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42,682건)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일일 아침드라마 ‘잘났어 정말’ (극본 박지현, 연출 이민수, 김용민)에 배우 정애연이 전격 합류하게 되었다. 극중 이선남(심형탁 분)의 옛 연인이자 미국에서 성공한 뮤지컬 안무가 역할을 맡아 드라마에 전격 합류, 드라마의 활력과 긴장감을 새롭게 불어넣게 되었다. 이에 ‘잘났어 정말’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며 MBC 일일 아침 드라마 강자자리를 다시 되찾기에 나선다.정애연은 최근 발레를 소재로 한 영화 ‘홀리’ (감독 박병환 제작 프라이데이 엔터테인먼트) 에서 걸스데이 민아와 함께 주연으로 활약, 발레리나로 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며 자신의 전공을 살린바 있으며, 이번에도 뮤지컬 안무가로 변신, 안방극장에서도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정애연의 소속사 가족액터스측은 “연기 욕심이 워낙 많은 배우라 이번 작품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기대해도 좋다. 좋으신 선배님들과 함께 더욱 멋진 작품 만들 수 있도록 최선 다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합류 소감을 전했다. 정애연이 합류하는 MBC 일일 아침드라마 ‘잘났어 정말’은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매일 아침 7:50분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1:00

역시 그들이었다. 방영 전부터 최강 캐스팅으로 손꼽히며 기대치를 한껏 드높였던 배우 김영철과 최민수. 두 배우는 명연기로 명대결을 펼쳤고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최강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흡입했다. 이들이 내놓은 ‘진격의 한수’는 벌써부터 사극 마니아들 사이에서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주 방영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 1,2회에는 기억에 남는 명장면이 여럿 탄생했다. 특히 김영철과 최민수의 숨 막히는 대결, 직접 칼을 들고 싸우진 않았지만 그 이상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카리스마 대결이 압권이었다. 눈빛과 표정, 심지어 뒷모습으로도 감정을 표출해내는 두 배우의 명연기. 웬만한 내공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연기의 깊이를 두 배우는 ‘칼과 꽃’에서 충분히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다음 두 장면이 역대 사극 사상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대대로 선출과 태자 책봉 문제를 두고 연개소문(최민수)을 왕궁으로 불러들인 영류왕(김영철)의 첫 왕궁 독대는 단연 최고의 명장면에 꼽힌다. 왕 앞에서도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은 막리지 연개소문. 그런 장군을 어찌됐건 끌고 가야 하는 영류왕. 둘의 불편한 관계를 두 배우는 대사 없이도 충분히 느껴질 정도의 아우라를 만들어냈다. 독대에 앞서 연개소문이 자리에 앉기까지의 과정. 천천히 발걸음을 내딛는 연개소문과 그를 가만히 응시하는 영류왕의 눈빛만으로도 모든 상황을 말해줬다. 영류왕의 제안을 듣고 돌아가는 연개소문. 카메라는 연개소문이 왕실을 완전히 빠져나갈 때까지 둘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으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대대로 선출 과정에서 벌어진 두 사람의 두뇌싸움 역시 ‘정치 9단’의 진수를 선보였다. 연개소문 측 인사가 대대로에 선출됐음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여유롭게 미소를 띤 영류왕의 모습은 반전 그 자체였다. 이어 천리장성축성감역으로 사실상 쫓겨나는 신세가 된 연개소문. 그 역시 당황해하는 주변의 시선과 달리 담담한 표정으로 영류왕과의 기 싸움에서 단 한 발도 밀리지 않았다. 당근과 채찍. 이 두 가지를 모두 쥐고 나라를 이끌어가는 영류왕의 노련함과 이에 전혀 흔들리지 않고 냉철함으로 대응해가는 연개소문. 정치적 싸움의 승패를 끊임없이 겨루며 양 극단에 선 두 배우는 감정을 최대한 감추면서도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줌으로써 영류왕과 연개소문이란 캐릭터를 밀도 있게 완성해가고 있다. 정치적 생명을 건 싸움은 이미 시작됐다.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는 둘의 관계. 서로를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지목한 만큼 둘 사이의 긴장감은 극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와중에 사랑에 빠지는 영류왕의 딸 공주 무영과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 비극적 운명의 서막은 이렇게 올려졌다.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드라마 커뮤니티에는 “과연 세기의 캐스팅이라고 해도 될 만큼 멋진 연기대결이었다”, “카리스마 대결, 두뇌 전쟁, 기싸움, 무엇하나도 놓치기 어려웠다”,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낼 명연기, 명장면에 기대가 쏠린다”는 등의 열광적인 호평과 기대심리가 잇따랐다. 실력파 배우들의 혼이 담긴 연기와 전무후무한 파격적인 영상미, 그리고 한국 사극의 한 획을 그을 작품성까지 갖춘 막강 대작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칼과꽃’ 3부는 오는 10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58

