 크랭크인한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2 21:05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이 이후 10년 만에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는 혼자가 편한 14살 소년 로렌조가 우연히 매력적인 이복 누나 올리비아와 우연히 보내게 되면서 조금씩 세상 밖으로 나갈 용기를 얻게 되는 과정을 그린 성장 영화이다.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니콜로 아만티의 동명 소설을 읽고 이 작품에 완전히 매혹되어 버린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은 몸이 불편하여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상황 속에서도 연출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영화를 완성해냈다. 그는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 살아가는 14살 소년 로렌조의 모습에서 불편한 몸 때문에 방 안에만 머무르려 하는 자신의 상황이 겹쳐져 더 큰 공감을 느꼈다며 수많은 소설 중 이 작품을 택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주인공 로렌조 역은 신예 자코포 올모 안티노리가 맡았다. 촬영 당시 캐릭터와 동일한 14살이기도 했던 자코포는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로렌조의 섬세한 심리를 능숙하게 표현하며 훌륭한 데뷔식을 치뤘다. 올리비아 역을 맡은 테아 팔코는 로마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제 포토그래퍼로, 전문 배우는 아니지만 매력적인 마스크와 연기 톤으로 여러 영화에 얼굴을 내비친 바 있다. 와 등을 통해 젊은 배우들을 발굴하는데 있어 탁월한 심미안을 보여준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은 이번에도 완벽한 캐스팅으로 생명력 있는 영화를 만들어냈다.매번 훌륭한 사운드트랙들을 선정하는 감독은 이 영화에서도 더 큐어, 뮤즈,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아케이드 파이어 등 유명 뮤지션들의 음악을 선곡해 영화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데이빗 보위의 명곡 ‘Space Oddity’의 이탈리아 버전 ‘Ragazzo solo, Ragazza sola’ 는 70대 거장 감독이 젊은 이들에게 보내는 위로와도 같은 대사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가 만든 가장 젊은 영화 는 오는 2월 27일 개봉한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2 20:58

류승룡, 이진욱, 김성령, 조여정, 조은지, 특별출연 진구 그리고 유준상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가제)이 지난 1월 16일(목) 54회차 촬영을 끝으로 크랭크업했다. 영화 (가제)은 의도치 않은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과 누군가에게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여훈’을 돕게 된 레지던트 ‘태준(이진욱)’이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게 되는 스토리를 담은 작품.류승룡과 이진욱은 영화 (가제)에서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 ,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켜온 류승룡은 이번 작품에서 냉철함과 인간미를 동시에 지닌 남자 ‘여훈’이라는 지금껏 보지 못한 또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후문.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나인] 등을 통해 브라운관 스타로 떠오른 이진욱은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여훈’과 동행하는 레지던트 ‘태준’ 역으로 감정 연기와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한편, (가제)을 기다리는 관객들을 위해 류승룡, 이진욱의 강렬한 연기 변신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카체이싱 장면이 22일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은 연기파 두 배우의 긴박하고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고스란히 전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촬영 내내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한 이들의 명품 연기가 어떤 명장면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촬영을 마친 후, 류승룡은 “액션 연기를 소화하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 촬영한 것 같다. 저의 새로운 모습을 빨리 관객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진욱은 “(가제)을 촬영하는 동안 제 자신도 몰랐던 모습들을 만날 수 있었다. 정말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영화 (가제)은 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창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강렬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두 배우를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는 (가제)은 2014년 상반기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2 20:56

