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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가 위대한탄생 TOP 12 무대에서 아깝게 탈락한 권리세를 극찬하여 화제다.조성아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chocho5436)에 “위대한 탄생 메이크오버에서 만난 권리세. 촬영내내 생글생글 웃으며 주변을 잘챙기던 권리세가 탈락해 너무 안타까웠다.”며 “연예계 보기드문 탄산수 같은 신선한 자극을 주었던 리세. 청량감 있는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는 글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지난 8일 생방송 무대에 오를 ‘위대한탄생 TOP 12’의 메이크오버 담당을 맡아 도전자들을 180도 확 변화시킨 주인공이기도 한 조성아는 그간 예쁜 외모와 근성으로 주목받고 있던 권리세의 촬영장에서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칭찬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어 네티즌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는 것이다.조성아의 트위터를 본 네티즌들은 “조성아의 손길로 권리세의 모습이 너무 깜찍하게 변했다.”, “12명의 도전자들이 모두 새롭게 변해 깜짝놀랐다.”, “조성아가 권리세와 함께 다시 작업하면 좋겠다.”등의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2006년 9월 런칭한 색조 브랜드 조성아루나(애경)로 ‘동안 메이크업’을 선보인 이래 20번째 룩을 선보이며 홈쇼핑 이미용 부문 역사상 최장기간 최다 판매 브랜드라는 신기록을 세운 조성아는 2010년 런칭한 기초브랜드 조성아로우(국제약품) 또한 최근 방송에서 목표매출을 초과 달성하며 색조에서 기초까지 대박을 터트리며, 명실상부 뷰티업계의 흔들리지 않는 신화를 보여주며, 1600억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1천억의 여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한편, ‘물광 메이크업’, ‘동안 메이크업’, ‘물찬피부’ 등의 창시자인 조성아는 쉽고 빠른 메이크업 노하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뷰티업계의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며,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1 11:02

솔로가수 NS윤지가 처음 출연한 SBS ‘도전 1000곡’에서 우승을 차지했다.10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선배 가수 케이윌과 환상의 호흡을 맞춘 NS윤지는 배기성, 이세훈, 최재훈의 M4 커플을 물리치고 황금열쇠를 거머쥐었다.NS윤지와 케이윌은 자우림의 ‘매직카펫라이드’와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특유의 깜찍함과 감미로움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조PD와 인순이의 ‘친구여’에서는 NS윤지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케이윌의 랩핑이 더해져 출연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며, MC이휘재와 장윤정 또한 두사람의 무대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NS윤지는 최종 결승전에서 시크릿의 ‘매직’을 선택받고 완벽한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NS윤지의 가창력에 대한 재조명의 시간을 만들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섹시가수 NS윤지에게 저런 가창력이 있었다니.”, “얼굴, 몸매만 이쁜 가수인줄 알았는데 진정한 아이돌이다.”, “NS윤지를 다시보게 되었다.”등의 가창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차세대 솔로가수로 주목받으며 컴백을 앞두고 있는 NS윤지는 오는 4월 13일 디지털싱글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1 11:00

배우 소지섭이 복싱 삼매경에 빠졌다. 영화 에서 순정파 복서 역할을 맡게 된 소지섭이 완벽한 변신을 위해 강도 높은 복싱 훈련을 받고 있는 것. 소지섭은 혹독한 훈련을 소화해내며 복서로서의 변신에 힘을 쏟고 있다.평소에도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 등으로 체력 관리에 힘써왔던 소지섭은 이번 영화 출연을 계기로 좀 더 철저한 운동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소지섭은 줄넘기와 유산소 운동 등으로 기초 체력을 단지는 것은 물론, 샌드백(sandbag) 치기와 섀도복싱(shadow-boxing), 스파링(sparring) 등 프로권투선수에 준하는 훈련을 받으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실적인 캐릭터를 표현해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셈.무엇보다 뛰어난 운동 신경을 가진 소지섭은 복싱에 대한 강한 집중력으로 기대 이상의 빠른 적응력을 보이고 있는 상황. 영화에서 선보일 소지섭의 복싱과 격투기 실력이 더욱 기대가 되는 이유 중 하나다. 특별히 소지섭은 영화에서 현직 K1 격투기 선수인 위승배와 직접 시합을 벌일 예정이어서 현실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장면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열혈 복서로 변신, 땀에 흠뻑 젖어 복싱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소지섭이 그 어느 때보다 강인한 남성적 매력을 선보인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 또한 드높은 상태다. 특히 소지섭이 맡은 철민이라는 역할은 한 여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거칠지만 희생적인 사랑을 펼쳐 보이는 인물. 야성미 넘치는 남성적 매력뿐만 아니라 한 여자를 향한 해바라기 같은 순정을 갖고 있는 캐릭터다. 이는 배우 소지섭이 갖고 있는 특유의 아우라와 미묘하게 일치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게다가 그동안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변신을 시도해왔던 소지섭이 영화 에서 애틋하고 절절한 정통 멜로 연기를 선보인다는 점도 팬들의 호기심을 높이고 있는 부분.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절절한 사랑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지섭 광풍’을 몰고 왔던 소지섭이 이번 영화에서도 또 한 번 여심을 뒤흔들 ‘소지섭표 멜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팬들의 ‘열혈 관심’은 지난달 31일 진행된 영화 의 첫 크랭크인 현장에서 여지없이 반영됐다. 당시 촬영장은 소지섭을 보기 위해 몰려든 소녀팬들로 북새통을 이뤘던 것. 촬영장을 찾은 소녀팬들은 트위터로 소지섭의 촬영장소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소지섭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클래식컬한 멜로 영화가 될 은 복싱 선수인 한 남자와 시력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절절하고 애달픈 사랑 이야기. , , 등으로 유명한 송일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소지섭과 한효주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올 가을 개봉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1 10:57

