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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잘 먹고 잘 크는 것. 아기 때부터 다양한 맛을 접하고 씹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두뇌개발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정작 엄마가 마음놓고 아기에게 먹일만한 간식은 그리 많지가 않은 형편이다. 이런 아기들을 위해 산양분유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에서 100% 국내산 사과와 단호박으로 만든 웰빙 아기간식을 출시했다.죽같은 이유식 대신 조물조물 씹기를 좋아하는 아기에게 안성맞춤인 이 제품은 바로 ‘아기밀 냠냠 순사과/순단호박’이다. 아기밀 냠냠은 한국최초의 종합이유식 ‘후디스 아기밀’의 패밀리 브랜드로서, 기존에도 다양한 종류의 이유식 및 영양간식이 출시되어 있으며 많은 엄마들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에 나온 순사과와 순단호박은 열에 약한 과채류의 맛과 향,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영하 40도 이하의 저온에서 급속동결시켜 수분을 제거하는 동결건조공법으로 생산된 것이 특징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럽기 때문에 아기가 직접 손으로 잡고 먹을 수 있고, 아기의 미각발달이나 씹기연습, 손가락 등 소근육의 운동발달에도 유익한 제품이다.아기전문가 후디스의 제품답게 감미료나 색소, 향료, 팽창제 등 엄마들이 걱정할 만한 첨가물은 아예 넣지 않았고, 엄선한 고품질의 국내산 사과와 단호박 100%로 만들어진다. 뿐만 아니라 일동후디스가 엄마들의 안심을 위해 자율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에 따라 당류, 지방 등의 함량이 알기 쉽게 표기되어 있어 한층 믿음이 간다. 패키지 또한 지퍼락 소포장으로 되어있어 아기가 먹다 남기더라도 눅눅해지지 않고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고 위생적이다.사과는 비타민C와 유기산, 펙틴이 풍부하고 칼륨과 식이섬유도 많아서 정장에 도움을 주며 훌륭한 비타민 미네랄 공급원이 된다. 비타민B와 C군 및 식이섬유, 펙틴, 미네랄이 풍부한 단호박 역시 소화가 쉽고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아기에게 좋은 간식이기 때문에 이번에 나온 ‘아기밀 냠냠 순사과/순단호박’은 많은 엄마들의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4 16:45

행복출발짝은 행복출발광주지사로 시작해 작년 겨울에 완전히 독립했다. 결혼정보회사 11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 타회사보다 노하우가 많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결혼정보회사들은 ‘선불제’ 아니면 ‘후불제를 과장한 후불제’를 실시한다. 후불제는 미팅비용이 따로 들기 때문에 어찌보면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행복출발짝은 미팅 비용이 없고 횟수 제한도 없다. 1년 동안 인증비 20만원만 내고 가입하게 되면 미팅 횟수랑 상관 없이 무제한으로 미팅을 제공해준다. 남여 커플이 성사돼야 비용을 받는 것이다.행복출발짝은 영화배우 이동준씨와 같이 시작하게 됐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빠른 미팅을 가질 수 있게 됐다. 행복출발짝은 전라도 광주를, 영화배우 이동준씨는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시작한다.단체미팅도 제공하고 있으며 단체미팅이 모 방송사처럼 운영되고 있다. 이는 기존에 결혼정보회사에서 운영하는 단체미팅과 차원이 다른 단체미팅이다.또한 행복출발짝은 정장 차림이 아니고 편한 복장으로 단체미팅을 주선해, 각각 회원들에 대한 장단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행복출발짝은 “규모가 크지 않지만 실속있는 회사라고 자부하는 회사다”라며 “타사처럼 횟수만 채우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과 고객한 분 한 분의 장점을 살려, 매칭시스템을 적용해 고객들 불만소리가 적다”고 말했다.행복출발-짝 소개: 초혼후불제 행복출발짝은 2003년(주)행복출발 광주지사에서 시작해 2012년12월 행복출발 광주지사에서 독립, 2013년 1월 행복출발짝으로 회사명을 변경하여 현재 횟수제한없는 후불제 미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4 16:37

