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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전도연과 호소력 짙은 눈빛으로 대중을 사로잡는 배우 고수의 첫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통해 실체를 처음 공개했다. 은 등 특유의 섬세함을 살려낸 심리묘사로 호평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 여성 감독 방은진이 메가폰을 잡아 안타까운 사건을 겪게 되는 평범한 주부의 가슴 먹먹한 여정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등 장르를 넘나들며 세계가 인정한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인 전도연이 억울하게 프랑스 교도소에 수감된 대한민국의 평범한 주부 ‘정연’ 역으로 깊이 있는 내면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호소력 짙은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보유한 고수가 대서양 건너 감옥에 수감된 아내를 되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애쓰는 남편 ‘종배’ 역을 맡아 폭발적 감정연기를 펼친다. 특히, 은 실화 사건의 사실성을 섬세하게 재현하기 위해,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카리브해 촬영을 감행하는 등 한국과 프랑스, 도미니카 공화국을 잇는 대규모 로케이션 대장정을 통한 이색 볼거리 또한 예고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의 티저 포스터는 눈부신 햇살이 쏟아지는 마르티니크 섬 해변을 배경으로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정연(전도연 분)’이 수갑을 찬 채 대서양 건너에 있는 가족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저는...집으로 가고 싶습니다”의 카피와 함께 슬픔과 공허함을 담고 있는 전도연의 표정이 낯선 땅에서 안타까운 사건에 휘말린 평범한 한국인 주부 ‘정연’의 심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지구반대편 외딴 섬 마르티니크에 수감된 유일한 한국인시선을 압도하는 로케이션,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하는 티저 예고편 공개!한편, 네이버 영화 서비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된 ‘정연’과 영문도 모른 채 아내와 헤어지게 된 남편 ‘종배’의 힘겨운 여정을 예고한다. 드넓은 마르티니크 섬 해변을 마주한 전도연의 붉어진 눈시울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라는 그녀의 간절한 목소리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한다. 영화 은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범으로 오인되어 대한민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거리, 마르티니크 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주부와 아내를 구하기 위해 애타게 세상에 호소하는 남편의 실화를 그린 작품.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1-01 16:49

은 혁명의 소용돌이 속,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지막 사랑과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책 읽어주는 시녀 '시도니'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웰메이드 궁정시대극이다.영화는 마리 앙투아네트를 소재로 했던 숱한 시대극에서도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인물, 책 읽어주는 시녀 '시도니'라는 캐릭터를 통해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지막 사랑을 그려내고 있어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파리의 혁명을 배경으로 점점 격정적으로 치닫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모습과 그녀의 비밀을 유일하게 아는 여자 '시도니'의 관계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극 중 불멸의 아이콘 '마리 앙투아네트'역에는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탁월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여배우 다이앤 크루거가 맡아 특유의 우아하고 매혹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을 유혹한다. 반면,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지막 사랑을 아는 유일한 사람 '시도니'역에는 레아 세이두가 열연해 대세 여배우로서의 신선한 매력을 뽐내 여신급 미모 여배우들의 매력 대결을 엿볼 수 있다.이미 영화는 제 62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황금곰상에 노미네이트되고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등 당시, 쟁쟁한 화제작들을 제치고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아카데미라고 불리는 세자르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감독상, 작품상등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해외평단들은 을 향해, "스타일과 스토리가 동시에 공존하는 걸작(Screenwize)", "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지막 일생을 그린, 무조건 꼭 봐야 하는 영화가 탄생했다! (Milwaukee Journal Sentinel)", "시대를 표현하는 디테일이 압권이다.(POPMATTERS)"등 찬사를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어떠한 시대극에서도 그려진 바 없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지막 사랑, 그리고 유일하게 아는 책을 읽는 시녀 '시도니'를 그려낸 궁정시대극 . 영화는 오는 12월 5일에 개봉해, 흥미로운 스토리와 스타일리시한 비주얼, 두 여배우의 깊이 있는 열연 대결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1-01 16:46

