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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타월 하나 걸쳤을 뿐인데…”‘컬러 오브 우먼’ 이수경이 샤방샤방 ‘순백의 여신’ 자태를 선보인다.이수경은 오는 12일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제작 로고스필름) 3회 분에서 타월 한 장만으로 온몸을 가린 채 등장, 고혹적인 모습을 펼쳐내게 된다. 무엇보다 이수경은 어깨부분을 드러낸 채 늘씬한 몸매라인을 선보이며 매혹녀의 면모를 물씬 풍겨낼 전망. 우유빛 도자기 피부와 뽀얗고 가녀린 어깨, 우월한 쇄골라인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춘 이수경의 도발적 매력이 고스란히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수경이 커다란 목욕타월로 몸을 가리고 있는 곳은 다름 아닌 같은 회사 본부장 재희의 집. 과연 어떤 이유로 이수경이 재희네 집 욕실에서 거울을 보고 있는 건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이수경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한껏 분출된 이번 장면은 지난 3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에서 이수경은 특유의 몸매라인을 한껏 드러낸 채 마치 CF의 한 장면처럼 섹시하면서도 청초한 모습을 담아냈다.이번 촬영은 목욕신이라는 특성상 카메라와 음향, 조명 등 촬영에 투입되는 최소한의 스태프만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여배우를 배려해 한 번의 촬영으로 모든 촬영을 완성지어야 하는 만큼 촬영스태프들은 초긴장 상태였던 상황. 하지만 이수경은 오히려 특유의 밝고 명랑한 미소를 지으며 능청스럽게 촬영을 이어나가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또한 이수경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 어깨를 드러낸 채 1시간 정도 계속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단 한마디의 불평 없이 연신 화사한 미소를 지어내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전언이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이수경이 극중에서 보여지는 왕진주처럼 항상 눈부신 미소를 지어내 촬영장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여배우로서는 다소 껄끄러울 수 있는 목욕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이수경이 프로정신이 투철한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3

‘국민 완소딸’ 김새론이 실감나는 명품 눈물연기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똑부러지는 유호정의 큰 딸 강은수 역을 맡은 김새론이 병원에 앉아 눈물을 뚝뚝 흘리는 장면이 포착된 것. 김새론의 슬픔 가득한 청초한 눈망울이 보는 이마저 가슴 아프게 만들었다는 귀띔이다.김새론이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오산의 한 병원에서 촬영됐다. 김새론이 눈물 연기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현장은 카메라 및 조명 장비들의 세팅을 위해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여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졌던 상황. 하지만 김새론은 소란하고 산만한 주변 환경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감정을 잡은 후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10초 만에 눈물을 쏟아내며 완벽한 연기를 펼쳐 스태프들의 감탄을 샀다.특히 촬영에 들어가기 전 “눈물 연기는 자신 있다”고 말하던 김새론이 완벽한 눈물 연기를 펼쳐내자 스태프들은 “아역 연기를 넘어섰다” “타고난 연기력”이라는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김새론이 왜 병원에서 눈물을 흘리게 됐는지, ‘곰배령 모녀’ 유호정-김새론-안서현에게 위기가 닥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무엇보다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자매로 열연하고 있는 김새론과 안서현의 끈끈한 우정이 촬영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 유독 사이가 좋은 두 아역배우가 연기도 상부상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서현이 눈물 연기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감정이 제대로 잡히지 않자, 김새론에게 “언니 나 감정 좀 잡아줘”라고 도움을 청했던 상황. 이에 김새론이 안서현의 두 손을 마주잡고 섰고, 그후 안서현이 5초 만에 거짓말처럼 금세 눈물을 흘리며 연기에 몰입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귀띔이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아역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성인 배우들과 제작진들조차 놀라고 있다”며 “더욱이 어른 연기자들에게 스스럼없는 애교를 부리며 화목한 분위기를 가져다주는 사이좋은 아역 연기자들 덕분에 ‘천상의 화원-곰배령’ 촬영장은 늘 웃음이 넘친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1