원조 아이돌 ‘소방차’ 정원관의 결혼 예물이 공개되어 화제다.지난 달 26일 정원관씨는 17세 연하의 신부와 서울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지인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남을 갖게 되었으며, 신부는 고려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서 가수 인순이와 김조한이 축가를 불렀으며, 작곡가 김형식이 반주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결혼식과 함께 두 사람의 결혼 예물도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선택한 예물은 심플한 선이 돋보이는 오더메이드 커플링으로 알려졌다.정원관씨는 어린 신부의 순수함이 반지에 표현되기를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디자인을 담당한 아임쥬얼리는 화려한 세팅보다는 심플한 선을 통해 신부의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을 표현한 커플링을 제작했다.서로 다른 나무가 하나로 엉켜 한 그루처럼 자라나는 연리지를 컨셉으로, 시작점이 다른 순수한 라인들을 하나의 견고한 매듭으로 묶어 온전한 하나의 선을 구성하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평소 쥬얼리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정원관 씨는 반지 디자인 시안만으로 제품의 느낌을 알아차리고 신부에게 반지에 대해 설명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정원관의 예물 디자인을 담당한 아임쥬얼리 임숙신 대표는 “신부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진 정원관 씨는 예물을 고르실 때에도 신부님만을 생각하는 모습이었다”면서 “제작된 반지를 보시고는 연리지처럼 두 사람을 이어주는 반지라며 흡족해 하셨다”고 밝혔다.한편 정원관 씨는 1987년 소방차 1집 ‘그녀에게 전해주오’로 데뷔해 ‘어젯밤 이야기’, ‘일급비밀’, ‘통화중’ 등의 히트곡을 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1 16:14

유러피안 감성의 로맨틱 슈즈 브랜드 ‘지젤더보니’가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과 함께한 로맨틱 화보를 공개했다.감각적인 스타일과 러블리한 디자인의 지젤더보니는 플랫슈즈와 여성로퍼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마니아층에게는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13 F/W부터는 좀 더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지젤더보니의 제품은 다양한 크기와 컬러의 크리스탈을 빼곡하게 장식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특히 손꼽히는 제품으로는 아쌍블레 발레리나(Assemble Ballerina)가 있다. 아쌍블레 발레리나는 톱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케이블 방송에서 소개할 정도로 디자인이 인정받은 제품이다.미스코리아 유예빈과 함께한 지젤더보니의 화보에서는 지젤더보니의 2013F/W 신제품 중 플랫, 로퍼, 부티까지 좀더 다양한 스타일의 지젤더보니 슈즈를 엿볼 수 있다. 과감하지만 디테일한 장식으로 앞코를 빼곡하게 장식한 체리쉬 지젤(Cherish Giselle), 클래식 로퍼로 화보 촬영 후 유예빈이 가장 신고 싶은 제품으로 꼽은 오데트(Odette), 크리스탈 꽃이 만개한 듯 화려한 시크릿가든(Secret Garden),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멋이 20대 여성들에게 어필하는 샌디문(SandiMoon) 그리고 지젤더보니의 유러피안 감성이 그대로 녹아든 애비로드(AbbeyRoad)까지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미스코리아 유예빈과 지젤더보니의 다섯 가지 스타일 슈즈는 환상의 조화를 만들어냈다.촬영 내내 적극적이면서 훌륭하게 콘셉트를 소화해낸 유예빈은 주위 스탭들에게 ‘역시, 유예빈!’이라는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플랫이지만 미스코리아 진의 면모에 걸맞은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지젤더보니의 김경희 대표는 “유예빈과의 촬영이 너무 유쾌하고 즐거웠다. 맑고 사랑스러운 유예빈의 이미지와 지젤더보니의 유니크하고 감성적인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며 “앞으로 힐, 백라인 등 지속적으로 제품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지젤더보니의 이번 신제품은 공식 홈페이지(www. gisellethebonni.com)와 더블류컨셉스토어, 위즈위드, 롯데닷컴, CJ오쇼핑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롯데백화점 등에 입점할 예정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1 16:10