걸그룹비키니소속사는 공식 페이스북계정을 통해 비키니'날받아줘' 뮤비 이미지와'차 마실래요?'라는 멘트를 공개해 뮤비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곡 '날받아줘'는 오늘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본편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예정이다.이번 '날받아줘'는 비키니가 처음 선보이는 소녀풍의 발랄한 댄스곡으로, 그동안 비키니의 색깔과 장점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에 마니아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곡이다. 비키니(재인,라라,해이)는 이번뮤비촬영을 시원한 바닷가와 수영장을 오가며 촬영했으며 이번앨범을 통해 개성강한 아이돌비키니만의 색을 모두보여주려고 했다고 전했다.또한 데뷔 이후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친 모습을 보여 왔던 비키니는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들을 통해 상큼 발랄, 청량감이 느껴지는 모습들을 선보여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기 때문에 오랜만에 변신하는 비키니의 새로운 모습을 어떨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나 이번 뮤비에는 한진혁감독이 연출을 맡고 촬영감독에는 여름을 위한밴드 "레이지본"의 리더출신에 이색이력을 가진 노진우촬영감독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참여해 더욱 음악적인 영상미을 탁월하게 담아냈다.소속사 스타팩토리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화창한날이나 운동을할 때 , 운전을 할 때나 여행갈 때 등 기분전환을 하고싶을땐 언제어디서나 이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질 것”이라며 한마디로 여름 휴가철이면 어디서나 듣고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노래라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56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세계적인 감독 박찬욱,박찬경 형제브랜드 ‘PARKing CHANce(박찬욱, 박찬경)'와 함께 오는 22일 공개되는 스페셜 싱글곡 ‘V’(브이)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현장스틸을 공개했다.'PARKing CHANce(박찬욱, 박찬경)' 만의 독특한 감성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잘 융합된 작품이 나올 전망이여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앨범마다 색다른 컨셉, 남다르고 독특한 무대스케일과 노래로 퍼포먼스를 인정받는 이정현의 이번 스페셜 싱글곡 ‘V’는 신나는 댄스곡에 단순한 비주얼 중심의 뮤직비디오가 아닌 영화적 요소와 기발한 스토리가 융합되어 또 한번의 새로운 신드롬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또한 이번 뮤직비디오 스탭은 그 동안 한국영화계 유수의 작품들에 참여한 최고의 영화스탭들로 구성이 되었으며, 미술, 세트, 의상, 분장,등의 완벽 비주얼로 가요계에 새로운 획을 그을 전망이다. 이정현은 'PARKing CHANce(박찬욱, 박찬경)'와 2011 단편영화 ‘파란만장’으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거머쥔 인연으로 이번 작품 또한 함께 하게 되었으며, 이정현의 상대 주인공으로는 최근 촬영을 마치고,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명량-회오리바다’ 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 배우 진구가 함께했다 뮤비촬영은 밤을 새는 피곤한 일정에도 PARKing CHANce(박찬욱, 박찬경)감독과 이정현을 포함한 모든 스탭들은 독창적이면서 활력이 넘치는 안무와 특별하고 기발한 스토리 때문에 현장은 촬영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고,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촬영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정현의 이번 앨범 컨셉 또한 그 동안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것이며, 오는 11일 메인 스틸컷을 공개할 예정이고 15일, 18일 두 가지 버젼의 티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22일 쇼케이스와 함께 온,오프라인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만날 수 있다 이정현의 신곡’V’는 여름에 걸맞는 신나는 하우스 댄스곡이며 이번 스페셜 싱글 역시 이정현이 직접 프로듀싱 및 작사에 참여하였고, 풍부하고 완벽한 사운드를 위해 음원 후반작업 역시 세계 최고 스탭, 미국의 ‘스텔링 사운드’ ‘탐코엔’이 합류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54

