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42,682건)

신예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데뷔와 함께 선배가수인 재범의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재범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브레이브걸스 오늘 첫방이라던데 기대되네요.”라며 “노래 스타일이 내 스타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브레이브걸스의 ‘아나요’ 영상을 함께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데뷔와 함께 선배 재범의 극찬을 받으며 가요계 신호탄을 쏘아올린 브레이브걸스는 데뷔와 함께 타이틀 곡 ‘아나요’가 검색어 1위, 동영상차트 1위에 이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신인으로 차트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또한 브레이브걸스는 슬로탬포에 가까운 R&B장르의 곡인 ‘아나요’의 첫 방송임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섹시하면서도 과감한 안무를 절도있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압도하며, 2011년 괴물신인으로서의 면보를 보여주기도 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신인인데 벌써 1위라니 괴물신인이다.”, “재범의 응원해주다니 너무 부럽다.”, “무대를 보고 카리스마에 쓰러지는 줄 알았다.”, “올해 최고의 신인이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첫 데뷔 앨범 발매와 함께 타이틀 곡 ‘아나요’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전격 방송활동에 돌입할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1 10:53

히트메이커를 넘어선 메가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가 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온라인 돌풍을 일으키며 올킬에 성공했다.7일 자정 첫번째 싱글앨범 를 발표한 브레이브걸스는 데뷔곡 ‘아나요’가 공개되자마자 각종 포탈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음원차트, 동영상차트등 온라인에서 1위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휩쓸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이미 ‘아나요’ 티저 영상이 공개됨과 동시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인으로 유례없는 결과들을 만들어온 브레이브걸스는 올 봄 신인 걸그룹들간의 전쟁을 앞두고 가장 눈에 띄는 한팀으로 기대를 모은 가운데 신인 걸그룹들의 선두주자로 첫 신호탄을 쏘아올리며, 8일(오늘) 1시 곰TV를 비롯하여 엠군, 브레이브걸스 공식블로그(http://blog.bravesound.com) 를 통해 ‘아나요’의 풀버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한다.이번에 공개된 첫번째 싱글앨범 는 타이틀 곡 ‘아나요’와 두번째 타이틀 곡인 ‘So sexy’, 인트로 'Ain't nobody like Brave girls'등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곡 “아나요”는 용감한형제 특유의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일렉트로닉 리듬이 정점에 달할 것이라는 대중과 평단, 관계자의 예상을 과감히 깬 슬로템포에 가까운 R&B 장르의 곡으로, 가스펠 스타일의 편곡과 펑키한 느낌의 보이스 샘플로 80년대 블랙뮤직의 향취를 물씬 느끼게 하며 앞으로 브레이브걸스의 무대에서의 모습에 강한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곡이다.브레이브걸스의 음악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비디오와 오디오가 모두 만족되는 신인이 탄생되었다.”, “미모에 실력까지 모두 갖춘 대형 신인이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용감한형제다.”, “아나요가 내가슴을 울리는건 아나요?”등의 폭발적인 댓글과 함께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칭찬의 글이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다.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첫번째 싱글 발매하고 타이틀 곡 ‘아나요’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8 10:52