지드래곤이 허각, 존박, 장재인 등 무수한 예비 스타를 배출해낸 화제의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3’의 스타일 멘토가 된다. 최고의 아이돌 그룹 빅뱅의 리더인 지드래곤은 평소 감각적이고 개성 있는 패션 연출로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해온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중 하나. 캐쥬얼 브랜드 빈폴(http://www.beanpole.com/, 대표 황백)의 전속 모델로도 활동중인 지드래곤은 ‘슈퍼스타K’ 3번째 시즌의 예비 스타들을 위해 스타일 멘토를 자처하고, 직접 오디션 도전자들의 스타일링을 돕기 위해 나섰다. 지드래곤은 지역 예선 때 오픈 되는 ‘빈폴 게릴라 스토어’에 직접 찾아가 오디션 도전자들에게 본선 진출을 위한 패션 전략을 전수하는 등 패션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다. ‘빈폴 게릴라 스토어’는 빈폴이 2011년에 진행하는 ‘슈퍼 스타일 빈폴(Super Style, Beanpole)’ 캠페인의 일환으로, 무한한 꿈과 열정을 가진 차기의 슈퍼스타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노래와 춤 등 실력은 뛰어나지만 정작 오디션 당일 스타일링 때문에 고민하고 위축되어 있는 도전자라면, 지드래곤의 스타일 멘토링을 통해 더욱 멋지게 변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스타일 멘토 지드래곤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도전자는 ‘슈퍼스타K 시즌3’에 응모한 뒤, 응모 확인 SMS 메시지를 지참하고 가까운 전국 빈폴 맨즈/ 레이디스 매장을 찾아 고객 등록을 하면 된다. 빈폴은 지원자 중 100명을 선정해 각 지역 예선에 스타일 멘토 지드래곤 및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게릴라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 밖에 ‘슈퍼스타K 시즌3’ 도전자가 빈폴 제품을 구입할 경우, 1회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슈스케 할인 이벤트’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빈폴 마케팅팀의 김종학 팀장은 ‘이번 ‘슈퍼스타K 시즌3’ 스타일 멘토 이벤트는 20대의 도전과, 꿈,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예비 스타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응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지드래곤 역시 20대로서 같은 또래의 도전자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기뻐하며 스타일 멘토가 되는 것을 흔쾌히 수락하였다. 실력 있는 도전자들이 지드래곤의 스타일 멘토링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1 10:55

신예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데뷔와 함께 선배가수인 재범의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재범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브레이브걸스 오늘 첫방이라던데 기대되네요.”라며 “노래 스타일이 내 스타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브레이브걸스의 ‘아나요’ 영상을 함께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데뷔와 함께 선배 재범의 극찬을 받으며 가요계 신호탄을 쏘아올린 브레이브걸스는 데뷔와 함께 타이틀 곡 ‘아나요’가 검색어 1위, 동영상차트 1위에 이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신인으로 차트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또한 브레이브걸스는 슬로탬포에 가까운 R&B장르의 곡인 ‘아나요’의 첫 방송임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섹시하면서도 과감한 안무를 절도있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압도하며, 2011년 괴물신인으로서의 면보를 보여주기도 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신인인데 벌써 1위라니 괴물신인이다.”, “재범의 응원해주다니 너무 부럽다.”, “무대를 보고 카리스마에 쓰러지는 줄 알았다.”, “올해 최고의 신인이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첫 데뷔 앨범 발매와 함께 타이틀 곡 ‘아나요’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전격 방송활동에 돌입할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11 10:53

