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42,682건)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심플한 커플룩으로 동반 출국한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자신들이 활동하고 있는 컴패션 봉사와 함께 후원하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러 인도네시아로 출국하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이날 편안한 듯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심플룩의 공항패션을 완성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주영훈은 회색 후드티에 청바지를 매치시켜 모던한 스타일의 심플 룩을 선보였으며,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의류 쇼핑몰 운영까지 하고 있는 이윤미는 주영훈의 상의색과 비슷한 계열의 티셔츠를 입어 통일된 느낌을 주었으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로 시선을 하의에 집중시키며 눈길을 끌었다.또한,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는 무채색 의상과는 달리 블랙과 옐로우 색상이 섞인 운동화로 반전을 준 패션센스를 돋보이며 국내 대표 셀럽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특히, 이윤미 부부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생얼 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살뜰하게 남편 주영훈을 챙기는 모습으로 공항내 사람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이다.”, “커플 공항패션의 종결자이다.”, “넘 닮고 싶은 부부이다.”등의 댓글을 올려주고 있다.한편, 이윤미는 KBS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당분간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정성을 쏟을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09 10:21

야구 선수 아내들의 생활을 국내 최초로 담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플레이어스 와이프(Player's Wife, 선수의 아내)’에 출연한 김정임(롯데 홍성흔), 손미영(삼성 진갑용), 조명진(삼성 박한이)이 마치 서바이벌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한 듯 자존심이 걸린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번 대결은 선수의 아내들 중 맏언니인 김정임이 손미영과 조명진을 자신의 집이 있는 부산으로 초대하면서 시작됐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각자 남편에게 해주는 보양식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 것. 김정임은 “내 음식이 제일 맛있을걸?”이라며 손미영과 조명진을 자극하기 시작했고, 이어 남편인 홍성흔과 진갑용의 허벅지를 비교하며 “홍성흔은 내가 잘 먹여서 허벅지 사이즈가 줄지 않는다. 그에 비해 진갑용은 너무 날씬하다”고 놀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손미영은 “그럼 내 보양식은 보양식도 아니냐!”며 응수했고, 선수의 아내로서 음식만큼은 잘 챙긴다고 자부하던 이들은 급기야 요리대결을 하기로 결정했다. 즉석에서 직접 재료를 구입한 후 한 요리학원을 찾아가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보양식을 만들기 시작하는 세 사람. 승리를 위해 몰래 가져온 재료를 꺼내는 손미영에게 김정임은 “이러다가 1등 못하면 이혼 당한다”, “갑용씨 이런 식으로 야구하냐?”는 등의 장난 섞인 견제를 했지만, 요리를 하는 내내 이들 사이에 진지함마저 느껴졌다는 후문이다. 내조의 여왕으로 등극하기 위한 그녀들의 불타오르는 한판 승부! 김정임의 삼겹살 수육 vs 손미영의 해신탕 vs 조명진의 해물밥 중 승리의 여신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오늘(8일) 밤 11시 QTV의 ‘플레이어스 와이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이 결혼 전, 모르는 남자에게 천만 원 상당의 시계를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예전 한 술자리에서 어떤 남자가 나에게 필(?)받아서 뭐라도 주고 싶다며 풀어줬다”는 김정임은 “사실을 말한 후 시계를 홍성흔에게 건네줬고, 2달 만에 잃어버리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버린 건지, 잃어버린 건지를 모르겠다”고 말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3-08 15:47