배우 조현재가 순도 100% ‘우직 버럭남’의 면모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현재는 7일 방송된 SBS 드라마스페셜 ‘49일(극본 소현경, 연출 조영광,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8회 분에서 우연히 찾아간 배수빈의 오피스텔에서 도우미로 일하고 있는 이요원을 발견하고는 질투와 배신감에 ‘버럭’하는가 하면, 자신의 생일날 이요원이 홍합미역국을 놓고 갔다는 말에 무작정 그녀를 찾아가 오피스텔에서 끌고 나오는, 우직한 ‘순백남’(순도100% 진짜 남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7회 분에서 한강(조현재)은 자신이 해고한 이경(이요원) 걱정으로 일은 뒷전인 채 잠까지 설치며 엉망으로 생활하던 상황. 갑자기 나타난 그녀를 보고 잠시 안도하지만, “돈 많이 주고, 한 사람만 상대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딱 술집이네”라는 주변의 말에, 사색이 되어 그녀를 찾아나서는 등 그녀에게 끌리는 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8회 분에서 송이경이 술집에서 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갈등하던 한강은 우연히 찾아간 민호(배수빈)의 오피스텔에서 이경을 발견하고는 “송! 당신이 왜 여__어? 왜 민호형 집에 들어와 있는 거냐구!”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민호에게 잠시 들렀다가 이력서에 적힌 주소로 이경을 보러가려던 참이라 더욱 화가 난 한강은 이경을 그곳에서 데리고 나오려 하지만 “난 여기 있고 싶어요”라는 그녀의 말에 분노하며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와 모든 것을 와장창 던져버렸다. 이후 실의에 빠져 폐인처럼 지내던 한강은 자신의 생일인지도 모른 채 누워 있던 중 해원(손병호)이 차려놓은 생일상에 놓인 홍합미역국을 발견하게 됐고, 송이경이 갖다 주고 갔다는 해원의 말에 크게 놀라며 고등학교 시절 회상에 젖었다. 한강은 자신의 첫사랑 신지현과 너무도 닮아있는 모습을 보이는 송이경을 생각하며 “ 나는 아저씨, 지금 내 이 마음이 뭔지 모르겠어. 신지현 때문인지, 송이경 때문인지 모르겠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는 무작정 민호의 오피스텔로 달려가 이경을 끌고나왔다. 시청자들은 “이경과 민호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격분하는 한강의 모습에 크게 공감이 갔다. 이성을 잃어버린 채 화를 내는 모습조차 너무 멋졌다.” “지현을 닮아 좋아하는 건지, 이경을 사랑하는 건지 확실하지 않지만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용기 있게 달려가는 모습에 완전 반했다...”며 조현재의 남자다운 모습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또한 조현재가 자신의 감정을 본격적으로 보여주기 시작한 만큼 앞으로 펼쳐질 ‘한송 커플’ 사랑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8회 분에 담겨진 고등학교 시절 회상 장면에서 한강이 “그 동안 바빠서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너 좋아하는 홍합 넣어 끓였어. 먹어주라, 아들...” 이라며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기 위해 어머니가 싸다 준 홍합미역국과 도시락이 든 쇼핑백을 매몰차게 던져버리는 장면이 담겨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까칠하고 냉정한 한강의 모습 뒤에 숨겨져있는 어머니와의 상처가 무엇인지 안타깝기만 하다” 며 앞으로 그려질 한강의 상처와 가족사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4-08 10:47

충무로 영화계의 '미친존재감' 송새벽이 여자친구에게 했던 순박한 프러포즈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식적으로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송새벽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ISPLUS 자회사)의 토크쇼 '수미옥'의 첫게스트로 나와 여자친구와 연인으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을 최초로 고백했다. 여자친구와 알고 지낸 지 6년, 사귄 지는 1년이 되었다는 송새벽은 "그날 그녀와 영화를 보고 광장시장에 갔다"고 운을 떼며 당시의 러브 스토리를 풀어내기 시작했다. 송새벽은 "특별한 프러포즈는 아니었다. 그냥 순대와 막걸리를 시켜놓고 용기를 내 프러포즈했다"고 수줍은 듯 고백했다. 이에 MC들이 어떤 말을 했냐고 캐묻자 "맛있는 것을 보면 네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고 답해 주변의 부러움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연신 행복한 얼굴로 "여친은 요즘 여자 같지 않으며 착하고 배려심이 깊다"며 "나보다 어리지만 때로는 누나 같을 정도로 어른스럽고 대화가 잘 통한다"고 여자친구 자랑을 끊임없이 늘어놓아 단번에 '여친바보'로 등극했다. 또 그는 "양가에 이미 인사도 드렸다.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결혼을 전제로 잘 사귀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초로 공개되는 송새벽의 러브 스토리는 오늘(8일) 밤 11시, 오직 QTV '수미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미옥'의 안주인이자 MC를 맡은 김수미는 "송새벽은 근래에 없는 캐릭터로 무서울 정도로 특별하다. 그의 연기를 분석하기 위해 영화 '방자전'을 5번이나 봤다"고 말하며 후배의 연기력을 인정했다. QTV '수미옥'은 요리 솜씨 좋은 '연예계 대모' 김수미가 매회 게스트를 초대해 어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요리를 만들어 주며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맛있는 토크쇼다. 이윤석, 김종민, 한그루도 MC로 나와 김수미의 진행을 돕는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8 10:35

