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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은 습기 많은 욕실에 강력하게 붙고, 떼어낸 후 벽면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코맨드™ 욕실정리용품’을 홈쇼핑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오는 6일 오후 2시 55분부터 50분간 GS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이는 ‘코맨드™ 욕실정리용품’은 습기에 강한 특허받은 코맨드™ 강력 방수양면테이프를 이용한 신개념 욕실정리용품이다. 물기가 흐르는 욕실 타일에서도 접착력이 유지되며, 테이프를 떼지 않고 본체만 분리해 손쉽게 청소할 수 있도록 편의성까지 고려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테이프를 잡고 아래로 잡아당기기만 하면 벽면 손상이나 흔적을 남기지 않고 떨어져 설치와 제거가 간편하다. 특히 어떤 욕실에도 어울리는 소프트 모던 디자인 외에도 깨끗한 밀키화이트 컬러는 물때를 최소화하고 물얼룩이 눈에 잘 띄지 않도록 돕는다.세계적 기업 3M만의 강력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코맨드™ 욕실정리용품’은 내구력과 강도가 높은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제작되어 1.5m 높이에서의 2회 낙하 실험을 통한 내구성 테스트도 통과했다. 또한 ‘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RoHS)’을 통과해 6대 중금속과 유해물질이 없는 안전한 재질임을 검증받았다이번 GS홈쇼핑 출시 방송에서 선보이는 구성은 코너 케이스와 다용도 케이스, 비누받침대, 칫솔·면도기 걸이, 욕실 다용도 훅 등 ‘코맨드™ 욕실정리용품’ 6피스를 비롯해 강력 방수양면테이프와 전선용 클립, 코맨드™ 액자걸이용 찍찍이 테이프, 코맨드™ 다용도 훅 16종 세트 등 4종을 추가한 총 9만원 상당의 40피스 세트로, 생방송 중에만 특별가 59,800원에 판매한다. 방송에서 판매된 제품 외에도 김서림 방지거울과 욕실 타올걸이 등이 추가된 ‘코맨드™ 욕실정리용품’은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한국쓰리엠 코맨드™ 국내 마케팅 담당 오혜경 차장은 “코맨드™ 욕실정리용품은 기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코맨드™ 테이프의 우수한 기술력이 접목된 제품”이라며 “그동안 벽면 손상 우려로 쉽게 욕실 인테리어에 손을 대기 어려웠던 전월세 거주자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5 18:35

국내 소형가전 대표 브랜드 ‘한일전기'는 ‘천연조미료 분쇄기’를 새롭게 출시하고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와 한일전기 공식 쇼핑몰 ‘마이한일’을 통해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한일전기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천연조미료 분쇄기’(NSG-1002SS)는 인위적인 화학조미료를 대신할 천연조미료를 보다 손쉽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이다.강력하고 위생적인 티타늄 코팅 칼날로 딱딱한 식재료도 고운 입자로 갈아낼 수 있어 천연조미료뿐만 아니라 선식이나 쌀가루 제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져 녹이나 냄새 베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보틀컵이 본체와 분리가 돼 세척이 편리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특히 기존 보틀과 차별화하여 내용물에 따른 분쇄 최대용량을 보틀에 표기해 사용 편리성을 더욱 높이는 한편, 안전고리, 본체 잠금 버튼, 뚜껑 잠금 및 열림 버튼 등 3중 안전장치를 채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한일전기 관계자는 “깔끔한 주방 인테리어를 원하는 센스 있는 주부들의 감성까지 고려해 더욱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며 “집에서 손쉽게 천연조미료를 만들어 보다 건강한 음식을 섭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제품 구입 시 천연 조미료 전용 레시피도 함께 제공되며 제품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 디지털 프라자 및 한일전기 공식 쇼핑몰 마이한일(www.myhanil.co.kr)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5 18:31