올 가을, 세계적인 액션스타 ‘이연걸’이 영화 으로 돌아온다! 가히 살아있는 전설이라 여겨지는 ‘이연걸’의 화려한 액션은 물론 그의 숨겨진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은 환상의 콤비 꼴통형사 ‘왕부얼’과 노땅형사 ‘황비홍’이 미제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본격 액션 형사영화이다. ‘이연걸’ 외에도 영화 은 최근 중화권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선 , 등에서 귀여운 얼굴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 받으며 차세대 로코퀸으로 급부상한 ‘진연희’가 의 터프한 여 형사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또한 중국 ‘신 4대 미녀’ 중 한 명으로 청순하고 이지적인 마스크를 지닌 배우 ‘류시시’가 슬픈 사랑을 간직한 스타 배우를 연기했다. 마지막으로 여심을 흔드는 귀여운 미소와 뛰어난 액션연기로 ‘제2의 이연걸’로 불리는 인기절정 배우 ‘문장’이 말보다는 주먹이 앞서지만 정과 의리에 사는 열혈 신참 형사를 완벽하게 연기해냈다. 한편 오는 11월 말 국내개봉을 앞둔 본격 액션 형사영화 은 액션제왕 ‘이연걸’과 중화권 최고의 배우들로 이루어진 초호화 캐스팅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화려한 액션, 그리고 유쾌 통쾌한 유머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건조하게 메마른 당신의 심신을 화끈하게 적셔줄 본격 액션 형사영화 은 오는 11월 말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1-01 16:42

(2011) (2004) (2008) (2009) 등의 작품들로 세계 유수 영화제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현대 일본영화를 대표하는 거장이 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영화 로 돌아온다. 6년 간 키워 온 아들이 출생 직후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아버지가 겪는 갈등과 고민을 통해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질문을 던지는 영화 는 2013년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 된 후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유의 절제된 연출이 빛을 발한다 –Variety” “아역배우들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따뜻한 유머,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고레에다 영화 특유의 감동 –The Playlist” “에 이어 고레에다는 이번에도 아역 배우들과 함께 믿기 힘들 정도로 경이로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Screen International” 등 만장일치의 찬사 속에 심사위원상을 거머쥔 작품. 특히 이 작품은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6살 딸을 둔 ‘아버지’로서의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녹여낸 것으로 알려져 큰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6년 간 키운 아들과 친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을 열연한 배우가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라는 점은 더욱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퍼펙트 러브](1999) [미녀 또는 야수](2003) [갈릴레오](2007) 등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V 드라마와 영화 (2008) 등을 통해 최고의 연기자로 사랑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천만장의 앨범판매를 기록한 국민가수로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 최고의 스타. 미혼으로서 ‘아버지’ 역에 도전해 깊고 섬세한 내면 연기를 보여준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가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일관된 작품세계로 전세계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만나 완성된 는 2013년을 마무리하는 12월 대한민국 극장가에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거머쥐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는 2013년 산세바스티안영화제와 밴쿠버영화제에서 연달아 관객상을 수상하여 대중성 또한 인정받았다.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통찰력 있고 다정한 한 편의 시 -Daily Telegraph” “고레에다 히로카즈로부터 온, 또 다른 잔잔한 선물 -Empire Magazine” “훌륭한 스토리 구조와 감정의 깊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수작! – indieWIRE” “현실 이면의 소소한 유머로 가득 차 있는 영화. 고레에다 특유의 위트와 매력은 여전하고 촬영은 완벽하다. -The Hollywood Reporter” “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가장 놀랄만한 작품 중 하나다. –Slant Magazine” “자녀와 가족에 대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영화 -Sound On Sight” 등 전세계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쏟아져 나온 열광적 호평에 이어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영화 는 “카메라는 이 두 가정에 멀찍이 그리고 사뿐히 내려앉았을 뿐이고, 이들의 삶과 양육방식이 갈등을 빚는 순간에도 누구의 편을 들지 않는다. –조선일보 변희원” “매사에 자신만만한 중산층 가장 료타의 시점을 유지하면서 과연 아버지란 뭔지, 부모자식이란 어떤 관계인지를 예리하게 질문한다. –매거진M 장성란” “잔물결 같은 장면들로 결국에 커다란 감정의 파도를 일으켜온 그의 연출법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도 여전하다. –한국일보 라제기” 등 국내 언론으로부터도 열광적 지지를 얻어내며 전세계가 공감하고 감동하는 걸작임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지난 9월 28일 개봉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사 드림웍스가 전격 리메이크를 결정하는 등 화제가 끊이지 않아 12월 국내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거머쥐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는 2013년 산세바스티안영화제와 밴쿠버영화제에서 연달아 관객상을 수상하여 대중성 또한 인정받았다.