무미건조한 당신의 일상에 야릇한 흥분을 더해줄 뜨거운 러브스토리가 오는 1월 29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 전철에서 몰래 즐기는 불륜남녀의 야릇한 성적 일탈을 담아낸 영화 은 일본 인기 AV배우 ‘이마노 유메’가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0cm의 아담한 키에 얇은 허리, 큰 눈망울과 입가의 미소 짓는 모습으로 국내 유명 아나운서 닮은꼴로도 유명세를 탔던 ‘이마노 유메’는 특유의 귀여운 이미지로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불륜 장소로 애용되는 통근전철 속 뜨거운 러브스토리를 보여줄 영화 은 ‘아사코’와 ‘니시야마’, 그리고 ‘히가시바라’와 ‘미호’의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다루고 있다. ‘아사코’는 거래처의 영업사원인 ‘니시야마’와 사랑하는 사이지만 그는 이미 ‘미호’와 결혼한 유부남이다. ‘니시야마’가 ‘미호’와 이혼하기만을 기다리던 ‘아사코’는 기다림에 지쳐 같은 회사에 다니는 ‘히가시바라’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 ‘니시야마’는 ‘아사코’의 몸을 계속 더듬고, 그에 대한 사랑이 식어버린 ‘아사코’는 성적 수치심을 느끼기에 이른다. ‘니시야마’와 헤어지기 위한 마지막 방법으로 ‘아사코’는 그의 부인 ‘미호’를 만나 모든 걸 털어놓기에 이른다. 전철에서 몰래 즐기는 불륜남녀의 야릇한 성적 일탈을 그린 뜨거운 영화 은 오는 1월 개봉해 관객들에게 야릇한 흥분을 더해줄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1 20:11

‘강철중’이라는 한국영화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 명콤비 강우석 감독과 설경구의 2014년 차기작 , 그들과 함께 또 하나의 명콤비를 만들어 낼 뉴페이스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 주인공으로 무서운 신예 지창욱이 확정됐다. 강우석 감독은 “ 때 못지않은 두배우의 격돌이 기대된다. 당시 대배우였던 안성기와 충무로 신예로 떠올라 최고를 찍고 있었던 박중훈의 결합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았던 그 때보다 더 입체적이고 재미있는 명콤비의 탄생일 것”이라며 신예 지창욱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TV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안방극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TV와 공연 등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창욱은 최근 드라마 ‘기황후’에서 재미와 강렬함을 넘나드는 깊이있는 연기력으로 이른바 ‘미친 존재감’으로 호평받고 있는 무서운 신예. 특히 젊은 층의 트렌드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사로잡고 있는 가장 강력한 라이징스타이다. 강우석 감독은 “단순히 대중적인 인기도만이 아닌 다각적인 매력을 무섭게 쌓아가는 그의 신예다운 모습이 영화 의 초강수가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일찌감치 설경구라는 거물을 배치하고 그와 대적할 초강수 신참 포졸역에 누가 낙점될지 언론은 물론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설경구-지창욱 콤비 탄생은 올 극장가를 강타할 의 심상찮은 출격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은 조선시대 한성의 포도청을 배경으로 ‘복지부동 무사안일주의’ 베테랑 포졸 설경구와 ‘좌충우돌 열혈정의주의’ 신참 포졸 지창욱의 그 누구도 물러설 수 없는 코믹격돌을 그려낼 예정. 특히 은 거물 강우석 감독과 설경구의 첫 사극 도전이자 뉴페이스로 낙점된 지창욱의 첫 스크린 주연작품인 셈. 이미 등 최강의 파트너쉽을 공인받은 강우석 감독과 설경구의 눈빛만으로도 통하는 최강호흡에 TV 드라마를 통해 사극경험은 물론 실력까지 겸비함으로써 고른 연령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예 지창욱의 초강수가 더해져 영화 이 뿜어낼 강력한 재미에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설경구-지창욱 명콤비 탄생에 힘입어 2014년 가장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영화 은 설 명절 이후 주연 외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상반기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1 20:08

