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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A.C.E(에이스)가 오후 6시 두 번째 앨범 Callin’을 발매하며 3개월만에 전격 컴백한다. A.C.E(에이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와 공식 SNS를 통해 ‘선인장’에 이은 두 번째 싱글 Callin’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앞서 팀명 A.C.E의 뜻으로 Adventure Calling Emotions, 즉 “모험을 불러일으키는 감정들”이라는 의미를 알렸던 에이스는 두 번째 싱글 앨범 Callin’에서는 그 뜻인 소명, 부름을 컨셉으로 삼았다. ‘성장돌’이라는 또 하나의 별명을 갖고 있는 A.C.E(에이스)의 두 번째 성장 스토리로, 에이스는 Callin’을 통해 자신의 존재 의미를 알게 되면서 그를 알게 해준 팬들과 대중들에게 전하는 외침과 젊음을 노래한다. 에이스에게 Callin’은 자신들의 모험의 의미이자 그 모험에 대한 포부를 전하는 성장의 순간이다. 에이스의 두 번째 싱글 Callin’은 EDM 장르 중에서도 Hardstyle 장르를 K-Pop에 맞추어 녹여낸 곡으로, 강렬한 신스 사운드가 중독성을 더한다. 지난 앨범이자 데뷔곡인 '선인장'에 이어 Hardstyle 장르를 선택한 A.C.E(에이스)는 155BPM으로 더욱 빨라진 Callin’을 통해 에이스의 주특기인 파워풀한 칼군무를 통해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동시에 표현할 것을 예고했다. Callin’의 음원 공개와 함께 몽환적 색감과 연출로 강렬한 느낌을 더한 뮤직비디오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불완전한 젊음의 혼돈과 정체를 담기 위해 독특한 영상미를 자아냈다. 현실같은 비현실과 오히려 꿈같았으면 하는 현실을 은유적인 영상으로 섞어 표현했다. 앞서 개인 및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통해 청량한 색감을 공개했던 것과는 다르게 빠르고 강렬한 멜로디와 독특한 연출이 어우러지며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A.C.E(에이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와 공식 SNS를 통해 Callin’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두 번째 활동에 나서며, 이후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첫 방송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렬한 칼군무와 라이브를 겸비한 실력파 보이그룹 A.C.E(에이스)가 새로운 대세 아이돌로 도약할 수 있을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7-10-18 10:58

질투의 화신 조정석에게 드디어 그린라이트가 환하게 켜졌다. 어제(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이화신(조정석 분)이 그토록 원했던 표나리(공효진 분)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알쏭달쏭한 전개를 이어갔다.표나리의 질투를 확인하게 된 이화신은 그녀가 자신으로 인해 질투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기뻐 어쩔 줄 몰라 했다. 질투한다는 것은 고로 표나리가 고정원(고경표 분)보다 자신을 더 좋아한다는 것을 확신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화신은 자신의 절친 고정원은 물론 그녀와 사귀었던 표나리를 배려하기 위해 기쁜 속내를 숨기고 되려 표나리를 냉랭하게 대했다. 얼마간의 시간을 두기 위해 일부러 거리를 유지했던 것. 시청자들도 예상치 못한 그의 속깊은 면모는 표나리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기 충분했다.때문에 표나리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듯 했던 이화신이 돌아서선 미소를 감추지 못한 얼굴은 복선이었던 것이 드러나 더욱 짜릿함을 자아냈다. 이 장면은 조정석의 미세한 표정 연기가 압권이었다는 반응. 조정석(이화신 역)은 드라마의 타이틀처럼 ‘질투’로 몸부림치며 ‘질투’에 웃고 우는 말 그대로 ‘질투의 화신’이었다. 그런 그가 표나리의 사랑 역시 ‘질투’로 얻게 되었다는 점은 더욱 특별할 수밖에 없다. 특히 이는 쉽지않은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해낸 조정석의 열연이 뒷받침되어 여심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아웅다웅하며 말다툼을 하던 이화신과 표나리가 결국 열렬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데서 엔딩을 맞아 보는 이들을 제대로 심쿵하게 만들었다. 조정석에게 드디어 사랑의 꽃길이 펼쳐질지 기대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6-10-27 12:42