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통찰력 있고 다정한 한 편의 시 -Daily Telegraph” “고레에다 히로카즈로부터 온, 또 다른 잔잔한 선물 -Empire Magazine” “훌륭한 스토리 구조와 감정의 깊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수작! – indieWIRE” “현실 이면의 소소한 유머로 가득 차 있는 영화. 고레에다 특유의 위트와 매력은 여전하고 촬영은 완벽하다. -The Hollywood Reporter” “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가장 놀랄만한 작품 중 하나다. –Slant Magazine” “자녀와 가족에 대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영화 -Sound On Sight” 등 전세계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쏟아져 나온 열광적 호평에 이어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영화 는 “카메라는 이 두 가정에 멀찍이 그리고 사뿐히 내려앉았을 뿐이고, 이들의 삶과 양육방식이 갈등을 빚는 순간에도 누구의 편을 들지 않는다. –조선일보 변희원” “매사에 자신만만한 중산층 가장 료타의 시점을 유지하면서 과연 아버지란 뭔지, 부모자식이란 어떤 관계인지를 예리하게 질문한다. –매거진M 장성란” “잔물결 같은 장면들로 결국에 커다란 감정의 파도를 일으켜온 그의 연출법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도 여전하다. –한국일보 라제기” 등 국내 언론으로부터도 열광적 지지를 얻어내며 전세계가 공감하고 감동하는 걸작임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지난 9월 28일 개봉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사 드림웍스가 전격 리메이크를 결정하는 등 화제가 끊이지 않아 12월 국내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31 20:05

메마른 계절 가을, 건조하고 지친 일상에 뜨거운 활력을 더해줄 섹시한 러브스토리가 드디어 오늘 개봉했다. 높은 수위의 정사씬들로 관객들을 후끈 달구고 있는 영화 는 달콤하면서도 자극적인 네 남녀의 특별한 사랑을 그리고 있다. ‘애정’은 자신과 관계를 가진 모든 남자들이 자신의 속마음을 읽게 되는 이상한 증상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그녀는 남자들과의 육체적인 관계와 심지어는 외출조차 꺼릴 정도로 심한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불타오르는 정욕을 식히기 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은 바로 폰 섹스! 하필이면 빈집털이범 ‘기석’이 ‘애정’의 집을 털러 들어왔을 때도 그녀는 한창 폰 섹스 중이었다. 한편, ‘민우’는 자신과 잠자리를 가진 모든 여자들이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는 끔찍한 증상을 가지고 있다. 그런 그에게 오래된 친구이자 신문기자인 ‘주희’가 취재를 목적으로 접근한다. 하지만 남들에게 말 못할 안타까운 증상으로 끙끙 앓고 있는 친구 ‘민우’를 보자 ‘주희’의 마음 속에는 연민의 감정이 싹튼다. 영화 는 친구간의 섹스와 낯선 이와의 섹스라는 많은 이들이 한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공감 가는 스토리와 수위 높은 파격적인 정사씬들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애정’과 ‘기석’, 그리고 ‘민우’와 ‘주희’. 조금은 특별한 네 남녀의 달콤하고도 자극적인 섹스 레시피가 바로 오늘 공개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31 19:55

(2013.10.31) 배우 권율이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KT 올레TV 에서 라이징 스타로 출연. 영화 (감독 엄태화)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해 현장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최근 종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KT 올레TV 영화 가이드 프로그램 특집방송 "한국 영화의 미래에는 우리가 있다!" 제3탄, '한국 영화계의 라이징 스타'편 녹화에서 배우 권율이 프로그램 호스트이자 게스트로 출연. 진행은 물론 영화 (감독 엄태화)의 주연 및 충무로 기대주로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영화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 현장 관계자 및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이날 녹화는 이전 특집방송 제1탄 '제1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편, 제2탄 '한국영화아카데미(Korea Academy Film Association, KAFA) 출신 감독'편에 이은 특집 편으로 제2탄에 출연했던 봉준호, 최동훈 감독을 잇는 특별 게스트에 누가 등장할 지 방송 팬들의 기대를 모으기도 했었다. "한국 영화 미래엔 우리가 있다!"