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544건)

서울문화재단이 ‘기프티(GIFTY)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수익금 600여만 원을 1월 22일(금) 사회적 기업 플랜투비로부터 기부 받았다. 이 수익금은 신진예술가를 후원하는 ‘최초예술지원사업’를 통해 어려운 청년예술가를 지원하는데 사용된다.‘기프티(GIFTY) 프로젝트’는 영국의 윌로우(Willow) 재단이 연 ‘스타즈 온 캔버스’(Stars on canvas)의 사용권을 허락받아 국내에서 실시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기프티(GIFTY) 프로젝트’에 가수, 연기자, 스포츠 선수, 웹툰 작가 등 90여 명의 스타들이 참여했으며 가로·세로 20㎝의 캔버스에 그린 그림을 전시하고 경매로 판매하는 것이다.배우 이희준, 박효주, 뮤지션 제이래빗, 셰프 오세득, 체조선수 신수지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와 예술가들이 직접 그린 90여 작품은 지난해 12월 1일(화)부터 22일(화)까지 온라인 경매를 통해 판매됐다.경매는 총 555회 입찰됐으며 90명의 낙찰자에 의해 모금된 금액은 총 596만 3,280원이다. 최고 낙찰가는 그룹 ‘빅스타’의 멤버 필독이 그린 작품으로 55만 5100원이다.온라인 경매를 통해 낙찰 받은 수익금 600여만 원은 젊고 역량 있는 신진 예술가를 후원하는 ‘최초예술지원사업’에 사용돼 의미를 더했다.올해 처음 시작한 ‘최초예술지원사업’은 금전적 지원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결합해 기존의 지원 시스템의 사각지대에 있는 신진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타의 재능기부와 팬의 참여가 문화예술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며 “이처럼 문화예술에 기부문화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 더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된 문의는 제휴협력실(02-3290-7057)로 하면 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6-02-03 12:52

국내 최초 MCN 전문기업 트레져헌터는 트레져헌터가 주최하고 씨네허브필름과 와이키픽쳐스가 주관하는 ‘제4회 SNS 3분 영화제x트레져헌터’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SNS 3분 영화제’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영상미디어 재원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영화제다. 모바일에서 짧은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3분 내외의 영상만 대상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트레져헌터는 독창적이고 새로운 코드의 디지털 콘텐츠 및 재능 있는 제작자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SNS 3분 영화제’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 기반 콘텐츠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모색할 예정이다. ‘영화인들이여! B급코드로 무장하라!’를 캐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의 컨셉은 B급 코드로 무장한 독창적인 스낵 영상 및 B급 무비다.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학생, 영화인, 일반인 등 누구나 단편영화 및 스낵무비 2개 부문에 다양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3월 18일까지 ‘SNS 3분 영화제’ 홈페이지(www.sns3film.com)를 통해 참가신청서와 작품 완성본을 접수하면 된다. 작품성, 참신성, 주제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선정된 영상은 SK텔레콤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핫질’을 통해 3월 22일 공개되며, 같은 달 28일까지 온라인 네티즌이 직접 참여하여 심사한다. 핫질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뮤직,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관련 다양한 콘텐츠 생산자에게는 채널을 제공하고 소비자는 개인별 관심사에 따라 선호 채널을 시청하는 플랫폼이다.‘최종 선정된 총 10개 부문 작품에 대해서는 오는 4월 2일, 트레져헌터 스튜디오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트레져헌터 대상 1편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장, 트로피 등이 수여되고, 최우수상에게는 300만원과 부상, 단편영화 및 스낵무비 부문별 우수상 각 1편에게는 200만원과 부상이 수여되는 등 총 2천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시상식에는 트레져헌터 소속 크리에이터도 참여하여 더욱 풍성하게 실시될 예정이다. 트레져헌터 송재룡 대표는 “재능 있는 영상 제작자들을 발굴하는 의미 있는 영화제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트레져헌터는 MCN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창의적인 콘텐츠 및 제작자 발굴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6-02-03 12:3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 콘텐츠 마켓 ‘2016 키즈스크린 서밋(Kidscreen Summit)’에서 한국공동관 운영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북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키즈스크린 서밋에는 약 170개사, 1만1,000여 명(바이어 4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 행사에서 지난해 대비 10% 상승한 약 2,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국공동관에는 퍼니플럭스, 시너지미디어, 로이비쥬얼, 투바앤 등 13개 기업이 모두 45편의 우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북미 주요 방송채널 및 배급사와의 비즈니스 상담 및 네트워킹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탁툰엔터프라이즈는 공동관 운영기간 중 미국 대형 애니메이션 제작, 배급사인 프레드레이터 네트웍스(Frederator Networks)와 계약을 통해 자사 콘텐츠 의 유튜브(YouTube) 방영을 추진할 예정이다.웹툰 원작의 2D 디지털 애니메이션 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국산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작인 동시에 현지화 지원사업 및 해외진출지원사업을 통해 그동안 꾸준히 해외진출 기반을 다져왔다.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완성도 높고 크리에이티브한 우리 애니메이션에 대한 북미시장의 관심이 매우 높다”면서 “업체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서비스 제공 및 수출전략 다각화를 통해 북미 뿐 아니라 세계 콘텐츠시장으로 우리 문화영토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6-02-03 12:25