어느새 ‘2014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많은 고3 학생들과 가족들이 긴장된 마음으로 시험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블랙스미스는 수능 이후, 시험을 보느라 수고했을 수험생들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2014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리는 11월 7일(목)부터 11월 17일(일)까지 열흘 동안 수능을 본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험생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블랙스미스의 ‘수험생 할인 이벤트’는 1년 동안 고생한 수험생들이 평소 공부하느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했던 가족(또는 친구)들과 오랜 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블랙스미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가격할인 이벤트다. 수험생들은 계산 시 수험표를 제시하면 주문 금액에서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블랙스미스 청담점을 포함 총 41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매장정보는 홈페이지(http://www.blacksmith.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블랙스미스 관계자는 “1년 동안 스트레스 속에서 공부한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께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블랙스미스에서 오랜만에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5 18:28

취업난이 장기화되면서 여러 번 목표를 바꿔가며 취업준비를 하는 청년 구직자가 증가하고 있다.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이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23세~29세 이하 청년 구직자 784명을 대상으로 ‘졸업생 미취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처음 목표했던 분야에 계속 도전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전체의 53.3%가 ‘아니오’라고 응답해 절반이상이 목표를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특히 목표를 바꾼 응답자 중 10명중 7명이 ‘2번 이상’바꿨다고 대답해 이리저리 갈피를 못 잡고 취업 준비를 하는 청년 구직자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목표를 바꾼 횟수를 살펴보면, ‘2번’이 34.4%로 가장 많았고, 1번 26.8%, 3번 25.6% 순으로 전체의 73.2%가 2번 이상 바꿨다. 4번은 3.6%, 5번 이상도 9.9%나 됐다.성별로는 남자(73.9%)가 여자(72%)보다 목표를 2번 이상 바꾼 횟수가 더 많았고, 고졸자(76.2%)가 초대졸자(71.4%)나 4년 대졸자(71.9%)보다 더 많았다.이들이 처음 목표했던 분야를 바꾼 이유로는 ‘목표가 뚜렷하지 않아서’(34.9%)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실제 업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고 해서’(20.5%), ‘자꾸 낙방해서’(14.5%), ‘경쟁이 치열해서’(14.5%), ‘전망이 별로 없다고 해서’(13.7%)라고 답했다. 어쩔 수 없이 목표를 바꾼 구직자보다 목표가 없거나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다.이들에게 취업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를 묻자 ‘자신의 스펙이 부족하다’(48.9%)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했다’(19.6%)를 꼽았다. 뒤이어 ‘일자리가 적다’ 13.6%, ‘자신이 원하는 기업의 채용공고가 없다’(13.5%) 등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 때문이라는 의견(27.1%)도 상당수 차지했다. ‘눈높이가 높다’(3.2%), ‘외모가 부족하다’ 1.4%는 의견은 상대적으로 미미하게 나타났다.또 취업을 한 후 단기간에 퇴사한 적이 있는지를 살펴본 결과, 전체 응답자의 절반(49.4%)은 단기간에 퇴사한 경험이 있은 것으로 나타났다. 퇴사한 기간은 ‘3개월 이내’ 15.9%, ‘한달 이내’ 12.1%, ‘6개월 이내’ 11.9%, ‘일주일 이내’ 9.4% 순이었다.단기간에 퇴사를 한 이유로는 ‘처음 입사할 때 내용과 실제가 달라서’(33.1%)가 가장 많았고, 뒤이어 ‘적성에 맞지 않아서’(26.8%), ‘급여가 적어서’(13.6%), ‘회사 비전이 보이지 않아서’(12.7%),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7.9%), ‘다른 회사에 취업해서’(5.9%)를 이유로 꼽았다.이번 조사는 23세~29세 이하 청년 구직자 중 4년 대졸자 499명(63.6%), 초대졸자 160명(20.4%), 고졸자 125명(15.9%)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5 18:18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춤이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다. 코카콜라와 레드(RED)는 댄스의 힘을 이용해 2015년까지 HIV 모계 감염을 없애고자 하는 움직임에 사람들을 참여시키기 위해 손을 잡았다. 미국드라마 ‘글리(Glee)’에서 마이크 챙(Mike Chang) 역할을 맡고 있는 해리 슘 주니어(Harry Shum, Jr.), 세계적인 댄싱 크루 자바워키즈(JabbaWockeeZ), 그 외 유명한 댄서들도 이에 동참한다. 매일 700명의 HIV에 감염되어 태어난다. 임산부들에게 예방, 치료, 조언, HIV 검사 및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면, 감염자 수는 0이 될 수 있다.