탁구와 볼링은 워밍업에 불과했다. 오는 9일 방송될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4회에서는 예체능팀이 배드민턴을 준비하면서 첫 경기에 출전할 선수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이에, 이만기, 존박, 이종수, 필독이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과 함께 배드민턴 복식팀을 이뤄 기초 훈련에 돌입했다. 그 가운데 배드민턴 계의 '훈남' 스타로 손꼽히는 이동수 국가대표팀 코치가 첫 경기를 준비하는 예체능팀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실시했다.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코치로서 혼합복식 금메달 이용대-이효정 조를 지도한 이동수 코치는 2004 아테네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에서 은메달을 딴 실력파. 지금껏 탁구의 이수연 코치를 비롯해 볼링의 박경신 프로볼러와 김슬기 프로볼러가 예체능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한 적은 있지만 국가대표팀 코치 선임은 예체능 사상 처음이다. 예체능팀은 이동수 코치의 지도 아래 배드민턴 라켓 그립법부터 서브, 정확한 스윙 등 배드민턴의 기본적인 자세는 물론 다양한 규칙까지 하루 국가대표 코치법으로 맹연습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지금까지의 탁구나 볼링과 달리 예체능팀의 배드민턴 경기는 주심 한 명과 선심 두 명에 의해 진행되며 5전 3선승제로 배드민턴연맹 규정에 맞춰 이뤄진다.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은 "배드민턴은 짜릿한 스릴과 박진감은 물론 치밀한 전략싸움 등의 묘미를 두루 갖추고 있으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종목"이라며 "이동수 코치의 지도 아래 배드민턴의 참 맛을 느끼고 있는 예체능팀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새로운 종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48

국내 정상급 연기파 배우로 꼽히는 안내상이 JTBC '시트콩 로얄빌라'(이하 로얄빌라)를 통해 울컥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둔 '로얄빌라'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내상이 행복한 표정으로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행복한 표정과 빈 그릇만 덜렁 남아있는 상황이 극명하게 대비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웃픈 개그(웃기지만 슬픈)와도 맞닿아 있는데다 안내상 특유의 연기력이 더해지면서 이른바 '울컥 먹방'이란 타이틀로 회자되고 있다. 시트콩 로얄빌라'는 로얄빌라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시트콤과 콩트를 접목한 시트콩 장르다. 안내상은 극 속 코너인 '행복한 올드보이'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들의 자화상을 재치있게 풀어갈 예정이다. 밝은 표정으로 "나는 행복하다"를 외치는 인물이지만 정작 딸과 아내에게 괄시 받고 회사에서 치이는 우리시대 아버지의 모습을 담았다. 안내상은 특유의 연기력으로 이를 소화해내면서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울컥 라면 먹방'은 단순히 먹는데 그치는 연기가 아닌 이 시대 아버지의 슬픈 자화상이 고스란히 녹아들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해당 스틸컷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안내상 눈물 먹방, 왠지 짠하다", "연기파 배우의 먹방은 달라도 뭔가 다르다", "라면 먹는 연기가 일품이다" 등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 '로얄빌라' 관계자는 "안내상이 최고의 연기파 배우라는 명성답게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 그가 선보일 이 시대 아버지의 연기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온유, 김병만, 오초희, 장성규 아나운서의 새로운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시트콩 로얄빌라'는 오는 7월 1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47