국내 전자책 1위 서비스 T스토어 북스(Tstore books)가 예스24(yes24) e연재, 황금가지와 함께 역량 있는 작가 및 작품 발굴을 위해 총 상금 1,500만원을 걸고 ‘사건과 진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3달 동안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사건과 진실’이라는 주제어 아래 흥미로운 사건이 벌어지거나 진실이 밝혀지는 과정을 중심으로 한 작품을 응모 대상으로 한다. 작품 장르는 관계 없으며 신인 및 기성 작가, 개인 및 공동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이처럼 참가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아 재능 있는 작가 및 우수한 작품 발굴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공모 작품은 장편과 단편으로 구분 지어 접수 받는다. 장편의 경우 원고지 총 800매 이상의 분량을 30화 이상 연재해야 하며 단편은 원고지 총 300매 이내의 내용을 10화 내외로 연재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는 예스24 홈페이지 로그인 후 e연재 카테고리 내 ‘나의 창작실’을 통해 접수 및 연재 가능하다.특히 본 공모전은 총 상금 1,500만 원을 지급하는 대규모 행사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6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eBook 및 종이책 출간도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1백만 원의 상금과 함께 eBook 출간이 지원되며 단편상 수상자에게는 50만 원의 상금과 단편집 eBook 출간이 지원될 예정이다.수상작은 7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독자 선호도를 반영한 내부 심사를 1차적으로 거친 후 외부 심사위원이 평가하는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한편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T스토어 북스 모바일 앱(app) 혹은 예스24 e연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estoryenter@yes24.com을 통해 가능하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6-02-01 20:59

서울문화재단이 서울시 창작공간에 입주하는 국내 예술가 100여 명(팀)과 해외 예술가 20여 명(팀)을 2월 3일(수)부터 공개 모집한다.국내 예술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신당창작아케이드(공예, 디자인), 연희문학창작촌(문학), 성북예술창작센터(예술치유), 잠실창작스튜디오(장애인 예술)의 지원기간은 2월 3일(수)부터 19일(금)까지이며, 해외 예술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희문학창작촌과 서울무용센터(무용)는 수시로 지원할 수 있다. 한편 금천예술공장(시각예술)은 국내외 예술가를 대상으로 3월 이후부터 지원 가능하다.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인 ‘서울시 창작공간’은 버려진 공간을 재활용해 예술가에게 창작공간을, 시민에게 문화향유의 장소를 제공하는 문화예술 공간이다.신당창작아케이드(중구 황학동 소재)는 공예와 디자인 분야의 예술가를 대상으로 개인 작업실과 공동 장비를 4월부터 약 1년간 지원한다.모집규모는 예술가 40명(팀)이며, 선정된 예술가는 공예와 관련된 각종 아트페어의 참여 기회도 제공받는다. 공예와 디자인 분야의 작가를 비롯해 재래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기획자가 지원할 수 있다.연희문학창작촌(서대문구 연희동 소재)은 시, 소설, 희곡, 아동문학, 번역, 평론 등 6개 분야의 등단 작가를 대상으로 4월부터 3개월(창작지원) 또는 6개월(집중지원) 동안 집필실을 제공한다.창작지원 24명과 집중지원 3명을 포함해 총 27명의 문인을 모집하며, 국내 신춘문예나 전문 문학매체를 통해 등단한 작가 또는 한국문학의 외국어 번역물이 있는 번역가가 참여할 수 있다. 단, 희곡 분야의 경우 본인 명의의 작품으로 공연 실적이 있어야 한다.잠실창작스튜디오(송파구 잠실동 소재)는 장애인 예술가를 대상으로 개인 작업실과 공동 장비를 오는 4월부터 1년간 지원한다.모집규모는 장애인 예술가 12명(팀) 내외이며, 장애인 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 중인 전업 작가가 지원할 수 있다.성북예술창작센터(성북구 종암동 소재)는 예술치유와 관련된 분야의 예술가를 대상으로 개인 작업실, 공동시설를 비롯해 약 1천만 원 내외의 프로젝트 지원금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지원한다.모집규모는 예술가 7명(팀) 내외이며, 심리치유 및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시민참여형 예술분야와 예술치유 프로젝트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 예술가, 단체, 예술치료사, 예술인문 상담자가 대상이다. 단, 팀별로 상하반기 각 1건씩 총 2건 이상을 실행해야 한다.금천예술공장(금천구 독산동 소재)은 커뮤니티아트와 미디어아트 등의 시각예술가 대상으로 개인 작업실과 해외 교류 프로그램, 개인전 지원금 등을 오는 7월부터 1년간 지원한다.모집규모는 예술가 27명(팀)이며,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국제적 협업이 가능한 예술가가 대상이다.또한 서울문화재단은 금천예술공장, 연희문학창작촌, 서울무용센터의 국제 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제레지던시 에어 서울(AIR SEOUL, Artist In Residence SEOUL)’에 참여할 해외 예술가를 모집한다.금천예술공장은 3개월 단위로 활동할 총 13명(팀)을 모집해 작업실과 호스텔, 1인 왕복 항공료 등을 지원한다.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국제 협업이 가능한 개인 또는 2인 이하 단체가 대상이다.연희문학창작촌은 순수문학, 문학평론, 번역 장르의 작가 3명에게 최대 3개월까지 집필실을 지원하고 국내 문인들과 교류기회를 제공한다. 단행본을 발간했거나 한국문학 번역 실적이 있는 외국 국적 또는 해외 거주 작가가 대상이다.서울무용센터는 해외 무용계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에게 최대 3개월까지 호스텔, 연습실, 제작비, 국내 예술가 교류기회를 제공한다. 외국 국적 무용가 또는 해외거주 한국 안무가가 대상이다.통합공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공간별 문의는 신당창작아케이드(02-2232-8833), 연희문학창작촌(02-324-4600), 잠실창작스튜디오(02-423-6674), 성북예술창작센터(02-943-9300), 금천예술공장(02-807-4800), 서울무용센터(02-304-9100), 창작지원본부(02-3290-7097)로 하면 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6-01-28 13:25