걸 그룹 브레이브걸스 예진이 ‘마보이2’ 피쳐링 으로 지원사격에 나선 한솥밥 식구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함께 찍은 대기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예진은 7일 오후 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 '마보이2'가 지난주 뮤직뱅크~8위로~ 깡총 뛰어 올랐어용^^!!!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려요!!! 사진 삼매경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브레이브걸스 예진이를 공개합니다!ㅋㅋㅋ "라는 글과 함께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예진은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뮤직뱅크'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다양한 포즈로 친근감을 과시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 마부스가 예진얼굴에 뽀뽀를 하려는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마치 한 가족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혼성그룹탄생!!!" , "미녀와 야수", "훈남훈녀 인증!!!", "너무 보기 좋아요", “뭘 해도 빛나는 예진”,“마보이2 너무 좋아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랩괴물 ‘일렉트로보이즈’는 지난달 17일 1년 6개월 만에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 '리버스'의 타이틀곡 '마 보이2'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컴백 2주만에 아이돌의 대거 컴백 속에서도 'KBS 뮤직뱅크' 음악프로그램 에서 상위권(8위)에 진입하는 저력을 보였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08 11:16

“LA보이즈가 출격한다!”SBS 2회 분에서 심사위원 보아가 선택한 ‘LA 보이스’의 등장이 예고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이하 )의 보아가 선택한 실력파 남성 참가자들인 ‘LA 보이즈’가 곧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귀띔에 를 향해 한층 후끈한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 냉정한 심사위원 보아를 반하게 했다는 ‘LA 보이즈’의 정체와 실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보아는 지난 10월 LA 오디션에서 날카로운 심사로 옥석을 골라내던 중 유독 기타 치는 남성 참가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기타 치며 노래하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걸까”라며 이상형을 암시하기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것. 이에 기타남(男)들이 대거 포진된 일명 ‘LA 보이즈’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보아는 역시나 이번 3차 오디션에서도 기타 치면 노래하는 참가자들의 등장에 반색을 표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타남(男)’들은 진심어린 자상함과 칼 같은 냉정함을 동시에 지녀 ‘차가운 엄마’라고 불리는 보아의 얼굴에 함박웃음만 활짝 피게 해 양현석과 박진영마저 놀라게 했다. 특히 ‘LA 보이즈’ 중 보아가 “어후~매력있다”며 스타성을 극찬한 참가자가 있다는 후문에 기타남(男)들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LA 보이즈’로 불리는 기타 치며 노래하는 남성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분위기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진지, 격정, 잔잔, 귀여움 등 각양각색의 다양한 분위기로 시선을 끄는 ‘LA 보이즈’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에 등장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 특히 의 실력파 참가자들의 인기몰이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훈남 스멜을 강력하게 풍기는 남성 참가자들의 등장은 여심을 흔들어 또 다른 화제의 오디션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 참가자들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그만큼 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 것을 인지하며 더 좋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의 실력파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여러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릴 예정이다.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8 11:15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사랑스러운 모녀 유호정-김새론-안서현이 춤과 댄스로 노래방을 점령했다.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곰배령 모녀’로 열연 중인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이 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래 부르며 화목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포착된 것.