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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정이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를 맡는다. 박재정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배우 김혜나와 함께 진행을 맡으며 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2000년 처음 개최한 이후 세계 곳곳의 숨은 걸작들을 발견하고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하면서 올해에도 세계 40개국 200여편의 영화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영화제 중 하나이다. 박재정은 지난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품작이었던 ‘우리 만난 적 있나요’를 통해 첫 스크린 도전장을 내밀며 기구한 운명을 지닌 사진작가 ‘은교’역으로 시공을 초월한 애틋한 사랑을 연기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는 박재정은 늘 발전적인 변화를 추구해온 우리 전주국제 영화제의 이념과 부합한다’며 박재정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영상문화의 도시 전주에서 열리는 제 12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9일간 열린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9 10:38

8등신 빅마마로 불리우는 벨라의 멤버 칸희가 한양여대 박가희로 불렸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걸그룹의 미모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화음과 가창력으로 주목받고있는 그룹 벨라의 멤버 칸희는 시원시원한 눈매와 오똑한 콧날, 그리고 갸름한 턱선이 애프터스쿨의 박가희를 꼭 닮아 학창시절부터 “한양여대 박가희”로 통한 미모의 인물.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긴 생머리에 미소를 짓고 있는 벨라의 멤버 칸희의 사진과 애프터스쿨의 박가희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급속도로 퍼지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8등신 빅마마라해서 가창력 그룹인줄 알았는데, 이런 미모의 멤버가?”, “박가희 도플갱어다.”, “어쩜 저리 웃는 모습이 똑같은지 모르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루시, 미우, 칸희로 이뤄진 3인조 그룹 ‘벨라’는 흑인여성 4인조 보컬그룹인 엔보그의 노래 ‘돈 렛 고우(Don’t Let go)’를 리메이크 하여 데뷔, 탄탄한 실력과 폭풍가창력으로 원곡을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해 “가창돌”로 눈도장을 찍었다.한편, 디지털 싱글 데뷔곡인 ‘Don’t Let GO’를 발매한 벨라는 특유의 색감을 살린 화음위주의 가창력과 세련된 안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9 10:37

“올 여름패션은 화려하고 강렬한 의상으로 더욱 시원하게!”대한민국 대표 미녀배우 김희선이 라이프캐주얼 브랜드인 볼(VOLL)의 여름 화보를 통해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원피스로 완성하는 여름 패션을 제안했다. 김희선은 그 자체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에 톤온톤 컬러의 액세서리, 그리고 심플한 아우터를 코디하여 청량감이 느껴지는 코디를 완성했다. 올 SS시즌의 트렌드 컬러인 오렌지색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에는 이국적인 목걸이와 팔찌와 흰색의 가디건을 코디하였다. 강렬한 레오파드 패턴의 원피스에는 톤온톤의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미니멀한 재킷으로 마무리한 세련된 믹스매치를 제안했다. 김희선은 화려한 원피스가 부담되는 사람들을 위해 패턴프린트의 의상을 포인트로 이용하는 코디도 선보였는데, 패턴 스커트에는 깔끔한 흰색 블라우스를 코디하고 반대로 패턴 블라우스에는 단색의 팬츠를 코디하여 부담스럽지 않은 패턴 룩을 선보였다. 볼 마케팅팀의 오진희 과장은 “화려한 패턴 의상의 코디를 부담스러워 여성들이 많은데, 상∙하의 한 가지 아이템만을 선택하거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단정하게 만들어주는 아우터와 톤온톤의 액세서리를 선택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트렌드에 맞춘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볼은 오는 4월 21일까지 티셔츠와 니트를 최대 65%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파격적인 브랜드 데이를 실시한다. 볼의 브랜드 데이는 매주 셋째 주 일정 기간 동안 그 달에 꼭 입어야 할 아이템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스타일리쉬한 봄나들이 룩을 완성해 주는 티셔츠와 니트가 선정되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9 10:34