‘고품격 짝사랑’의 정일우-진세연의 가슴 절절한 빗속 격정 포옹 스틸이 공개됐다. 중국 소후 티비에서 재생수 1억 2천만뷰(16.01.07일 기준)를 넘으며 중국 대륙을 뒤흔든 ‘고품격 짝사랑'(주연 정일우, 진세연/ 연출 지영수/ 극본 신유담/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소후닷컴)이 국내에서도 공개와 함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회를 2회 앞두고 정일우와 진세연의 절절한 포옹장면이 공개되면서 향후 이들의 로맨스가 급 물살을 탈 것으로 예고됐다.지난번 세훈(정일우 분)이 이령(진세연 분)에게 저돌적인 키스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고민에 빠진 이령은 선뜻 세훈의 마음을 받아주지 못하고 두 사람은 멀어지게 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 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가슴 저릿한 포옹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정일우와 진세연은 거칠게 쏟아지는 빗 속에서 마치 그동안 떨어져 있던 것을 보상받기라도 하듯 얼싸안은 채 떨어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정일우는 진세연이 먼저 자신을 끌어안자 넋이 나간 듯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이 와중에도 정일우는 진세연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손에 힘줄이 튀어나올 정도로 강렬하게 진세연을 끌어안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그런가 하면 진세연 또한 정일우의 품 안에 쏙 안겨 눈물을 흘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계속 엇갈리기만 하던 두 사람의 사랑이 드디어 이뤄지는 것인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본 장면을 위해 살수차가 동원됐으며 정일우와 진세연은 6시간 동안이나 빗 속에서 연기하는 투혼을 펼쳐 현장에 있던 스태프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이에 촬영이 끝난 후에는 서로를 다독이며 애정을 확인하기도 했다.‘고품격 짝사랑’ 제작사 측은 “마지막 회가 코앞인 만큼 정일우-진세연 커플의 결말에 많은 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떤 결말로 두 사람의 운명이 갈리게 될지 ‘고품격 짝사랑’ 마지막 회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총 2회밖에 남지 않은 ‘고품격 짝사랑’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고품격 짝사랑’은 키우는 신인마다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세훈’이 우연히 만난 산골 철벽녀 ‘이령’을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믹 로맨스이다. 한편, 정일우와 진세연의 코믹 달달 케미가 돋보이는 '고품격 짝사랑'은 총 20부작으로 국내 케이블 VOD, 네이버 N스토어, 곰티비, 티빙, 웹하드, 씨네폭스, 맥스무비 등 각종 사이트와 3사(SK, KT, LG) IPTV를 통해 화제 속에 공개되고 있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6-01-27 14:51

, 장문일 감독이 선보이는 어촌 로맨스 버라이어티 (제공: ㈜아이에이치큐 ㈜아이러브시네마|제작: ㈜아이필름코퍼레이션|배급: CGV아트하우스|개봉: 9월 10일)가 ‘준섭’으로 분한 이종혁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바닷마을 발칵 뒤집은 사각관계 스캔들 주인공 이종혁!여심 흔드는 꽃총각 캐릭터 포스터 대공개! 오는 9월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에서 마을 유일의 꽃총각 ‘준섭’으로 분한 이종혁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는 바닷마을 유일의 총각 ‘준섭’을 두고 무공해 처녀 3인이 벌이는 총각 쟁탈전을 그린 유쾌한 어촌 로맨스.이번에 공개된 이종혁의 캐릭터 포스터에는 여심 흔드는 눈웃음과 훈훈한 외모가 담겨 있어 그가 어떻게 바닷마을 처녀들을 사로잡았는지 짐작케 한다. 여기에 ‘오빠 동생 사인데 뭐 어때!’라는 알쏭달쏭한 카피는 사각관계 로맨스의 중심에 있는 그의 진심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종혁은 그간 보여주었던 코믹하고 친근한 이미지에 더해 여심을 흔드는 눈웃음과 젠틀한 매너를 가진 어촌 핫가이 ‘준섭’을 선보일 예정이다.는 , 로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장문일 감독의 신작이다. 이종혁은 를 통해 에 이어 다시 한번 장문일 감독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누구보다 이종혁의 매력을 잘 알고 있는 장문일 감독은 “이종혁은 거짓말을 해도 나빠 보이지 않는 정말 좋은 배우다. 나한테는 늘 고마운 친구다”라는 말을 전하며 두터운 신뢰를 보였다. 두 번째 만남을 가진 장문일 감독과 이종혁은 한층 끈끈해진 호흡을 자랑하며 신선하고 유쾌한 어촌 로맨스를 선사할 것이다. 바닷마을 유일의 꽃 총각 ‘준섭’으로 돌아온 이종혁의 변신이 기대되는 는 오는 9월 10일 유쾌한 소동극으로 찾아 올 예정이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5-08-21 14:29