신곡 ‘사랑은 네가 하고, 후회는 내가 한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수 홍경민이 오는 3월 12일-13일 서울시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콘서트에서 ‘절친’ 김종국과 듀오를 결성하여 무대에 오른다.가요계에 소문난 절친 홍경민과 김종국은 76년생 용띠 동갑내기로 뛰어난 가창력으로 전 장르의 음악을 아우르며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들이다. 90년대 중반 데뷔한 이들은 후배 가수들이 대거 브라운관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건재함’을 과시하며 여전히 가요계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이들의 듀오 무대는 콘서트 연출회의를 하던 자리에서 홍경민이 관객들과 특별한 재미와 추억 만들기 위하여 제안한 아이디어로 회의 자리에서 즉석으로 섭외까지 완료하였다는 후문이다.홍경민과 김종국의 깜짝 무대에 팬들은" 홍경민과 김종국이 듀오를 결성한다면 댄스를 하나요? 발라드를 하나요? 두 사람 모두 그 어떤 것을 해도 훌륭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가수들이네요”,”이번에 반응이 좋으면 진지하게 고민해 보세요”’’이것이야말로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이 겠군요.”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에 홍경민은 “ 종국이와 제가 결성한 듀오가 발라드 듀오인지 댄스 듀오인지는 공연장에서만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어쩌면 둘 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마 관객 여러분이 상상 하시는 그 이상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07 16:56

남성 3인조 신예밴드 핸섬피플의 보컬로 돌아온 테이가 금발머리 사진과 함께 애교글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4일 저녁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 또한 무플이라나”라는 제목과 함께 지금까지 자신의 헤어 변천사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또한 사진과 함께 “핸섬피플 선정성, 밴드로 컴백, 알고보니 테이 뭐 요런것에 집중도 좋은데요 너무 감사한데요.”라고 운을 띄운뒤, “저 큰맘먹고 바꾼건데요. 민감두피에도 아픔참고 결행한건데요 저요 금발이예요.”라며 자신의 금발 변신에 대해 강조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이어 테이는 “테이땐 흑발, 쉴땐 장발, 지금은 금발 크게크게 변화해 본건데도 여전히 그대로인 듯 이것 또한 능력일지니 하지만 조금 알아주세요. 무플은 이제 그만~”이라며 자신의 헤어 변천사를 나열하며, 애교글로 팬들의 폭소를 자아내게 한 것이다.4일 공개된 3인조 신예밴드 핸섬피플의 보컬이 테이로 밝혀지며, 전포털 사이트 검색순위 1위를 비롯하여,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변하지 않는 파워를 보여주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금발이 너무 잘어울린다.”, “테이님 귀여워요. 저희가 신경 안써주셔서 서운하셨쎄요?”, “테이 헤어변천사 너무 재미있다.”, “이렇게 귀엽고 멋일을 수가 있으세요.”등의 댓글과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한편, 핸섬피플은 3일 첫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쉘 위 댄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프로듀서겸 DJ 최영호, 기타 타토와 함께 본격적인 3인조 밴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07 11:02

7인조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우현이 남성미 물씬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우현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스피릿! 잘지내고 있죠?”라는 안부인사와 함께 “나 없는 동안 딴놈 만나면 안돼!”라는 글과 함께 남성미 물씬 풍기는 올백머리로 변신한 최근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만든 것이다.‘BTD’ 활동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3월 중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인피니트는 멤버들의 파격적인 변신과 음악으로 올 봄 최고의 아이돌로서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이에 우현은 이번 활동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데뷔이래 처음으로 이마노출과 함께 올백머리를 선보인 것이다.우현의 머리가 공개된 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앞머리가 있건 없건 둘다 잘 어울려요.”, “어쩜 저런 강렬한 멘트를 우현 오빠 멋져.”, “깐우현! 탄생!!!!”, “새롭게 컴백할 인피니트가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하다.”등의 댓글들을 올리며 우현의 새로운 모습에 남다른 관심과 함께 인피니트의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인피니트는 일본에서 발매한 첫번째 싱글 (1월 26일), 두번째 싱글 (2월 23일) 가 발매 하루만에 벨소리 및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으면, 지난 2일 벨소리 서비스만 제공한 ‘BTD’가 발매당일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동전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어 차세대 한류스타를 예약하고 있다.한편, 인피니트는 ‘BTD’이후 새로운 모습으로 3월 중순 컴백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07 10:56