최근 앳된 외모와는 상반되는 반전몸매를 과시하며 베이글녀에 동참한 가수 이아시가 “대학 시절 색기가 심하다고 놀림을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리얼 엔터테인먼트 QTV(대표 이지연)의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 출연한 이아시가 ‘남자랑 단 둘이 여행을 가도 아무 일 없을 것 같은 순정녀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같이 말한 것. '남자의 자격, 하모니 편'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이아시는 "남성 친구에게 색기가 많다는 말을 듣고 성적으로 놀리는 것 같아 어린 나이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며 "그런데 그 말을 한 친구가 대시해 어쩌다 보니 사귀게 되었지만 얼마 못 가 결국 헤어지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아시는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순정녀들 사이에서 전혀 기죽지 않는 당당한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촬영장의 막내로서 귀여운 모습을 선보이면서도, “사랑하는 남자와 단 둘이 여행 갈 수 있다”, “이인혜는 여우같이 생겼다”, “순대를 먹을 때 염통만 먹는다”라라는 등의 당돌한 발언을 하며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편 쥬얼리의 하주연은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탤런트 하재영의 딸인 그는 “아버지가 공인이고 워낙 보수적이라 남자친구와 여행은 생각해보지도 않았다”며 “남자친구가 생기면 아무 곳이나 여행을 가봤으면 좋겠다”고 부끄러운 듯 밝혀 눈길을 끌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4-07 17:01

가수로 돌아온 토니안이 자신의 ‘탑스타(Top Star)’를 공개해 화제다.7일 토니안의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탑스타 선배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국민 가수 ‘하춘화’와 가수에서 제작자로 성공한 소방차의 ‘김태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고있다.사진속 토니안은 가요계 대선배인 하춘화, 김태형을 표현하듯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다정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여주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어린시절부터 존경하고 마음속의 탑스타임을 공개하여 네티즌들로부터 “개념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요계 지존돌로 꼽히면서 선배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아름답다.”, “역시 토니안은 진정한 탑스타!”, “모두 우리들의 탑스타세요.”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토니안은 지난 4일 미니앨범 ‘탑스타’를 발매함과 동시에 한터차트 1위는 물론,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변하지 않는 저력을 보여주며, 가요계 솔로남풍에 가세할 예정이다.한편, 토니안은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7일(오늘)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하여 8일 ‘뮤직뱅크’, 10일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7 11:17

히트메이커를 넘어선 메가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 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앨범 크레딧의 Executive Producer에 이름을 올리며 제작자로 변신, 자신이 진정 하고 싶었던 음악을 펼쳐내 줄 '브레이브걸스' 라는 다섯 아바타들을 대중 앞에 선보인다.오늘(7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싱글앨범 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울리고 있는 ‘브레이브걸스’는 데뷔 전부터 멤버 개개인의 특별한 이력과 음악-댄스-비주얼을 모두 갖춘 자이언트 그룹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또한 ‘브레이브걸스’는 빅뱅, 손담비, 애프터스쿨, 씨스타 등을 시대의 아이콘 반열에 올렸던 프로듀서 겸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제작을 맡아 대중과 평단의 엄청난 기대를 한몸에 받은 장본인이기도 하다.이번에 공개된 첫번째 싱글앨범 는 타이틀 곡 ‘아나요’와 두번째 타이틀 곡인 ‘So sexy’,인트로 'Ain't nobody like Brave girls'등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곡 “아나요”는 용감한형제 특유의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일렉트로닉 리듬이 정점에 달할 것이라는 대중과 평단, 관계자의 예상을 과감히 깬 슬로템포에 가까운 R&B 장르의 곡으로 가스펠 스타일의 편곡과 펑키한 느낌의 보이스 샘플로 80년대 블랙뮤직의 향취를 물씬 느끼게 하며 앞으로 브레이브걸스의 무대에서의 모습에 강한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곡이다.또한 소울과 힙합을 적절히 버무린 파격 안무로 어제 공개된 “아나요”의 티저영상은 100만건 이상의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할만큼 큰 반향을 일으키며, 오랜만에 오디오와 비디오 양면이 만족되는 싱글이 나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첫번째 싱글 발매하고 타이틀 곡 ‘아나요’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7 11:15