서울문화재단과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는 2016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가, 예술강사, 기획자, 예술단체 등을 오는 2월 12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대상과 계층에 따라 서울시민예술대학, 어린이창의예술교육,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역특성화(사회) 문화예술교육, 청소년 창의예술교육,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등 6개 분야에서 진행된다.일반 성인을 생애주기와 수준, 단계별로 구분해 통합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는 은 문학, 연극, 무용, 음악, 시각 등 순수기초예술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은 공동체와 구성원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예술교육프로그램을 선정하며, 올해부터는 산학 협력단 등 서울에 소재한 예술대학도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월 1일(월)부터 12일(금)까지.어린이들의 학습효과와 창의적 감수성을 높이는 은 방과후 돌봄교실인 ‘예술로 돌봄’, 초등교과와 연계한 ‘예술로 플러스’, 체험형 어린이공연인 ‘생각하는 호기심예술학교’ 등에서 활동하는 예술가교사(Teaching Artist, TA)를 선발한다.서울문화재단은 어린이의 발달단계에 맞는 예술교육사업인 ‘미적체험 통합예술교육’을 자체 개발해 방과후 돌봄교실을 비롯해 정규 수업시간에도 참여하는 예술가교사를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5일(월)부터 2월 3일(수)까지.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소양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으로 또래와 가족 간에 소통하는 는 연극, 무용, 미술, 통합 등 분야에서 수준 높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단체(기관)를 선발한다.이 사업은 주 5일제 수업이 전면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토요일에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접수기간은 2월 1일(월)부터 2일(화)까지.삶의 기반인 지역을 다루는 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이야기를 담고,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지역의 아동, 청소년, 청년, 주부, 직장인, 어르신, 장애인, 이주민, 노숙자 등 소외계층을 포함해 지역주민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교육단체를 대상으로 최대 3년까지 연속지원이 가능하다.이 사업은 예술을 통해 지역의 관계성을 회복하고 주민의 자발적 커뮤니티와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단체(기관)를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2월 1일(월)부터 2일(화)까지.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은 학교와 예술교육단체를 선정, 매칭해서 학생들에게 연극, 영상, 시각예술, 무용 등을 결합한 예술장르를 체험하게 만드는 사업이다.올해부터는 중학교 자유 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서울시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청소년 대상의 맞춤형 통합예술교육 교육과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1일(목)부터 2월 4일(목)까지.는 관악구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예술가 및 전문예술단체들을 대상으로 6세에서 13세의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어린이가 스스로 놀이 형식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예술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예술가 창작활동 기반의 프로그램을 모집한다.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의 공간을 활용해 전 장르를 대상으로 하는 ‘자유제안형’과 관악구 내 공간을 활용하는 ‘지역연계형’ 중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다. 강사진은 예술 관련 전공자나 예술 창작활동 경력 보유자로 제한한다. 접수기간은 1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사업은 서울지역의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예술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와 대상을 포함한다”며, “시민에게는 다양한 예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예술가를 비롯한 선정단체는 동시대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창조적 주체로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울문화재단은 이번 지원사업과 관련된 사업설명회를 오는 20(수)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마련했다. 관심 있는 문화예술단체, 기관, 시민 등은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www.sfac.or.kr) 또는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www.e-sa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서울시민예술대학(02-758-2013),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02-871-7400), 성북예술창작센터(02-943-9300), 청소년 창의예술교육사업(02-758-2041), 지역특성화(사회)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02-758-203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02-758-2033)로 하면 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6-01-19 14:18

네이버는 지난 7일 네이버 웹툰의 베스트도전에 웹툰을 올리는 아마추어 창작자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제공하는 ‘포텐업’ 프로그램을 공개했다.‘포텐업’ 프로그램은 네이버가 그동안 추진해온 창작자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이다. 네이버는 두 달에 한 번씩 최대 50 작품을 선정해, 작품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50만 원씩 두 달간 나눠 제공할 예정이다. 동일 작품은 최대 6번까지 선정 가능하다. 선정된 작품의 소개 이미지에는 ‘포텐업’ 마크가 노출된다.네이버는 별점, 댓글, 조회수 등 정량적인 데이터와 편집부의 심사를 바탕으로 작품을 선정한다. 첫 번째 장학금 수여작은 총 40편으로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페이지(http://me2.do/5kIycthb)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준구 네이버 웹툰&웹소설CIC(Company-In-Company) 대표는 “베스트도전에서 활동하는 실력있는 아마추어 창작자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장학금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창작자들의 작품이 독자들에게 보다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서비스도 계속해서 발전시켜가겠다”고 말했다.네이버는 ‘포텐업’ 외에도 ‘2015 개그 올림피아드 공모전’, ‘대학만화 최강자전’ 등의 공모전을 통해 상금과 정식 연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이미 공개된 PPS 프로그램을 통해 베스트도전 창작자도 웹툰 내 텍스트 광고 등 추가적인 수익 모델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6-01-08 12:23