는 컨셉 아래 모인 만큼 이날 녹화에는 충무로 기대주인 영화 (감독 엄태화)의 주연 엄태구, 류혜영 그리고 영화(감독 하정우)의 신예 배우 고성희, (감독 신연식)의 강신효 등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충무로 라이징 스타들에 대한 소개는 물론 앞으로의 포부 등을 밝히며 영화계를 이끌어갈 주역들의 든든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권율 역시 영화 (감독 엄태화)의 주연 배우로서 작품 및 '희준'의 캐릭터 소개를 조리있게 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이날은 충무로 차세대 주역으로 함께한 자리인 만큼 어떤 색깔의 배우가 되고 싶은지, 앞으로 꼭 해보고 싶은 연기, 역할은 무엇인지 등의 질문에 진지하게 답하며 배우 권율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권율은 이전 영화 (감독 윤종빈), (감독 김광식), (감독 김기덕) 등의 작품 속 다양한 캐릭터로 분해 권율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물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충무로의 이목을 사로잡은 배우이다. 내달 개봉을 앞둔 영화 (감독 엄태화)에서는 부유한 잉여 '희준'역으로 열연. 무기력, 허세, 꿈, 성장 등 오늘날 대다수 20대의 특징을 그대로 투영하며 많은 청춘들을 대변하는 역할을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 개봉을 준비중인 (감독 김한민)에서는 '이순신'역의 최민식과 함께 부자지간으로 나와 애잔한 부자의 정을 그려낼 예정이다.영화 (감독 엄태화)는 권율과 함께 충무로 기대주로 손꼽히는 엄태구, 류혜영이 주연을 맡음은 물론, 제1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으로 3년 만에 대상 및 절대악몽 부문 최우수 작품상까지 2관왕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엄태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충무로 거장들의 기대를 한 몸에 얻고 있는 영화로 ‘키보드 워리어’, ‘인터넷 커뮤니티’ 등 인터넷 문화라는 새로운 소재를 통해 오늘날 청춘들의 세상을 향한 싸움을 그려 오는 11월 14일 개봉한다.한편, 충무로 기대주들이 모인 특집 방송은 KT 올레TV 채널 3번을 통해 금주 목요일부터 다음주 목요일까지 수시로 방송된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31 19:51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세기의 액션영웅들이 만난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 두 레전드가 액션 스릴러 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짜릿한 스릴과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은 지상 최고의 탈출 전문가 레이 브레슬린(실베스터 스탤론)이 알 수 없는 음모에 걸려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도록 자신이 설계한 완벽 무결점 감옥에 갇히게 되는 이야기로 실베스터 스탤론이 최고의 탈출 전문가 ‘브레슬린’ 역을,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그와 함께 탈출하는 동료 ‘로트마이어’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고도의 지능적인 탈출 액션을 보여 줌으로써 두 배우의 매력이 결코 액션이 전부가 아님을 보여줄 예정. 이렇듯 파워 일변도의 근육질 스타인 줄 알았던 그들이 머리를 맞대고 스릴과 긴장감 넘치는 두뇌싸움을 선보인다는 소식에 전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쏠린 것은 당연한 일인데, 특히 실베스터 스탤론은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은 사람들이 우리에게서 기대하는 모습과는 다른 영화이다. 이 작품엔 엄청난 양의 액션도 있지만, 훨씬 더 지능적인 모험이 담겨 있다."고 밝혀 본 영화가 단순한 액션물과는 차별화된 지능형 액션 스릴러임을 입증했다. 또한 감독인 미카엘 하프스트롬은 한 인터뷰를 통해 “아놀드와 실베스터를 동시에 캐스팅한다는 것은 꿈 같은 일이었다. 이 두 전설적인 액션 배우들은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스릴 넘치게 할 것이며, 그들의 팬들에게 확실한 만족감을 안겨 줄 것이다."라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액션 레전드의 만남으로 제작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영화 은 올 겨울, 강렬한 테스토스테론의 향연과 짜릿한 두뇌 쾌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실베스터 스탤론과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만남으로 더욱 더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액션 스릴러 은 오는 12월 5일 관객들을 찾아 간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30 19:21

제63회 베를린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비롯한 3개 부문 수상,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뜨거운 지지를 받은 작품 가 오는 12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는 영원히 아름답고 싶은, 찬란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여자의 삶을 들여다보는 영화로 중년 여성의 섹슈얼리티와 고독, 희망을 실감나게 그려내어 지난 베를린영화제 상영 당시 ’스크린 인터내셔널 데일리’ 심사위원점수 최고점(4점 만점에 3.4점)을 기록하며 2013년 베를린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입지를 굳혔다. 언론과 평단에서는 “성숙과 깊이, 정서적 통찰력이 담긴 작품!–Hollywood Reporter”,“영원한 사랑을 탐색하는 두 남녀에 대한 최고의 칠레영화-Spirituality and Practice”, “보는 이로 하여금 힘이 나게 하는 영화! 모든 세대의 사람들이 꼭 봐야 할 영화이다!-ArtsScene” 등의 찬사를 보냈으며,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폴리나 가르시아는 “깨지고 닳은 삶 속에서 여전히 사랑을 찾아 헤매는 중년 여성을 묘사한 폴리나 가르시아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Screen International”와 같은 극찬을 받았다. 또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를 접한 시네필들은 “나이 불문, 인간에 대한 예의와 고독을 목도하다!”, “글로리아 사랑스런 그녀의 모습이 눈부시다!”, “국내에서 정식으로 개봉하면 좋겠습니다!” 등의 평으로 나의, 나의 어머니의, 혹은 내가 미래에 겪을 이야기를 담은 ‘공감’과 ‘성찰’의 영화 에 아낌없는 지지를 보냈다.