정체를 숨기고 조용히 살아가던 살인마 앞에 자신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소녀가 나타나고, 그로 인해 그의 살인 본능이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충격 스릴러 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시도한 마동석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그 동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온 마동석은 에서 필모그래피 최초로 살인마 역에 새롭게 도전하여 주목 받았다. 그가 맡은 주협 캐릭터는 자신의 욕망대로 무자비하게 사람을 죽이는 캐릭터이지만, 자신의 아들에게만큼은 정체를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 모순된 부성애를 갖고 있는 캐릭터이다. 시나리오를 보고 아이러니한 캐릭터 자체에 호기심 생겨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는 마동석은 완벽하게 주협 역에 몰입하여 관객들에게 하여금 섬뜩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언론매체에서는 “연쇄 살인마 역에 첫 도전한 마동석은 커다란 덩치와 그만의 눈빛으로 살기 가득한 연쇄 살인마를 완벽 연기, 주연배우로서의 역량을 아낌없이 발산한다”(마이데일리 김미리), “마동석은 살기가 뚝뚝 떨어지는 표정과 광기 어린 눈빛 연기는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배우 마동석의 눈빛이 심장을 꿰뚫는다. 철저하게 다부진 몸, 구성진 대사 전달 외에도 마동석이 갖고 있는 그만의 강점인 눈빛이 이번 영화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분출한다”(OSEN 최나영)와 같은 호평으로 마동석의 압도적인 연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도 “마동석의 연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보시길..”(rhtn****), “마동석님 믿고 본 영화였습니다. 좋은 연기력에 별 다섯 개 드리고 갑니다!”(yumi****), “자연스러운 주협 역할의 연기를 보여주는 마동석.. 명품 배우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bett****), “예전에 보면서 느꼈던 섬찟함을 이번에 제대로 한번 더 느꼈네요. 마동석 연기는 정말 말이 필요 없는 듯”(acts****)와 같은 평을 남기며 마동석의 폭발적인 연기력에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렸다. 이처럼 마동석의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는 , 과 같은 쟁쟁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계속해서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 와 같은 국내 대작들 사이에서도 당당하게 박스오피스 8위에 안착, 의미 있는 흥행을 이어나가며 극장가에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9:27

, 을 잇는 2014년 단 하나의 전국민 추천 영화로 자리매김 중인 의 주연배우 박철민의 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04)에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씬스틸러로 급부상한 박철민은 이후 (2005), (2007), (2009), (2011), (2012), , (201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명품조연으로 활약했다. 다양한 유행어와 명장면을 연출, 관객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맛깔나는 연기를 해온 그는 스크린뿐만 아니라 브라운관에서도 흥행보증 수표로 통하며 수많은 화제작에 함께 했다.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박철민 영상(http://youtu.be/kF-NSXeH57E)에서는 박철민의 유명한 유행어 ‘쉭~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부터 의 몸개그도 불사하는 열연과 에서 빛을 발했던 고유의 입담에 이르기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보여줬던 그의 눈부신 활약이 담겨있다. 코미디과 정극을 넘나드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때론 웃음을, 때론 눈물을 선사해온 박철민은 에서 맛있는 애드리브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과감히 버리고 딸과의 약속을 지키려는 평범한 아버지의 부성애를 단 한번의 애드리브 없이 가슴 절절하게 표현해냈다. 감동의 끝판왕을 찍은 박철민의 아버지 연기는 이미 전국 시사를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국민 아빠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박철민을 비롯해 김규리, 윤유선, 이경영, 정진영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개념배우들의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는 영화 은 2월 6일 관객들에게 기적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5천만이 가슴으로 들어야 할 이야기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9:22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극 중 출연한 배우들의 이름을 그대로 나열한 텍스트가 단연 시선을 집중시킨다. 