전세계 열화상 카메라 시장점유율 1위인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 시스템 한국지사(FLIR Systems Korea, 한국 지사장 이해동)가 일상에서의 안전을 주제로 한 FLIR 열화상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공모전에는 플리어 열화상 카메라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정이나, 회사, 학교, 놀이시설, 공연장 등 주변의 다양한 현장에서 안전, 사고,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모습을 열화상 카메라로 담아 플리어시스템 홈페이지 (http://www.flirkorea.com/FLIRNews)에서 신청서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 출품 수는 1인 1작품으로 제한되며, 작품당 5MB 이내의 JPEG 파일 형식으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2016년 2월 12일(금)까지이며, 심사 결과는 2016년 2월 22일(월) 플리어시스템 홈페이지(http://www.flirkorea.com/FLIRNews)와 블로그(http://blog.naver.com/flirsystem)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명을 포함하여 총 53명의 입상자에게 시상하며, 대상 1명에게는 FLIR C2 휴대형 열화상 카메라, 최우수상 1명에게는 FLIR TG165 열화상 카메라, 우수상 1명에게는 무선 헤드셋을 각각 1대씩 수여한다. 장려상 50명에게는 커피 음료 구매 모바일 쿠폰(1만원권) 각 1장씩을 제공한다. 플리어 시스템 코리아는 “산업현장은 물론 사무실과 가정 등 우리 일상에서 다양한 전기기구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전기안전, 화재예방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 특히 히터와 전기장판 등 온열기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는 겨울철에는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플리어 열화상 사진 공모전이 일상에서 안전과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나와 우리 가족은 물론, 동료와 이웃의 안녕을 지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시 주의사항 등 FLIR 열화상 사진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www.flirkorea.com/FLIRNews 참조.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6-01-06 14:54

국내 전자책 1위 서비스 T스토어 북스(Tstore books)가 장르소설의 트렌드를 주도할 작가 및 작품발굴을 위한 장르문학 공모전을 다수 개최한다고 밝혔다.T스토어 북스에서 진행하는 장르문학 공모전은 총 3가지로, 신인 작가 발굴 공모전, 로맨스 공모전, 성인 로맨스 공모전이다. 모든 공모전 수상작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T store에서 최우선 홍보 및 마케팅 지원과 전자책 출간 혜택이 주어져 신인 및 기성작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신인 작가 발굴 공모전은 T스토어 북스와 나북이 함께 진행하는 공모전으로, 총 상금 3,000만원, 수상인원 최대 94명인 대규모 공모전이다. 로맨스, BL, 판타지, 무협 등 모든 장르문학 작품에 대해 공모 가능하지만 전자책을 1편 이하로 출간한 신인작가만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2016년 2월 21일까지이며, 최종 발표는 2016년 3월 29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문의는 www.nabookcontest.co.kr에서 가능하다.라떼북과 함께하는 로맨스 소설 공모전은 현대, 판타지, 성인 로맨스 등 로맨스 전 분야에 대해 공모를 받으며, 기성, 신인 작가 관계 없이 참가 가능하다. 2016년 2월 10일까지 접수를 받고, 수상작은 3월 25일에 발표한다. 총 상금 규모 3,400만원의 공모전으로, 대상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cafe.daum.net/youllsosul/Lcwj/1에서 확인 할 수 있다.피플앤스토리와 함께하는 19금 로맨스 공모전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9금, 29금, 비19금 로맨스 소설에 대해 공모를 받는다. 2016년 2월 29일까지 접수를 받은 후, 당선작은 2016년 3월 29일 발표 예정이다. 총 상금은 2,650만원 규모로, 대상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문의는 http://cafe.naver.com/ppnstory/30에서 가능하다.한편 T스토어 북스에서는 ebook 국내 최저가 이벤트, 로맨스 소설 신간부터 베스트셀러까지 10% 할인, T스토어북스 독점 인기만화 무료 등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T스토어 북스 앱(ap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앱은 Tstore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2-29 19:22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예술인의 경제적 어려움 완화를 위해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창작준비금지원’ 사업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통된 신청자격은 ‘예술인 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고용보험 미가입자 및 실업급여 미수급자이어야 한다. 이와 함께 가구원 최저생계비 185% 이하이며 건강보험료 최저생계비 200% 이하이면 신청 가능하다. 단 건강보험의 경우에는 신청인의 가입상태에 따라 최대 300% 까지 완화 적용된다. 올해 총 110억 원의 예산이 편성된 ‘창작준비금지원’ 사업은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2,354명의 예술인들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 마지막 8차 사업 신청접수를 비롯해 선정발표를 앞둔 6차와 심사 중인 7차 결과를 합하면 수혜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박계배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표는 “청년예술인을 포함해 예술인들의 지속가능한 창작환경을 위해서는 표준계약서 정착 등 사회제도 확충과 상대적으로 낮은 예술 활동 수입에 대한 경제적인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현재 재단에서 운영 중인 ‘예술인 파견지원’, ‘예술인 신문고’ 등 11개 복지사업에 더 많은 예술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강조하면서, 예술인들이 이번 ‘창작준비금지원’의 마지막 접수기간 내에 꼭 신청해 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들은 대체로 전 연령층의 예술인들에게 고르게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창작준비금지원’의 연령별 수혜 현황을 살펴보면 왕성한 활동 세대인 30대 예술인이 4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40대(20.9%), 20대(16.5%), 50대(8.9%)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한 60대 이상 원로예술인은 전체 9.6%의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2~30대 젊은 예술인이 총 1,424명으로 전체 비중의 약 60.5%를 차지해 ‘창작준비금지원’ 사업이 ‘열정페이’와 결부되어 일자리 창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예술인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작준비금지원’ 8차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홈페이지(www.ncas.or.kr)에서 가능하다. 신청시간은 24시간 열려있으며, 신청접수 마지막 날인 12월 29일(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창작준비금 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홈페이지(www.kawf.kr) 및 지원센터 02-3668-02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2-15 14:59