싱글 댄스클럽에서 만난 한 남자와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는 글로리아, 찬란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적극적인 중년의 여성이다. 행복을 쟁취하려는 욕망과 몸짓, 그녀는 과연 만족스러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을까? 이처럼 누구에게나 친숙한 감정인 삶의 고독, 사랑과 기쁨, 절망과 희망을 경험하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인생의 희로애락을 노래하며 2013칠레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던 영화 는 칠레의 대표 흥행작답게 2014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칠레 대표작으로 선출되었다.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를 배경으로 한번쯤은 사랑의 달콤함에 취해도 보고, 그 쓰라림에 좌절하며, 세상을 끌어 안기도, 등지기도 하는 현대인들의 보편적인 감정을 노래하는 영화 는 올 겨울,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성찰의 영화로 대한민국 극장가에 찾아올 것이다.2013년 베를린과 부산을 핫하게 달군 사랑스러운 그녀 는 12월 5일 개봉하여 관객들을 자유롭고 유쾌한 그녀의 삶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30 19:18

전쟁의 잔혹한 참상을 그리는 영화 가 주연배우 콜린 파렐을 포함한 출연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의 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전장의 모습을 배경으로 시작되는 본 예고편은, 전쟁터에서 부상자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주인공인 마크와 데이빗이 그들의 모습을 사진기에 담은 장면으로 이어진다. 총알이 난무하고 사방이 폭발하는 가운데에서도 절대 손에서 사진기를 놓지 않는 콜린 파렐의 모습에서 이번 영화에서 종군 사진작가로 완벽하게 분한 그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비장한 듯 모닥불 앞에서 이틀만 더 전장의 모습을 기록하기로 하는 둘. 이어지는 ‘전쟁의 모든 것을 기록하라!’라는 카피를 통해 그들의 치열한 이틀간의 기록들을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머리에 피를 흘린 채 누워있는 콜린 파렐의 모습과 ‘보이는 것만이 진실이 아니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에서 단순히 사진으로 전쟁의 모든 것을 기록하는 것 외에 반전의 무언가가 숨어 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콜린 파렐의 점차 광적으로 변해가는 눈빛과 비장한 듯 보이는 모습들이 영화에 대한 궁굼증과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전장에서의 ‘환자분류’를 뜻하는 트리에이지가 시간이 지난 후에도 얼마나 무서운 것으로 자리잡아 인간을 괴롭히는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야기 하는 영화 는 11월 7일 대 공개된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30 19:10

소설을 쓰는 교사 로렌스와 그의 정열적인 피앙세 프레드의 10년에 걸친 특별한 사랑의 일대기를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그려낸 영화 . 천재적인 재능으로 전세계에 수많은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스물넷, 천재 감독 자비에 돌란의 연출력과 독보적인 영화계의 거장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제작 참여로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 메인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공개 직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개봉 문의가 쇄도하고 있었던 작품이기에 의 개봉 고지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영상 공개에 특히, 폭발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화려한 색감의 옷들이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황홀한 장면을 포착해내어 마치 아름다운 색의 향연이 펼쳐지는 듯한 환상적인 비주얼로 기존의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하면서도 감각적인 배경으로 이목을 끌었던 티저 예고편과 메인 포스터. 특히, 자비에 돌란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환상적인 이미지들의 나열과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쉬잔느 클레멘트’와 ‘멜비 푸포’의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모습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포스터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재 감독들의 케미! 구스 반 산트 제작에 떠오르는 신예 자비에 돌란이라니!”(이호준), “포스터가 너무 낭만적이에요. 곧 다가올 12월, 멀지 않은 나날이라. 더욱 기대됩니다”(박신재), “자비에 돌란에 구스 반 산트! 엄청난 색감의 향연이겠네요!”(성나리), “포스터만 보고도 사랑이 전해져요. 정말 보러 가고 싶어요, 12월 추운 겨울의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습니다”(박신혜), “내 사랑의 또 다른 이름 로렌스! 포스터를 보면서 정말 이야기의 상상력과 그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Eussin Chen), ”정말 진정한 사랑을 느껴보고 싶네요..”(이명자), ”스물넷 천재감독이 빚어내는 사랑의 깊이.. 그리고 동영상에서 보이는 색의 향연, 색다른 연출 무척이나 기대합니다.