히트메이커를 넘어선 메가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가 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온라인 돌풍을 일으키며 올킬에 성공했다.7일 자정 첫번째 싱글앨범 를 발표한 브레이브걸스는 데뷔곡 ‘아나요’가 공개되자마자 각종 포탈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음원차트, 동영상차트등 온라인에서 1위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휩쓸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이미 ‘아나요’ 티저 영상이 공개됨과 동시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인으로 유례없는 결과들을 만들어온 브레이브걸스는 올 봄 신인 걸그룹들간의 전쟁을 앞두고 가장 눈에 띄는 한팀으로 기대를 모은 가운데 신인 걸그룹들의 선두주자로 첫 신호탄을 쏘아올리며, 8일(오늘) 1시 곰TV를 비롯하여 엠군, 브레이브걸스 공식블로그(http://blog.bravesound.com) 를 통해 ‘아나요’의 풀버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한다.이번에 공개된 첫번째 싱글앨범 는 타이틀 곡 ‘아나요’와 두번째 타이틀 곡인 ‘So sexy’, 인트로 'Ain't nobody like Brave girls'등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곡 “아나요”는 용감한형제 특유의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일렉트로닉 리듬이 정점에 달할 것이라는 대중과 평단, 관계자의 예상을 과감히 깬 슬로템포에 가까운 R&B 장르의 곡으로, 가스펠 스타일의 편곡과 펑키한 느낌의 보이스 샘플로 80년대 블랙뮤직의 향취를 물씬 느끼게 하며 앞으로 브레이브걸스의 무대에서의 모습에 강한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곡이다.브레이브걸스의 음악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비디오와 오디오가 모두 만족되는 신인이 탄생되었다.”, “미모에 실력까지 모두 갖춘 대형 신인이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용감한형제다.”, “아나요가 내가슴을 울리는건 아나요?”등의 폭발적인 댓글과 함께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칭찬의 글이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다.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첫번째 싱글 발매하고 타이틀 곡 ‘아나요’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8 10:52

배우 조현재가 순도 100% ‘우직 버럭남’의 면모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현재는 7일 방송된 SBS 드라마스페셜 ‘49일(극본 소현경, 연출 조영광,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8회 분에서 우연히 찾아간 배수빈의 오피스텔에서 도우미로 일하고 있는 이요원을 발견하고는 질투와 배신감에 ‘버럭’하는가 하면, 자신의 생일날 이요원이 홍합미역국을 놓고 갔다는 말에 무작정 그녀를 찾아가 오피스텔에서 끌고 나오는, 우직한 ‘순백남’(순도100% 진짜 남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7회 분에서 한강(조현재)은 자신이 해고한 이경(이요원) 걱정으로 일은 뒷전인 채 잠까지 설치며 엉망으로 생활하던 상황. 갑자기 나타난 그녀를 보고 잠시 안도하지만, “돈 많이 주고, 한 사람만 상대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딱 술집이네”라는 주변의 말에, 사색이 되어 그녀를 찾아나서는 등 그녀에게 끌리는 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8회 분에서 송이경이 술집에서 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갈등하던 한강은 우연히 찾아간 민호(배수빈)의 오피스텔에서 이경을 발견하고는 “송! 당신이 왜 여__어? 왜 민호형 집에 들어와 있는 거냐구!”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민호에게 잠시 들렀다가 이력서에 적힌 주소로 이경을 보러가려던 참이라 더욱 화가 난 한강은 이경을 그곳에서 데리고 나오려 하지만 “난 여기 있고 싶어요”라는 그녀의 말에 분노하며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와 모든 것을 와장창 던져버렸다. 이후 실의에 빠져 폐인처럼 지내던 한강은 자신의 생일인지도 모른 채 누워 있던 중 해원(손병호)이 차려놓은 생일상에 놓인 홍합미역국을 발견하게 됐고, 송이경이 갖다 주고 갔다는 해원의 말에 크게 놀라며 고등학교 시절 회상에 젖었다. 한강은 자신의 첫사랑 신지현과 너무도 닮아있는 모습을 보이는 송이경을 생각하며 “ 나는 아저씨, 지금 내 이 마음이 뭔지 모르겠어. 신지현 때문인지, 송이경 때문인지 모르겠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는 무작정 민호의 오피스텔로 달려가 이경을 끌고나왔다. 시청자들은 “이경과 민호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격분하는 한강의 모습에 크게 공감이 갔다. 이성을 잃어버린 채 화를 내는 모습조차 너무 멋졌다.” “지현을 닮아 좋아하는 건지, 이경을 사랑하는 건지 확실하지 않지만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용기 있게 달려가는 모습에 완전 반했다...”며 조현재의 남자다운 모습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또한 조현재가 자신의 감정을 본격적으로 보여주기 시작한 만큼 앞으로 펼쳐질 ‘한송 커플’ 사랑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8회 분에 담겨진 고등학교 시절 회상 장면에서 한강이 “그 동안 바빠서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너 좋아하는 홍합 넣어 끓였어. 먹어주라, 아들...” 이라며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기 위해 어머니가 싸다 준 홍합미역국과 도시락이 든 쇼핑백을 매몰차게 던져버리는 장면이 담겨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까칠하고 냉정한 한강의 모습 뒤에 숨겨져있는 어머니와의 상처가 무엇인지 안타깝기만 하다” 며 앞으로 그려질 한강의 상처와 가족사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4-08 10:47