캠퍼스 내 ‘된장남 된장녀’로 불리고 있는 대학생들의 평균 용돈은 43만 3천원이며 특히 품위유지비를 일반 대학생보다 2배 가까이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아르바이트 전문포털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이 전국 남녀 대학생 1,482명을 대상으로 ‘캠퍼스 된장남 된장녀의 소비와 저축’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10%가 캠퍼스 내에서 ‘된장남 된장녀’로 불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들이 받는평균 용돈은 ‘43만 3천원’으로 일반 대학생들의 평균 용돈 ‘26만 3천원’에 비해 ‘17만원’이 더 많았다. 성별로는 남자가‘42만 3천원’, 여자가 ‘44만 5천원’으로 일반남자대학생들보다 ‘17만 9천원’, 여자대학생보다 ‘16만 5천원’이 각각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또 이들의 용돈분포를 보면 ‘20만원~30만원 미만’(18.9%)과 ‘30만원~40만원미만’(17.6%), ‘40만원~50만원 미만’(13.5%)이 골고루 분포돼 있었으며 ‘100만원 이상’도 11.5%나 됐다. 일반대학생들의경우 ‘10만원 미만’(23.6%)과 ‘20만원~30만원 미만’(23.5%)이전체 50% 가까이 차지하고 ‘100만원 이상’이 2.5%에 불과한 것과 비교해보면 큰 차이를 알 수 있다.특히 지출 항목에서된장남녀의 ‘품위유지비’(20.3%)가 일반 대학생들(10.6%)과 2배 가까이 차이나 시선을 끌었다.일반 대학생들의경우에는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외식비’(40.3%)를비롯해, ‘교통비’(23.8%), ‘문화생활과 오락 등 유흥비’(16%), ‘패션, 미용 등 품위유지비’(10.6%), ‘통신비’(6.3%), ‘교육비’(3.1%) 순으로 지출한다고 대답했다.하지만 된장남녀대학생들의 경우 ‘외식비’(31.1%) 다음 ‘품위유지비’가 20.3%를차지했고, ‘유흥비’(18.2%), ‘교통비’(16.2%), ‘통신비’(10.1%), ‘교육비’(4.1%) 순으로 지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그렇다면 저축비율에는어떤 차이가 있을까?된장남녀의 용돈저축률은 평균 ‘18%’로 일반 대학생(15%)과 3%포인트 차로 큰 차이가 없었으며 특히 된장녀로 불리는 여대생의 경우 저축률(16.5%)이일반 여대생(16.2%)과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용돈이 많은 만큼 저축률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며 많이 받건 적게 받건 모두 비슷한 비율로 저축을 한다는 것이다.자신이 ‘된장남 된장녀로 불린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고가의 옷이나 액세서리를 착용해서’(52.7%)라고 생각하는 비율이가장 높았고, ‘비싼 브랜드 커피만 마셔서’(25.7%), ‘비싸고좋은 음식, 장소만 고집해서’(11.5%) 순으로 생각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SNS에 게재한 허세 사진 때문에’(6.1%), ‘쓸데 없는 영어 사용 때문에’(2%), ‘외국인이나외국제품만 찬양해서’(2%) 라는 응답도 이어졌다.된장남 된장녀라는말을 들었을 때의 기분에 대해서는 38.5%가 ‘남의 이야기신경 쓰지 않는다’고 대답했지만, ‘그렇게 볼 수 있다 생각하고날 돌아보게 된다’(36.5%)는 응답도 비슷한 비율로 뒤를 이었다.또 ‘뭔가 잘난 사람이 된 것 같아 나쁘지 않다’(12.8%),‘기분 나쁘고 억울하다’(10.8%)등의 상반된 감정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1 16:07

‘화장하는 남자’ 이는 이제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그루밍족’, ‘노무족’, ‘로엘족’ 등 외모 관리에 특히 신경 쓰는 남성들을 지칭하는 다양한 표현이 등장하는 만큼 이제 남성의 능력은 예전과 같이 일만을 통해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옷차림이나 외모 등을 통해서도 평가되고 있다. 그 중 피부는 자기관리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다. 탄력을 잃지 않은 탱탱한 피부와 매끈한 피부 결, 생기 넘치는 피부 톤을 가진 남자가 인정받는 시대다. 이에 솔타메디칼이 다양한 피부 고민으로부터 해방시켜줄 피부과 시술을 소개한다.