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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전해 내려오는 신화, 민담, 서사시 등의 옛 이야기들이 전 세계인과 함께하는 공모전을 통해 흥미로운 문화 콘텐츠로 되살아날 전망이다.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하 ‘아문단’)은 6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2014 아시아 창작 스토리 국제 공모전’을 실시한다.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문체부에서 선정한 ‘아시아 200대 스토리’를 소재로 한 웹툰(디지털 만화)과 동화 부문의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모전에는 국적·연령·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나 러시아로 된 작품으로도 응모할 수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 총상금 3,000만 원, 11작품 시상‘2014 아시아 창작 스토리 국제공모전’은 아시아 각국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독창적 콘텐츠 개발로 국가 간 교류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2015년에 문을 여는 아시아문화전당의 창작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공모전 최종 심사는 올해 9월, 각국의 ‘아시아스토리텔링위원회’ 위원들과 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아시아스토리텔링위원장상 1편(1,500만 원), 한·중앙아시아 4개국 문화부 장관상 5편(각 200만 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상 5편(각 100만 원) 등, 11편의 작품에 대한 시상(상금 총 3,000만 원)을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선정된 작품들은 작품집 발간과 동시에 실제 문화 콘텐츠로 제작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의 공모전 수상작과 ‘아시아 200대 스토리’를 소재로 하여, 올해 처음으로 ‘아시아 스토리텔링 축제’(2014년 9월 25일 ~ 28일)도 개최할 계획이다.심사를 맡은 ‘아시아스토리텔링위원회’는 지난 2009년 아시아 각국의 문화교류 기반과 협력 연결망(네트워크)을 마련하기 위해 아문단이 주도하여 창설했으며,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위원회에서는 ‘아시아문화전당’의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아시아 이야기를 소재로 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문화상품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아문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시아의 옛 이야기가 새로운 형태의 문화 콘텐츠로 재창작되어 대중에게 알려지는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며 “아시아 국가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아시아 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공모전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siastoryroa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공모전 작품의 소재가 되는 ‘아시아 200대 스토리’는 아시아 전역의 이야기(스토리) 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국내외 전문가가 문화적 중요성과 콘텐츠로 활용성이 높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선정한 것으로서 그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전 세계 예술가와 문화콘텐츠 제작자, 웹툰과 동화 작가의 창조적 활용과 공모전 참여를 기대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7-01 21:52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발명하여 우리나라에 ‘인터넷 문학시대’를 개척해 온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이사장 선정애, www.klw.or.kr)은 그동안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9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에서 ‘문학대상’에 전경(시조시인, 할렐루야교회 목사), ‘시조대상’에 이종갑(시조시인, 경북 거주), ‘수필대상’에 김보균(수필가, 제주시 힐링 팜 운영), ‘소설대상’에 이규정(소설가, 청주 거주)을 각각 선정하였다고 밝혔다.전경 시인은 시 ‘사랑의 십자가’를 통해 임에 대한 사랑의 메시지를 꽃으로 묘사하며 그의 가슴에 흐르는 눈물은 임에 대한 사랑의 눈물이기에 진주처럼 영롱하고 별처럼 아름다운 메시지처럼 보여주고 있다.또한 하늘의 별을 따서 꽃다발로 만들어 임에게 전해주고 싶은 심정을 일편단심으로 엮어 십자가로 묘사하면서 그 사랑이 오래 간직되기를 호소하는 지고지순한 감성으로 승화시켜낸 것이 높은 평가 받았다.이종갑 시인은 시조 ‘들길을 가는 사람’을 통해 임과 더불어 다정하게 속삭이던 그 옛날을 되새기며 향수에 젖어 있다. 그대가 없는 이 밤을 적막감이 대신해주고 있다며 임에 대한 그리움을 강렬하게 빚어내고 있다.또한 임에 대한 사랑이 하늘보다 높고 숭고한데도 서로가 사랑을 나눌 수 없다는 아쉬움을 애틋한 그리움으로 승화시켜 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보균 수필가는 ‘노형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제주도에서 농장 경영을 꿈꾸었으나 창업 자금을 구하지 못해 쩔쩔매고 있을 때 오랜 벗이 돈을 빌려 주어 멋진 힐링 팜을 세우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묘사하고 있다.