첫 방송부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에 오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의 노영학이 나쁜 남자에 등극했다. 오늘(8일) '불의 여신 정이'의 방송에 앞서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진지희와 박건태가 노영학 앞에서 잔뜩 주눅든 표정으로 무릎을 꿇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 노영학은 평상 위에 다리를 꼬고 앉아 진지희와 박건태를 무릎 꿇린 채 딴청을 부리고 있으며 두 번째 사진에는 진지희의 이마에 딱밤을 때리기 위해 조준(?)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두 번째 사진에서 장난기 어린 노영학의 잔뜩 집중한 표정과 그의 딱밤 조준에 겁먹은 진지희의 표정이 대조를 이루면서 노영학의 '나쁜 남자' 면모가 드러나는 듯 하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끈다.이는 어제(7일) 노영학과 진지희, 박건태가 평상 위에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과는 전혀 상반된 모습이어서 오늘 방송 분에서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흥미진진한 상황.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정이(진지희/문근영 분)가 숲 속 함정에서 우연히 만난 광해(노영학/이상윤 분)의 정체를 알고 겁을 먹은 나머지 들고 있던 목검으로 그의 뒤통수를 내려치고 도망, 계속해서 광해를 피해 숨바꼭질을 벌인 바 있기에 이 같은 사진이 정이의 '인과응보(因果應報)'가 아니냐는 재치 있는 추측도 돌고 있다고.이에 누리꾼들은 "노영학의 나쁜 남자 등극 장면인가" "광해의 폭력성 공개?"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어디로 가고 무릎을 꿇었어?" "설마 진지희와 박건태 사이를 질투하는 노영학?" “겁먹은 진지희 완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진지희, 노영학, 박건태, 김지민 등 아역배우들의 열연으로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46

배우 배그린이 자발적 귀요미를 발산했다. 대본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배그린의 3단 쓰리샷이 공개되며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주말연속극 ‘최고다 이순신’에서 신준호(조정석)의 하나 뿐인 여동생 신이정 역으로 호연을 펼치고 있는 배그린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최고다 이순신’의 세트 안 침대에 앉아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앞머리를 말고 대본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배그린의 모습은 굳이 연출하지 않아도 귀여운 모습을 발산하는 자체효과였다.공개 된 연속된 세장의 사진의 첫 번째 모습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앞머리를 하얀 헤어롤을 말고 있는 배그린이 ‘최고다 이순신’ 대본을 펼치고 열혈 집중하고 있는 장면. 그리고 두 번째는 대사가 잘 외워지지 않는 듯 머리를 긁적거리며 무언가 골똘히 고민하고 있는 장면이다. 마지막 사진은 자신의 손을 전화기 모양을 한 채 손짓과 몸짓을 써가며 대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3단 콤보로 이어지는 배그린의 대본 비하인드 컷은 연습도 실전처럼하는 그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귀여운 악녀’ 신이정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배그린의 열연에는 이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연기열정에 있다는 후문. 또한 촬영장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아 주변 동료들과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비타민’같은 존재로 이미지가 각인된 그녀. 드라마 제작진에 의하면 “배그린은 참 밝고 명랑한 배우다. 현장에서 스태프들과도 스스럼이 지내고 있으며, 몇몇 스태프들은 동생삼고 싶다는 말을 자주한다.”며 배그린을 칭찬하기도 했다. 상큼 발랄한 미소로 주위에 웃음을 주다가도 촬영만 돌입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얄미운 악녀로 변하는 배그린. 중반을 넘어선 ‘최고다 이순신’에서 그녀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41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에서 등골브레이커 삼남매가 배종옥의 거짓말을 눈치챘다.지난 밤(7일) 방송 된 ‘원더풀 마마’ 26회 방송에서는 그동안 철없는 삼남매를 위해 위장파산 행세를 해온 복희(배종옥 분)가 사실을 안 자식들에게 추궁을 당하는 데서 엔딩, 최대 위기를 맞았음을 알려 시청자들을 탄식케 했다.그동안 복희는 스스로 용문신을 하면서까지 사채업에 뛰어 들어 자식들을 유복히 키우고자 했던 억척엄마였지만,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후에서야 철도 답도 없는 삼남매를 돌아보게 되고 ‘위장 파산’이라는 파격적인 교육방법을 택한 터.