영화에는 탄탄한 연기력과 높은 인기로 할리우드의 대표스타로 자리매김한 로버트 드니로, 브루스 윌리스, 숀 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대거 등장한다. 포스터 는 이를 전면에 드러낸 것으로 배우들의 이름 이 나열된 텍스트만으로도 보는 이들에게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뭔가 말하고 싶어하는 로버트 드니로의 입을 빨간 쪽지로 막고 있는 비주얼은 배우들이 보여줄 할리우드 뒷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은 모두가 열광하는 화려함의 완전체 할리우드, 그 곳에서 필사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로버트 드니로의 비하인드 스토리.영화는 앞서 소개한 것처럼 쟁쟁한 톱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관객들을 기대케 하는 것 이외에도 의 로빈 라이트와 연기파 배우 스탠리 투치, 캐서린 키너까지 합세해 더욱 풍성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그려낸다. 또한 극 중 로버트 드니로와 브루스 윌리스의 과격한 말싸움 장면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객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누구나 관심 있어 하고 궁금해 하는 전세계 영화 중심지 할리우드. 모두가 열광하는 그 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로버트 드니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영화 은 오는 2월 6일에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9:18

스티브 맥퀸 감독의 이 상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골든글로브 작품상 수상에 이어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작품상을 포함,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그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를 기념해 공개된 의 아카데미 스페셜 비주얼은 의 오리지널 포스터 속 주인공 ‘솔로몬 노섭(치웨텔 에지오포 분)’의 모습과 함께 화려한 아카데미 트로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의 노미네이트 소식을 알리고 있다.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발표가 진행된 후, 해외 언론에서는 일찍부터 의 작품상 수상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이 작품상 후보에 오른 나머지 8작품들을 물리칠 일만 남았다”라는 말로 유력한 수상 후보임을 강조했고, ‘더 텔레그래프’는 “이 작품상을 수상하지 못한다면 논란이 생길 것”이라고 결과를 예측했다. 또한 ‘가디언’은 “이야말로 2014 아카데미를 휩쓸어야 한다. 공정한 심사라면 스티브 맥퀸의 이 놀랍고 역사적인 작품이 승리할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스포팅 뉴스’는 “은 훌륭한 연출, 각본, 연기를 갖춘 가장 완벽한 영화다”라고 평했다.특히 이러한 전망은 앞서 , 와 같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던 작품이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연이어 석권했던 경우가 많았던 만큼, 2013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작 또한 올해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으로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이처럼 아카데미 작품상 유력 후보로 떠오르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은 브래드 피트를 비롯한 탄탄한 제작진과 치웨텔 에지오포, 마이클 패스벤더, 베네딕트 컴버배치 등 쟁쟁한 배우들의 활약으로 빚어낸 영혼을 울리는 드라마로 상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아카데미 스페셜 비주얼과 함께 9개 부문 노미네이트 소식을 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2014년 최고 기대작으로서 2월 개봉과 함께 한국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9:15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우주에서 지구별로 납치된 신통방통 4차원 외계인들의 좌충우돌 지구 탈출 프로젝트 가 오는 2월 13일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하고, 4차원 포스를 가득 내뿜으며 스릴 넘치는 험난한 모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여 관객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는 밥(Baab)으로 불리는 외계 행성의 슈퍼 히어로이자 국민 영웅인 스콜치와 그의 형인 BASA 소속의 최고 브레인 게리의 좌충우돌 지구별 탈출 프로젝트를 그린 초특급 3D SF 어드벤처.