다만 초창기에는 농작물을 재배해 본 경험이 부족하여 나무들이 모두 고사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신품종 연구에 몰두한 결과, 뽕나무와 황칠나무 재배에 성공하여 힐링 체험 농장을 세우게 된 이야기를 진취적 기상으로 승화시켜 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소설가 이규정은 단편 소설 ‘무녀’를 통해 주인공의 아내가 무녀이기에 겪어야 했던 애절한 삶의 이야기를 타고난 문학적 감성으로 소설의 맛을 그려내고 있다.이 소설은 주인공이 계룡산에서 우연히 여자를 만나면서 시작이 된다. 그들은 우연찮게 하룻밤의 정사를 나누게 되지만 여자가 무당으로 내림굿을 받으면서 서로 헤어져야 하는 아픔을 겪게 된다.그러나 그녀의 사랑이 얼마나 애틋하던지 무녀라는 신분을 극복하기 위해 피눈물 나는 시련을 겪는 과정을 구슬프게 엮어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각각 당선자로 선정되었다.이 상은 2005.1.1. 한국문학세상이 제정하였으며, 한 해 동안 한국문단에 기여한 공적이나 작품성 등을 기준으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당선자에게는 개인저서(시집, 수필집, 소설집, 동시집 등) 출간 시 저렴하게 출간을 지원해 준다.이 상의 시상식은 오는 2014.11.8.(토), 12:00 ‘제10회 생활문학 심포지엄 및 시상식’ 때 함께 시상한다. 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6-24 21:35

건강한 근로환경 구축을 위해 서울시와 알바천국이 상상이상의 멋진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은 서울시와 함께 구인사와 구직자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한 ‘상상(相賞)예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상상예찬 프로젝트는 ‘상상(相賞)’의 의미 그대로 구인사와 구직자가 서로 칭찬하며 올바른 일자리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서울시와 알바천국 공동의 공익 캠페인이다.아르바이트 청년들이 경험한 좋은 사업장 이야기를 글과 사진을 통해 직접 소개함으로써 알바 청년들에게는 공감대를, 현장의 구인사에게는 건강한 근로환경 구축에 대한 의지를 고취시키고자 한다.프로젝트는 크게 ‘상상예찬 ART WALL’과 ‘알바의 추억, 스토리 공모전’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먼저 ‘상상예찬 ART WALL’은 알바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이용해 이미지타일을 제작하는 것으로. 아르바이트 근무지 사장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신청자 중 200명을 선발하여 이미지타일을 제작하며, 선정된 200명에게는 해피머니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한다.두 번째는 ‘알바의 추억, 스토리 공모전’이다. 가슴 따뜻했던, 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사장님과의 추억내용을 담아 공모하는 것으로 사장님뿐만 아니라 근무지 점장님과의 스토리도 가능하다.공모전 참가자 중 1등에게는 50만원(1인), 2등 20만원(2명), 3등 10만원(3명), 4등 5만원(6명)을 지급한다. 또한 공모자 중 200명의 글을 선발하여 스토리 북을 제작할 예정이며, 이는 ‘상상예찬 ART WALL’과 함께 서울시 및 알바천국 웹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공모 기간은 2014년 6월 23일부터 7월 13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23일(수)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 및 참여는 알바천국 웹사이트 이벤트 페이지 (http://event.alba.co.kr/event/346/main.asp)를 통해 가능하다.한편 알바천국은 서울시와 함께하는 ‘행복한 첫 일터’,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건강알바 10계명’, 여성가족부와 함께하는 ‘숨은 꿈일터를 찾아라’, ‘바른 가게’ 캠페인 등 지속적이고도 연속성을 가진 CSR활동을 꾸준히 발굴해 구인구직시장의 바른 채용 문화 정착과 구직자 권리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6-23 20:35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녹색건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하여 우수 녹색건축물을 발굴·시상하는 ‘2014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이하 녹색건축대전)을 개최하고 참여 작품을 공모한다.올해 녹색건축대전은 국건위가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및 녹색건축 관련 기관이 후원하는 행사로써, 건축물의 설계 단계부터 패시브디자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신·재생에너지의 사용비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여 준공된 건축물(리모델링 포함)을 대상으로 한다.녹색건축대전 작품접수는 6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받는다.녹색건축대전에 참여한 작품 심사결과 우수한 사례에 대한 시상식, 우수사례 발표회, 전시회 등은 ‘2014 대한민국 녹색건축한마당’ 행사와 연계되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10.29일), 전시회(10.29∼11.1일, 4일간)시상식 행사에서는 국건위 위원장상 1점(대상, 상금 500만 원)과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3점(최우수상, 상금 각300만 원), 후원 기관장상 7점(우수상, 상금 각 100만 원)을 각 건축물의 설계자, 시공자, 건축주에게 수여할 계획이다.국건위 관계자는 “이번 녹색건축대전은 환경을 생각하고 인간을 위하는 녹색건축 기술의 현재와 앞으로 추진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특히 녹색건축한마당 행사와 연계되어 진행되기 때문에 녹색건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녹색건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6-23 20:13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1318 청소년 영화제 공모전’이 열린다. 