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에 맞춰 깜찍한 안무 선보였다.지난 11월 26일 경기도 오산의 한 노래방에서 진행된 ‘천상의 화원-곰배령’ 촬영에서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은 진짜 노래방에 놀러온 듯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었다.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은 사전 연습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안무를 즉석으로 만들어 선보이는 등 NG 한 차례 없이 단 1시간 만에 노래방 장면 촬영을 끝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노래방 내부가 좁아 움직이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화기애애한 세 사람의 모습으로 인해 현장에 웃음꽃이 그치지 않았다는 후문.특히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김새론과 안서현이 '곰배령 티아라'로 깜짝 변신, 티아라의 ‘롤리폴리’ 무대를 선보여 유호정과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했다. 김새론은 ‘롤리폴리’의 복고 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안서현은 ‘롤리폴리’ 노래를 또박또박 정확히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짜 친자매처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아역배우들의 귀여운 무대가 엔돌핀으로 작용해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막내 안서현은 노래방 촬영을 마친 뒤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 하는 모습이었다. 안서현은 “새론 언니랑 호정 엄마와 처음으로 노래방을 같이 와서 너무 재밌었다. 또 가고 싶다”며 들뜬 소감을 전했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유호정씨와 김새론, 안서현 양이 가족처럼 가깝게 지내 더욱 리얼한 모녀 연기가 나오는 것 같다”며 “진짜 가족 같이 친밀한 배우들의 관계가 극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드라마가 전하려는 감동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드는 것 같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8 11:13

배우 박시후가 일본의 한 웹사이트에서 열린 ‘꽃미남 왕좌 결정전’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박시후는 한류 정보 웹사이트 ‘한드 디럭스(http://kandera.jp)에서 11월 2일부터 한달 동안 진행된 ‘한국 드라마☆이케멘(꽃미남) 왕좌 결정전’ 투표에서 ‘검사 프린세스’로 이름을 올려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박시후의 뒤로는 비스트의 이기광, 송중기, 김범, 슈퍼주니어 최시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박시후는 지난 6월 일본의 후지TV를 통해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와 ‘역전의 여왕’이 동시에 방송된 이 후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실제로 박시후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http://www.park-sihoo.com)와 모바일 사이트에는 매일 6000명에 달하는 팬들이 몰리고, 각종 일본 매체 인터뷰와 방송 섭외 요청, 그리고 팬미팅 문의 또한 쇄도하고 있다. 박시후의 소속사 측은 ‘일본에 방문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변함없는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요즘은 사무실로 직접 찾아오는 팬들도 부쩍 늘었다. 현재 스케줄이 끝나는 대로 어떻게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시후는 현재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촬영중이며, 내년 상반기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07 11:16

“그런데도 좋다는 건 정말 좋다는 거 아닐까?”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재희가 마성의 ‘까칠까칠 본부장’의 모습을 드러내며 ‘원조 로코 황태자’로서의 명성을 입증했다.재희는 12월 6일 방송된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 2회 분에서 까칠하고 엉뚱한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재벌2세 화장품 회사 본부장 윤준수의 면모를 유감없이 담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준수(재희)는 안타까운 오해로 인해 헤어진 첫사랑 변소라(윤소이)와의 회상 장면에서 “쉽게 말하면 키스 못할 것 같고, 아무튼 내가, 아니 남자들이 참 싫어하는 스타일이야”라고 변소라에게 말한 후 “그런데도 좋다는 건 정말 좋다는 거 아닐까. 뭐 그런 이야기지”라는 ‘달콤까칠 반전 고백’을 건네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달하게 만들었다. 