◆ 늦가을 여드름 흉터와 색소침착을 위한 필수 아이템, 프락셀 듀얼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늦가을의 차가운 바람이 피부에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져 피부 톤이 칙칙해진다. 여름 못지않은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색소 침착된 피부는 깨끗하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고, 자신감마저 잃게 할 수 있다. ‘프락셀 듀얼’은 한 기기의 두 가지 파장을 이용하여 여드름 흉터를 치료할 뿐만 아니라 색소 침착을 완화하고 매끈한 피부 결과 건강해 보이는 피부 톤으로 만들어준다. 두 가지 레이저 파장을 한번에 사용하여 복합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통증과 열을 감소시키는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어 환자가 타 프락셔널 레이저시술을 받을 때보다 안정적으로 시술 받을 수 있다.◆ 주름이 깊어져 시름까지 깊어지기 전에, 토탈 써마지남자는 피부 층이 여자보다 두꺼워 노화가 더 늦게 진행되지만, 과도한 음주나 흡연, 과로, 피로 누적 등으로 인해 피부 겉뿐만 아니라 속까지 빠르게 늙는다. 결과적으로 피부는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어 모공이 커지며 잔주름이 쉽게 생기며, 팔자 주름이 깊어지는 증상을 보인다. 한때 남자의 눈가 주름이나 팔자주름이 매력의 상징으로 여기기도 했지만 동안 열풍이 부는 요즘은 남자들도 주름을 감추기 위한 고민이 이어진다. ‘토탈 써마지’는 고주파(열 에너지)를 이용하여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쳐진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고 잔주름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인 시술이다. 시술을 받은 티가 나지 않아 바로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며, 특별한 사후 관리가 필요하지 않아 직장인과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외모와 건강의 적 복부비만, 단 기간에 복부지방을 해결해주는 리포소닉 많은 남성들이 헬스를 통해 근육을 키우고 단단한 몸을 만들지만 뱃살의 경우 운동으로만 빼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운동으로 빠지지 않는 군살들은 처치 곤란할 정도이다. 특히 잦은 회식과 스트레스로 인한 흡연과 음주, 불규칙한 생활은 뱃살을 더욱 찌게 만든다. 직장 때문에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전체적인 체중감량은 가능하더라도 뱃살과 허벅지살, 종아리 등의 국소부위 다이어트를 원하는 남자들에게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시술이 바로 리포소닉이다.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를 사용해 피하지방층의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시술로 일반 초음파보다 10만배 강한 초음파를 한곳에 집중시켜 발생한 열로 수술 없이 치료하는 방법이다. 1회 시술만으로도 허리둘레를 최소 1인치 이상 줄일 수 있다. 초음파를 조사해 파괴된 지방세포는 자연스럽게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통해 체외로 배출된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1 16:05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주무대 알펜시아 리조트가 11월 22일(금) 2013/14 스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즌권 3차 판매를 11월 16일까지 진행한다.이번 3차분은 정상가보다 10% 할인된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 시즌권 구매 고객은 내년 6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콘도 할인 이용권과 워터파크 오션700, 사우나, 스키 리프트 무료 이용권 등이 담긴 쿠폰북이 지급돼 더욱 알찬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다.3차 판매분의 가격은 싱글권의 경우 어른 18만원이며 어린이, 강원도민, 호텔/콘도 회원은 16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지난 시즌에 이은 재구매 고객은 17만원이다.이밖에 2013/14 시즌에 스키와 사우나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스키사우나권(47만원), 어른 2명을 위한 더블시즌권(34만원)이 신설됐으며 2~4인 가족 고객을 위한 패밀리권이 3차 판매분부터 선보인다. 2~4인 가족 인원에 따라 가격은 32만원부터 64만원까지다.시즌권 4차분은 스키장 오픈 이후인 11월 27일부터 정상가로 판매된다.알펜시아 2013/14 시즌권은 알펜시아 리조트 홈페이지(www.alpensia.com)를 통해 구입 후 현장에서 수령하거나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문의: 033-339-0302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31 19:13