가이 팀이 SBS 드라마 ‘49일’ OST에 참여해 화제다.‘49일’은 이요원, 조현재, 배수빈 등 화려한 출연진과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로 네티즌들로 하여금 반전추리까지 불러일으키며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로 팀은 메인 테마곡인 ‘안되니’로 시청자들은 물론 음악팬들의 감성몰이에 나설예정이다.18일 발매된 49일 OST part 6. ‘안되니’는 명품드라마 OST에 걸맞게 전진의 ‘사랑한다는 그말’, 씨야의 ‘덩그러니’의 ‘김범주’가 작곡하고 수식어가 필요없는 스타작사가 ‘강은경’의 노랫말로 만들어진 감성 발라드 곡으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한 사람을 위해 해주고 싶은 가슴속 말들을 봄바람 같이 부드럽게 스치는 스트링 선율과 함께 팀만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애잔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뭍어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로 다양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림’의 하모니카 멜로디가 곡의 완성도와 깊이를 한층더 업그레이드 시키며, 올 봄 최고의 발라드 곡을 기억될 것이다.한편, 3년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남자답지 못한말’로 저력을 보여준 팀은 드라마 ‘49일’ OST ‘안되니’로 또한번 로맨틱가이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4-18 11:20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ISPLUS 자회사)의 맛있는 토크 요리집 ‘수미옥’에 출연한 평론가이자 저술가 진중권이 혼자 밥 지어먹는 외로운 기러기 아빠의 속내를 전했다. 진중권의 아내와 아들은 현재 독일에서 유학 중이다. 이 때문에 혼자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그는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고 요리 또한 직접 해 먹는 것. 아내의 음식 솜씨에 대해서는 망설임 없이 “요리를 못한다”며 특유의 거침없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달착지근한 일본 음식을 매일 먹기는 솔직히 좀 힘들었었다는 그는 이날 김수미가 차려준 음식들에 밥 두 공기를 뚝딱 해치우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일본인 작가로 알려진 아내 미와 교코와 독일 유학 중에 만나 결혼에까지 이르게 됐다는 진중권. 다시 태어나면 또 다시 아내와 결혼하겠냐는 MC들의 질문에 “아내가 다시 있다면 또 다시 결혼해야죠”라고 밝히며 로맨티스트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진중권은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인 일본인 아내와 부부싸움도 하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떨어져 있는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가족에게도 거침없는 직언을 할 것 같았던 그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애틋한 가족사랑을 전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의 인간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이날 방송에서 MC 김수미는 “내 마지막 키스는 11년 전”이라는 폭탄발언을 날려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헤어짐이 아쉬워 진중권에게 건네준 책 선물에는 ‘넌 내 스타일이야’라고 적혀 있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평소 사회문제에 관해 거침없는 독설을 퍼부어 끊임없이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진중권의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이번 방송은 오늘(15일) 밤 12시, 오직 QTV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다. 맛있는 토크 요리집 '수미옥'은 연예계 대모 김수미가 데뷔 50년 만에 자신을 이름을 건 토크쇼로, 음식 솜씨 좋기로 정평난 김수미가 매회 스타 게스트를 초대해 요리를 만들어주며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신개념 별미 토크쇼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4-15 10:57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가 위대한 탄생에 출연중인 백청강을 극찬하여 화제다.조성아는 14일 자신의 트위터(chocho5436)에 “위대한 탄생 촬영장에서 백청강을 처음 만났을 때 80년대 아이돌 스타 전영록을 다시 보는 것 같았다. 체구는 작지만 전체 포션이 좋아 스타일링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변신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청강. 앞으로 메이크오버가 기대되는 참가자 중 한명이다.”라는 글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지난 8일 생방송 무대에 오를 ‘위대한 탄생 TOP 12’의 메이크오버 담당을 맡아 도전자들을 180도 확 변화시킨 주인공이기도 한 조성아는 눈을 가리던 긴 머리를 자르고 이전보다 훨씬 세련되고 훈훈해진 백청강의 외모를 칭찬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백청강은 이에 힘입어 지난주 TOP 10 선발전에서 최고점수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조성아의 트위터를 본 네티즌들은 “백청강 알고보니 꽃미남이네!” “매력덩어리~ 급호감변신!” “역시 전문가의 손길!”, “진심으로 아이들의 메이크업 멘토를 해주고 있는 조성아에 완전 감동!!!”, “진짜 전영록 닮았다.”, “계속 위탄들의 메이크업 멘토로 등장했으면 좋겠다.”등 훈훈한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뷰티업계의 흔들리지 않는 신화로 ‘1천억의 여인’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는 조성아는 위대한 탄생 TOP12의 메이크오버를 통해 다시 한번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5 10:47

지난 14일 블랙데이를 맞이해 솔로인 팬들에게 보낸 스타들의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스타에 따라 위로에서부터 넉살, 강요까지 문자 내용이 각양각색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14일 팬들에게 보낸 UFO타운(www.ufotown.com) 문자메시지에서 “오늘이 블랙데이라고 합니다. 솔로인 여러분! 자장면은 드셨나요? 저 티파니가 좋은 인연 만나시길 기도 할게요^^ 화이팅~!”이라며 솔로 팬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CNBLUE민혁 역시 문자를 통해 “블랙데이는 연인이 없는 분들이 자장면 먹는 날이죠~ 꼭 자장면과 함께 탕수육도 같이 드세요!”라며 자신은 팬클럽 BOICE가 있어 자장면을 안 먹을 것 같다고, 당일 음악방송에 오는 팬들은 자신과 함께 자장면 안 먹어도 되겠다며 넉살을 부렸다. “여러분 잘 지내요? 요즘 우린 앨범 준비로 바빠요!! 조금 있으면 컴백하니까 모두 기다려줘요^^♥”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한 FT아일랜드 재진은 “오늘 블랙데이라면서요! 알고 있었나요?ㅎㅎ 전 이제 먹으려구요~~ 프리도 자장면 꼭 먹어요!!”라며 팬들에게도 자장면을 먹도록 강요(?)하는 문자를 보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5 10:39