전설의 카바쿠라(룸싸롱) "레드 드레곤"에서 No.1 호스티스가 되기 위한 호스티스들의 일상을 다룬 가 국내 개봉을 확정하였다. 는 일본 밤문화를 엿볼 수 있는 카바쿠라를 배경으로 다루면서 많은 관심을 모은 작품인데, 특히 AV계의 초신성 사쿠라이 아유가 주연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2013년 소속사 없이 데뷔한 사쿠라이 아유는 무소속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을 보유하면서 성공한 케이스로 농염하면서도 예쁜 몸매와 얼굴, 자연스러운 연기력이 힘을 발휘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사쿠라이 아유는 어떤 역할을 맡던 자연스런 연기력과 그녀만의 특유의 애교로 남성들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호감을 받는 배우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개봉하는 는 변두리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그녀가 롯본기 전설의 카바쿠라인 "레드 드레곤"에 입성하면서 벌이지는 여러 상황을 다룬 작품으로 작품 여러 곳에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을 볼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또한 줄거리 자체가 그녀의 살아온 삶과 유사한 면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녀를 좋아하는 팬들 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의 기대와 호기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쿠라이 아유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핑크 무비 는 2015년 8월 13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예 | 오은정 기자 | 2015-08-13 18:42

한국에 발매되는 테이 클레몬스 (Tay Clemons)의 첫 대작 앨범 [Journey to Love]. 이름만 들어도 사랑으로 가득 찬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 태생인 그녀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한다. 특히나 이번 앨범에서는 그녀는 자신의 색깔을 각 노래에 맞춰 잘 드러내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는 이 앨범의 평가가 아주 높다. 그녀의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가창력도 있지만, 그녀의 남편이자 이 앨범을 공동으로 총괄 제작한 ‘네이트 클레몬스’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가수 머라이어 캐리, 메리 제이 블라이즈, 케이씨 엔조조, 드루힐, 타이리스 등의 프로듀서로도 유명하다. 그가 제작한 앨범 중에는 플라티넘을 기록한 앨범들로부터 시작해서 그래미까지 오르는 미국 뮤지션들과 팬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이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으며 팝음악을 듣는 리스너들에게는 정말 따뜻한 선물이 될 수 밖에 없다.그녀의 한국 내 음원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 김영민 차장은 “그녀의 음악성을 높이 평가해 한국 내 과감히 음원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그녀의 좋은 음악들을 한국에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5-07-22 14:05

배우 연우진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연우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에서 결혼하기 싫은 남자 공기태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우진의 촬영현장 모습을 공개했다.28일 공개된 사진은 지난 26일에 방송된 ‘연애 말고 결혼’ 8회분에서 공기태의 질투가 폭발해버린 ‘분노의 자전거 질주’ 장면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다. 연우진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상대배우인 한그루와 의견을 나누는 진지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자전거를 들고 도망갈 준비를 하는 장면을 위해 꼼꼼하게 동선을 맞추는 등 여러 번의 리허설을 거쳐 장면의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연우진은 한그루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개구진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드라마 속에서는 서로 으르렁 거리는 사이지만, 촬영장에서는 가벼운 장난을 주고받으며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는 후문이다.더위를 식히고 있는 연우진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날 연우진은 땡볕 아래에서 한그루를 자전거 뒤에 태우고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반복하며 다닌 탓에 체력적인 소모가 많은 상태였다고. 이에 연우진은 정말 힘든 듯한 생생한 표정연기로 코믹한 분위기를 조성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마지막 사진에서 연우진은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 환상적인 비율을 과시하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한편 지난주 방송분에서 공기태는 주장미(한그루 분)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가운데,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지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연애 말고 결혼’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4-07-28 13:55