‘검정고무신 4기’를 제작한 ㈜형설앤, 한국방송공사, ㈜새한프로덕션이 ‘대한민국콘텐츠대상’ 애니메이션대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콘텐츠 제작사와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201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열렸다.시상식에서는 해외진출 유공 포상, 방송영상산업발전 유공 포상, 애니메이션 대상, 캐릭터 대상, 만화 대상 등 5개 문화콘텐츠산업 분야에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등이 주어졌다. 수상자들은 콘텐츠 산업 및 한류 확산 기여도, 유통, 수출 실적, 작품성 및 독창성, 대중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한 ‘검정 고무신 4’는 올해 12년 만에 KBS 2TV에서 방송되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평과 가족애니메이션으로서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작품이다.도래미 글, 이우영, 이우진 그림을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한 ‘검정고무신’ TV애니메이션은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1960년대말기영이네 가족의 일상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내용과 일상을 담고 있는 국민애니메이션이다.‘검정 고무신 4기’는 지난 7월 7일 개최된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어워드’ 시상식에서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인성 함양과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기여한 최고의 콘텐츠로 선정되어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원작만화(1992년 첫 연재)부터 시작하여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히 따뜻한 세계관과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 전개로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검정고무신’은 앞으로 다양한 문화 영역에서 대중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수상자들은 한국 콘텐츠산업을 빛낸 주인공”이라며 “글로벌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가 많이 나오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격려했다.㈜형설앤(HSn)은 형설출판그룹이 가진 모든 콘텐츠를 이용하여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하는 회사로 출판 및 출판저작권 판매, 자기계발을 위한 맞춤교육 솔루션을 제공 판매하며, 게임 및 애니메이션 개발, E- BOOK, U-BOOK, 모바일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영화, 드라마, VOD,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 도서 판매 등의 라이센싱을 사업을 도모하고 전 방위적 사업영역의 확대로 국내는 물론 해외 사업 마케팅을 통한 신규 개발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또한 ㈜형설앤(www.hspub.co.kr)은 계열사인 (주)형설이엠제이(www.emj.co.kr)와 협력하여 캐릭터 ‘뽀글이’의 스티커를 네이버밴드(BAND)를 통해 12월 2일 첫 출시했다고 밝혔다.‘뽀글이’는 부끄럼 많고 순수한 소녀 캐릭터로 봉제인형 및 보드게임, 도서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이번 출시된 ‘뽀글이’ 스티커는 모두 40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감정표현 및 개성 넘치는 이미지로 만들어졌다.‘뽀글이’ 캐릭터 이모티콘은 네이버밴드 스티커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2-11 12:48