응모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다음달 15일까지 20분 이내 단편영화를 주최측에 접수하면 된다. 대한민국 청소년(만 13세~만 18세)이면 누구나 개인과 팀 관계없이 응모 가능하다. 본선 대회는 8월 5일 한예진 아트홀에서 열린다.이번 공모전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방송단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前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하 한예진)이 주관한다.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서울영상위원회,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방송정보교육단체연합회도 이번 1318 영화제를 후원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1318 청소년 영화제는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신의 영화 제작 실력을 평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어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는 이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이번 영화제 응모를 원하는 청소년은 단편 영화 동영상(640*480 픽셀 이상, 파일 확장자 MP4, WMV, AVI, MOV, M4V)을 제작하여 7월 1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영상은 예심을 거친 후 오는 8월 5일 한예진 아트홀에서 본선대회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이번 영화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응모자들에게는 대상(1팀)-상금 100만원 외 상장, 한예진 입학장학금 전액혜택, 금상(1팀)-상금 50만원 외 상장, 입학장학금 200만원 혜택, 은상(1팀)-상금 30만원 외 상장, 입학장학금 100만원 혜택, 동상(1팀)-상장, 입학장학금 100만원 혜택, 장려상(1팀)-상장, 입학장학금 50만원 혜택, 입선(10팀)-상장, 입학장학금 30만원 혜택 등이 주어진다. 접수 방법이나 기타 문의 사항은 한예진 홈페이지(www.kbatv.org)나 한국청소년방송단연맹 홈페이지(www.kyba.or.kr) 또는 1318 청소년 영화제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1318filmfestival)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한예진은 20년 넘게 방송, 공연, 음악 분야의 실무중심, 실전에 강한 교육을 통해 다양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연극인 박정자 학장과 영화감독 이장호 부학장을 비롯해 방송 영화계 우수 인재들이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적인 학과는 방송제작학과, 방송연출학과, 공연제작학과, 영상디자인학과, 영화제작학과, 연예연기학과, 성우학과, 분장예술학과, 무대미술디자인학과, 방송작가학과, 실용음악학과, 힙합학과, 보컬학과, 음향학과, 연예매니지먼트학과, 실용무용학과 등이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6-13 21:36

KT는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폰 단편영화 공모전인 ‘제4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오는 9월 15일에 개막하고, 출품 응모기간을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2011년, 사회 각계각층의 주목을 받으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제 1회 대회를 시작으로, 국내 유명 영화계 인사들의 참여 및 해외부문 신설 등으로 그 저변을 넓혀온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폰 단편영화제이며, ‘왕의 남자’로 유명한 이준익 감독이 집행위원장을 맡아왔다.특히 제 4회째를 맡는 올해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드라마, 멜로, 액션, 코미디, 다큐멘터리 등 장르에 구분 없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단편 영화 모두를 다룰 예정으로, 기존 ‘10분 부문’에 추가로 ‘1분 부문’을 신설하고 동영상 전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바인(VINE)을’ 활용해 제작한 영화에 수여하는 ‘6초상’을 새로 추가하는 등 초단편 참여 분야를 마련함으로써 다양한 작품들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아울러, 스마트폰으로 촬영, 편집, 출품을 한번에 해결하는 동영상 편집 앱 키네마스터를 이용한 영화에 수여하는 ‘키네마스터상’, 청소년 참여를 응원하는 ‘청소년특별상’, 가장 재미있는 영화에 수상하는 ‘비퍼니상’ 등도 신설되어, 영화감독을 꿈꾸는 10대 청소년들과 스마트폰 특성화 교육 관련 학교의 재학생 등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지원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심사위원장은 1회 이준익, 2회 박찬욱, 3회 봉준호에 이어 올해는 ‘베를린’, ‘부당거래’ 등을 통해 장르 영화의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류승완 감독이 맡는다. 본선 심사위원으로는 영화제작사 리얼라이즈 대표 김호성, 영화평론가 달시파켓, 영화전문기자인 백은하 기자, 영화제 집행위원인 봉만대감독과 진원석 감독이 맡는다.영화제 출품은 올레 스마트폰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KT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9월 15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통해 수상작을 발표한다. 