아이돌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뮤지컬 ‘천국의 눈물’ 응원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 1.3톤을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쌀로 기부했다. 쌀화환 드리미(대표 노승구)는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의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에 650kg, 서울 휘경동 동문장애인복지관에 650kg을 각각 전달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와 동문장애인복지관은 JYJ 김준수 측에서 지정한 곳이다. 쌀화환 드리미 노승구 대표는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과 동문장애인복지관 전경철 사무국장에게 드리미 쌀 각 650kg을 전달하면서 “JYJ 김준수씨가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지기를 희망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드리미 쌀 1,300kg은 JYJ 김준수의 일본팬들이 국립극장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천국의 눈물’을 응원하기 위해 보내온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의 쌀이다. 드리미는 전날 전남 보성에서 새로 도정한 보성녹차쌀 드리미를 밤새 운송해 전달했다. 한편, 그룹 JYJ 재중 유천 준수는 지난 해 JYJ 쇼케이스와 콘서트, 유천이 출연한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제작발표회와 종방연 등에 국내외 팬들이 보내온 응원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 11톤, 결식아동 약 10만 명이 먹을 수 있는 사랑의 쌀을 기부했고, 지난 28일엔 조윤길 옹진군수로부터 연평도 포격피해주민에게 드리미 쌀 500kg을 기부한 것에 대한 감사편지를 받았다. JYJ는 3월 12일 잠실실내체육관 팬미팅과 4월부터 시작되는 7개국 10개도시순회 월드투어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설명 :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서울 휘경동 동문장애인복지관에 JYJ 김준수가 기부한 드리미 쌀화환 1.3톤이 전달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04 15:28

인조 힙합그룹 ‘소울다이브’가 3인조 실력파 여성보컬그룹 ‘가비엔제이’의 미스티가 만났다.4일 오전 발매된 힙합그룹 소울다이브의 두번째 싱글 는 국내 대표적인 여성보컬그룹 가비엔제이의 미스티가 함께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2009년 정규 1집 를 시작으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으며 수많은 공연과 굵직한 무대에서 매니아팬을 형성한 ‘소울다이브’는 인기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OST ‘죽도록 사랑해’에서 KCM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추며 대중적인 인기도 얻었다.일본 시부야케이의 거장 FPM이 극찬하며 직접 소울다이브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 의 작곡을 맡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까지 실력을 인정받은 소울다이브의 두번째 싱글 는 발라드와 힙합계의 실력자들의 특별한 만남으로 많은 뮤지션들과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소울다이브의 특유의 세련된 랩과 가사에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가비엔제이 미스티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담고 있는 는 이별노래 전문여성 그룹답게 가슴 저린 이별의 아픔을 애절하고 잔잔한 목소리로 노래해 음원공개와 함께 힙합인들의 오랜 기다림끝에 단비 같은 곡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한편, 소울다이브는 두번째 싱글 를 시작으로 4월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04 10:37

솔로가수 김보경의 데뷔전 연습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3일 오전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김보경의 동영상은 첫 미니앨범 발매 후 가요프로그램 데뷔 전 가진 타이틀 곡 ‘하루하루’ 연습동영상으로 풋풋한 김보경의 모습을 담고 있다.지난해 헌혈의 날 행사때 화장실에서 공연 전 연습하는 영상이 공개된 김보경은 마이크도 착용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림없는 가창력을 보여주어 네티즌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이번 영상에서도 변함없는 시원한 음색을 보여주고 있어 ‘미친가창력’을 재확인시켜주었다.특히, 이영상에는 김보경은 마이크 대신 작은 음료수병을 들고, 익숙하지 않은 듯 수줍게 카메라와 눈을 맞추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어, 삼촌팬들의 마음을 뛰게 하고 있으며, 김보경의 가느다란 팔과 하얀 피부가 블랙티셔츠가 조화를 이루며 소녀 김보경의 순수함을 보여주며 더욱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영상을 접한 팬들은 “가창력하면 김보경이다.”, “아!!!새롭게 삼촌팬을 울릴 솔로가수가 나왔구나.”, ”늘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김보경이 들고 있는 병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보경을 응원하고 있다.실제로 첫 데뷔무대를 비롯하며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 김보경은 가슴을 뚫는 시원한 가창력과 고음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수놓으며, 방송직후 전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는 물론 라디오 차트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데뷔 한달이 지난 후에도 변함없는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김보경은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하루하루’로 음악프로그램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솔로가수로서의 자리매김을 굳건히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3-03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