네이버 웹툰 1,200만 조회, 일본에서 15만부 판매를 기록한 학원 판타지 대작 ‘리버스-더 루나틱 테이커’(이하 리버스1)가 정식 후속작 ‘리버스II -더 라이프 테이커’(이하 리버스2)로 돌아온다. 리버스2는 웹툰 전문 서비스 코믹GT(www.comicgt.com, 이하 코믹지티)를 통해 5일(토)부터 첫 화 및 공식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되며 매주 토요일마다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연재될 예정이다. 목숨을 거래하는 데스 게임에서 서로의 이상을 대치시키던 우채영, 우영민 남매의 싸움이 이번 본작을 통해 마무리 될 예정으로, 남매의 재회 여부와 이후 이야기들이 관심을 모은다. 일본을 배경으로 한국에 역수입 되었던 리버스1과는 달리, 리버스2는 처음부터 서울을 배경으로, 한국 정서에 맞는 세계관과 화려한 풀컬러로 리뉴얼되어, 국내 독자가 더 몰입하기 쉬울 것으로 기대된다. 원작자인 임달영 작가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동안 이어가지 못했던 리버스의 뒷 이야기를 연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오래 기다리셨던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완결까지 지켜봐 달라”며 후속작 발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코믹지티는 리버스2 연재 시작을 기념해 전작 리버스1 무료 감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12월 4일 오후 6시부터 12월 7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회원이라면 조건없이 코믹지티 사이트 리버스 1 연재란에서 전 화를 감상할 수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2-04 15:11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콘텐츠 ‘아름다운 소통’이 국내 최초 웹드라마 형식으로 새롭게 제작되었다.‘아름다운 소통’은 2010년부터 공공기관 종사자와 성인들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삼성화재가 기획하고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제작하고 있는 유일한 영상물로 올해 6번째 결과물이다.2008년부터 장애인복지법 제25조에 의거, 중앙 행정기관의 장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해야 하지만 이를 교육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어 2010년부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에서 제작하고 있었다.‘아름다운 소통’은 그동안은 교육용으로 다큐 형태의 영상물로 제작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웹드라마로 새롭게 변화했다. 변화된 이유는 최근 웹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드라마 속에서 긍정적인 장애인관을 부각시키는 것이 장애인식개선에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다.구성을 살펴보면 총 2편으로 1편 ‘통하였느냐’(6분20초), 2편 ‘사랑이 아니라 사람이’(7분27초)이며, 내용은 서로 잘 통한다고 생각하는 사내연애중인 연인을 통해 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한 배려와 함께 장애관련 언어에 대한 바른 사용이 진정으로 소통하고 이해하게 된다는 내용이다.출연진은 젊은 연인역에 탤런트 백승도와 최혜경, 승도의 누나에는 장애인먼저실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정선경씨가, 승도의 형에는 박마루 서울시의원과 역시 장애인먼저실천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치과의사 김형규씨가 출연하였으며, 모두 재능 기부했다.특히 백승도군과 최혜경양은 이번 출연을 계기로 장애인먼저실천홍보대사로 12월 8일 위촉될 예정이다.웹드라마 ‘아름다운 소통’은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사기관에 배포하여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용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보건복지부와 국립특수교육원,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앞으로 장애인식개선 ‘웹드라마’를 시리즈로 제작할 예정이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2-03 15:44

서울문화재단 연희문학창작촌이 후원하고 청소년문화연대 킥킥이 주최하는 청소년 문학상 시상식이 오는 18일(수) 오후 1시 30분 영등포구 대영중학교에서 열린다.는 기존의 문학상과 달리 청소년들이 직접 심사위원이 되어 수상작을 선정하는 청소년 주도형 문학 프로젝트이다. 강서구 삼정중(2012년)와 송파구 문정고, 문현고(2014년)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아 영등포구 대영중학교가 참여했다.후보작에 오른 9편의 작품은 최근 1년간 발간된 국내 신작 청소년문학을 대상으로 창비, 사계절 등 국내 주요 청소년문학 출판사의 실무담당자 모임인 ‘청소년 출판모임’의 추천으로 선정됐다. 지난 6개월간 9편의 후보작을 모두 읽은 대영중학교 학생 121명이 1인 2표씩 투표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소설가 이하(37)의 성장소설 ‘기억을 파는 가게’가 올해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심사에 참여한 명소연(대영중 2년) 학생은 수상작 ‘기억을 파는 가게’에 대해 “저자는 나쁜 기억 역시 자아를 구성하는 요소로 생각해 청소년들이 나쁜 기억을 잘 극복하고 더욱 성장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평했다. 수상 소식을 접한 소설가 이하는 “시를 쓰다가 청소년 문학으로 전향하게 됐는데 막막할 때가 많았다”며 “독자인 10대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한 상을 받으니 너무 기쁘고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는 수상작 선정 외에도 문학 기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영중학교 재학생 240명(2학년 전원, 1학년·3학년 일부)은 지난 5월부터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온라인 카페 운영, 후보작 서평 쓰기, 수상작 선정을 위한 끝장토론, UCC 만들기, 작품 속 장면 연출, 랩가사 공모전 등 여러 과제를 수행했다. 이는 책보다 영상, 미디어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문학을 토대로 다양한 종류의 학습활동을 제시함으로써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지루한 일은 아니라는 점을 일깨운다.이번 프로젝트에 6개월 간 참여한 배연희(대영중 2년) 학생은 “책 읽기는 누군가 시키면 짜증나는 일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그 생각을 바꾸게 됐다”며, “청소년이 주인공인 책을 읽으면서 나의 존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이끈 강호정 지도교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할 수 있었다”면서, “아홉 권의 청소년문학을 읽고 그들의 인생을 미리 경험해 본 학생들이 더욱 풍요롭고 아름다운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18일(수) 열리는 시상식에는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과 우수서평작 발표, 낭독공연, 작가 인터뷰를 비롯해 대영중학교 재학생들이 그간 진행해 온 과정을 담은 UCC와 끝장토론 영상이 상영된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의 진행과 기획을 맡은 청소년문화연대 킥킥은 문화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즐겁고 신나는 삶을 계획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에 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카페(http://cafe.naver.com/daeyoungbook)와 청소년문화연대 킥킥 누리집(http://blog.naver.com/kickkick99)을 참고하면 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1-17 16:51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주)(대표 이봉훈, www.saeki.co.kr)는 SIGMA 카메라 유저를 대상으로 한 사진 공모전 ‘제2회 하늘을 품은 포베온, 시그마 하늘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하늘사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포베온 센서 특유의 표현을 바탕으로 독특한 사진 질감과 생동감을 담은 사진을 촬영해서 포베온 센서 카메라를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세기P&C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그마 카메라만이 가진 표현력과 장점을 널리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공모 주제- 시그마 카메라를 활용한 하늘 촬영 사진 공모응모자격- SIGMA 포베온 센서로 촬영된 사진 접수 그 외 제한사항 없음일정- 접수기간: 2015년 10월 28일(수)~ 12월 29일(화)- 수상자 발표: 2016년 1월 말 예정(세기P&C홈페이지 / 개별통보)- 시상식: 2016년 2월 초 예정 일정은 주최 즉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음.작품 규격- 시그마 포베온 센서를 활용한 사진- 최소 가로 기준 1800 Pixel 이상 이미지 파일, 10MB 이하)- SPP 를 제외한 이미지 보정 툴 사용금지단, 리사이징 및 먼지제거는 포토샵 및 이미지 툴 사용가능하나 그 외 후보정 및 합성 작업 시 수상 취소 처리- 수상작은 메타정보가 포함된 고화질 원본 사진(RAW 또는 JPG)를 제출응모 방법 (1인 5작품 제출 가능)- 온라인 접수 : 별첨된 접수 신청서를 압축한 파일에 포함해 nathan@saeki.co.kr 로 전달 압축 파일명 : 공모전신청서_접수일자_SIGMA_성명시상 내역- 최우수상 (1명) : dp0 Quattro 뷰파인더 킷 + dp2 Quattro - 우수상(1명) : dp0 Qauttro - 입선 (10명) : 빌링햄 SMALL HADLEY - KF/TT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www.saeki.co.kr) 또는 세기P&C 공식블로그(http://saeki_pnc.blog.me),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aekipnc),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saekiev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1-11 17:33