총 상금 규모는 5천만원 상당이며,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영화제 수상작들은 영화제 홈페이지, 올레tv 등을 통해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본선 진출 작품들은 9월 16일과 9월 17일 양일간 2회에 걸쳐, 서울 메가박스 강남점에서 특별 상영회가 운영될 예정이어서, 출품자들은 본인들이 직접 제작한 스마트폰 영화를 실제 영화관에서 관람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된다.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스마트폰으로 영화 만들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여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남녀노소 누구나 스마트폰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부담 없이 영화를 만들 수 있도록 1분 이하의 초 단편 부문도 신설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 감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공개된 제 4회 영화제 홍보영상은 영화제의 슬로건인 ‘꺼내라! 기가(GiGA)찬 상상’이라는 주제에 맞게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집행위 감독들의 초단편 영화들로 또 하나의 화제거리가 될 전망이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6-12 21:55

청소년의 장애인식개선과 올바른 학교문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2014년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소재 공모전’을 개최한다.교육부가 후원하고, 삼성화재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공동주최하는 ‘2014년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소재 공모전’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함께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제작하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소재를 발굴하고자 전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올해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장애인식개선 내용으로 교육 드라마 제작이 가능해야 하고, 청소년들의 독창적이고 참신한 스토리를 담고 있으면 된다. 응모 분야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소재를 위한 것이면 수기, 시나리오, 소설 등 형식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다.공모전 접수는 오는 6월 2일(월)부터 6월 27일(금)까지이며, 발표는 7월 23일(수)에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하고자 하는 청소년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에서 지정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품과 함께 이메일(cfpd@chol.com)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www.wefirst.or.kr) ‘새소식’을 참조하면 된다.한편 2014년에 제작될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소재로 채택되어 전부 또는 일부 인용될 경우 이를 제작물에 표시할 예정이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5-28 21:43

문화재청과 (사)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후원하는 ‘제34회 전통공예명품전’을 오는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서울 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개최한다.올해 34번째를 맞는 전통공예명품전은 (사)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의 회원전이다. 중요무형문화재와 시, 도 무형문화재의 보유자, 대한민국 명장 등과 종목별 우리나라 전통공예를 대표하는 공예작가 100여 명이 참여하여 한국 전통공예의 정수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이다.아울러 오는 22일 오후 3시에 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3층 전통공예전시관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 개막식에는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6월 5일까지(매주 일요일, 공휴일 제외) 14일간 치러지며, 전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토요일은 오후 5시 종료)까지다.문화재청은 이번 전시를 통하여 우리 전통 문화유산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우고, 공예품에 담긴 우리 생활 속의 지혜와 멋을 탐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 새소식)을 참조하거나, 전화(063-280-1445)로 문의하면 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5-21 22:06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발명(수필가 김영일)하여 ‘인터넷 문학시대’를 개척해 온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이사장 선정애)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들의 문학적 재능 향상과 유망주 발굴을 위해 ‘제29회 설중매문학 신인상’ 작품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응모 방법은 최첨단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에 직접 입력해야 하며, 방문이나 우편,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세계 최초로 종이없는 심사를 하기 위해서다.