준수의 매력발산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소라와 가슴 떨린 첫 키스를 나누고 긴장감에 기절해버리는 준수의 모습을 통해 그야말로 요즘 보기 드문 ‘무공해 순수남’의 면모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설레임 속에 빠뜨렸던 것.또한 준수는 화장품 회사에서 만난 첫사랑 소라와의 ‘티격태격 러브라인’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준수는 진주(이수경) 때문에 지각한 소라와 맞닥뜨리게 된 상황. 자신에게 까칠한 말을 내뱉는 준수의 모습에 소라가 지지 않고 맞서자, 준수는 “넌 출근 시간을 어긴데다, 불쾌감을 주는 지저분한 용모에 대해서 시정을 요구하는 상사의 말을 고깝게 받아들이고 고소하겠다면서 협박했어. 인사과에 전화 넣을까?”라는 말로 ‘꿋꿋녀’ 변소라를 한방에 KO시키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하면 준수는 돈과 재능, 외모까지 부족함 없는 재벌2세 본부장이지만 직접 현미경을 보며 연구실에서 화장품 재료에 대해 연구를 거듭하는 모습으로 ‘일하는 본부장’의 자태를 과시했다. 자신의 상황에 만족하고 않고, 땀흘리며 노력하는 모습이 여성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홀릭시켰다는 평가다.시청자들은 “돌아온 재희가 너무 반갑다. 업그레이드된 ‘로코 황태자’로서의 매력이 더욱 기대된다” “드디어 재희를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순수, 달콤, 까칠, 코믹, 열정, 팔방미인 재희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새롭게 나의 마음을 채워줄 본부장님이 등장한 것 같다. 제대로 ‘준수앓이’다”고 열혈 호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준수와 소라가 헤어지게 된 이유가 담겨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준수는 첫 키스를 나눈 후 소라가 굳은 결심으로 샤워를 하는 사이 방문을 박차고 나왔던 것.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소라를 향해 준수는 “아직은...너랑은 자고 싶지가 않아”라고 자신의 순정어린 사랑을 고백했지만, 소라가 이를 “너랑은 자고 싶지가 않아”라는 말로 오해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애증’이 시작됐다. 무엇보다 준수는 오해 때문에 자신을 외면하는 변소라가 자신의 후배인 강찬진(심지호)과 다정다감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지켜보며 ‘홀로 가슴앓이’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소라 친구 왕진주(이수경)의 저돌적인 대시를 받게 된 준수가 소라와의 사랑을 다시금 불 지필 수 있을지, 재희가 펼쳐낼 ‘마성의 본부장’의 모습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7 11:13

“이번엔 어떤 인물들이 등장할까?”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친 SBS 의 2회 예고편이 폭풍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2월 4일 방송된 SBS (이하 ) 첫 회는 쟁쟁한 실력을 갖춘 흥미로운 참가자들과 양현석-박진영-보아의 정확하고 냉철한 심사평이 빛을 발해 성공적인 첫 출발을 했다.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에 기대감이 높아지며 다음 방송을 애타게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2회 예고편’에 쏠리고 있는 것.무엇보다 2회 예고편에서는 박진영의 충격발언이 눈길을 모았다. 2회 예고편의 마지막 부분에서 박진영이 얼굴 가득 미소를 띤 쑥스러운 표정으로 “우리 개인적으로 그냥 만났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참가자를 향한 발언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회 예고편에서는 친오빠가 유명인인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참가자의 등장 또한 호기심을 유발시켰다. 시청자들은 예고편에서 살짝 비춰진 참가자의 오빠로 보이는 근육질 남자의 모습을 바탕으로 오빠의 정체에 대한 각종 추측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런가하면 보아는 팀으로 참가한 것으로 보이는 참가자들에게 “둘 중 한명이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심사평을 전해, 2회에서도 냉정한 심사가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두 명으로 구성된 여자 어린이 참가자 팀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특히 는 1회에서 수준 높은 참가자들의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앞으로 등장할 참가자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회 예고편에 담겨진 “매력있다”며 기뻐하는 보아와 말까지 더듬으며 “합격이야. 합격”을 연발하는 박진영의 모습은 2회에 공개될 놀라운 실력의 참가자들을 더욱 기다리게 하는 대목이다. 제작진은 “방송을 보시고 에 많은 관심과 다양한 의견, 애정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린다”며 “좋은 방송, 수준 높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7 11:08