최근 싱글앨범 ‘강변북로’를 발매한 싱어송라이터 양진석이 100억에 달하는 돈을 거절한 것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유명한 건축가이기도 한 양진석은 지난해 지금의 소속사인 플럭서스뮤직과 계약하고 본격적으로 음악생활을 시작하면서 상당한 양의 건축, 인테리어 일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거절한 일들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무려 100억여 원에 달하는 것. 오는 4월, 2년만의 정규5집 발표를 앞두고 있는 그는 “음악생활을 하다 보니 어릴 적 감성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며 “갑과 을이 존재하는 전형적인 서비스업이 건축&인테리어 분야인데, 비즈니스에 의해 일을 수주하는 방식에 한계가 있음을 느꼈고, 영업을 중심으로 인간관계를 맺다 보니 지치게 됐다.”고 그동안 건축, 인테리어 일을 거절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그러나 “최근 2,3년 사이 무리한 수주로 어려움에 처한 회사들이 많은데 난 오히려 선방한편”이라며 “무리한 수주를 하지 않다 보니 회사는 안정적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양진석은 어제 5일, 장소찾기 프로젝트 3탄 격인 싱글 ‘강변북로’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김광진, 윤종신, 김현철 등 국내 최고의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양진석의 순수한 음악사랑에 큰 도움이 되어주었다.평소 깊은 음악적 교류를 나누고 있는 이들은 양진석의 이번 앨범에서 각자의 개성 있는 음색으로 네 사람의 우정이 빛나는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양진석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뮤직비디오 제작 등 음악과 연관된 것들에 대해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는 사람은 일절 등장하지 않은 채, 강변북로를 달리는 차 안에서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만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음악만큼이나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양진석은 “미래가 조금 걱정되기도 하지만 기존 사회의 고정관념, 좋지 않은 패턴 등이 눈에 들어오면서 욕망 내려놓기, 순수해지기, 가지지 않기 등 진정한 가치관추구를 표방하게 되었다.”며 “곧 발매될 정규 5집은 나의 순수한 음악적 열정이 모두 집결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음악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한편 본격 드라이빙 뮤직을 표방하는 양진석의 장소찾기 프로젝트 3탄 ‘강변북로’는 5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되었으며, 연이어 정규 5집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6 17:16

배우 조현재가 우월한 ‘무쇠 팔 근육’으로 남성미를 뽐내며 여심을 뒤흔들어놨다. 조현재는 아우디 매거진 특별 화보 촬영을 통해 그동안 숨겨왔던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조각으로 빚은 듯 남다른 팔 근육을 과시하며 역동적인 남성미를 한껏 발산하는 조현재의 모습은 지금까지 조용하고 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조현재를 떠올렸던 팬들에게는 과감한 ‘반전 매력’을 안겨주고 있다는 평가.특히 조현재는 과하지 않은 듯 은근한 느낌으로 명품 몸매를 드러내 한층 더 매력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단단하고 우람한 팔근육과는 달리 날렵한 턱선은 조현재만의 섹시한 매력을 더해주어 여성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기에 충분했던 것. 또한 조현재의 명품 몸매는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과 맞물려 더욱 빛이 났다. 조현재는 블루 컬러에 화사한 도트무늬가 돋보이는 드레스 셔츠(dress-shirt)를 착용하는가 하면, 다크 그레이 재킷에 골드 컬러가 빛나는 팬츠를 매치해 럭셔리한 멋을 드러내기도 했다. 평범해보이는 듯한 블루 셔츠와 청바지의 차림에도 조현재는 담백한 댄디함을 뽐내며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선사했다. 특히 조현재는 내추럴한 듯 곱슬거리는 헤어스타일을 통해 한껏 세련되고 자유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무엇보다 조현재는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대신 스포티한 시계와 앵클 워커 부츠로 야성적 느낌의 남성미를 드러냈다.조현재는 화보 촬영 내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색다른 포즈와 표정을 지어보는 등 누구보다 열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함께 작업한 패션전문사진 작가 오중석과 조현재는 이전부터 여러번 작업을 함께 해왔던 터라 이번 촬영 역시 자연스럽고 편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할 수 있었다는 귀띔. 촬영을 담당한 아우디 관계자는 “역동적인 콘셉트에 맞게 그동안 조현재 내면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남성적인 느낌이 잘 드러난 화보 촬영이었다”며 “베테랑 연기자답게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조현재의 모습은 제작진 모두 감탄할 정도”였다고 밝혔다. 한편, SBS 수목극 '49일'에 출연 중인 조현재는 미국 명문대 출신 건축사이자 와인 바를 운영하는 한강 역을 맡아 까칠한 듯 하지만 속으로는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갖고 있는 남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최근에는 이요원을 향한 ‘허당 시니컬남’의 면모를 과시하는 등 달콤 쌉싸래한 매력을 드러내며 업그레이드된 감성만점 '조현재표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6 14:47