심사 방식도 비밀코드에 의한 원격 심사를 하기 때문에 심사위원 조차도 누가 누구의 작품을 심사를 했는지 알 수 없도록 암호화 되어 있다. ‘설중매문학상 신인상’은 추천에 의한 등단제도가 아니라, 공개경쟁을 통해 투명한 심사방식으로 심사하여 최고의 득점을 얻는 사람에게만 당선증이 수여되는 ‘한국형 투명심사 등단제도’다.작품은 계절별로 공모하며 접수와 채점, 당선작을 인터넷으로 즉시 처리하고 개인별 심사 점수는 마이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회원 가입은 무료이다.당선자는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http://www.klw.or.kr) 및 인터넷 다음뉴스 등에 발표하고, 당선 작품은 종합문예지 ‘계간 한국문학세상’ 2014년 여름가을호에 발표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5-14 16:19

동아연필(주)(www.dongapen.com)이 5월 15일부터 한 달 간 자사의 양면사인펜 ‘마이칼라2’와 ‘파블색연필’을 사용해 그리는 ‘’토루’ 동화 일러스트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동아연필의 자체 캐릭터인 ‘토루’와 떠나는 꿈나라 여행이다. ‘토루’는 사람들을 잊어버린 꿈의 나라로 안내하며, 간직했던 소원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토끼요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동아연필 ‘마이칼라2’와 ‘파블색연필’을 그리기 재료로 사용해 자신(혹은 어린이)이 ‘토루’와 함께 떠나는 꿈나라 이야기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연필, 물감, 펜 등 다른 그리기 재료를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작품에는 반드시 토루가 들어가야 하며 간단한 작품설명을 첨부해야 한다. 캐릭터 토루에 대한 설명은 동아연필 홈페이지의 캐릭터 설명을 참조하면 된다. 동아연필 양면사인펜 ‘마이칼라2’는 총 45색으로 육각형 세련된 디자인에 가는 촉과 굵은 촉으로 되어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 부드럽게 써지고 색상이 선명해 글씨는 물론 섬세한 그림을 그리기에도 적합하다. 우수한 품질의 전문가용 색연필인 ‘파블색연필’은 수채와 오일 2종이 있으며 각각 12색, 24색, 36색으로 구성된다. 고급 나무 재질을 사용해 잘 깍이면서도 잘 부러지지 않는다. 심은 부드럽고 오래가며 필기감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수채색연필은 색감이 화사하고 수채효과가 뛰어나며, 오일색연필은 색상이 밝고 진하다. 이번 공모전의 포스터 그림도 사실적인 묘사와 풍성한 색채 표현으로 어린이들의 동심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한 권사우 작가가 동아 마이칼라2와 파블색연필을 사용하여 그린 작품이다. 동아연필 측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동아연필의 캐릭터인 ‘토루’와 더욱 친숙해지고, ‘마이칼라2’와 ‘파블색연필’의 우수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 3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공모전은 6월 15일 접수 마감하며, 6월 18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7월 중순 알파본점 내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동아연필 홈페이지(www.dongapen.com)를 참조하면 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5-13 22:28

GBF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이 주관하는 국악버전의 창작곡 오디션 제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가 5월 7일부터 16일까지 참가작 신청을 받는다.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는 지난 2007년 시작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내 최고의 권위와 명성을 지닌 창작국악곡 경연대회로, 한국 창작음악곡을 통한 한류 문화융성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참신한 음악인들을 배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국악버전 창작곡 오디션이다.다양한 장르가 공존하는 현대음악환경에서도 대중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작곡가의 무한한 상상력과 패기 넘치는 도전정신이 담긴 작품을 발굴해 냄으로써 전 세계에 국악 한류문화의 열풍을 불러일으킬 '젊음의 프로젝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공모는 한국적인 선율과 장단, 악기 등 한국음악정서가 반영된 작품을 모집하되 장르의 구분을 두지 않으며, 참가자격은 개인이나 단체 무관하고 나이, 경력, 국적에 제한이 없으며, 입상팀에게는 대상 1,500만원을 비롯해, 총 7개 곡(단체)에 4,600만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신청한 참가작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1차 실연예선과, 7월 17일 2차 실연예선을 거쳐 8월 17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국악방송 관계자는 “신진 음악가들에게는 그들의 작품을 새롭게 알릴 수 있는 등용문이, 중견음악가들에게는 그들의 작품세계를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우리가락으로 세계를 선도할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음악가의 많은 도전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쏟아지는 음악경연대회의 홍수 속에 전통을 기반으로 한 ‘한국 창작음악곡 경연’으로서 참신한 작품과 음악인들을 발굴해 온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2014년 8월, 새롭게 탄생할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참가 신청서는 국악방송 홈페이지(www.gfm.co.kr)와 21C 한국음악프로젝트(www.kmp21.kr) 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www.arko.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5-12 22:22