“(PARK KM) 등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하반기 최고의 예술영화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깊어가는 겨울, 관객들에게 진한 사랑의 역사와 감동을 전할 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스물넷 천재감독 자비에 돌란의 스타일리쉬한 연출력을 확인할 뿐 만 아니라 사랑에 대한 화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성찰이 담긴 웰메이드 러브 스토리로 올 겨울, 2012년을 마무리하는 잊혀지지 않을 최고의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30 19:02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켜온 연기파 배우 정재영과 청초발랄한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한지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이 10월 26일(토)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은 단 1초도 계획 없이 못사는 남자가 완벽한 플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이후 5년 만에 코믹연기를 펼치는 정재영은 극심한 결벽으로 살균제를 달고 사는 것은 물론 1분 1초까지 철저하게 계획하며 사는 남자 정석 역을 맡아 정재영표 코믹 연기의 정점을 선보인다. 최근 드라마 [빠담빠담]부터 [옥탑방 왕세자]까지 청초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온 한지민은 플랜맨 정석의 짝사랑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는 과격한 어투의 직설녀 소정 역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10월 26일(토) 크랭크 업 날에는 소정이 공연하는 클럽에 찾아간 정석이 ‘플랜맨’을 열창하는 소정의 모습을 보게 되는 장면의 촬영이 진행되었다. 소정은 정석이 짝사랑 하는 여자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상세히 기록해 놓은 노트를 우연히 보게 되고 그것을 소재로 ‘플랜맨’이라는 노래를 만든다. 정석은 자신의 이야기를 함부로 가사 소재로 사용한 소정에게 화를 내고, 그것을 계기로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시작된다. 마지막 촬영을 마친 정재영은 “스탭분들, 배우분들 그리고 감독님 모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활기차고 유쾌한 현장으로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해 끈끈했던 촬영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데 이어 “은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아서 연기하는 저 역시도 매우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습니다”라며 정재영표 코미디의 진화를 기대하게 했다. 한지민 역시 “촬영이 끝났다는 것이 아직 실감이 나지 않고 시원섭섭하네요. 영화는 후반 작업을 마치고 관객들을 만날때까지 끝나지 않으니까 더더욱 실감이 안나는 것 같아요. 몇 일 지나면 아무래도 가장 고생한 스탭들이 생각날 것 같아요”라며 촬영이 끝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해 훈훈했던 촬영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을 연출한 성시흡 감독은 “크랭크 인 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눈 깜짝할 새에 벌써 크랭크 업이네요. 시원섭섭하지만 관객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입니다”라며 유쾌한 코미디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1초도 계획 없이 살 수 없는 남자가 완벽한 플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는 독특한 스토리와 정재영, 한지민의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는 영화 은 후반 작업을 거친 후 2014년 1월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29 18:22

작가를 꿈꾸는 마흔 두 살의 영숙과 철부지 스물 한 살 건이의 애틋한 관계를 그려 1,20대의 전유물이었던 웹툰계에 3,40대를 유입시키며 다양한 세대의 사랑을 받은 웹툰 [보톡스] 원작의 영화 에 박진희와 이준이 캐스팅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인 여배우의 등용문 (1998)으로 데뷔한 이후 (2005), (2007), (2007)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진희는 이번 영화 의 영숙 역을 통해 어린아이인 줄만 알았던 건이의 적극적인 고백에 갈등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발산할 예정이다. 영화 을 통해 짧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준은 최근 개봉한 를 통해 연기돌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른바 있다. 영화 에서 이준이 맡은 건이 역은 어리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을 지닌 청년으로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작가를 꿈꾸는 마흔 두 살의 영숙과 철부지 스물 한 살 건이의 애틋한 관계를 그려 1,20대의 전유물이었던 웹툰계에 3,40대를 유입시키며 다양한 세대의 사랑을 받은 웹툰 [보톡스] 원작의 영화 에 박진희와 이준이 캐스팅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인 여배우의 등용문 (1998)으로 데뷔한 이후 (2005), (2007), (2007)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진희는 이번 영화 의 영숙 역을 통해 어린아이인 줄만 알았던 건이의 적극적인 고백에 갈등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발산할 예정이다. 영화 을 통해 짧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준은 최근 개봉한 를 통해 연기돌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른바 있다. 영화 에서 이준이 맡은 건이 역은 어리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을 지닌 청년으로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29 18:20