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4차원 외계인들의 좌충우돌 지구 탈출 프로젝트!”라는 카피에 걸맞게 4차원 포스를 마구 내뿜는 외계인들이 포스터를 가득 메워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캐릭터는 파란 피부, 민머리에 3등신이라는 최악의 비율 소유자, 게리! 보기와 달리 BASA 최고의 브레인인 그는 소심한 성격만큼이나 잔뜩 겁에 질린 표정과 미간에 잡힌 주름으로 급박하고 아찔한 탈출 상황을 전달한다. 게리의 바로 뒤에서 치아 12개의 건치 미소를 선보이며 여유롭게 달려오는 인물은 게리의 동생이자 우주 영웅인 스콜치. 그는 형과 정반대의 화끈하고 모험을 즐기는 성격으로, 목숨이 위험한 탈출의 상황에서도 여유를 부리는 우주 영웅의 허세를 보여준다. 뒤이어 원근법을 무시하는 어마어마한 덩치와 거친 외모의 도서관 사서 출신 검색 엔진 발명가 외눈박이 외계인 아이오, 네 개의 손으로 터치 스크린 기술을 발명한 온 몸이 끈끈이로 뒤덮인 세 눈박이 외계인 교수 서먼, 그리고 작고 평범한 쥐 같지만 사실은 우주 최고의 인맥으로 지구인들에게 SNS라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털복숭이 외계인 닥터까지, 우주 최고의 천재 외계인 트리오의 4차원스러운 외모가 공개되었다. 한편, 고향 행성으로 돌아가려는 이들을 잡으려는 완전 무장 특공대들의 무시무시한 어둠의 손길과 헬리콥터까지 합세한 긴박하고 아찔한 지구 탈출의 순간을 포착한 포스터를 통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는 의 제작자 캐서린 윈더와 의 미술을 담당했던 캘런 브런커 감독이 의기 투합해 탄생시킨 작품으로, , , , 에 참여했던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진과 , , , 에 참여했던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전문 제작진들까지 가세하여 초특급 3D SF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을 완성했다. 또한, 의 아이들 겁주기 최강 콤비인 푸른 털복숭이 몬스터 설리와 애꾸눈 마이크 캐릭터의 매력과 능력을 한참 뛰어넘는 개성만점, 능력출중, 매력철철 외계인 캐릭터들의 등장과 허를 찌르는 기발한 상상력, 우주 영웅이 지구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코믹한 에피소드로 2014년 봄 방학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최고의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2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좌충우돌 위험천만 험난한 지구 탈출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는 는 , 제작진의 4차원 외계인들의 지구 탈출기를 그린 초특급 3D SF 어드벤처로, 오는 2월 13일 개봉하여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9:11

1941년 스위스에서 태어났지만 30여년 동안 여러 중요한 독일 영화에서 보여준 연기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브루노 간츠 주연의 ‘다운폴(원제:DOWNFALL)’이 1월 23일(목) 개봉한다. 제2차 세계대전 말인 1945년 4월,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 수뇌부의 최후를 그린 전쟁 드라마 은 저명한 독일 사학자 요하임 페스트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쓴 동명 원작과 히틀러의 타이피스트였던 트라우들 융게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올리버 히르비겔 감독과 독일 자본으로 제작되었다. 그 상황을 직접 겪은 실제 관찰자의 시각을 통해 히틀러와 나치 수뇌부의 최후를 객관적으로 그려내어 히틀러를 다룬 다른 영화들과 차별점을 주었다.몬트리올 국제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과 런던 비평가 협회상 외국어 영화상을 통해 세계가 인정하는 영화감독 올리버 히르비겔이 메가폰을 잡고, 연극으로 다져진 연기력과 더불어 유일하게 독일어로 아돌프 히틀러를 연기하여 화제를 모은 브루노 간츠 주연의 영화 . 이 영화는 히틀러와 그 내부집단의 최후의 나날을 빠른 속도감으로, 완강하게 직설적으로 풀어내어 제3제국과 지배자들의 모습을 인간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히틀러를 통해 서서히 붕괴되어가는 나치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포착된다. 1944년 히틀러의 생일날 러시아의 폴란드 폭격과 함께 1945년 드디어 독일의 항복으로 이어지는 끝내는 히틀러의 자살로 그들의 역사는 몰락한다. 히틀러의 자살 전 10일 동안의 행적과 그의 심리를 아주 세세히 담고 있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8:15