“안녕 지구야!”란 메시지를 전하는 환경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UCC 공모전이 열린다.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前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하 한예진, 이사장 김학인)은 청소년부와 일반부가 참여하는 ‘제5회 환경다큐멘터리 UCC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접수 마감일은 7월 31일까지로, 전국 고등학생 및 동등한 자격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청소년부’와 대학생 및 일반인이 참여하는 ‘일반부’로 각각 나눠 접수를 받는다.이번 ‘제5회 환경다큐멘터리 UCC공모전’ 응모 분야는 환경을 주제로 한 내용이면 주제 제약없이 참여 가능하며, 3분 이내의 영상(640*480 픽셀 이상)을 MP4, WMV, AVI, MOV, MPEG 포맷으로 제출하되 파일명에 접수번호/이름/작품명을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8월 1일부터 8일까지 1차 심사를 거쳐 같은 달 13일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아트홀에서 열리는 최종본선을 통해 수상작이 발표된다.주최측은 심사 기준을 발표하며 논픽션 장르인 다큐멘터리의 특징을 잘 살린 작품을 비롯해 기획의도의 참신함, 작품의 창의성 및 완성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이번 공모전은 사단법인 한국방송정보교육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서울영상위원회, 판도라TV,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가 후원하는 규모 있는 행사다.이번 제5회 환경다큐멘터리 UCC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응모자들에게는 대상(1팀)-상금 100만원(한예진 입학장학금 전액), 금상(1팀)-상금 50만원(한예진 입학장학금 200만원), 은상(1팀)-상금 30만원(한예진 입학장학금 100만원), 동상(1팀)-한예진 입학장학금 100만원, 장려상(1팀)-한예진 입학장학금 50만원, 입상(10팀)-한예진 입학장학금 30만원 등 푸짐한 혜택이 주어진다.한편 접수 방법 등이나 관련 문의 사항은 한예진 홈페이지(www.kbatv.org)나 제5회 환경다큐멘터리 UCC공모전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kbatvucc)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5-09 20:40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선정하는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로 17년차인 공모전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융·복합 상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특성화 분야와 지역특성화 분야로 나누어 접수한다.서류접수는 오는 7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진행되며, 물품접수는 7월 22일(화)부터 23일(수)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수상작은 7월 31일(목)에 발표될 예정이다.올해 공모전은 총 55점을 선정하며, 최고상인 대통령상(대상)의 상금은 작년보다 높아진 1,500만원이다. 이외에도, 국무총리상(금상)은 500만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상)은 300만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동상)은 150만원 등 총 5,9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수상자에게는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신청 자격이 부여되고, 장려상 이상 수상작에 대해서는 한국관광명품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이외에도 수상 관광기념품은 시장 맞춤형 상품화 지원, 관광기념품점 입점 지원, 국내외 박람회 참가 홍보 및 관광정보사이트(www.visitkorea.or.kr) 등재 홍보 등 다각적인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출품조건 등 구체적인 공모 요강 및 신청서 다운로드는 관광공사 홈페이지(http://kto.visitkorea.or.kr → 알림 → 공모전 → 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관광공사 오현재 팀장은 “지난 1998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17년차를 맞이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표현한 우수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육성하여 대한민국 관광기념품의 다양화와 품질향상에 기여해 왔다. 정부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주요 관광지에서 우수 관광기념품이 많이 판매될 수 있도록 전략적이며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올해 개최되는 제17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추진체계가 다소 변경됨에 따라 출품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매년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17개 광역자치단체가 예선을, 한국관광공사가 본선을 개최하여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지만, 올해는 지자체의 지역예선 없이 한국관광공사가 직접 관광기념품을 접수하여 심사하고 최종 당선작을 선발한다. 단, 광역자치단체가 관광기념품공모전을 자체 개최할 경우, 관광기념품공모전 수상작 중 상위 수상작 3점은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3단계 심사 중 1차(전문가), 2차(일반인) 심사를 면제받게 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4-30 21:19