연기파 배우 김인권이 관객을 '웃기는' 배우에서 '울리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13일 개봉한 영화 (제작: (주)태풍코리아│감독: 김진무)은 목숨을 걸고 몰래 자신의 신앙을 지켜나가는 북한의 지하교인들의 인권 유린 실상을 탈북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작품. 김인권은 마을사람들을 데리고 남한으로의 탈북을 시도하는 주인공 철호 역을 열연했다.개봉 전부터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은 개봉 첫날 39%로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지난 주말 동안 예매율이 5위에서 3위(13일 개봉작중 1위)로 상승하는 등 관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특히 그동안 코믹한 연기로 각종 영화에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져오던 김인권이 이번 에서는 180도의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전국 극장가를 눈물바다로 만들고 있다. 각종 영화관련 게시판에도 김인권의 연기 변신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은 개봉 첫날 221개의 비교적 적은 상영관수에서 개봉됐지만 점차 관객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일요일에는 40여개 이사 스크린이 증가하면서 장기흥행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고 제작사인 ㈜태풍코리아 측은 전했다.태풍코리아 측 관계자는 "오전 상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 좌석이 없을만큼 높은 좌석 점유율을 매진 기록중이다. 첫날 39%, 둘째날 43%, 셋째날 53%로 점유율이 상승중이다"라면서 "실제로 천안에 사는 노부부 관객분은 근처에 상영관이 없어 제작사에 상영관 문의를 해와 서울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사례도 있었다"면서 대작들에 밀려 제대로 상영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북한 주민들이 현재 겪고 있는 비인권적인 현실에 대해 우리 관객들이 공감하고 함께 아픔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며 감사함을 표했다.한편 은 17일 오전 현재 예매율 3위를 기록 중이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4-02-17 11:14

"별점 테러 심각한 수준, 강경 대응할 것"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의 제작사 (주)태풍코리아가 최근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 자행되고 있는 이른바 '별점 테러'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주)태풍코리아 측은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신이 보낸 사람’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 영화 평점란에 아무런 이유 없이 별점(10점 만점)울 최저점을 남기는 가혹한 '별점 테러'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는 영화의 퀄리티와 무관하게 진행되는 폭력이다. 현재 평점을 끌어내리기 위한 누군가의 조직적인 움직임이 파악됐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어 댓글과 별점을 근거로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라고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별점 테러’는 최근 몇몇 정치적 성향의 영화들에게 나타나고 있어 주목된다. ‘신이 보낸 사람’ 역시 특정 종교단체 후원설과 함께 정치적으로 좌우 대립 양상이 나타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태풍코리아 측은 “영화는 영화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은 특정 종교집단은 물론 특정 정치 집단과도 전혀 관계가 없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며 “영화는 북한에 실제 존재하는 지하교회 실태를 생생하게 그린 작품으로 최소한의 종교의 자유도 보장받지 못한 북한 주민들의 심각한 비인권적인 실상을 알리고자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기파 배우 김인권이 주연한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은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4-02-11 11:09

