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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 장수촌고지 250m에 위한 웰에이징 치유과학 체험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겨울시즌 대비한 성탄절과 해넘이 이벤트를 진행한다.성탄절인 12월 24일~25일 1박2일 일정으로 트리장식하기,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카드쓰기, 눈사람만들기, 쿠킹클래스체험, 눈꽃트레킹, 특집음악회 등을 체험할 수 있다.해넘이인 12월 31일~1월 1일 1박2일 일정에는 새해카드쓰기, 해맞이산행, 특집음악회, 새해특선메뉴등을 선보인다.선마을은 일반리조트가 아닌, 건강을 체험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득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는 선마을이 자연치유, 힐링센터로 인지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선마을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 이외에 생활습관개선을 위한 다양한 명상, 운동, 요가, 영양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교육을 위해 전문 프로그램팀을 운영하고 있다.자연과 함께 더불어 오감만족하는 힐링여행과 함께 건강까지 생각한 일석이조 체험이 가능하다.또한 선마을에서는 힐링터치테라피 마사지와 탄산천, 편백나무스파 등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 3번 저나트륨, 저당의 건강식단까지 맛볼 수 있다.문의 및 예약: 1588-9983, 홈페이지: www.healience.com

지역 | 오은정 기자 | 2013-11-05 19:11

인텔은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코드명 : 하스웰)를 통해 최적의 게이밍PC를 알아보고 퀴즈를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최근 새롭게 출시된 하스웰은 슈팅,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스포츠, 레이싱, 캐주얼, MMORPG 등등 모든 장르에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는 게임을 위해 PC를 구매하고자하는 유저들에게 최고의 CPU가 최적의 게이밍 PC라는 점을 다시금 인식하게 하고 있다.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보급형, 중급형, 고급형 모두에 걸쳐 최고의 선택을 유저에게 제공한다. 카트라이더나 피파와 같은 캐주얼, 스포츠 장르에서는 i3-4130 프로세서가 뛰어난 가격대비성능을 제공한다. 또 i5-4670 프로세서는 멀티코어의 이점을 통해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에서 합리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i7-4770 프로세서는 현존하는 모든 게임에서 최고옵션을 실현시키는 역대급 게이밍 파워를 선사한다.이러한 프로세서들의 가치를 알고 있다면, 퀴즈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프로세서와 게임과의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면 쉽게 행운에 도전할 수 있는 찬스.11월 23일까지 응모할 수 있는 이번 퀴즈 이벤트는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4세대 인텔 코어 i5-4670 프로세서 탑재 시스템 1대(1명), 4세대 인텔 코어 i5-4670 프로세서 1개(1명), 스타벅스 바닐라 라떼 기프티콘 100개(100명)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벤트 관계자는 “이번 퀴즈이벤트를 통해 인텔 CPU에 대한 성능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에서도 호평 받는 4세대 인텔 코어 i5-4670 프로세서 탑재 PC의 행운도 누리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지역 | 오은정 기자 | 2013-11-05 18:15

포항시는 한미동맹 60주년을 맞아 오키나와에 주둔하고 있는 미 해병대 3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포항 시티투어’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오천의 캠프 ‘무적’ 부대를 출발해 호미곶과 새천년기념관을 관람하고 시청 방문, 포스코, 포항운하, 영일대를 관람하는 코스로 이뤄졌으며, 특히 포항운하 홍보관에서는 홍보 동영상과 함께 곧 개최하는 포항운하 통수 기념식을 알리는 등 장병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특히 시청 연오랑 세오녀 광장에서는 장종두 안전행정국장이 장병들에게 환영인사를 하며 시청 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한미동맹 60주년’ 기념 링타이를 미 해병 장병들의 목에 걸어주는 행사도 진행했다.이날 기념촬영을 함께 한 미 해병 장병들과 어린이들은 성조기와 태극기를 나눠 같이 흔드는 등 양국 간의 우정을 다시 한번 다지며 한미동맹 6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시청 앞 환영 행사에 참석한 미 해병대 3사단 62대대장 Cunning Ham Aron 중령은 “훈련 차 포항을 방문했지만 이번처럼 ‘Fantastic’한 관광지를 투어한 것은 처음”이라며, “환대해주신 포항시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좋은 추억을 가지고 부대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이에 포항시 장종두 안전행정국장은 “올해가 한미동맹 60주년의 해인만큼 안보의식을 더 확고히 다지면서 포항과 미 해병대의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며 “포항을 찾은 미 해병대 장병 여러분들이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 기억과 추억을 담아가기를 바란다”는 박승호 포항시장의 메시지를 전했다.미 해병대 장병들은 지난 10월 1일부터 한미연합 훈련 차 오키나와에서 포항을 방문해 11월 3일 오키나와로 복귀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5월에는 한미동맹 60주년을 맞아 포항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미해병대 캠프 ‘무적’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과의 조깅, 부대장 감사패 전달, 한국전쟁 당시 미군 도움으로 개원한 복지시설 선린애육원생의 오감사 낭독, 평화의 상징인 종이학(60마리)을 전달하는 등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도모하기 위한 ‘한미동맹 60주년 감사동행’ 행사를 개최했다.포항시의 한미 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박승호 포항시장은 지난 9월 23일 제임스 서먼 주한미군사령관이 수여하는 ‘2013년도 좋은이웃상(Good Neighbor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지역 | 오은정 기자 | 2013-10-29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