말만 하면 다 가능했던 백지 수표 엄마에 의존해 살아왔던 캥거루족 삼남매 영채(정유미 분),영수(김지석 분),영준(박보검 분)은 180도 변한 복희의 냉혹함에 등떠밀려 세상과 직접 부딪히기 시작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으로 복희의 작전이 빛을 발하고 있음을 알렸다.하지만 불치병 선고를 받은 복희의 이러한 극단적인 선택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알 리 없는 삼남매는 이번 방송을 기점으로 복희와 어떤 갈등을 빚게 될지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시청자들은 “복희가 치매 사실을 털어 놓을까? 궁금해 미치겠다!”, “다음주에는 복희와 삼남매의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이 펼쳐지겠군!”, “이번 기회로 삼남매가 복희의 진심을 알아줬으면”, “심장 철렁한 엔딩이었음! 복희네 최대 위기가 왔구나!” 등 역대 최고의 반응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에 복희가 어떤 대응 방식으로 삼남매의 반란에 맞서게 될지, 혹은 치매 사실을 털어놓게 될지 예측불허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 날 방송 속 며느리 다정(이청아 분)과 손자 지우(황재원 분)를 찾으러 간 은옥(김청 분)이 복희에게 물벼락 세례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장호(이민우 분)의 이혼을 허락하는 모습으로 예측불허의 전개를 펼쳐나가고 있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31

MBC ‘음악중심’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미스터미스터(진, 태이, 류, 창재, 도연)가 신인 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계자들 및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7월6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의 첫 무대를 연 미스터미스터는 깔끔한 화이트 콘셉으로 스타일링한 의상과 친근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절제되어 있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군무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마지막 순간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이끌어냈다.MBC ‘음악중심’의 첫 순서는 ‘음악중심’이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의 곡을 소개하는 의미 깊은 무대다. 미스터미스터는 최근 우후죽순 쏟아져 나오는 아이돌들 사이에서도 비주얼과 음악성,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차별화된 콘셉트를 선보이며 그 존재감을 확실히 부각시키고 있다.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며 기다리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Waiting for you’는 단순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넘어서서 애절한 감성을 담은 감정표현과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동시에 표현해야 하는 고난이도의 곡이다. 미스터미스터는 깊고 성숙한 남자의 향기와 아직은 앳된 기운이 남아있는 소년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녹여내며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로 이를 풀어냈다.19금 노출과 화려한 비주얼 위주의 무대에 지쳐 있던 많은 가요 팬들에게 미스터미스터의 화이트 콘셉트의 깔끔한 스타일링과 모처럼만의 깊은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는 한 마디로 눈과 감성의 ‘정화’라 표현할 만했다.많은 가요 관계자들 및 팬들은 “컴백 첫 무대임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실력과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라며 “올 하반기 가요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기대주”라는 찬사로 미스터미스터의 무대에 대한 소감을 표현했다.한편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마친 미스터미스터(진, 태이, 류, 도연, 창재)는 앞으로 다양한 가요 프로그램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28