청송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청송백자 온고지신 제1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제1기 입주작가는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입주할 수 있다.이번 창작 레지던스 사업은 도자공예부문을 모집한다. 레지던스 사업은 도자공예부문에서 2년 이상 작가활동 경력이 있고, 상주 입주가 가능한 국내외 도자공예작가를 모집한다.청송백자 창작공간은 청송군 부동면 법수길에 위치해 있으며 창작실(272㎡), 숙박실(701㎡) 등 총 973㎡의 규모로 구성돼 있으며, 선정된 입주작가에게는 창작공간과 1인 1실 숙박공간, 전문가 초청 강의 및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해외 입주작가에 한해 왕복항공료도 지원된다.입주조건은 입주기간 동안 연 1회, 2회 이상 창작품 제작 및 전시활동을 해야 하며, 지역주민교육지도에도 참여해야 한다.청송문화관광재단은 ‘접수서류 및 면접심사를 진행하며, 최종적으로 심층면접을 통해 3명의 국내작가와 1명의 국외작가를 선발한다’고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5월 2일부터 12일까지 공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송문화관광재단 페이스북 팬페이지와 사업운영팀(054-874-9096)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4-25 21:14

총상금 730만원이 걸린 가구디자인 공모전인 ‘컬러우드를 활용한 대학생(원) 가구디자인 공모전’이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주)미디어우드와 (주)대아우딘이 공동주최로 개최되며 국내외 대학교와 대학원의 관련학과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참가 신청은 개인 또는 2인 이내의 공동작품으로 출품이 가능하며, 응모작품은 천연컬러우드(컬러 MDF) 발크로멧(Valchromat)을 이용한 가구 및 인테리어 제품이다.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장, 금상 수상자 1명에게는 상금 150만원과 상장, 은상 수상자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장, 동상 수상자 1명에게는 상금 80만원과 상장, 입선 수상자 10명에게는 상금 10만원과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미디어우드(한국목재신문)와 대아우딘은 가구디자인 공모전을 공동주최하면서 가구관련 대학(원)생들에게 디자인에 대한 동기부여는 물론 우리나라 디자인 능력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대아우딘의 윤영만 대표는 “컬러 MDF인 컬러우드를 통해서 젊은 학생들의 뛰어난 창의성과 유니크함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대아우딘의 도전정신과 대학생들의 창의성이 상호 긍정적으로 작용해 이번 공모전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예선 접수는 5월 30일까지이며, 발크로멧 제품에 대한 정보는 대아우딘 홈페이지(www.daeawooden.co.kr)나 발크로멧 홈페이지(www.valchromat.pt)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공모전 참가에 대한 문의는 전화(02-848-6025)로 가능하다.구체적인 공모전 참여 방법과 공모전 요강은 코리아우드쇼 홈페이지(www.koreawoodshow.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본선에 선정된 디자인 14점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B2B(Business to Business) 목재 전문 전시회인 코리아우드쇼 2014를 통해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 특별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4-09 20:25

주말마다 여행을 즐기는 세계여행이 버킷리스트인 여행가를 위한 여행기자단 11기가 4월 20일(일) 강남역에서 개최된다. 자신만의 테마가 있는 아이템으로 최소 월 2회, 12개월간 연재할 수 있는 열정 넘치는 예비 기자라면 연령 및 거주지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주말 여행작가’란 신조어는 테마여행신문이 제시하는 신개념 커리어로써 5일간은 본업에 충실하되, 주말은 여행작가로 활동하는 21세기형 콘텐츠 창작자를 의미한다.- 여행작가에 관심은 있는데 수업만 듣고 흐지부지 되면 어쩌죠?단순히 일회성 수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달 기자단 정기 미팅을 통해 노하우와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1년간 24회의 연재를 통해 한권의 미니 전자책을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막연한 꿈만 같았던 책 출간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예비 여행기자, 예비 여행작가의 호평을 받고 있다.삐급여행이란 필명으로 활동해온 여행작가 조명화가 2010년도 기획한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은 난생 처음으로 출판에 도전한 아마추어 여행작가 19명을 베스트 셀러 1위 작가(예스24 여행 분야)로 데뷔시켰고, 한국관광공사의 러브콜을 받아 여행기 전문이 한국관광공사 사이트에 게제된 바 있다. 