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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이 미투데이를 통해 기획, 실행한 ‘미치도록 아름다운 바자회’의 투명한 결산 보고를 전해 화제다. 김장훈은 지난 12월부터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concertking)에서 만 명의 미친이 모이면 김장훈이 인원수대로 백 원씩을 기부하는 ‘백원의 기적 1탄!’, 2만 명의 미친을의 참여를 목표로 한 ‘백 원의 기적 2탄!’과 같이 미친들이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기부를 선보였다. 1월 29일 김장훈은 미친들과 함께하는 세 번째 기부이벤트인 ‘미치도록 아름다운 바자회’를 열어 미친들이 직접적으로 자선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또한, 손담비와 비스트, 애프터스쿨 등이 자신들의 사인이 담긴 애장품을 기증했으며, 싸이와 LPG, 에이트 등이 직접 바자회에 참여해 바자회를 빛냈다. 김장훈은 ‘미치도록 아름다운 바자회의 미치도록 꼼꼼한 결산보고서.. 나름 병적으로 한다고 했으나 회계는 첨이라..회개가 전공인데ㅎ’라고 말문을 열고 총 모금액이 ‘1천4백1만 4천 5십원'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두번째 바자회는 생각해보구 있구요..다음 프로젝트는 콘서트킹의 전공으로 기부방식을 함 해볼까 합니다. 마지막 프로젝트로 2천만원 넘기고 미친여러분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가려구요..’라는 댓글을 달아 김장훈표 자선이벤트가 이어질 것임을 예고했다. 이에 미친들은 ‘다음 행사는 저도 직접 봉사하고 싶어요’,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김장훈님이 있어 세상이 아름다운겁니다^^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화답하며 다음 자선이벤트에도 기꺼이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2-01 11:59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설매'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던 탤런트 조명진이 남편 내조를 위해 '장어즙 짜는 여자'가 됐다. 선덕여왕을 비롯해 드라마 주몽, 뉴하트 등 굵직한 작품에서 활동하다 남편 내조를 위해 지금은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는 조명진은 2009년 12월 결혼한 이후로는 '삼성 라이온즈' 박한이의 아내로 더욱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그리고 지난달 25일,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에서 제작·방송하는 '플레이어스 와이프(Player's Wife, 선수의 아내)'의 첫회가 방송된 이후로는 일명 '장어즙 짜는 여자'라는 새로운 닉네임이 붙었다. 이유인 즉, 체력이 곧 생명인 남편을 위해 실제로 집에 약 제조 기계까지 완비해 1년 365일 약을 직접 준비하는 조명진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으로 나간 것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 조명진은 '체력 소모가 많은 일을 하는 만큼 보양식, 보약 등으로 채워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초보 주부답지 않는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운동선수들의 아내들의 내조에 열심히 인 것은 알았지만 저 정도일 줄은 몰랐다" "외모만 예쁜 줄 알았더니 남편 내조도 여왕 감이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QTV '플레이어스 와이프'는 야구 선수 아내들의 리얼 라이프를 국내 최초로 담은 프로그램으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생생한 리얼 스토리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재미와 감동이 모두 살아있는 프로그램이다' '아내들의 무한 내조가 너무 감동적이다. 꼭 본방사수하겠다'며 시청자 게시판 등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연진으로는 조명진을 비롯해 김정임(39·롯데 홍성흔), 손미영(37·삼성 진갑용), 차수정(31·두산 손시헌) 등이 있다. 1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2회에서는 박한이가 아내 조명진와 홈동(태명)을 위해 한겨울철에 살구를 찾아 헤매는 모습을 담았다. 또 애처가로 유명한 홍성흔이 “소중한 아내, 혹시나 날 떠날까 두렵다”는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끌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2-01 11:46

탤런트 겸 모델 김재욱이 일본 열도를 강타했다.김재욱은 지난 28일 도쿄 시부야 CC 레몬홀, 29일 오사카의 NHK 오사카홀에서 3000여 명이 넘는 일본 팬들과 팬미팅을 함께하며, 일본에서의 인기를 실감했다.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모델과 연기자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재욱은 밴드 월러스(Walrus) 멤버들과 함께 팬미팅에 참석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 ‘서울마녀’, 그리고 또 다른 수록곡 ‘To be’와 ‘Mozaic’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너바나와 지미 헨드릭스의 곡을 비롯, 비틀즈의 레이디 마돈나와 아임더 월러스, 이글스의 데스페라도 등 다양한 곡을 공연, 미니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로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또한 이번 팬미팅에서는 방송에서 보여준 시크하면서도 차가운 이미지가 아닌, 진솔하면서도 인간다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김재욱에 관한 토크 시간을 갖는 등 격의 없는 만남을 가졌다.특히, 김재욱은 팬미팅 내내 팬들이 건네는 질문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며, 성실히 답했으며, 또한 팬미팅 마지막에는 참석한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사인을 해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여 일본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2009년 이후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함께한 김재욱은 “이번에 월러스 멤버들과 함께 해 더욱 더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전하는 한편, 밴드 월러스의 활동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는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뮤지션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며 "음악적으로 타협하고 싶지 않다. 곡 만들기를 비롯해 뭐든지 록밴드답게 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지난 24일 연기자 김재욱에서 밴드 월러스의 보컬로 변신한 김재욱은 첫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서울마녀’와 ‘To be’의 티져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었으며, 26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 김재욱닷컴 (www.kimjaeuck.com)을 통해 ‘To Be’ 뮤직비디오의 풀버전을 공개하며 로맨틱 김재욱과 차도남 김재욱의 다른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한편, 월러스는 ‘서울마녀’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한일 양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2-01 10:13