이 운동에 참여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왼쪽으로 한발, 오른쪽으로 한발 움직이거나 그냥 몸이 움직이는 대로 어떤 움직임이라도 괜찮다. 이를 영상으로 찍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CokeREDMoves’를 제목으로 하거나 해쉬태그를 사용해 올리면 된다. 영상을 올리는 최초 1,000명을 대신해 코카콜라에서 HIV에 감염된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는 약을 기부한다. 코카콜라는 아프리카의 HIV/에이즈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초 글로벌 펀드에 이미 100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코카콜라 스파클링 브랜드 센터의 웬디 클락(Wendy Clark) 수석 부사장은 “우리는 근본적으로 더 많은 움직임이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믿는다.”며 “세계 만국어인 춤으로 사람들을 연결 하기 위해 레드(RED)와 손을 잡게 된 것은 우리의 지지 의사를 보여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코카콜라는 유튜브 최고의 댄스 채널인 더 댄스온 네트워크(The DanceOn Network), 레크리에이션 월드와이드(Recreation Worldwide)와 공동으로, 해리 슘 주니어, 자바워키즈, 나피 탭스(Nappy Tabs) 브라이언 퍼스포스(Brian Puspos), 이안 이스트우드(Ian Eastwood), 8 Flavahz, ‘타이니 마이니 (Tiney Miney)’로 더 잘 알려진 타이안 파딜라(Tyanna Padilla), 메가 잼(Mega Jam)의 자스민 미킨 (Jasmine Meakin) 그리고 레 트윈스(Les Twins)와 손을 잡았다. 이 댄서들은 모두 함께 공식 뮤직 비디오인 ‘엠파이어 오브 더 선 엔 토미 트래시(Empire of the Sun & Tommy Trash)’의 셀러브레이트(Celebrate- 토미 트래쉬 리믹스)에 참여했다. 레드(RED)를 위해 특별 제작한 이 뮤직비디오는 10월 31일 유튜브에 발표(www.youtube.com/watch?v=9lWhVii3D24)되었다. 이 트랙은 향후 출시 될 ‘댄스 (레드) 세이브 라이브스(DANCE (RED) SAVE LIVES2 )’ 컴필레이션 앨범에 담길 예정이다.사람들에게 자신의 춤을 보여주도록 하기 위해, 해리 슘과 자바워키즈는 누구나 쉽게 배우고 따라 할 수 있는 춤을 개발해 뮤직비디오에 넣었다. 웹 사이트(www.CokeREDMoves.com)에 가면 누구나 무료로 셀러브레이트 뮤직비디오를 다운받아 그 춤을 배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비디오를 업로드하는 방법과 자신의 춤이 이 중요한 대의를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 있다.해리 슘은 “이 움직임의 목적과 프로그램이 정말 마음에 와 닿았다. 춤은 내 삶에서 너무나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나는 춤에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하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뭉치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우리 세대가 HIV의 모계 감염을 막을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 것은 정말 고무적인 일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코카콜라, 레드(RED)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했다.코카콜라는 2011에서 2015년까지 500만 달러의 기부를 하기로 했으며 향후 2년간 레드(RED)와 함께 HIV의 모계 감염을 막기 위한 인식을 높이고 돈을 모금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 이렇게 모인 돈은 HIV/에이즈에 감염된 아프리카인들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750만 개의 항레트로바이러스 약물 구입에 사용될 것이다.데보라 두간(Deborah Dugan) 레드(RED) 최고 경영자는 “에이즈와의 싸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것은 이 질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이런 훌륭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의 지지를 보여줄 수 있게 하는 것은 코카콜라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올해의 ‘댄스 (레드), 세이브 라이브스(DANCE (RED), SAVE LIVES)’ 캠페인이 이러한 지지를 받을 수 있어 너무 감격스럽다.”고 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5 18:13