직원들의 직선제 투표로 승진을 결정하는 여행박사가 29세 신임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글로벌 경쟁시대를 맞아 변화와 혁신을 위한 새로운 시도다.2011년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일반 대졸 신입사원의 임원 승진 소요기간은 21.2년으로, 여행박사의 이번 인사이동은 고졸 직원으로 입사한 지 10년 만에 대표이사로 승진하여 사상 유례없는 고속 승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여행박사는 그간 신임 팀장부터 사장의 재신임까지 차기년도 핵심 경영진을 전 직원이 직접 선거방식으로 선출해 왔으나, 창업주이자 대주주인 신창연 대표의 찬성율이 90% 이상으로 압도적이어서 업계에서는 의례적인 선거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았다.올해 역시 신창연 대표는 79.2%의 지지율로 재신임 찬성 70% 이상을 무난히 달성하였다. 하지만 본인의 공약인 “80% 미만의 찬성표를 받으면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더 의미있고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0.8%의 표 차이로 대표이사직을 고사하였다.이후 팀장급 30명이 긴급회의를 열어 차기 대표이사를 선출하게 되었고, 현재 일본팀 팀장이자 ‘1억원 인센티브’ 신화의 주인공인 주성진 신임 대표가 선출되었다. 앞으로 일년 간 신창연 대표는 여행박사 선거제도에 따라 한 단계 강등된 대표이사 권한대행으로 새로운 사업을 개척하게 되며, 신임 주성진 대표이사는 여행박사 총괄 지휘를 맡게 된다.여행박사의 파격적인 직제 개편과 조직운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6년에 이미 32세와 29세의 대표이사 권한대행이 선출되어 신 대표가 대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창기 우려와 달리 이는 급변하는 여행시장에서 6년간 여행박사가 ’젊은 기업’,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탄탄하게 뻗어나가는 원동력이 되었다.2000년 여행박사를 창업하여 14년간 이끌어온 신창연 대표는 “자기 일에서 10년만 미친 듯이 일하면 최고가 된다고 하지만 죽어라고 일해도 퇴직할 때까지 10년이고 20년이고 평직원의 일만 해야 하는 게 샐러리맨의 현실”이라면서 “직장인들에게 열심히 일하면 나도 사장이 될 수 있다는 비전이 있어야 한다”고 이번 인사이동의 취지를 밝혔다.펀(FUN) 경영을 펼치고 있는 여행박사는 직원 가족과의 해외여행 등 30여 가지에 달하는 직원복지로 유명하다. 전 직원들에게 개인 법인카드를 지급하고 전산시스템으로 사장부터 말단사원까지 지출내역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투명한 경영도 사원들이 사장 마인드로 일하는 한 축이 되고 있다.한편 29세의 신임 주성진 대표는 고등학생 때 여행박사 홈페이지에 일본여행과 관련된 댓글을 활발히 달아 신창연 대표에게 발탁, 2002년 19세에 대학입학 대신 여행박사에 입사하였다. 이후 1억원 인센티브 신화의 주역이 되어 2011년 팀장으로 승진한 이후 일본팀을 이끌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31 19:07

삼성전자가 대화면에 더욱 새롭고 편리한 S펜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WQXGA(2,560 X 1,600) 고해상도의 255.4mm 대화면으로 기존 갤럭시 노트 10.1보다 더욱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며, 기존 갤럭시 노트 10.1보다 더욱 얇고 가벼우면서 가죽 질감을 살린 후면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S펜의 5가지 주요 기능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에어커맨드’를 비롯해 ‘갤럭시 노트 3’에 적용된 주요 기능을 즐길 수 있다.화면을 분할하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띄울 수 있는 ‘멀티 윈도우’를 사용하면 드래그 앤 드롭으로 사진 등 콘텐츠를 한 창에서 다른 창으로 옮길 수 있고, 화면 중간에 있는 스플릿 바의 기능을 활용해서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의 위치를 바꿀 수도 있다.