톱스타들을 울린 영화 ‘신이 보낸 사람’(감독 김진무)이 연일 화제다. 지난 5일 진행된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의 VIP시사회에는 슈퍼주니어 은혁과 동해, 2NE1의 공민지, 가수 홍경민, 나비, 와썹, 원피스(1PS), 혜이니와 지성, 장혁, 차태현, 진구, 마동석, 김원희, 최윤영, 박나래, 이국주, 안혜경 등 배우 및 방송인 300여명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스타들은 하나같이 영화가 끝난 후 눈시울을 붉히며 극장을 나오는 모습이 목격돼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신이 보낸 사람’의 김진무 감독은 "저같은 부족한 신인감독의 영화에 격려해주시고, 진심 어린 말들을 건네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오시자마자 손 잡아 주시고 함께 울어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저도 순간 울컥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고통 속에 놓인 북녘땅의 동포들을 위해 단 1분이나마 기도해주십시오. 진심을 다해 같이 우리 서로 함께"라는 고마움과 영화에 대한 긴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제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톱스타들의 잇단 눈물 소감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영화 ‘신이 보낸 사람’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는 상황. 네티즌들은 "시사회 영화관 여기저기서 흐느끼는 소리가 퍼졌다", "실화를 기반으로 한 이런 영화가 진짜 영화인 듯", "이런 영화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나에게 뜻깊은 영화가 됐다" 등 영화에 대한 감동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은 죽은 아내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을 사람들을 데리고 남한으로 탈북을 결심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배우 김인권은 '신이 보낸 사람'에서 1급 정치범이자 마을의 주동분자 주철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배우 김인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은 오는 2월 13일 개봉한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4-02-07 10:56

‘이태란의 질투’를 부르는 배우 오만석과 김윤경의 다정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그것도 커플들의 필수 코스인 놀이공원에서 말이다. 지난 6일 방송됐던 KBS 2TV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 제작 ㈜드림이엔엠) 12회분에서는 ‘돈의 맛’에 매혹되어 은미란(김윤경)과의 은밀한 관계를 시작하기로 결정한 허세달(오만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름다운 얼굴만큼 도도한 미란이 세달을 부르는 호칭은 ‘오빠’. 단 한 번도 그 누구를 ‘오빠’라고 불러본 적 없는 미란이지만 윙크를 날리며 “이제부터 오빠라고 불러라”라고 말하는 세달의 당당한 모습이 싫지만은 않다. 이사님과 직속부하의 관계를 떠나 말까지 놓기로 한 두 사람. 두 사람은 일명 ‘연애놀이’에 돌입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세달에게 놀이공원에 가자고 미란이 문자를 보낸 상황에서 ‘왕가네’의 다음 주 에피소드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선 공개된 오만석과 김윤경의 놀이공원 데이트 비하인드 컷. 사진 속 세달에게서 더 이상 삼선백수룩의 찌질했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의심의 여지없는 커플의 모습을 하고 있는 세달과 미란은 커플들의 놀이공원 필수 아이템 헤어밴드로 커플룩을 완성했다. 지난 달 30일 용인의 한 놀이공원에서 진행된 ‘왕가네’ 촬영현장. 전날 방송된 ‘왕가네 식구들’ 10회분이 자체 최고 기록으로 시청률 30%를 돌파하자 연출 진형욱 감독은 스태프들과 한 명도 빠짐없이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파죽지세의 ‘왕가네’ 팀은 이날 촬영도 산뜻한 기분으로 시작했다. 평일임에도 인산인해를 이룬 놀이공원에서 ‘왕가네 식구들’의 촬영 현장은 단연 인기 1순위였다. 특히 허세달의 유행어인 ‘미리미리 미추어버리겠네’를 초등학생들이 흉내를 내며 배우 오만석에게 사인을 요청하는 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스태프들은 허세달이 ‘초통령’에 등극했다며 즐거워했다. 또한 겁이 많은 배우 김윤경은 현지 놀이공원에서 가장 무섭다는 놀이기구를 타는 열의를 선보였다. 하지만 평소 현장에서 씩씩하고 털털하기로 유명한 배우 김윤경도 최고난이도의 놀이기구에 눈물이 찔끔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도리. 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으로 나온 화면을 보며 밝은 웃음을 되찾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세달의 아내 왕호박(이태란)은 세달의 직속 상사인 이사님이 남자인줄로만 알고 있는 상태. 당연히 세달과 미란의 관계는 꿈에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내 집 마련의 행복감에 젖어 있던 호박에게 세달과 미란이 어떻게 위기로 찾아올지 이번 주 12일 ‘왕가네 식구들’ 13회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3-10-10 15:39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정재영, 이성민 주연의 영화 이 지난 3월 말, 양수리 세트장 촬영을 끝으로 크랭크업했다.