신 한류스타 반열에 오른 '꽃도령' 송중기가 일본 도쿄 신주쿠 거리에서 굴욕을 당해 화제다. 사건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스페셜 프로그램 'I'm Real 송중기' 촬영을 위해 찾은 일본 도쿄에서 벌어졌다. 일본 최대의 도시 도쿄, 그 중에서도 신주쿠에 숙소를 정한 송중기는 여행 첫날 밤, 소속사 식구들과 게임을 하다 그만 완패를 당해 엽기 해골 파자마를 입고 신주쿠 내 편의점을 갔다 오는 벌칙을 수행해야 했다. 송중기는 창피함에 선글라스까지 꼈지만 호텔 엘리베이터 문을 나서는 순간 한국 여성 팬들에게 포착 당해 더욱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엽기 파자마를 입고 편의점을 달려가는 송중기를 끝까지 쫓아온 한국 여성 팬들은 "일본에서는 한국에서만큼 인기가 없으니 걱정 마세요” “사실 전 정용화의 팬이에요”라는 장난기 담은 농담을 던져 송중기에게 또 한번의 굴욕을 안겼다. 송중기의 일본 신주쿠 굴욕담은 4일(금) 밤 10시, QTV가 설 특집으로 마련한 'I'm Real 송중기'에서 모두 공개된다. 'I'm Real 송중기(2부작)'는 송중기가 '세계 최고의 미식 도시' 도쿄로의 미식 여행을 통해 인생의 키워드를 찾아가는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4일과 11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송중기는 음식점만 16만 군데가 있다는 도쿄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스모선수의 스테미나 음식으로 인기가 있다는 전골 '창코나베', 오코노미야키와 유사한 형태의 일본 철판요리 '몬자야키' 등을 먹으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고. 이외에도 서점에서 일본 최고 청순스타 아오이 유우의 사진첩을 보며 그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는 것과 소녀시대, 티아라 등 걸그룹 노래만 가득한 MP3 음악 목록을 직접 공개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1-31 16:17

‘슈퍼스타K 2’ 김보경의 화장실라이브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김보경의 화장실라이브 영상은 지난해 12월 23일 헌혈의 날 행사때의 영상으로 행사 전 화장실에서 공연연습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영상 속 김보경은 편안한 차림으로 기타 반주에 맞추어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의 ‘Tomorrow’를 라이브로 열창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Tomorrow’는 에이브릴라빈이 공연하다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심을 듣고 공연 도중 눈물을 흘려 더욱 유명해진 곡이다.특히, 영상 속 김보경은 마이크도 착용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최고의 가창력을 보여주고 있어 네티즌들은 “미친 폭풍가창력’이라며 더욱 열광하고 있는 것이다.영상을 접한 팬들은 “화장실 속에서도 빛나는 김보경의 가창력이다.”, “공연 연습 전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연습하는 김보경의 모습이 아름답다.”, “라이브의 종결자이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보경을 응원하고 있다.한편, 김보경은 지난 29일 생애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1-31 10:36

국내최초 법의학자들을 다루는 드라마로 사랑받고 있는 ‘싸인’에 일렉트로닉밴드 W&Whale의 보컬 웨일의 노래가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박신양, 김아중의 열연으로 회가 거듭될수록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드라마 ‘싸인’의 27일 방송분에서 웨일의 노래가 약 1분간 지속되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것이다.27일 방송분에서 흘러나온 곡은 웨일의 ‘그대라서’라는 곡으로 극중 지훈(박신양)이 백골사체를 둘러싼 비밀을 밝히기 위해 다경(김아중)과 함께 일본 히로시마에 갔다가 우연히 전 애인인 우진(엄지원)과 함께 데이트 했던 절에 들르게 되고 그곳에서 우진과의 옛 추억에 잠시 빠지게 되는 장면의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이다.웨일의 유니크한 보이스와 매력적인 ‘그대라서’는 싸인의 초특급 OST 수록곡으로 음악감독 양정우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마치 영국의 포크락 발라드 넘버를 듣고 있는 듯한 곡이다.방송이 끝나자마자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하여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는 “매력적인 목소리라서 음악에 대해 궁금했는데 웨일이였구나.”, “웨일의 1분에 귀가 녹았다.”, “싸인의 스토리와 딱들어맞는 목소리다.”, “김진표에 이은 1분효과 최고 종결자이다.”,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웨일이 부른 싸인 OST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한편, 수목드라마 최강의 자리에 오르게 된 드라마 의 OST는 김진표, 임재범에 이어 웨일이 참여한 OST part 4 음원이 27일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1-01-28 14:39