충무로 영화계의 '미친존재감' 송새벽이 여자친구에게 했던 순박한 프러포즈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식적으로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송새벽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ISPLUS 자회사)의 토크쇼 '수미옥'의 첫게스트로 나와 여자친구와 연인으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을 최초로 고백했다. 여자친구와 알고 지낸 지 6년, 사귄 지는 1년이 되었다는 송새벽은 "그날 그녀와 영화를 보고 광장시장에 갔다"고 운을 떼며 당시의 러브 스토리를 풀어내기 시작했다. 송새벽은 "특별한 프러포즈는 아니었다. 그냥 순대와 막걸리를 시켜놓고 용기를 내 프러포즈했다"고 수줍은 듯 고백했다. 이에 MC들이 어떤 말을 했냐고 캐묻자 "맛있는 것을 보면 네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고 답해 주변의 부러움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연신 행복한 얼굴로 "여친은 요즘 여자 같지 않으며 착하고 배려심이 깊다"며 "나보다 어리지만 때로는 누나 같을 정도로 어른스럽고 대화가 잘 통한다"고 여자친구 자랑을 끊임없이 늘어놓아 단번에 '여친바보'로 등극했다. 또 그는 "양가에 이미 인사도 드렸다.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결혼을 전제로 잘 사귀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초로 공개되는 송새벽의 러브 스토리는 오늘(8일) 밤 11시, 오직 QTV '수미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미옥'의 안주인이자 MC를 맡은 김수미는 "송새벽은 근래에 없는 캐릭터로 무서울 정도로 특별하다. 그의 연기를 분석하기 위해 영화 '방자전'을 5번이나 봤다"고 말하며 후배의 연기력을 인정했다. QTV '수미옥'은 요리 솜씨 좋은 '연예계 대모' 김수미가 매회 게스트를 초대해 어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요리를 만들어 주며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맛있는 토크쇼다. 이윤석, 김종민, 한그루도 MC로 나와 김수미의 진행을 돕는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8 10:35

최근 앳된 외모와는 상반되는 반전몸매를 과시하며 베이글녀에 동참한 가수 이아시가 “대학 시절 색기가 심하다고 놀림을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리얼 엔터테인먼트 QTV(대표 이지연)의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 출연한 이아시가 ‘남자랑 단 둘이 여행을 가도 아무 일 없을 것 같은 순정녀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같이 말한 것. '남자의 자격, 하모니 편'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이아시는 "남성 친구에게 색기가 많다는 말을 듣고 성적으로 놀리는 것 같아 어린 나이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며 "그런데 그 말을 한 친구가 대시해 어쩌다 보니 사귀게 되었지만 얼마 못 가 결국 헤어지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아시는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순정녀들 사이에서 전혀 기죽지 않는 당당한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촬영장의 막내로서 귀여운 모습을 선보이면서도, “사랑하는 남자와 단 둘이 여행 갈 수 있다”, “이인혜는 여우같이 생겼다”, “순대를 먹을 때 염통만 먹는다”라라는 등의 당돌한 발언을 하며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편 쥬얼리의 하주연은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탤런트 하재영의 딸인 그는 “아버지가 공인이고 워낙 보수적이라 남자친구와 여행은 생각해보지도 않았다”며 “남자친구가 생기면 아무 곳이나 여행을 가봤으면 좋겠다”고 부끄러운 듯 밝혀 눈길을 끌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4-07 17:01