배우들의 특별한 재능기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지털 싱글 ‘겨울이야기’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5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디지털 싱글 ‘겨울이야기’는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조달환, 오타니 료헤이, 최성준, 정우진의 배우 8명이 부른 노래로, 공개된 이 후 음원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순위 7위까지 오르는 등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야기엔터테인먼트의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eyagient)을 통해 6일 공개된 ‘겨울이야기’의 뮤직비디오는 녹음실에서 녹음하는 현장을 담은 메이킹 형식으로 제작되었다. 배우들은 뜻깊은 녹음에 참여하기 위해 녹음실에 삼삼오오 모여 노래 연습을 하거나 서로 장난을 치는 등 유쾌했던 녹음실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이 후 네티즌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의 소속사 너무 보기 좋다’ ‘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따뜻한 곡이다’ ‘멋부리지 않은 자연스러운 배우들의 모습이 더욱 예뻐보인다’ ‘뜻하지 않은 깜짝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야기엔터테인먼트의 소속 배우들이 전하는 특별한 노래 선물 ‘겨울 이야기’는 한 해 동안 배우들이 받았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음원의 수익금은 소외계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06 13:47

소녀시대 서현, 2NE1 공민지, 2PM 닉쿤이 전 세계 공략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SBS 의 빵빵한 응원 군단에 가세해 힘을 실었다. 서현, 공민지, 닉쿤은 각자의 과거 오디션 경험을 구체적으로 떠올리며 참가자들의 현재 상황과 심정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상황. 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오디션 TIP을 알려주며 진심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오디션을 봤다는 ‘소녀시대’ 서현은 “오디션 봤을 때 사실 동요를 불렀다”며 독특한 오디션 경험을 털어놓았다. 서현은 “(오디션 때) 굉장히 설레는 마음과 떨리는 마음이 공존했다”고 그 때의 심정을 되새기며 “심사위원 분들에게 잘 보이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오디션에서 중요한 건) 본인의 꿈에 대한 확고한 목표 의식이 있어야 될 거 같다. 본인의 꿈은 정확하되, 누군가의 조언과 그런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자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발전을 할 수 있고, 뭔가를 받아들이고 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참가자들에게 오디션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진지한 조언을 했다. 만약 참가자로 나간다면 “보아 선배님께 합격을 받고 싶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 닉쿤은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오디션 TIP을 전했다. 닉쿤은 박진영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진영이 형이 가르쳐 주실 때 똑바로 눈을 바라보면서 다 듣고 기억하는 방법이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공개된 커피숍에서 봤던 오디션이 되게 민망했다“고 오디션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2NE1의 공민지는 YG오디션 때를 회상하며 “그 때는 제가 어렸기 때문에 (양현석이) 상처받지 않는 말을 요리조리 잘 피해서 잘 해주셨다. 자기 딸처럼 생각을 많이 해주셨던 것 같다”며 양현석과의 첫 만남을 이야기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자신감 없어 보이는 모습들은 아무래도 오디션을 봤을 때 제일 감점 요인”이라며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첫 방송에서는 ‘댄싱 머신’ 박정은 양이 등장하자 양현석은 “나중에 (공민지와) 둘이 한 번 붙여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그런가 하면 첫 회 방송에서는 샤이니의 종현과 키(key), 미쓰에이의 수지와 지아가 방청객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들은 진지한 태도로 참가자들에게 몰입하며 오디션을 지켜보는 모습이었다. 특히 미쓰에이의 수지는 심사위원들의 요청에 따라 즉석해서 4개 국어에 능통한 외국인 참가자 마이클 라이언의 중국어를 통역해 눈길을 끌었다. 또 샤이니의 키(key)는 시각장애를 딛고 피나는 춤을 완성해 감동을 준 김수환의 모습에 눈가가 촉촉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SM-YG-JYP 소속 가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조언이 참가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다”며 “첫 방송을 보고 많은 분들이 호응을 보내주셔서 제작진들과 심사위원들이 한층 힘을 내고 있다. 시청자 분들의 성원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6 12:27