‘슈퍼스타K 2’ 김보경의 깜찍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보경은 27일 새벽 자신의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신묘년 젤빠른 새해 인사….까치까치 설날은 일주일 뒤고요~~~”라는 글과 함께 토끼 머리띠를 착용하고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듯한 포즈의 깜찍한 사진을 한장 올려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속 김보경은 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에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두볼이 마치 귀여운 만화캐릭터인 ‘햄토리’를 연상케 한다며 네티즌들은 귀엽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김보경의 ‘도플갱어’로 불리는 만화캐릭터인 햄토리는 일본 유명만화의 ‘방가방가 햄토리’의 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이다. 특히 사진 속 김보경의 빵빵한 두볼과 오물오물거리는 듯한 입모양이 햄토리의 모습과 꼭 닮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지난 24일 첫번째 데뷔앨범 를 발매한 김보경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전 포털 음악차트 1위를 차지하며 ‘김보경 파워’를 보여주었으며, 타이틀 곡 ‘하루하루’는 심금을 울리는 강한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김보경표 발라드로 올 겨울 최고의 발라드 곡으로 사랑받고 있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순수한 김보경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어쩜 저리 센스있는 멘트를…”, “햄토리 도플갱어다.", ”싱크로율 100% 넘어 120%이다.”, “깜찍 종결자이다.”등의 폭발적인 댓글과 함께 새해 인사를 함께 남겨주고 있다.한편, 첫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김보경은 오는 29일 4시 홍대 소극장 사랑티비에서 첫번째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1-28 09:53

드라마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의 '불륜녀'로 뜬 배우 유지연이 자신을 향한 편견들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최근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인기 프로그램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 처음으로 출연한 유지연은 "드라마상의 불륜 이미지가 너무 굳혀져 남자 만나기가 힘들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런 이미지 때문에 남자들이 아예 접근을 안 하거나, 오히려 그런 이미지를 기대하고 왔다가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알고 별로라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아버지랑 단 둘이 밥을 먹어도 다른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을까 신경이 쓰인다"고 말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유지연은 서울대 국악과에서 가야금 전공한 재원으로 KBS 18기 공채 탤런트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이미지에 얽힌 유지연의 안타까운 사연은 오늘(27일) 밤 11시, QTV '순정녀'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이날 방송에는 ''총각보다는 품절남들이 더 좋아할 것 같은 순정녀 랭킹'을 주제로 신지, 김새롬, 이인혜, 김현숙, 김혜진 등이 나와 솔직한 입담 공방을 벌인다. 연하남에게 인기가 많다고 고백한 ‘아이리스’ 김혜진의 은근한 자랑, 임하룡·김용건으로부터 '총각으로 돌아가면 김현숙과 연애하고 싶다'는 고백을 받았다는 김현숙의 사연 등이 함께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있잖아요. 비밀인데요~ 나는 화장을 이렇게 지워요'라는 동영상 코너를 통해 순정녀 전원의 생얼이 전격 공개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1-27 12:43

국내 최고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이문세가 2011년 새로운 콘서트를 시작한다.오는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이라는 유쾌한 홍보문구와 전석을 VIP등급으로 표기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전 좌석을 VIP로 표기한 이유는 이대 삼성홀이 "공연은 관객과의 완벽한 교감이 가장 중요하다." 라는 이문세의 공연철학에 부합하는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이다.이화여대 삼성홀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대형 뮤지션들이 자주 찾는 공연장으로 알려져 있다. 무대와 객석 사이의 경계가 없고, 공연장 어느 곳에 앉더라도 생생한 사운드로 최고의 라이브를 만끽 할 수 있으며, 무대와 객석이 밀착되어 있어서 공연 중 가수와 관객과의 대화도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이문세가 지난 연말 The Best 공연을 끝내자마자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로 600석 규모의 작은 공연장에서 3주에 걸친 장기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그는 이번 공연에 대하여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눈앞에 선명하게 펼쳐질 행복”이라는 메세지를 전하며 지난 연말 The Best 로 대형 공연의 진수를 보여주었듯, 이번 장기공연 역시 중소규모 극장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공연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1-26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