공익문화창출형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는 오늘 11일 장한평 본부에서 자원활동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아름다운가게 자원활동센터에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자원활동의 의미를 담은 사진 및 수기 접수를 받아 최우수상 2명을 포함해 총 24명을 선발했다.최우수상은 인도네시아의 한 고아원에서 봉사활동 모습을 찍은 사진 ‘5번의 기도와 웃음’(김세희)과 소록도에서의 봉사 경험을 쓴 수기 ‘함께 만들어가는 사랑’(전진)에게 돌아갔다.최우수상을 수상하는 2명에게는 캐나다 어학연수 3개월 수강권과 왕복 항공권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상 2명에게는 상품권(10만원 상당)과 업사이클링 브랜드 에코파티메아리 가방을 부상으로 수여하며, 장려상 5명에게는 에코파티메아리 가방, 입선 15명에게는 상품권(1만원 상당)을 수여한다.이동환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는 “아름다운가게는 수많은 자원활동가의 참여와 나눔이 있었기에 13년을 이어올 수 있었다”면서 ”이번 자원활동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자원활동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원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상자 명단 최우수상 김세희, 전진, 우수상 신승희, 이푸르메, 장려상 김선경, 박새미, 유의정, 유재은, 허필은 입선 김성현, 김재원, 나경윤, 박정윤, 문시우, 안지은, 이현혜, 장범수, 장서영, 장수림, 조유리(사진), 조유리(수기), 주란, 최진영, 허민석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1-11 16:57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재능 있는 젊은 작곡가들을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1회 대학생을 위한 창작가곡제’를 개최한다.대구문화재단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중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창작과 발표의 장을 충분히 가지지 못했던 작곡 전공 학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무대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나아가 한국 창작오페라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창작가곡제는 공모 형식의 예선을 통과한 열 네 명의 작품을 선보이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네 작품에는 상장과 총 2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또한 선정된 작품은 추후 CD로도 제작될 예정이다.이번 창작가곡제는 피아노 반주가 아닌 관현악 연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전문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이날 공연은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인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지역 유명 작곡가 박지운의 지휘로 진행된다.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창작가곡제가 작곡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한국 가곡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가곡제에서 발표된 작품들이 단순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제1회 대학생을 위한 창작가곡제’ 공연은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며, 무료로 입장 및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는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연사업팀(053-666-6041)으로 하면 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1-05 21:28