올 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아주 특별한 로맨틱 코미디 이 12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은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대명사, 워킹 타이틀의 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더욱이 워킹 타이틀의 대표작인, , , 등 전세계를 사랑에 빠뜨린 리차드 커티스가 감독을 맡아 관심을 더하고 있다. 은 성인이 되자 타임슬립 능력을 갖게 된 ‘팀’(돔놀 글리슨) 이 첫눈에 반한 ‘메리’(레이첼 맥아담스) 와의 완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여행을 하는 로맨틱 코미디.그리고, 생애 최고의 로맨틱한 순간을 맞이할 두 주인공은 레이첼 맥아담스와 돔놀 글리슨이 맡아 눈길을 끈다. 특히 레이첼 맥아담스는 ,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맥블리’라는 애칭으로도 유명하다. 레이첼 맥아담스와 환상의 케미를 선사할 남자 주인공 돔놀 글리슨은 , ‘해리포터’ 시리즈 등을 통해 새로운 매력남으로 떠오른 스타. 평범한 듯 하지만 매력 넘치는 외모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마치 의 휴 그랜트를 떠올리게 하며, 워킹 타이틀의 새로운 매력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거기에 에서 한 물간 락 스타 ‘빌리’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빌 나이가 돔놀 글리슨의 아버지로 출연해 유쾌한 웃음과 감동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올 겨울, 가슴 따뜻한 사랑을 선사해 줄 이 12월 5일 개봉확정과 함께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해 또 한번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사랑스러운 미소의 레이첼 맥아담스와 다소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돔놀 글리슨의 모습을 통해 이들이 선보일 특별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렇듯 ‘맥블리’ 레이첼 맥아담스와 제 2의 휴 그랜트 돔놀 글리슨의 환상적인 케미로 세기의 커플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은 올 겨울, 관객들에게 가장 로맨틱했던 순간을 떠올리게 할 단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영화 은 워킹 타이틀 제작, 리차드 커티스 감독, 레이첼 맥아담스의 출연으로 기대를 높이며 1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29 18:08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덴젤 워싱턴과 마크 월버그의 환상 호흡이 돋보이는 엔터테인먼트 액션 영화 가 오는 11월 7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는 서로의 실체를 모른채 멕시코 마약조직에 잠입수사를 하던 마약단속국요원 ‘바비’와 해군정보부요원 ‘스티그’가 위험에 빠지면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다룬 영화. 두 배우의 완벽 호흡과 화끈한 액션으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엔터테인먼트 그 자체’라는 호평을 받으며 그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번에 공개된 의 메인 포스터에서는 “쏴라! 털어라! 속여라!”라는 카피와 더불어 휘날리는 돈다발 속에서 총을 들고 서 있는 ‘바비’와 ‘스티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엄청난 돈을 둘러싼 속고 속이는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 뿐만아니라 덴젤 워싱턴과 마크 월버그의 액션 시너지를 기대케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경쾌한 음악과 함께 은행을 털게되는 두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 펼쳐질 좌충우돌 생존 액션의 시작을 알린다. 어떨결에 미국 정부의 돈을 털게 되는 이들이 24시간 안에 불가능한 미션을 해내며 블록버스터급 전쟁을 치뤄야 하는 위기에 빠진 상황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특히, 하늘 위에서 쏟아지는 돈 다발에 파묻혀 총을 쏘아대는 ‘바비’와 ‘스티그’의 시원하고도 통쾌한 액션씬은 “액션 영화 그 이상을 보여줄 완벽한 엔터테인먼트 액션”을 예고한다.덴젤 워싱턴과 마크 월버그의 화끈하고 유쾌한 액션을 선보일 영화 는 오는 11월 7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25 18:20

임종을 앞둔 118세의 남자가 한 번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 자신의 아홉 가지 인생을 들려주는 내용을 그린 인생과 선택에 대한 가장 아름답고도 씁쓸한 드라마 가 오늘 개봉하며 영화를 기다리던 관객들을 찾아간다. 는 영화 과 을 통해 독특한 세계관과 천재적인 연출력을 선보이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의 작품으로 알려지며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감독은 한 번의 선택으로 인해 아홉 개의 인생을 살았던 ‘니모’의 이야기를 통해 선택과 그 결과에 대한 다양성과 복잡성을 이야기하며, ‘어떠한 선택이든 소중하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처럼 기발한 소재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배우부터 가수, 작곡가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할리우드의 엄친아 배우 자레드 레토는 이혼하는 부모님 중 누구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아홉 개의 운명을 살게 되는 ‘니모’를 맡아 시시각각 변화하는 캐릭터의 감정을 정확하게 포착해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치며 매번 다른 사람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놀라운 연기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안나’ 역의 다이앤 크루거, ‘앨리스’를 연기한 사라 폴리’, ‘진’ 역의 린당 팜은 각기 다른 세 가지 러브스토리를 통해 자레드 레토와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주었다. 베니스영화제, 스톡홀름영화제, 시체스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는 감동과 여운을 전하며 지성과 감성을 동시에 깨워줄 단 한편의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독특한 스토리와 재치 있는 연출력, 그리고 신비롭고 세련된 영상미로 세계 유수 영화제를 사로잡은 영화 는 서로 다른 아홉 개의 삶을 살아온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오늘 개봉하며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24 18:11