[제작: ㈜에코필름, CJ엔터테인먼트 |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이정호 | 주연: 정재영, 이성민] 하루 아침에 딸을 잃은 아버지의 복수 & 그를 쫓아야만 하는 형사의 추적일본을 대표하는 미스터리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최고의 연기파 배우, 정재영 & 이성민의 뜨거운 앙상블 기대!은 하루 아침에 소중한 딸을 잃은 아버지가 범인을 직접 벌하려 찾아나서고, 이를 막으려는 담당 형사가 그 뒤를 쫓으면서 벌어지는 추적을 그린 가슴 먹먹한 드라마다. 치밀한 구성과 대담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로는 ‘백야행’, ‘용의자X의 헌신’에 이어 세 번째로 국내에서 영화화되는 것.충무로 대세 연기파 배우 정재영이 하나뿐인 딸을 잃고 무작정 범인을 찾아나서는 아버지 ‘상현’ 역을, 드라마 ‘골든타임’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며 국민적 인기를 얻은 배우 이성민이 ‘상현’의 슬픔을 이해하지만 그를 막아야만 하는 형사 ‘억관’ 역을 맡아 뜨거운 연기 앙상블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2010년 데뷔작 로 흥행과 더불어 연출력을 인정 받은 이정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호 감독은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과의 끊임 없는 소통을 통해 원작의 틀은 살리면서 캐릭터에 집중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지난 3월 28일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 정재영과 이성민은 본인들의 촬영분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크랭크업을 기념하기 위해 모든 신이 끝날 때까지 끝까지 남아 동료배우와 스탭들을 독려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더욱이 그 어느 때보다 거센 한파가 몰아쳤던 2012년 12월 중순에 크랭크인한 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의 로케이션 촬영을 대관령, 오대산 등의 강원도 지역에서 진행해 눈길을 끈다. 제작 관계자는 “춥고 험난한 환경 속에서 100일 동안 동고동락한 배우와 스태프들은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한다”며 “쉽지 않은 촬영 과정 속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정재영, 이성민 두 배우를 향해 모든 스탭들이 박수를 치며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최고의 연기파 배우 정재영, 이성민의 뜨거운 앙상블과 일본을 대표하는 미스터리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은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을 거쳐 올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3-04-25 14:45

모두가 당했다. ‘직장의 신’의 러브라인은 반전 그 자체였다.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김혜수)와 뽀뽀까지 한 초딩멘탈 정사원 에이스 장규직(오지호)을 뒤로 하고 상상도 못한 이들이 커플로 나타난 것. 일명 ‘장마초라인(장규직 라인)’의 핵심 멤버인 구영식(이지훈) 대리와 5년차 계약직 박봉희(이미도)가 Y-Jang 식품의 사내커플 1호로 신고식을 치렀다. 주인공들의 삼각 혹은 사각 러브라인이라는 뻔한 공식을 비틀었고, 미스김과 장규직, 혹은 정주리(정유미)와 무정한(이희준) 팀장의 미묘한 감정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던 시청자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그렇다면 우리의 주인공들은? 아픈 미스김에게 약과 어깨를 바치며 미묘한 감정을 느끼려는 장규직에게 미스김은 또다시 돌직구를 날려 그를 분노케 했다. “더러우니까 그 손 치워”지난 23일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 제작 KBS미디어/MI Inc.) 8회 ‘누군가는 하고 있다 사내연애’ 편에 등장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구영식 대리와 박봉희 사원이었다. 체육대회 도중 봉희를 향해 날아든 축구공을 영식이 온 몸으로 막으면서 둘의 관계는 만천하에 공개됐다. 심지어 봉희는 영식의 아이까지 가진 상태다.극중 인물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도 깜빡 속아 넘어간 직신의 러브라인. 미스김을 둘러싼 러브라인만을 상상하다 허를 찔린 격이다. 사실 영식과 봉희의 러브라인은 여기저기 잘 찾아보면 이미 복선이 깔려있었다. 월급날이면 여자친구에게 '조공‘을 바친다는 신민구(나승호)와 달리 “선물은 무슨, 매일 밤 온 몸으로 봉사하면 됐지”라던 구영식 대리. 구대리에게 “여자친구도 같은 생각인지 궁금하다”던 봉희는 단단히 심통 난 표정이었다. 봉희가 낸 생리휴가를 장규직 팀장이 꼬투리 잡을 때 구 대리는 “법대로 살자”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기도 했다.Y-Jang 식품 마케팅영업부(마영부) 조인성과 송혜교라는 구영식 박봉희 커플. 이들 외에도 숨겨진 커플이 직신 내에 있을지 모르는 일이다. 정주리를 짝사랑하는 계 경우, 무정한에게 마음이 기우는 정주리, 장규직을 잊지 못하는 금빛나 등. 하나같이 해바라기 같은 직신 신입사원들의 사랑도 어떻게 꽃을 피우게 될지 자못 궁금하다. 그렇다면 러브라인의 주인공으로 유력시됐던 미스김은 어떻게 될까. 미스김에 마음이 기울지만 번번이 미스김에 돌직구만 맞는 장규직. 미스김에 다가가지만 정중하게 거절당하는 무정한. 두 남자 모두 직장상사일 뿐일까. 미스김과 장규직, 무정한의 관계는 오는 29일(월) 밤 10시 KBS 2TV 직장의 신 9회에서 보다 명확해질 전망이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3-04-24 10:15