올해로 제13회째를 맞는 톨스토이 문학상 시상식이 현지시간 28일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 볼쇼이극장에서 열렸다.올해 시상식은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Vladimir Medinsky) 러시아 문화부 장관, 스타니슬라브 고보루킨 (Stanislav Govorukhin) 러시아 국회 문화위원장, 벤야민 카가노프 (Veniamin Kaganov) 교육부 차관, 블라디미르 톨스토이 (Vladimir Tolstoy) 문학상 위원장, 박노벽 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톨스토이 문학상은 지난해까지 21세기 (XXI century), 모던 클래식 (Modern Classic), 아동. 청소년. 청년(Childhood. Adolescence. Youth) 세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왔었고, 올해부터는 삼성특별상- 리더스 초이스 (Samsung special nomination - Readers' choice), 해외문학 (Foreign literature) 부문이 추가로 신설되며 문학상 규모가 확대됐다.올해 톨스토이 문학상에서 21세기 부문은 러시아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 카잔(Kazan) 출신의 여성작가 구젤 야히나 (Guzel Yakhina)가 ‘줄레이하 눈을 뜨다’라는 작품으로 수상했다.‘줄레이하 눈을 뜨다’는 구젤 야히나의 문단 데뷔 작품으로 러시아 혁명 이후 시베리아 안가라 유역으로 강제이주 된 여자 주인공 줄레이하가 그녀를 둘러싼 다양한 이주민들과 함께 살면서 정부의 탄압에 맞서 새로운 삶을 펼쳐가며 인간의 진정한 기쁨과 평안은 무엇인지를 고찰하고 깨달아 가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심사위원들은 ‘줄레이하 눈을 뜨다’가 레프 톨스토이(Lev Tolstoy)의 영적인 탐구심에 기초한 삶의 태도와 정신적 가치 등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구젤 야히나는 올해 신설된 삼성특별상-리더스 초이스까지 수상하며 톨스토이 문학상에서 처음으로 2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까지 얻었다.또한 모던 클래식 부문에서는 안드레이 비토프 (Andrey Bitov)의 ‘아르메니아 수업’이 수상했다. 상트 페테르부르그에서 태어나 2차 세계대전을 겪은 안드레이 비토프는 ‘푸쉬킨의 집’, ‘신부(神父)가 날다’와 같은 작품으로 프랑스, 독일 등에서 올해 최고의 외국 도서로 선정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다.또한 아동. 청소년. 청년 부문에서는 발레리 빌린스키 (Valery Bylinckiy)의 ‘암초: 산문과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가 수상했으며, 올해 신설된 해외문학 부문에서는 미국 출신 작가 루스 오제키(Ruth Ozeki)의 ‘나의 물고기는 살게 될꺼야’가 첫 수상 작품으로 선정됐다.톨스토이 문학상은 2003년 세계적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 탄생 175주년을 맞아 톨스토이의 인본주의와 문학성을 기리고 러시아 문학의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후원하여 톨스토이재단과 삼성전자 공동으로 제정됐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0-29 15:14

이번에는 수작업의 대가, ‘양경일’ 작가다.28일,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가와 지난주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의 드로잉쇼로 화제가 되었던 와이랩 아카데미에서 이번에는 ‘작화의 전설’이라 불리는 양경일 작가의 드로잉쇼를 공개했다.양경일 작가는 1993년 ‘소마신화전기’로 데뷔한 중견 작가로,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좀비헌터’, ‘디펜스데빌’ 등 한국과 일본 양국을 넘나들며 많은 인기작을 낸 만화가다. 특히 양 작가는 ‘슬램덩크’의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나 ‘20세기 소년’, ‘몬스터’의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유수한 작가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또한 올해 5월에는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등 여러 작품에서 함께하며 시너지 효과를 냈던 스토리의 윤인완 작가와 함께 ‘버닝헬’이라는 작품을 네이버 웹툰에 연재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양경일 작가는 본인의 드로잉쇼에서 윤인완 작가와 함께 한 ‘신암행어사’의 주인공 ‘문수’를 그린다. 이전에 공개된 작가들이 포토샵이나 애프터 이펙트 등 컴퓨터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업을 했다면, 양경일 작가는 연필부터 펜, 붓을 이용하여 손으로 그리는 그림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 준다. 특히 ‘먼지바람 효과를 내기 위해 펜에 잉크를 많이 머금게 해서 튕김’, ‘강한 선은 붓을 사용’ 등 실제 그림을 그리는 사람에게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와 방법을 담고 있다.양경일 작가는 이전에도 만화가 지망생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스스로를 현역 작가라 밝히고 자신의 팁을 공개하였으나, 일부 네티즌들이 “그림의 기본인 선조차 제대로 그리지 못하는 사람”이라며 의심하여 본인이 “만화가 양경일”임을 인증하는 웃지못할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그 이후 더 이상 글을 게시하지 않아 많은 지망생들의 안타까움을 샀는데, 실제로 이번 드로잉쇼를 본 네티즌들은 “이전에 양경일 작가의 노하우가 중단되어 아쉬웠는데, 이번에 소원을 풀었다”, “진짜 잘 그린다. 잉크를 튀겨 모래바람 효과를 주다니 너무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드로잉쇼에 대하여 양경일 작가는 “항상 지망생분들을 위해 노하우를 알려 주고 싶은 마음만 갖고 있었는데, 드로잉쇼가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이에 대하여 와이랩 아카데미는 이전 만화가들이 현재 가장 트렌디한 작가들이라면, 양경일 작가는 시대를 뛰어넘는 수준의 작화를 그리는 분이라며, 이 작가를 보고 꿈을 키웠을, 또 키우고 있을 젊은 작가 지망생들을 위해 양경일 작가의 드로잉쇼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0-29 14:55

아침고요수목원가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아침고요수목원 제3회 가을 사진공모전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아침고요수목원의 가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모주제는 아침고요의 가을에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진, 아침고요의 풍경과 인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사진 등으로 참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응모는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메일로 첨부하여 접수 가능하며,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다음 달 20일 아침고요수목원 홈페이지와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된다.총상금으로 아침고요상(1명) 70만 원, 금상(1명) 50만 원, 은상(2명) 30만 원, 동상(10명)과 가작(10명)에는 아침고요수목원 VIP 입장권이 제공된다.접수방법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침고요수목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아침고요수목원 홍보팀(031-584-6701)으로 문의하면 된다.아침고요수목원은 한국정원을 정의하고 한국 정원의 모델을 제시하여 한국정원을 정립하여 한국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1996년 설립되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식물의 수집, 보전, 교육, 전시, 연구 등의 수목원 기능을 수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나아가 인간의 휴식과 심신의 치료에 기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인간 속에 잊혀진 실낙원의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5-10-08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