전시 전문기업 ㈜동양전람은 오는 11월 14일부터 4일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SETEC에서 ‘2013 MBC 베이비 키즈 페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MBC가 주최하고 동양전람이 주관하는 ‘2013 MBC 베이비 키즈 페어’는 방송사가 주최하는 수도권 유일의 유아박람회로 임산부와 영유아를 둔 부모들에게 관련 정보를 습득하고 제품을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이다.이번 전시회에는 특별히 선별된 국내 외 200여 개의 유명 육아관련 브랜드가 대거 참가해 태교용품, 임산부 서비스, 영유아식품, 영유아 조기교육, 도서 등 다양한 임신, 출산, 육아용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심각해진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임산부 배려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를 진행한다. 먼저 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초기 임신부 배려 캠페인을 실시한다. 임신부 배려 엠블렘이 새겨진 카드 케이스를 자체적으로 10,000개 제작하여 행사장에 방문하는 초기 임신부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임신부 배려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도 함께 열릴 계획이다.이 밖에도 매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경품 이벤트,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한 육아 정보를 작성하는 우수 수다 이벤트, SNS를 통한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박람회 관계자는 “흔히 베이비페어로 불리는 유아박람회는 다양한 제품을 직접 보고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유아용품 기증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3 MBC 베이비 키즈 페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bcbaby.co.kr) 또는 전시사무국 전화(02-780-0697)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2013 MBC 베이비 키즈 페어는 위메프와 함께 진행되며 위메프를 통해 무료 초청장 구매가 가능하며, 위메프에서 초청장을 구입하신 후 현장에 방문하는 관람객 선착순 500명에게 물티슈를 증정할 예정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4 18:30

기분 좋은 촉촉함 엘리샤코이가 내 마음대로 골라 담을 수 있는 신개념 뷰티박스 ‘엣지박스(EDGE BOX)’를 1,000개 한정 판매한다.엣지박스는 오직 본품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엘리샤코이 메이크업 라인 중 베스트 셀러 제품인 비비크림을 비롯해 38도 빅 아이 마스카라, 올웨이즈 타투 듀얼 아이라이너, 디자이너 아트 섀도우, 미네랄 터치 벨벳 블러셔, 루미너스 하이라이터, 비비드 파티 매직 립스틱, 올웨이즈 키스 립글로스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원하는 4종을 선택해 엣지박스에 담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엘리샤코이 스킨케어 정품 1종을 함께 증정하고 있다.엘리샤코이 관계자는 “엣지박스는 한 해 동안 엘리샤코이에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구성한 특별 패키지로 정품 5종을 19,8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연말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엘리샤코이는 다가오는 빼빼로 데이를 맞이해 11월 1일(금)부터 11일(월)까지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카카오 그린티 에이지 휘트니스 마스크 정품(70g)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엘리샤코이 본사몰(www.elishacoy.com)에서 구매 가능하다.문의: 1544-7414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4 17:36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잘 먹고 잘 크는 것. 아기 때부터 다양한 맛을 접하고 씹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두뇌개발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정작 엄마가 마음놓고 아기에게 먹일만한 간식은 그리 많지가 않은 형편이다. 이런 아기들을 위해 산양분유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에서 100% 국내산 사과와 단호박으로 만든 웰빙 아기간식을 출시했다.죽같은 이유식 대신 조물조물 씹기를 좋아하는 아기에게 안성맞춤인 이 제품은 바로 ‘아기밀 냠냠 순사과/순단호박’이다. 아기밀 냠냠은 한국최초의 종합이유식 ‘후디스 아기밀’의 패밀리 브랜드로서, 기존에도 다양한 종류의 이유식 및 영양간식이 출시되어 있으며 많은 엄마들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에 나온 순사과와 순단호박은 열에 약한 과채류의 맛과 향,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영하 40도 이하의 저온에서 급속동결시켜 수분을 제거하는 동결건조공법으로 생산된 것이 특징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럽기 때문에 아기가 직접 손으로 잡고 먹을 수 있고, 아기의 미각발달이나 씹기연습, 손가락 등 소근육의 운동발달에도 유익한 제품이다.