“여자는 색깔로 말한다!”‘컬러 오브 우먼’ 윤소이와 이수경이 제대로 망가졌다. 두 여자의 알록달록 발칙한 ‘색’대결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호응을 얻었다.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제작 로고스필름) 1회 분에서는 윤소이와 이수경의 ‘색’다른 연기변신과 개성만점 빈틈없는 연기열전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소이는 일에 대한 노력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성공하길 원하는 뜨거운 열정의 소유자 변소라로 완벽하게 변신했고, 이수경은 아름다운 외모로 섹시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표출해내는 왕진주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무엇보다 윤소이는 검정색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촌스런 복장을 입은 채 사랑에 서툴고 일에 대해 목숨을 거는 변소라의 면모를 선보였다. 술에 취한 채 업혀 가다가 바닥에 데굴데굴 구르는 굴욕적인 모습을 과감히 펼쳐내며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안겨줬다. 또한 이수경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과감한 키스신부터 외모에 대한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섹시하고 도발적인 모습을 드러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런가하면 재희와 심지호 또한 자신들 만의 색깔이 농후한 ‘매력남’들로의 변신을 꾀했다. 재희는 외모, 학벌, 재력, 능력 등 모든 것을 다 갖춘 이 시대 최고의 완벽한 재벌남 윤준수를 통해 멋있고 젠틀하며 까칠한 남자로 변신했다. 심지호는 유쾌하고 따뜻하며 섬세한, 여자들이 친구로 곁에 두고 싶은 남자 강찬진으로 변신해 다정다감한 매력을 선보였다. 재희와 심지호는 전혀 다른 각자 다른 매력남의 모습을 그려내며 벌써부터 시청자들에게 ‘준수앓이’와 ‘찬진앓이’ 열풍을 예감케했다.1회 방송분에서는 전혀 다른 삶의 방식과 전혀 다른 가치관을 가진 두 여자, 변소라(윤소이)와 왕진주(이수경)가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여자의 모습을 통해 여성들의 심리를 파헤치기 위한 ‘컬러 오브 우먼’의 첫 걸음이 담겨진 것. 극 중 변소라는 남자친구인 이동우(이용주)와 친구 왕진주의 키스하는 모습을 보고는 충격에 빠졌다. 특히 이동우는 변소라에게 “너랑은 자고 싶지 않아”라며 폭탄선언을 전했고, 이동우를 위해 논문을 대신 준비해주는 등 헌신을 다했던 변소라는 남자들의 진심을 깨닫고는 괴로워했다. 자신이 학교 다닐 때 전교 1등을 할 동안, 전교 47등을 하던 왕여우 왕진주는 원하는 남자를 척척 얻어내며 인기 만발인 모습에 회의를 느꼈던 것. 하지만 변소라는 결국 왕진주의 도움을 받아 이동우에게 한판 멋진 복수를 안겨주며 통쾌함을 느꼈다.그러던 중 우여곡절 끝에 변소라는 화장품 회사에 들어가게 되고 대학시절 사귀던 남자인 윤준수(재희)와 다시 만나게 됐다. 변소라는 학창시절 그 윤준수가 다름 아닌 화장품 회사의 본부장이라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라게 됐던 상황. 안 좋은 계기로 헤어지게 됐지만 재회하는 순간부터 ‘콩닥콩닥’거리게 만들었던 변소라와 윤준수가 다시 좌충우돌 러브모드를 완성해가게 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시청자들은 “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시추에이션 드라마가 탄생했다. 마치 ‘섹스 앤 더 시티’를 보는 느낌이 든다”, “보는 내내 웃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나도 회사에서 저런 여자일까, 나도 사회에서 저런 모습일까 별별 생각이 다 든다”며 “모처럼 여자들이 맘 놓고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나온거 같다. 내일도 본방사수!”라며 호평을 쏟아냈다.한편, ‘컬러 오브 우먼’ 1회 엔딩 부분에서는 대학생 시절 연인 관계였던 변소라와 윤준수의 과거 모습이 담겨지며 긴장감을 드높였다. 비를 맞아 물에 젖은 변소라와 윤준수는 모텔에 들어가게 됐던 상황. 하지만 한껏 치장하고 변소라는 욕실에서 나오자 윤준수는 줄행랑을 쳤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허공에 잔잔하게 맴도는 “너랑 자고 싶지 않아”란 윤준수의 말과 함께 충격에 휩싸인 변소라의 표정이 그려지며 두 사람은 과연 어떻게 헤어지게 된 것인지,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전개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6 11:03

“여자는 색깔로 말한다!”여자들의 숨겨진 심리를 하나하나 심도 깊게 파헤칠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이 드디어 12월 5일 첫 방송된다.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제작 로고스필름)은 색깔이 전혀 다른 두 명의 여자가 사랑과 성공 때문에 격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솔직 대담한 심리 시츄에이션 로맨틱 코미디.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 심리, 여자들이 감추고 있는 발칙한 욕망들이 매회 현실과 밀착된 흥미진진한 화두 속에 밝혀지게 되며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컬러 오브 우먼’의 매력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할 5가지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도록 하자.