TV 예능 프로그램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임원희가 영화 에 캐스팅되어 장기인 코믹 연기로 스크린에 찾아온다. 최근 ‘K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 뛰어난 재치와 거침없는 언변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임원희가 영화 (감독 김기영)에 캐스팅되었다. 영화 는 충주 예성 여고 학생들이 막걸리를 개발해 특허를 받은 실화를 바탕으로,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과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임원희는 영화 에서 우스꽝스러운 외모에 짓궂은 성격이지만, 학생들을 위하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의리파 생물 선생님 ‘장똘’ 역할을 맡았다.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택견의 일인자인 ‘장똘’은 뛰어난 생물학 지식으로 학생들이 국내 최고의 맛을 가진 막걸리를 만드는데 큰 도움을 주는 캐릭터다. 진지함과 코믹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여온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를 펼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동창생에서 동료로 다시 만난 ‘김하정’(고은미 역)과 핑크빛 로맨스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임원희는 K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 물오른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음 편인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편을 위한 출국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영화 는 배우 하지원의 영화 데뷔작인 을 연출한 김기영 감독의 작품으로 틴탑의 창조와 양택조, 고은미, 홍아름, 김민영이 캐스팅되어 올해 개봉 목표로 촬영 중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17 19:59

영화 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그 정체를 드러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신비한 사건이 일어날 것만 같은 푸른 도시의 밤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가득 포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중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캐릭터는 바로 주인공인 ‘얼룩소’와 ‘로봇소녀 일호’.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힌 얼룩소와 그를 안고 날아오르는 로봇소녀 일호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얼룩소의 머리 위에 올라앉은 휴지마법사 ‘멀린’과 멧돼지 ‘북쪽마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알 수 없는 ‘검은 개’ 등 악의 무리에 맞선 사상 최강의 마법드림팀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 밖에도 무기를 들고 마법드림팀을 쫓고 있는 사냥꾼 ‘오사장’과 불꽃을 활활 태우고 있는 ‘소각자’ 등 검은 괴물들의 모습은 마법드림팀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감케 한다. 메인포스터를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는 검은 괴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한 소심한 얼룩소와 허당 로봇소녀의 신기하고도 판타스틱한 모험을 다룬 작품. 마법에 의해 얼룩소로 변해버린 소년과 인간의 모습을 한 로봇소녀 일호 역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청춘스타 유아인, 정유미가 생애 첫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5년에 걸친 제작기간을 통해 탄생한 한국형 판타지 애니메이션 는 2월 개봉, 봄방학을 맞는 가족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17 19:57

영화 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을 그린 불타는 농촌 로맨스.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소녀 떼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의 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사건을 그린다. 영화 속에는 1982년 10월 31일은 무슨 요일이었는지, 1982년 짜장면 가격이 얼마였는지가 등장한다. 정답은 짜장면 가격은 400원, 요일은 일요일이다. 이처럼 은 1982년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충청도를 무대로 그 시절의 추억을 한 가득 펼친다. 마지막 교복 세대만이 갖는 아날로그적인 정서를 담고자 그 시절 학생들의 교통수단인 통학열차와 단골 데이트 장소로 애용되던 빵집, 중길의 작업 공간인 낡은 중국집의 쪽방, 남자들만의 공간인 중길 패거리의 아지트, 옛 영화 포스터가 붙어있는 전형적인 시골 극장 등이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통 넓은 나팔바지, 교련복, 롤러스케이트, 맥가이버칼 등의 소품들은 물론 당시의 공익 광고와 영화 포스터 등 그 시절 추억의 장소와 의상, 소품들로 관객들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다.특히 통학열차를 타고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시작해 학교 부분의 재현에 많은 정성을 쏟았다. 