귀여운 마스크와 애교넘치는 눈웃음을 자랑하는 '엄친딸' 방송인 에이미가 파격 스타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3월 말 싱가포르에서 촬영한 에이미 스타화보 'Play with Amy'는 기존의 소녀 같은 이미지에서 성숙미 물씬 풍기는 여인으로 변신한 모습까지 에이미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 평소 귀엽고 깜찍 발랄한 모습을 주로 선보였던 에이미는 스타화보를 통해 그 동안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아낌없이 공개, 매혹적인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겼다. 이에 따라 촬영을 함께 한 스태프들은 최강 동안에 뽀얗고 탱탱한 몸매를 가진 에이미에게 '방부제 베이글 절대동안'이란 뜻으로 '방베동'이란 별명까지 붙여줬다. 타고난 끼를 자랑하는 방송인답게 에이미는 포토그래퍼가 혀를 내두를 만큼 전문 모델 못지 않은 표현력을 선보여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싱가포르 최고의 럭셔리 호텔인 만다린 오리엔탈에서 촬영한 에이미 스타화보는 호텔 오픈 이래 최초로 수영장 촬영을 허락 받았으며, 촬영 기간 내내 호텔에서 VVIP 대접을 받아 스태프 사이에서 '호텔의 친절에 에이미의 재력(?)이 한 몫 한 것 아니냐'는 농담이 나올 정도였다고.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최대 쇼핑거리인 오차드로드 촬영 현장에서는 에이미를 알아본 한국 관광객들의 사인 공세에 스타화보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 관계자는 "그 동안 숨겨왔던 에이미의 깜짝 놀랄만한 섹시미를 이번 화보에 전부 담았다"며 "에이미 스타화보 'Play with Amy'에서 파격적이면서도 매혹적인 에이미의 또 다른 모습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5 10:38

가수 테이가 발라드 왕자에서 밴드 보컬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던 남성 3인조 프로젝트밴드 핸섬피플이 두번째 디지털싱글 ‘Crazy’를 전격 공개했다.오늘(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두번째 디지털싱글 ‘Crazy’는 세련된 밴드 음악을 선보여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던 첫번째 디지털싱글 ‘Shall We Dance’보다 훨씬 경쾌하며 대중적인 사운드로 무장하고 벌써부터 주위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Crazy'는 스트레이트한 리듬 위에 곡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펑크한 스타일의 기타연주가 어우러진 곡으로 전작 'Shall We Dance'의 연장선이라 할 만큼 신나고 그루비한 느낌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도입 부분부터 곡 전체 진행을 이끄는 피아노 테마와 후렴구에서만 포인트를 준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편곡은 핸섬피플이 추구하는 음악답게 유쾌하며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전작에서 기름기를 뺀 담백한 보이스로 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보컬 테이가 이번 곡에서는 원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느낌까지 모두 표현해 내 변화무쌍한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13일, 세련된 영상과 함께 핸섬피플의 댄디하면서도 유쾌한 모습을 담은 ‘Crazy’의 티저영상은 공개와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음악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신선한 리듬! 느낌이 와요”, “말이 필요없네요”, “퀄리디 돋네!”, “들을수록 중독되요”등 환호하고 있다. 한편 핸섬피플은14일 디지털싱글 ‘Crazy’를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다양한 방송활동과 클럽에서의 라이브공연 등을 가지며 더욱더 많은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1-04-14 13:37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ISPLUS 자회사)의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 출연한 방송인 김정민이 얼굴 부위를 따로따로 봐야 미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녹화에서 ‘2011 부위별 미녀 선발대회’라는 스페셜 코너가 진행되었는데, 평가를 진행한 성형외과 의사들이 하나같이 김정민을 높은 순위에 올려놓은 것. 김정민은 눈, 코, 입, 동안 얼굴 평가에서 모두 BEST 3안에 랭크되는 최고의 기쁨을 맛봤다. 부분별 순위 공개 때마다 환호성을 지르던 김정민은 “너무너무 기쁘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새롬은 “모든 부분에 들어가 있다”며 질투했고, 다른 순정녀들 역시 말이 안된다며 “저 병원들 전부 네가 다니는 곳이냐”며 윽박 질렀다. 조화가 제일 중요한 것이라며 큰 목소리로 지적하던 김현숙은 동안 외모 순위에서 꼴찌를 차지하는 굴욕을 당하기도. 하지만 김현숙은 닮은 연예인을 찾는 ‘도플갱어 콘테스트’ 붐업 코너에서 탤런트 김희선과 86%나 닮았다는 평가를 받아 비난 속에서도 비로소 어깨를 당당히 펼 수 있었다. 한편 이날 김정민은 순정녀 공식 베스트 골(?)에 선정되기도 했다. 란제리룩이라는 드레스 코드로 등장한 순정녀들이 김정민의 가슴 라인을 보고 이같이 정한 것. 이 말에 김정민은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고 말았다. ‘몸에 헛돈을 쓴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순정녀들의 과감한 성형 이야기도 함께 들어볼 수 있는 이번 방송은 오늘(14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매회 새로운 주제를 놓고 스타 싱글녀들의 발칙하고도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미지 랭크쇼 ‘순위 정하는 여자’는 이휘재와 데니 안이 MC를 맡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서만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4-14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