◆윤소이-이수경, 여자주인공들의 총천연색 매력 대방출! 팽팽한 매력 대결 기대감 폭발!‘컬러 오브 우먼’ 스토리 전개 주축을 이루게 될 주연배우 2명의 연기 대변신이 펼쳐진다. 윤소이는 일에 대한 노력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성공하길 원하는 뜨거운 열정의 소유자 변소라 역을 맡아 특유의 발랄함과 털털함으로 명랑하고 용기 있는 여자 변소라를 100% 완벽하게 그려내게 된다. 그에 반해 이수경은 섹시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가진 앙큼한 매력녀 왕진주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한껏 발산하게 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여자들의 대다수를 대변하는 변소라와 우월한 미모로 일도 사랑도 내 맘대로 쟁취하는 왕여우 왕진주의 팽팽한 맞대결을 통해 여자들의 공감과 판타지를 동시에 얻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재희-심지호, 다시 돌아온 마성남(魔性男)들의 맞대결! ‘준수앓이’VS ‘찬진앓이’ 맞짱대결 선포!재희와 심지호, 두 남자 주인공들도 ‘컬러 오브 우먼’의 색깔을 더욱 돋우게 만들 주인공들이다. 재희는 외모, 학벌, 재력, 능력 등 모든 것을 다 갖춘 이 시대 최고의 완벽한 재벌남 윤준수 역을 통해 군제대 후 3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했다. 그동안 많은 드라마에서 까칠하고 도도한 재벌남들이 넘쳐났던 가운데 오랜만에 돌아온 재희가 만들어나갈 재벌남 캐릭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것. 심지호는 유쾌함, 따뜻함, 섬세함을 두루 갖춘 부드러운 남자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남 강찬진 역으로 6년 만의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부드러운 매력뿐만 아니라 유쾌하고 다정다감한 매력을 다분히 가지고 있는 강찬진 역으로 인해 새로운 남자 캐릭터 완성을 예고하고 나섰다. 재희와 심지호는 ‘컬러 오브 우먼’에서 각자 다른 마성남(魔性男) 모습을 쌓아 가며 ‘준수앓이’와 ‘찬진앓이’로 인해 여심(女心)을 뒤 흔들 예정이다.◆감칠맛 나는 연기파 배우들의 총집합, 알짜배기 미친 존재감들의 향연!‘컬러 오브 우먼’에는 주연보다 빛나는 ‘미친 존재감’을 드러낼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조연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감칠맛 나는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전수경은 독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20년 동안 회사에 모든 것을 바친 아름답고 집요하고 이기적인 화장품 회사 상무 성애심 역을 맡았으며, 성동일은 모든 여자들에게 잘해주는 친오빠 같은 남자, 마케팅 과장 박찬호 역을, 김병세는 보고만 있어도 의지가 되는 비서실 실장 남중근 역을 맡아 맛깔 나는 연기를 펼치게 된다. 또한 박상면, 이아현, 안선영 등이 펼쳐내는 열정적인 연기와 색다른 연기변신이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등 유쾌상쾌통쾌 독특한 4명의 작가들 의기투합! ‘컬러 오브 우먼’은 단 한명이 아닌 4명의 작가들을 통해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스토리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영화 을 집필한 이시현, 드라마 ,의 최연지, 영화 를 각색하고 를 공동각본한 전용성, 영화 의 박현진으로 구성된 강력한 작가진이 ‘컬러 오브 우먼’을 위해 의기투합한 것. 4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나가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일에 대한 성공, 사랑에 대한 욕망, 달달한 로맨스 등 여자들의 공감이 넘쳐나는 반짝반짝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여자들의 사소한 직장 이야기부터, 시시콜콜한 심리이야기까지! 시추에이션 형식 속에 묻어나는 여자들의 공감 백배 스토리 열전!이 시대에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여자들은 더욱 고달프다. 여자라는 이유로 외모를 비교당하고, 능력 있어도 무시당하며 끝없는 경쟁 속에 살아간다. ‘컬러 오브 우먼’은 일 잘하는데다가 예쁘기까지 한 여자들을 원하는 이 사회의 자세한 면모들을 통해 우리 시대 여자들을 위로하고 큰 공감을 얻게 한다. 매회 마다 여자들의 심리를 자세히 설명해 줄 수 있는 시추에이션 형식을 통해 “지갑을 열어야 할까? 빽을 사달라고 해야 할까?, 운동화를 신어야 할까? 킬 힐을 신어야 할까?”부터 “연애 많이 해본 티를 내야 할까? 연애 안 해본 티를 내야 할까?”까지 다양한 여자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내게 된다.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컬러 오브 우먼’은 지금까지 어떤 드라마에서도 깊이 있게 선보이지 않았던 여자의 심리를 통해 그녀들의 삶의 모습들을 알아나가는 로맨틱 코미디”라며 “여자들의 사회진출이 보편화된 이 시대에 여자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목표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 지 낱낱이 보여주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 ‘컬러 오브 우먼’을 통해 많은 여자들이 용기와 힘을 얻고 웃음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5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