더욱 업그레이드 된 ‘S 노트’ 기능인 ‘이지 차트’를 사용하면 본인이 원하는 차트나 그래프를 선택한 후 S펜을 이용해 선을 긋거나 숫자를 입력하는 등의 간단한 동작으로 세부항목을 편리하게 변경할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 등에 쉽게 활용할 수 있다.안드로이드 젤리빈 4.3 플랫폼에 LTE-A모델은 2.3GHz 쿼드코어, 와이파이 모델은 1.9GHz 옥타코어 프로세서에 3GB 램, 8,22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은 클래식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출고가는 LTE-A 모델은 94만 6,000원, 와이파이모델은 79만 9,000원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31 18:52

경북 영주시(시장 김주영)와 전남 나주시는 매일 아침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하게 된다는 속담처럼 알카리성 식품인 사과는 아침에 먹고, 기관지 질환과 소화촉진 효과가 있는 배는 저녁에 먹자는 뜻을 담아 ‘아침에 영주사과 & 저녁에는 나주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과와 배 공동판촉 행사를 실시, 소비 확대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영주시와 나주시는 양 지역 농산물유통센터(APC)와 함께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 농협 하나로클럽 수도권 대형매장인 서울 양재·창동점, 경기 수원·성남·고양점 등 5개점에서 동시에 ‘아침에 사과 & 저녁에는 배’라는 슬로건으로 ‘영주사과·나주배 공동 직판행사’를 개최하여 수도권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대통령직속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과하면 배가되는 영·호남 기쁨 창조사업”으로 개발한 영주사과·나주배 혼합상품에 대한 소비계층을 확대하고, 고품질 사과와 배의 상시 판매체계를 구축하여 연중 안정적인 판로망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다.양 시는 이번 직판행사를 위해 농협유통 및 농협 도매분사와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공동 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산지 생산자와 소비지 유통업체간 상생기반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금년에는 태풍 등 재해피해가 없어 과실이 풍작을 이루었으나 FTA 확산 등으로 과실의 수입이 증가하고, 경기침체 등으로 과실의 소비가 정체되면서 생산농가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중·소형과를 3㎏이하 크기로 소포장하여 저렴한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매하도록 할 계획이다.양 시는 우리나라 대표과일인 사과와 배의 최대 주산지로 영주사과와 나주배를 한 상자에 담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시장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사과와 배의 꽃말인 ‘희망’과 ‘연모’의 의미를 담아 “서로 사과하면 기쁨은 배가 된다”는 이야기와 사과의 ‘건강증진’ 효과, 배의 ‘소화촉진’ 기능 등을 의미하는 ‘아침에 영주사과 & 저녁에는 나주배’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개발하여 상품화 하고 있다.영주시와 나주시는 이번 농협 하나로클럽 수도권 대형매장 직판행사와 더불어 대형유통점 매장을 통해서도 중·소형 사과와 배 혼합세트를 기획상품으로 출시하며, 판매 확대를 통해 생산농가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소비자에게는 맛 좋은 과실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전략적인 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영주사과 나주배 공동마케팅 사업은 2013년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창조지역사업’에 선정되어 2013~2014년까지 2년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추석 명절에는 영주사과·나주배 혼합세트 3만6천 상자를 판매하여 21억 8천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0-31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