그 시대 학생들의 관심사나 지금과는 많이 다른 수업방식, 수업과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에서 학생들이 교복을 입되 머리 모양은 자유롭게 하고 있는데 이 역시 고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1982년에 두발자유화가, 1983년에 교복자율화가 시행되었는데 은 1982년이 배경인 덕택에 캐릭터마다 각각의 개성에 맞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었다. 또한 농업고등학교라는 설정은 농촌일손돕기 등 도시의 학생들은 알 수 없는 이색적인 재미를 전하고 지금은 사라진 교련 수업이나 소풍 시퀀스들은 그 시대에 학교를 다닌 관객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지금 학생들에게는 옛날과 지금의 학교 모습의 차이를 느끼게 만든다. 이에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호기심을 전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밝고 희망찬 2014년을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새해, 커다란 감흥을 안겨줄 것이다.이러한 추억과 공감의 충청도 여행을 가능하게 한 것은 단연 배우들의 변신과 열연이다. 기존의 멋있는 모습에서 탈피해 능청스러운 표정과 몸짓,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로 무장한 ‘전설의 카사노바’ 이종석,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역대 가장 귀여운 ‘일진’ 박보영, 만장일치 물오른 미모를 뽐낸 ‘서울 전학생’ 이세영, 힘이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고등학교라는 배경을 몸소 보여준 ‘싸움짱’ 김영광 등 독보적인 캐릭터들의 향연은 상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 또한 전작 에 이어 오랜만에 선보인 을 통해서도 역시 유머와 해학이 돋보이는 충청도 특유의 매력을 스크린 위에 고스란히 담은 이연우 감독의 연출력은 관객들을 1982년 교복 세대들이 펼치는 농촌 로맨스의 세계로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또한 권해효, 라미란, 김희원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드라마적인 완성도까지 전 세대의 공감을 전할 복고 감성을 전한다.은 80년대 마지막 교복 세대들에게 바치는 찬가와도 같은 영화이다. 누구에게나 청춘은 존재한다. 그 시절, 따뜻하면서도 아련한 낭만적인 정서를 회상하게 만든다. 충청도와 80년대라는 배경을 통해 사람냄새 나는 정겨움과 충청도식 유머의 묘미와 더불어 소중했던 학창시절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의 모습은 부모님 세대들은 어떤 학교 생활과 청춘 시절을 보냈을까를 생각하게 만든다. 단순히 과거의 추억을 상기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청춘이고, 청춘이었던 힘이 남아도는 청춘의 초상을 그려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진짜 웃음을 전한다. 1월 22일 개봉해 전 세대의 선택을 받는 설 연휴 불타는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17 19:54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당시, 앞으로 일어날 방사능의 폐해를 유추해보고, 방사능 노출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는 사례로 비교되었던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다룬 방사능 공포스릴러 가 개봉하면서 또 다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체르노빌 원전사고란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제 4호 원자로가 폭발해 대량의 방사능이 노출되었던 20세기 최악의 대사고. 사고 이후 그 해 7월 말까지 29명이 죽는 것을 시작으로 6년 동안 8,232명이 사망, 43만 명이 암, 기형아 출산 등 각종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면서(두산백과 출처) 현재까지도 방사능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온라인상으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체르노빌 프리피야트의 기형적인 생물체들과 원전사고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기형아들의 사진이 방사능의 폐해가 얼마나 끔찍한지를 실감케 하고 있다. BBC는 '체르노빌 지역 나무들이 가뭄과 같은 환경 스트레스 등에 매우 취약하고 이는 원전사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으며 거대 지렁이와 메기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영화 와 연관 검색되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네티즌들은 " 겁나 무섭겠다.(@pong****)", " 재밌겠다 으아 저거 으응앙ㅇ(@cho****)", "라는 공포영화가 나왔는데...궁금한거시다....