양방향 모바일 서비스 선도기업 ㈜인포뱅크 (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 www.infobank.net)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에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인포뱅크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공하는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TV 및 라디오 방송에 실시간 참여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국내 최초 오디션 형식에 멘토 제도를 도입한 ‘위대한 탄생’은 오는 8일부터 생방송으로 전환하고 위대한 국민 투표를 진행한다. 위대한 탄생은 지난 주 패자부활전을 통해 2인이 추가 합격되면서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최종 12인이 확정했다. 12명의 도전자들은 매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고, 시청자와 관객들의 위대한 국민 투표(70%)와 멘토들의 점수(30%)가 더해져 탈락자가 결정된다. 문자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휴대폰 메시지 입력창에 도전자의 후보번호나 이름을 입력 후 #0011로 문자 전송하면 된다. 같은 전화번호로 한 도전자에게 여러 번 투표할 수 없지만, 여러 도전자에게 다중투표는 가능하다. 특히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가 답신 문자를 받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를 강화했다. 먼저 매회 생방송 중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 중 무작위로 4만 명을 선정해 해당 시청자가 투표한 도전자의 사진과 싸인을 감사메시지와 함께 전송한다. 또 10만 명을 뽑아 도전자의 마음을 담은 텍스트메시지를 전송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위대한 국민 투표 참여자 중 매회 추첨을 통해 매주 15명에게 방청권(1인 2매)을 제공하고, 매주 3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인포뱅크 홍승표 미디어 사업부장은 “위대한 탄생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답문 이벤트와 경품을 마련했다”며 “시청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방송에 참여, 진정한 양방향 방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은 백청강, 이태권, 데이비드오, 노지훈, 권리세, 김혜리, 정희주, 백새은, 황지환, 셰인 등 TOP10과 패자부활전에서 합격한 손진영, 조형우 총 12명이 생방송 무대에 나선다. 3주 간은 2명씩 탈락되고 이후에는 매주 1명이 탈락되어 5월 27일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위대한 탄생은 매주 금요일 밤 9시55분에 생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4-06 10:30

스타와 팬이 실시간으로 문자를 주고 받는 ‘UFO타운’(www.ufotown.com)은 지난 5일, 문자 기부 캠페인으로 모은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 문자를 보낸 팬에게 스타의 애장품을 선물하는 '12월愛 유타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은 문자 한 통으로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기획된 행사. 특히 UFO타운은 기부 문자를 보낸 팬 중 추첨을 통해 매일매일 스타의 애장품을 선물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해 화제를 모았다. ‘유타 천사 캠페인’은 국내 톱 스타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진행되어 팬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2AM, 2NE1, 레인보우, 빅뱅, 샤이니, 슈프림팀, 시크릿, 씨스타, 애프터스쿨, 엠블랙, 인피니트, 카라, 터치, 틴탑, CNBLUE, FTIsland, f(x), miss A, ZE:A 등 쟁쟁한 스타 21팀이 직접 기증한 물품만 120여 개에 이를 정도로 유례 없이 많은 스타들이 자신의 애장품이나 사인이 담긴 제품을 증정했기 때문. 이에 따라 팬들의 관심도 높아져 UFO타운은 26일간의 캠페인 기간 동안 총 15,138건의 후원 문자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팬들 역시 문자 한 통으로 기부도 하고 스타의 애장품도 받을 수 있는 캠페인에 높은 호응을 보였다. 실제로UFO타운 홈페이지에는 '힘내셔서 꼭 이겨내시길 바래요^-^비록 제가 곁에서 돌봐드리지는 못하지만 응원만은 열심히 할게요^-^화이팅', '비록 작지만 정성과 희망이 담긴 문자와 기부금으로 항상 웃는 날이 되었음 좋겠네요^^', '하루 빨리 모두 건강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등 환우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 400여건이 올라왔다. 한편 적십자에 전달된 후원금 260여 만원은 국립암센터 희귀질환 어린이 두 명의 치료를 위해 사용된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1-04-06 10:28