아기전문가 후디스의 제품답게 감미료나 색소, 향료, 팽창제 등 엄마들이 걱정할 만한 첨가물은 아예 넣지 않았고, 엄선한 고품질의 국내산 사과와 단호박 100%로 만들어진다. 뿐만 아니라 일동후디스가 엄마들의 안심을 위해 자율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에 따라 당류, 지방 등의 함량이 알기 쉽게 표기되어 있어 한층 믿음이 간다. 패키지 또한 지퍼락 소포장으로 되어있어 아기가 먹다 남기더라도 눅눅해지지 않고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고 위생적이다.사과는 비타민C와 유기산, 펙틴이 풍부하고 칼륨과 식이섬유도 많아서 정장에 도움을 주며 훌륭한 비타민 미네랄 공급원이 된다. 비타민B와 C군 및 식이섬유, 펙틴, 미네랄이 풍부한 단호박 역시 소화가 쉽고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아기에게 좋은 간식이기 때문에 이번에 나온 ‘아기밀 냠냠 순사과/순단호박’은 많은 엄마들의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4 16:45

행복출발짝은 행복출발광주지사로 시작해 작년 겨울에 완전히 독립했다. 결혼정보회사 11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 타회사보다 노하우가 많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결혼정보회사들은 ‘선불제’ 아니면 ‘후불제를 과장한 후불제’를 실시한다. 후불제는 미팅비용이 따로 들기 때문에 어찌보면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행복출발짝은 미팅 비용이 없고 횟수 제한도 없다. 1년 동안 인증비 20만원만 내고 가입하게 되면 미팅 횟수랑 상관 없이 무제한으로 미팅을 제공해준다. 남여 커플이 성사돼야 비용을 받는 것이다.행복출발짝은 영화배우 이동준씨와 같이 시작하게 됐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빠른 미팅을 가질 수 있게 됐다. 행복출발짝은 전라도 광주를, 영화배우 이동준씨는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시작한다.단체미팅도 제공하고 있으며 단체미팅이 모 방송사처럼 운영되고 있다. 이는 기존에 결혼정보회사에서 운영하는 단체미팅과 차원이 다른 단체미팅이다.또한 행복출발짝은 정장 차림이 아니고 편한 복장으로 단체미팅을 주선해, 각각 회원들에 대한 장단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행복출발짝은 “규모가 크지 않지만 실속있는 회사라고 자부하는 회사다”라며 “타사처럼 횟수만 채우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과 고객한 분 한 분의 장점을 살려, 매칭시스템을 적용해 고객들 불만소리가 적다”고 말했다.행복출발-짝 소개: 초혼후불제 행복출발짝은 2003년(주)행복출발 광주지사에서 시작해 2012년12월 행복출발 광주지사에서 독립, 2013년 1월 행복출발짝으로 회사명을 변경하여 현재 횟수제한없는 후불제 미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4 16:37

원조 아이돌 ‘소방차’ 정원관의 결혼 예물이 공개되어 화제다.지난 달 26일 정원관씨는 17세 연하의 신부와 서울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지인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남을 갖게 되었으며, 신부는 고려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서 가수 인순이와 김조한이 축가를 불렀으며, 작곡가 김형식이 반주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결혼식과 함께 두 사람의 결혼 예물도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선택한 예물은 심플한 선이 돋보이는 오더메이드 커플링으로 알려졌다.정원관씨는 어린 신부의 순수함이 반지에 표현되기를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디자인을 담당한 아임쥬얼리는 화려한 세팅보다는 심플한 선을 통해 신부의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을 표현한 커플링을 제작했다.서로 다른 나무가 하나로 엉켜 한 그루처럼 자라나는 연리지를 컨셉으로, 시작점이 다른 순수한 라인들을 하나의 견고한 매듭으로 묶어 온전한 하나의 선을 구성하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평소 쥬얼리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정원관 씨는 반지 디자인 시안만으로 제품의 느낌을 알아차리고 신부에게 반지에 대해 설명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정원관의 예물 디자인을 담당한 아임쥬얼리 임숙신 대표는 “신부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진 정원관 씨는 예물을 고르실 때에도 신부님만을 생각하는 모습이었다”면서 “제작된 반지를 보시고는 연리지처럼 두 사람을 이어주는 반지라며 흡족해 하셨다”고 밝혔다.한편 정원관 씨는 1987년 소방차 1집 ‘그녀에게 전해주오’로 데뷔해 ‘어젯밤 이야기’, ‘일급비밀’, ‘통화중’ 등의 히트곡을 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11-01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