의 행동파 여장부, 의 북한군 킬러, 의 선악을 넘나드는 여인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김옥빈. 신비한 느낌의 마스크와 보이스 톤으로 박찬욱 감독, 이재용 감독 등 거장 감독들의 뮤즈로 활약했던 그녀가 김현석 감독의 첫 스릴러 도전작인 에서 비밀을 숨긴 물리학 박사 ‘영은’ 역을 맡아 그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옥빈이 맡은 물리학 박사 ‘영은’은 CCTV 속 비밀을 알고 있는 유일한 목격자로 24시간 후의 죽음을 확인하고 혼란에 빠진 연구원들 사이에서 사건의 실체를 알면서도 숨기는 미스터리한 캐릭터.평소 시나리오를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을 만큼, 연기에 대한 뚜렷한 철학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김옥빈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미스터리하면서 굉장히 잘 짜맞춰 진 듯한, 머릿속으로 게임을 하는 느낌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한국에서 이렇게 잘 짜인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빨리 찍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라고 전했다. 영화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그녀는,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시간 이동 이론에 깊숙이 파고들며 김현석 감독을 귀찮게 할 정도로 캐릭터에 깊게 몰입했다는 후문. 시간 이동 이론이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재미있었다는 김옥빈은, 김현석 감독이 추천해 줬던 [아인슈타인 시간여행 떠나다] 등의 서적들을 독파하며 현장에서 물리학자 못지 않은 지적 카리스마를 발산,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과학적인 지식 못지 않게 김현석 감독을 감동시켰던 것은 김옥빈의 액션 연기. 인형 같은 외모로 액션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것과는 달리, 폭파하는 연구소에서 달리고, 떨어지고, 구르는 액션 씬에 대해 “이제 와이어는 껌이에요!” 라고 말하며 완벽히 소화해 내 현장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김옥빈은 여배우들을 괴롭히는 와이어 액션에 대해서도 “너무 쉬워요. 세 바퀴, 네 바퀴 도는 것도 할 수 있어요.”라며 자신감을 내비쳐 그녀의 액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렇듯 캐릭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던 김옥빈에 대해 김현석 감독은 “평소 김옥빈씨의 신비스런 마스크와 낮은 저음의 보이스 톤을 너무 좋아했어요. 특히 시간 이동 후 현재로 돌아온 ‘영은’이 CCTV를 숨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들에서의 연기는 볼 때마다 경악을 했을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김옥빈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 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타임스릴러 . 개성파 여배우 김옥빈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영화 는 오는 11월 말,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24 18:07

매 분기별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쏟아져 나오는 일본에서 이번 4분기에 가장 주목할 만한 애니메이션으로 꼽히는 대형 신작 ‘코펠리온: 도쿄 방사능 그 후’가 국내 상륙한다.2009년부터 일본 고단샤 주간 만화잡지 ‘영 매거진’에 연재를 시작한 ‘코펠리온’은 도쿄 방사능 예언 만화로 불리고 있는 화제작이다.방사능 유출로 인해 폐허가 된 20년 후의 도쿄를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방사능의 영향을 받지 않는 3명의 소녀들이 살아남은 생존자를 구출하며 펼치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2011년 3월, 실제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발생 후 만화 연재와 애니메이션 제작이 전격 중지되기도 했다.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가 대지진으로 붕괴됨으로써 원심봉이 녹아 내린다는 가정이 ‘일본 원전사고를 정확히 예언했다’며 논란의 중심에 섰기 때문이다.그 외에도 도쿄를 배경으로 한 점과 방사능 유출이 인체를 비롯한 생물체에 끼칠 수 있는 영향 등 방사능 유출의 후폭풍을 현실감 넘치게 묘사하면서 대중의 공포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다.애니메이션에는 이러한 방사능 유출의 영향에 대한 묘사 이외에도 피폭에 안정된 유전자 조작의 실체나 방사능 폐기물과 관련된 알 수 없는 조직의 음모 등의 내용이 박진감 있게 전개된다.국내에 정식으로 소개되는 ‘코펠리온’은 현재(10월24일 기준) 일본 현지에서 4화까지 방영되었으며 MBC 미디어 그룹의 인터넷 자회사 아이엠비씨(iMBC, 대표 허연회)는 ‘코펠리온’의 국내 정식 수입사로부터 인터넷(웹하드) 저작권 관리를 위임 받아 웹하드에서의 저작권을 관리한다.그 외 인터넷에서는 애니메이션 전문 사이트 ‘마이씨앗’ 등에서 서비스 된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10-24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