싸이더스HQ에서 내놓은 신예 5인조 걸그룹 ‘투아이즈’ 가 MBC-일밤 진짜 사나이 (이하 진짜 사나이) 에서 장병들의 사기충전을 위해 위문공연을 펼쳐 해룡대대를 발칵 뒤집어 놨다.7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 김수로,류수영,장혁,샘 해밍턴,손진영,박형식 여섯명의 멤버들은 해룡대대에서 마지막 아침을 맞이하는 부대원들과 함께 투아이즈의 깜짝 등장에 그야말로 군기가 봉인 해제되는 모습을 보였다.이미 샘 해밍턴은 걸스데이의 위문공연에 ‘우사인 샘’ 으로 변신하여 ‘가지마’,’가지마’를 외치며 화제가 된 바 있다.이날 투아이즈 위문공연 역시 샘 해밍턴의 잠재된 봉인을 해제시키며 폭주기관차로 변신시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또한 아기병사 박형식조차도 공연 후 떠나는 투아이즈를 바라보며 넋이 나간채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같은 아이돌임을 깜빡 잊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이날 무대에 오른 투아이즈는 데뷔곡 ‘까불지마’를 부르며 군 장병들의 사기를 충전시켜 예비 군통령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이에 네티즌들은 “투아이즈 예비 군통령 등극”,”걸스데이 긴장해야겠는데”,”군 장병들의 목마른 가슴에 단비를 주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투아이즈는 각 방송사 음악프로에서 타이틀곡 ‘까불지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26

김 전문브랜드 (주)광천김과 개그맨 김병만의 나눔지원센터가 함께 재래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달인 김병만과 함께 광천김은 재래시장에서 즉석구이김 사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2013년 12월말까지 한시적 작업 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광천김은 국내외 시장에서 큰 매출을 올리고 있는 숨은 알짜배기 중견기업으로 개그맨 김병만이 지난해부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소상공인 지원프로젝트는 광천김의 자사 모델인 김병만과의 인연을 통해 지난해 김병만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한 나눔지원센터와 손잡게 됐다.광천김과 김병만의 나눔지원센터는 재래시장에서 즉석구이김 사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점포를 리모델링 하거나 기계 설비를 교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즉석구이김 사업 창업 희망자에게는 즉석구이김을 보다 편하게 구울 수 있는 자체 개발한 김 구이 기계와 간판, 집기일체 및 교육을 포함하여 가맹비, 보증금 및 로얄티 없이 최소한의 자본금으로 창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광천김 회사관계자는 “광천김의 재래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광천김도 잘될 수 있다는 상생경영이 바탕이 되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자세한 내용은 1588-9235나 광천김 홈페이지(www.kckim.kr) 로 문의하면 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25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지난 4일 방송된 ‘MBC MUSIC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에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그녀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어려서 체조선수로 활동하고 영양학을 공부한 미란다 커는 무엇보다 몸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 날 방송을 통해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본인만의 비법을 MC 손담비와 이현이에게 전수해주었다.미란다 커는 매일 아침 신선한 생수에 레몬즙을 더한 레몬 워터를 마셔 몸 안에 독소를 배출하고 몸을 맑게 한다며 두 MC에게 직접 준비한 레몬 워터를 권하기도 하였으며, 자신의 완벽한 S라인을 유지하는 비법 중 하나로 요가를 소개했다. 특히 미란다 커는 양손과 발을 바닥에 대고 상체를 들어 올리는 아치 자세부터 매끈한 허리라인을 만들 수 있는 트위스트 자세까지 고난이도의 동작들을 놀라운 유연성으로 거뜬히 소화해 내는 등 다양한 요가 동작을 손담비와 이현이에게 직접 가르쳐 주며 10년 내공의 요가 고수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이와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 미란다 커와 두 MC들의 운동 패션도 화제가 되고 있다. 미란다 커는 그녀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한 오렌지 컬러의 심플한 기능성 티셔츠에 타이트한 레깅스를 매치해 완벽한 바디라인을 뽐냈으며, 손담비는 숄더 부분에 트임이 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탑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연출했다. 미란다 커와 두 MC가 운동 하는 장면에서 입은 의상은 모두 이탈리아 정통 스포츠 브랜드 ‘카파’가 올 봄 새롭게 론칭한 여성라인 ‘카파 포 짐(KAPPA FOR GYM)’ 제품으로 알려졌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신이 내린 몸매 미란다 커’, ‘몸매가 예쁘니 운동복을 입어도 아름답다’, ‘손담비와 이현이도 미란다 커 못지 않게 예쁘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0:23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의 ’투남 형제‘ 정겨운-안내상이 뜨거운 우애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공격하고 있다.