더 나아가 자체 출판사를 설립해 초보작가들의 작품을 원페이지란 브랜드로 론칭시켰다. 원페이지 시리즈는 현재 국내 전자책 마켓 10여곳에서 검색 및 구매가 가능하다.- 이왕 여행작가 과정을 수강한다면, 좀 더 유명한 기관의 강좌를?국내에 이미 한국여행작가협회, 동국대, 연세대 사회교육원, 한겨례 문화센터, 한국관광인력개발원 등에 다양한 여행작가 양성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테마여행신문 여행기자단은 여타의 여행작가 양성과정이 제시하는 10회 가까운 커리큘럼과 50만원을 호가하는 수강료를 과감히 단축한 ‘실전형 커리큘럼’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수료증을 제시하는 아카데미와 차별화된 수료생의 글과 사진이 실제 여행신문과 전자출판사를 통해 보도 및 출판될 수 있다는 점은 오직 테마여행신문 여행기자단만의 특권이다. 2008년부터 활동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테마여행신문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아카데미-미디어-전자출판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전자출판사 또한 여타의 출판사와는 여러 가지 점에서 차별화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북스토어 앱을 국영문으로 론칭한 ‘여행 전문 출판사’로써 2014년 3월 세계 최대의 컨벤션 박람회인 미국 SWSX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이라는 점을 주목하자.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 경기도중소기업진흥원 벤처 프론티어, 문체부/콘진원 콘텐츠코리아 랩 스타트업 등의 벤처 공모전을 통해 여행 분야의 콘텐츠와 IT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상한 바 있다. 깊이 있는 콘텐츠를 원하는 여행가들의 격찬을 받으며, 창간 수개월만에 랭키닷컴 여행신문 카테고리에서 2014년 2월 기준 트래블조선(1위), 트래비(9위)에 이어 10위를 기록 중이다.- 여행전문가 삐급여행, 테마여행신문 편집장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테마여행신문 조명화 편집장은 대학교 재학 때 공모전으로만 20번의 해외여행에 선발되면서 ‘공모전 여행의 신’으로 격찬받은 여행작가다. 그가 세운 20번이란 기록은 2008년 졸업 이후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졸업 후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 등 캠퍼스라는 테마의 국내 및 세계여행기를 비롯해 20여권의 여행서를 출간하면서 국내에서 흔치않게 한국여행작가이자 해외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또한 LG 드림챌린저, 하나은행 유럽원정대, 제일모직 해외출국자, 국제NGO 한중미래숲 방중단 등 깐깐한 청중과 기업체의 요구를 만족시킨 자문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전문 여행강사이기도 하다. 2008년부터 100여명의 여행작가를 직접 초빙하고, 자체 기획한 ‘나는 여행가다’란 여행 분야 강연회를 전국에서 18회 개최하기도 한 여행 전문 강연 기획자로도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선발된 기자들은 뭘 하고 있나요?TTN 여행기자단을 통해 기선발된 관악FM 제작국 프로듀서 조아라, 농협여행 현직 인솔자 위창균, 유스호스텔 회장 배한성 등은 ‘서울문학기행’, ‘인솔자가 바라본 세계여행’, ‘세계 유스호스텔 여행기’ 등의 개성 넘치는 테마로 칼럼을 연재 중이다. 기획 회의를 거쳐 본격적으로 연재를 준비 중인 중국 유학 중인 최현광 예비기자의 ‘북경에서 만난 세계의 대학생 인터뷰’, 현직 비서인 오윤희 예비 기자의 ‘여성 창업가 인터뷰’도 기대하면 좋다.그 외에도 ‘중국문화의 이해’의 유진호 작가, ‘청춘 내일로’의 박솔희 작가, ‘세상 모든 불빛이 나의 집이다’의 김광섭 작가 또한 객원 기자단으로 합류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더 나아가 외교부 산하의 해외안전여행서포터즈, 국악 포털 사이트 아리랑, 대학생웹진 바이트, 시사미디어투데이 등과의 콘텐츠 기획 및 제휴 협력이 확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테마여행신문만의 콘텐츠가 보다 다양한 채널에서 보도될 예정이다. 테마여행신문 기자단은 수업 외에도 매달 진행되는 기자단 정기 미팅을 통해 편집장의 개별 컨설팅을 받고, 상호 친목을 도모할 수 있다.이제 선택은 여행자의 몫이다.1교시 동기 : 나는 왜 작가가 되고 싶은가(집필선언문)/여행 출판의 이해(여행의 흐름/출판/작가)2교시 기획 : 여행 테마의 이해(국내외 50여 작가의 실제 케이스를 중심으로)3교시 계획 : 독자를 유혹하는 여행칼럼/편집자를 유혹하는 출판계획서(월 2회, 연 12회로 만드는 나만의 테마여행기)4교시 현장 : 초보자를 위한 여행사진/인터뷰/취재 노하우(내가 가진 디카로 찍는 테마여행/인터뷰와 취재의 실제)5교시 전자출판 : 전자출판의 이해부터 유페이퍼의 모든 것(종이출판과 인세, 계약, 퍼블리싱의 차이 및 테마여행신문의 강점 : 자체 시리즈 및 앱 개발 외)6교시 : 개별 컨설팅 및 Q&A- 여행기자단 특전 : 아이템 개별 컨설팅, 기자 회원 자격 부여(기사 업로드 가능), 10회 이상 연재시 개별 섹션 제공, 24회(1년 기준) 연재시 전자출판 지원(인세 30% 지급), 출판 후 테마여행신문 통한 홍보/마케팅 지원 외- 시간 : 2014년 4월 20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5시간)- 장소: 윙스터디 강남 2호점(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8-10 죠스떡볶이 건물 9층, 02-592-9333), 찾아오시는 길 : http://cafe.naver.com/offmoim/932- 신청 방법 : 테마여행신문 웹사이트(http://themetn.com) 회원 가입 후 1년 구독료(120,000원) 결제(기자단 교육 참가, 1년간의 연재 기회 및 기자단 미팅 참가 기회, 18,000원 상당의 편집장 친필 서명이 담긴 저서 제공)- 문의 : editor@themetn.com 혹은 031-705-1482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4-04-03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