여성5인조 신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티저 공개와 함께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6일 오전 9시 브레이브걸스 공식블로그(http://blog.bravesound.com)를 비롯하여 엠군, 곰TV를 통해 전격 공개된 첫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 ‘아나요’의 티저영상은 공개와 함께 선정성에 휩싸이며, 논란과 동시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공개된 티저영상에는 미디움템포의 곡에 격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안무를 선보인 브레이브걸스의 모습을 담고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또한 기존 걸그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시크하면서도 성숙한 섹시미를 풍기며 선정성논란과 동시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발레봉을 이용한 독특한 안무와 티저가 끝날 무렵 빠른 비트의 음악으로 전환되면서 컬러풀한 의상과 함께 180도 변신한 모습의 브레이브걸스가 등장,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걸그룹위주의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김호성(전보람짱)은 “멤버들의 카리스마있으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가 눈을 뗄수없게 만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무가 너무 야한 것 아니냐?”, “완전 19금 영상인듯 하다.”, “파워풀한 모습에 세련된 댄스가 멋있다.”, “새롭게 등장한 거물급 신인이다”등의 상반된 의견을 내놓으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이에 대해 소속사 측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뮤직비디오 완편이 공개되면 이러한 논란은 없어질 것이다.”며 “한편의 댄스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의 최고의 브레이브걸스를 만나보실 것이다.”며 선정성 논란에 대해 한마디로 일축했다.한편, 용감한형제가 직접 발굴하고 제작한 5인조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7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싱글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6 10:27

가수로 돌아온 토니안의 ‘탑스타(Top Star)’가 발매 직후 실시간 차트 1위에 등극함과 동시에 감동의 떙큐레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4일 공개된 토니안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탑스타(Top Star)’는 발매와 동시에 벅스뮤직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며 다음뮤직, 엠넷 등 각 음원차트애서 무서운 속도로 상승세를 보여주며 토니안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이에 토니안의 앨범이 전격 공개되면서 앨범 속 담긴 감동의 탱큐 레터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토니안은 “16년…”이라고 운을 뗀 뒤 “H.O.T, J.T.L, Tony An으로서의 가수활동, SKOOLOOKS, TN Entertainment의 사업시작과 Evan, Smash제작, 사랑과 이별, 만남과 헤어짐, 언젠가 나도 모르게 찾아온 우울증… 그리고 군대에서의 2년, 난 행복했었고, 불행했었다. 기뻤고, 슬펐다. 웃었고, 울었다. 상처가 났었고, 아물었다.”며 그간 자신의 뒤를 돌아보는 글을 담았다. 또한 “이렇게 평범하기도 파란만장 하기도 한 내 16년을 언제나 함께 해준 친구들과 동료들과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삶에 행복해야 할 주인공이고 TOPSTAR라고 생각하기에 2011년을 시작으로 다시 시작될 내 제 2막의 삶과 함께 할 여러분 모두에게 이 앨범을 바칩니다.”고 담담하게 자신의 생각을 담아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마지막에 “아버지 하늘에서 이 노래 듣고 행복하세요.”라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전하는 말로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마음을 울렸다.신곡 ‘탑스타(Top Star)’는 군생활을 함께하며 토니안의 정신적 지주로 많은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싸이의 곡으로, 싸이 특유의 밝고 경쾌한 느낌이 돋보이며 듣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거리게 만들 넘버로 발매 전부터 주목을 받아온 곡이다.음악을 접한 팬들은 “당신은 나의 탑스타!!!” “탑스타 나오면 들으려고 12시까지 기다림! 노래 좋아요!” “상콤하고 신나요”, “아버님도 하늘에서 아들을 보고 웃고계실꺼예요.” “아버님이 얼마나 든든해 하실까요?”등 토니안에 대한 변치 않는 애정과 관심어린 댓글을 남기고 있다.앨범 발매를 하루 앞두고 뮤직비디오가 유출되는 해프닝을 겪기도 한 토니안은 차트 돌풍 소식에 이번 일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고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한편, 토니안은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7일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하여 8일 ‘뮤직뱅크’, 10일 ‘인기가요’에 차례로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5 13:51