(@kppf****)" 등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소재자체가 섬뜩하면서도 궁금하게 만드네요 (zzan****)", "정말 체르노빌은 마르지 않은 샘물이구나. 포스터 짱이다+_+(dicl****)", "체르노빌 이름만 들어도 무섭다 후덜덜덜 영화 쫌짱일듯(elin****)" 등 실제 원전사고에 대한 공포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영화 는 원자력 폭발로 폐허가 된 도시 체르노빌에 익스트림 관광을 즐기려고 찾은 네 남녀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는 방사능 공포스릴러.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배경으로 제작진들이 합작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는 2월에 개봉해 리얼 체감 공포로 관객들을 흥분케 할 것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16 20:57

오는 2월 13일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개봉하여 2014년 로맨스물의 포문을 활짝 열 영화 (감독: 프레데릭 베그베데 | 출연: 개스파드 프로스트, 루이즈 보르고앙)의 여자 주인공 루이즈 보르고앙이 자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매력이 영화 속에서도 돋보인다. 사랑을 불신하는 30대 소심찌질남 ‘마크’(개스파드 프로스트 분)의 마음을 단숨에 훔치는 과감화통 초고수 매력녀 ‘알리스’로 분한 그녀는 실제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핀업 걸이자 프랑스의 ‘레이디 가가’라 불리는 최고의 매력녀. 한번 보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그녀의 매력을 지금 확인해 보자. 영화 에서 남자주인공 ‘마크’를 첫눈에 반하게 만든 ‘알리스’ 역에 루이즈 보르고앙은 다양한 매력과 이력을 가지고 있는 프랑스의 톱스타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핀업 걸, 프랑스의 레이디 가가라고 불릴 만큼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톡톡튀는 4차원 매력과 섹시함을 겸비하고 있는 그녀는 2003년 프랑스 현지 예능프로그램인 Fort Boyard(보야르 원정대)에 도전자로 참여하면서 대중을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었다. 이후 그녀의 엉뚱함과 독특한 매력이 프랑스의 대표적인 방송국인 Canal+의 관계자의 눈에 들어 2006년부터 약 2년간 ‘Le Grand Journal’이라는 뉴스 프로그램에서 이전에 없던 섹시하고 재미있는 캐릭터의 기상캐스터로 활동한다. 그러던 중 영화계의 러브콜을 받게 된 그녀는 2010년 뤽 베송 감독의 을 통해 프랑스의 뉴스타로 급부상, 같은 해인 2010년에는 세계적인 패션지 GQ에서 그녀를 ‘그 해의 완벽한 여성’으로 선정할 만큼 그녀의 인기는 최고조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2011), (2010), (2010)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루이즈 보르고앙은 최근 개봉예정인 에서 주인공 수잔을 괴롭히는 원장수녀 크리스틴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그녀의 매력적인 금발머리와 섹시한 미소는 정숙한 수녀의상만으로는 가려지지 않는다.사랑의 계절인 2월,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개봉해 사랑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할 영화 에서 루이즈 보르고앙은 사랑에 실패하고 그 충격으로 인해 사랑에 대해 불신하는 소심찌질남인 남자주인공 ‘마크’(개스파드 프로스트 분)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히로인이다. 과감하면서도 화끈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알리스’(루이즈 보르고앙 분)는 프로페셔널한 패션지의 사진작가로 자신의 소신을 확실히 얘기할 줄 아는 이지적인 매력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매력녀인 것. 모델들에게 연기를 지도하면서 자신이 그들 앞에서 키스를 시연해 보일 정도로 과감한 매력의 그녀는 배우 루이즈 보르고앙이 본래 가지고 있는 매력과도 싱크로율 100%의 캐릭터인 것. 또한, 그녀는 자신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 ‘마크’의 마음을 잘 알면서도 좀처럼 마음을 주지 않는 초고수 밀당녀로서의 전문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사랑을 믿지 않는 싱글남의 마음을 뒤흔든다. 극중에서 그녀의 밀당의 기술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영화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이 세상에 아주 오랫동안 존재했고 누구나 하고 있지만 여전히 새롭게 다가올 ‘사랑’에 대한 담론을 제시할 2014년 新 사랑학개론 영화 사랑이 시작되는 계절이자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2월 13일 팔색조 매력이 돋보이는 여배우 루이즈 보르고앙과 함께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16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