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고등학생 시절부터 동생을 키우느라 갖은 고생도 마다하지 않은 형 안내상(장기남 역)과 그런 형을 목숨보다 사랑하는 동생 정겨운(장훈남 역)이 서로를 끔찍이 생각하는 남다른 우애의 모습을 그리며 안방극장을 울리고 있는 것.극 중 훈남(정겨운 분)은 애인인 수진(유인영 분)의 가족이 기남(안내상 분)을 불러내 갖은 모욕을 준 것을 알고 크게 분노, 결혼을 결심할 정도로 사랑했던 수진에게 이별을 통보한 바 있다.또한 기남이 젊은 시절부터 일궈온 나라패션을 지키기 위해 몸 바쳐 일하던 회사에 사표까지 내던지거나 형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여장까지 마다않는 등 기남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반면, 혹여 자신이 훈남에게 짐이 될까 전전긍긍하는 기남은 동생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자신의 청춘을 바친 나라패션을 포기할 결심은 물론, 훈남의 사랑을 지켜주기 위해 수진의 가족에게 용서를 비는 등 남다른 우애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한껏 자극했다.이처럼 어린 시절부터 고난을 겪으며 돈독한 우정을 다진 정겨운-안내상 형제가 매 회 뜨거운 우애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있어 앞으로 나라패션을 함께 지켜나갈 두 사람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에 누리꾼들은 ‘투남 형제! 매회 감동의 도가니에요~ 뭉클뭉클!’, ‘요새도 이런 형제가 있나요? 정말 보기 좋아요’, ‘투남 형제가 울 때마다 제가 더 슬픈 건 왜죠? 빨리 성공해서 행복해지길~’, ‘갑자기 집에 있는 형이 생각나는 순간! 형한테 더 잘해줘야겠어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투남 형제’ 정겨운-안내상이 운영하는 나라패션이 홈쇼핑에 옷을 팔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성공의 첫 발을 내딛으며 더욱 흥미를 더하고 있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5 14:48

KBS 2TV 월화드라마 에서 복수의 화신 한이수 역으로 출연 중인 김남길의 디테일한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어릴 적, 교통사고를 당해 죽다 살아난 이수의 사고 후유증을 표현하기 위해 표정은 물론, 서 있는 자세와 걸음걸이까지 디테일하게 설정하여, 실감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것.제작사가 공개한 사진에는 어깨를 움켜쥐고 있는 모습부터 한쪽 어깨를 늘어뜨린 불안정한 자세로 서 있는 모습까지 이수의 아픔을 표현하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을 담아 보는 이들까지 그의 아픔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 팬들에게 ‘연기의 신’이라고까지 불리는 김남길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더욱이, 교통사고로 인한 외적인 상처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여자에게 칼끝을 겨누고 그녀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이수의 내적 갈등을 표현하기 위해 표정 연기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해우를 보고 순간적으로 흔들리다가도,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떠올리며 순식간에 냉정한 표정으로 바뀌는 그의 표정 변화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종 복수의 대상인 조상국 회장(이정길 분)과 대면하는 장면에서는 상국을 속이기 위해 입가에는 미소를 지으면서도 정작 눈은 웃지 않는 디테일한 표정을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또한, 그렇게 냉철하다 못해 냉혈하기까지 한 이수가 동생 이현(남보라 분)을 지켜볼 때 보이는 순수한 미소 역시 화제를 모으며 '동생 바보'라는 애칭을 얻고 있다.이렇게 표정 하나부터 자세, 걸음걸이까지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김남길의 연기에 시청자들은 “김남길 표정연기 대박.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기도 한 연기에 빨려들어갈 듯 하다.”, “눈빛 자체가 범상치 않다. 마치 눈으로 말하는 것 같은 김남길.”, “이제는 김남길을 그냥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난다.”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숨겨져 있던 복선, 비밀이 드러나며 제 2막을 시작해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KBS 2TV월화드라마 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5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