최근 물오른 미모로 “모찌 피부 종결자”로 떠오른 솔로가수NS윤지와 MBC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 출연중인 텔런트 윤승아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사진은 NS윤지와 윤승아의 절친인증 사진으로 두 미녀의 만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NS윤지와 윤승아는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음식과 함께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분야가 서로 다른 여자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거리낌없이 음식을 섭취하는 모습으로 ‘식신시스터즈’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특히, 풋풋한 모습은 지금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과거에도 두 사람이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2009년 당시 연기수업을 받으며 만나 수업 후 카페에서 수다도 떨고 식사도 하며 친해진 것으로 알려진 NS윤지와 윤승아는 미국에 가족을 두고 홀로 한국에 와서 생활하고 있는 NS윤지가 윤승아를 친언니처럼 믿고 의지하며 이후 각자 가수와 연기자로 데뷔, 지금까지도 변치 않는 우정을 자랑하며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NS윤지나 윤승아나 둘다 귀엽다”, “많이 먹어도 살안쪄서 좋겠다”, “식신들이라니! 망언이다”, “두분의 우정이 변함없으면 좋겠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NS윤지는 아리랑 TV ‘팝스인서울’ VJ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며 한국 대중음악과 문화를 널리 알리는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4월 중순 디지털싱글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가요계 활동 준비를 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5 11:03

이윤미, 정혜영, 이승연. 그녀들의 공통점은?연예계 대표 밀크맘으로 손꼽히는 이윤미, 정혜영, 이승연의 공통점은 바로 쇼핑몰 CEO라는 점. 최근 여자스타들이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윤미(쁘띠루시), 정혜영(릴션), 이승연(바니스힐) 등과 같이 밀크맘들이 운영하는 쇼핑몰이 주목을 받고 있다.우선 패셔니스타로 사랑 받고 있는 이윤미의 ‘쁘띠루시(http://www.petitlucy.com)’는 이윤미 본인이 직접 바잉하는 스타일리쉬한 여성의류와 미국, 유럽의 고급유아동복 및 유아용품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셀렉트 샵이란 컨셉으로 엄청난 성과를 거두며, 연예계 대표 CEO 대열에 합류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톡톡튀는 귀여운 스타일까지 모두 소화하며 젊은 여성들은 물론 고급스러우면서도 깜찍한 아동의류로 주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컴패션 티셔츠를 판매하고, 판매수익금 전액을 컴패션 CPS 단체에 기부할 예정으로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밀크맘이라면 정혜영을 빼놓을 수 없다. 정혜영은 남편 션이 운영하는 ‘릴션(http://www.lilsean.co.kr)’의 대박행진의 숨은 주인공이라 말할 수 있다. 최근 넷째 아이를 임신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연예계 대표 다산부부로 불리고 있는 션, 정혜영은 쇼핑몰을 통해 패밀리룩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정혜영은 아이들과 함께 릴션의 모델로 함께하며 남편의 사업을 내조하고 있다.또 이승연이 운영하는 ‘바니스힐(http://www.bunnyshill.com)은 단순히 상품을 온라인상으로 판매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이승연 본인이 직접 출연하는 드라마 촬영 때마다 쇼핑몰 제품의상을 스타일리쉬하게 보여주면서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피부와 몸매로 연예계 대표적인 밀크맘이란 점. 육아, 사업, 연기를 병행하고 있는 슈퍼맘이라는 점.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업 능력 쇼핑몰을 위해 발로 뛰며 몸소 부딪치는 노력으로 쇼핑몰 매출 대박행진을 펼치고 있다는 공통점으로 팬들에게 더욱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4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