지난 10일 중국(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5개 도시)에서 처음 개봉된 영화 “상하이 콜링(중국 타이틀:뉴요커@상하이)”에 대한 현지 반응이 뜨겁다. 중국 매체와 파워 블로거들은 영화 ‘상하이 콜링’을 통해 배우 다니엘 헤니를 재조명하며, ‘쇠하지 않는 배우’, ‘흠잡을 데 없는 최고의 매력남’ 등으로 극찬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의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에 대한 호평 또한 줄을 잇고 있다. 언제나 반듯하고 여유로울 것만 같은 이미지의 다니엘 헤니가, 극 중 당황스럽거나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 능청스럽게 짓는 표정 연기에 폭소가 저절로 터지게 된다는 것이다. 뉴포트비치와 상하이 국제 영화제에서 그가 베스트 액터상을 거머쥐게 된 것 역시 같은 맥락일 것이다.영화 ‘상하이 콜링’은 개봉과 함께 중국의 주요 영화 사이트인 엠타임(Mtime)에서 연일 7.5 안팎의 평점을 받고 있으며, 이는 현재 중국 내에 개봉된 헐리웃 영화들의 점수를 살펴볼 때 상당히 높은 점수로, “상하이 콜링”에 대한 중국 내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한 여름에 로맨틱 코미디가 상위권의 평점을 받는 일은 흔치 않은 일.다니엘 헤니의 연기력 이외에도, 전체 영화의 배경이 되는 문화적 디테일이나 반전을 매끄럽게 잘 살렸다는 점 역시 이 영화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다. 중국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동양인 샘(다니엘 헤니)은 중국 언어는 물론 문화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전혀 없고, 영어 외엔 알아듣지 못할 것 같은 금발의 백인 아만다(엘리자 쿠퍼)는 유창한 중국어를 구사하는 등, 영화 전반에 유쾌한 반전과 풍자가 도사리고 있다. 또 외국인이 중국을 바라보는 시선과 문화에 적응하는 과정을 그린 내용 역시 주목할 만 하다.영화 개봉 이후 중국에서는 ‘상하이 콜링’에 대한 호평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또한 트랜드가 빠르게 돌아가는 도시 ‘상하이’에 대한 중국인들의 동경이 더욱 높아지면서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많이 제작되고 있는데, 역대 상하이 관련 영화 중 ‘상하이 콜링’이 가장 주목할만한 영화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단체 관람이 줄을 이을 정도로 현지 반응이 뜨거울 뿐 아니라, 영화 리뷰 사이트 및 개인 블로그에는 “후회없는 선택”, “꼭 봐야할 영화” 등 매우 긍정적인 한 줄 평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지난 6일부터 4일간에 걸쳐 베이징과 상하이를 비롯한 주요 5개 도시에서 프리미엄 시사회 등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던 다니엘 헤니는 공항을 빠져 나가는 모습 등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는가 하면 시사회 장소에 많은 팬들이 몰려, 현재 대륙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니엘 헤니 열풍을 더욱 실감케 했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2-08-16 10:19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역사를 쓰며 종영한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품격있는 오프닝송 ‘smile’의 오리지널 보컬 버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유투브 영상으로 가창곡의 존재를 알고 있던 팬들은 “신품 볼 때마다 귀가 즐거운 색소폰 곡, 케니지인 줄 알았더니 가창곡이었을 줄이야”, “한 소절만 들었는데도 두근두근~ 전율이 느껴지네요” 등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smile’의 작사, 작곡은 물론 노래까지 직접 부른 ‘다빈크’는 ‘신사의 품격’의 박세준 음악감독과 예전 ‘비트겐슈타인 시절 때부터 팬과 가수의 인연을 쌓아왔다. 지난 7월에 공개된 첫번째 미니앨범 [the departure lounge]이 한터차트 일간 5위를 기록하며, 음반 관계자들 사이에서 매우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끌어낸 바 있는 ‘다빈크’의 ‘신사의 품격 오프닝송’은 재즈그룹 커먼 그라운드의 ‘제이 킴’이 보컬의 멜로디를 그대로 색소폰 연주로 옮겨 연주한 음악이다.방영 초기부터 뜨거운 관심과 높은 시청률로 사랑을 받아 온 ‘신사의 품격’의 종영으로 드라마 팬들의 아쉬운 마음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발표되는 신사의 품격 오프닝 송 ‘smile’ 오리지널 보컬 버전의 발매로 팬들의 마음을 달랠 수 있을 것이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2-08-13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