가수로 돌아온 토니안이 자신의 ‘탑스타(Top Star)’를 공개해 화제다.7일 토니안의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탑스타 선배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국민 가수 ‘하춘화’와 가수에서 제작자로 성공한 소방차의 ‘김태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고있다.사진속 토니안은 가요계 대선배인 하춘화, 김태형을 표현하듯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다정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여주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어린시절부터 존경하고 마음속의 탑스타임을 공개하여 네티즌들로부터 “개념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요계 지존돌로 꼽히면서 선배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아름답다.”, “역시 토니안은 진정한 탑스타!”, “모두 우리들의 탑스타세요.”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토니안은 지난 4일 미니앨범 ‘탑스타’를 발매함과 동시에 한터차트 1위는 물론,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변하지 않는 저력을 보여주며, 가요계 솔로남풍에 가세할 예정이다.한편, 토니안은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7일(오늘)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하여 8일 ‘뮤직뱅크’, 10일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7 11:17

히트메이커를 넘어선 메가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 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앨범 크레딧의 Executive Producer에 이름을 올리며 제작자로 변신, 자신이 진정 하고 싶었던 음악을 펼쳐내 줄 '브레이브걸스' 라는 다섯 아바타들을 대중 앞에 선보인다.오늘(7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싱글앨범 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울리고 있는 ‘브레이브걸스’는 데뷔 전부터 멤버 개개인의 특별한 이력과 음악-댄스-비주얼을 모두 갖춘 자이언트 그룹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또한 ‘브레이브걸스’는 빅뱅, 손담비, 애프터스쿨, 씨스타 등을 시대의 아이콘 반열에 올렸던 프로듀서 겸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제작을 맡아 대중과 평단의 엄청난 기대를 한몸에 받은 장본인이기도 하다.이번에 공개된 첫번째 싱글앨범 는 타이틀 곡 ‘아나요’와 두번째 타이틀 곡인 ‘So sexy’,인트로 'Ain't nobody like Brave girls'등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곡 “아나요”는 용감한형제 특유의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일렉트로닉 리듬이 정점에 달할 것이라는 대중과 평단, 관계자의 예상을 과감히 깬 슬로템포에 가까운 R&B 장르의 곡으로 가스펠 스타일의 편곡과 펑키한 느낌의 보이스 샘플로 80년대 블랙뮤직의 향취를 물씬 느끼게 하며 앞으로 브레이브걸스의 무대에서의 모습에 강한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곡이다.또한 소울과 힙합을 적절히 버무린 파격 안무로 어제 공개된 “아나요”의 티저영상은 100만건 이상의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할만큼 큰 반향을 일으키며, 오랜만에 오디오와 비디오 양면이 만족되는 싱글이 나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첫번째 싱글 발매하고 타이틀 곡 ‘아나요’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7 11:15

최근 싱글앨범 ‘강변북로’를 발매한 싱어송라이터 양진석이 100억에 달하는 돈을 거절한 것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유명한 건축가이기도 한 양진석은 지난해 지금의 소속사인 플럭서스뮤직과 계약하고 본격적으로 음악생활을 시작하면서 상당한 양의 건축, 인테리어 일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거절한 일들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무려 100억여 원에 달하는 것. 오는 4월, 2년만의 정규5집 발표를 앞두고 있는 그는 “음악생활을 하다 보니 어릴 적 감성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며 “갑과 을이 존재하는 전형적인 서비스업이 건축&인테리어 분야인데, 비즈니스에 의해 일을 수주하는 방식에 한계가 있음을 느꼈고, 영업을 중심으로 인간관계를 맺다 보니 지치게 됐다.”고 그동안 건축, 인테리어 일을 거절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그러나 “최근 2,3년 사이 무리한 수주로 어려움에 처한 회사들이 많은데 난 오히려 선방한편”이라며 “무리한 수주를 하지 않다 보니 회사는 안정적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양진석은 어제 5일, 장소찾기 프로젝트 3탄 격인 싱글 ‘강변북로’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김광진, 윤종신, 김현철 등 국내 최고의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양진석의 순수한 음악사랑에 큰 도움이 되어주었다.평소 깊은 음악적 교류를 나누고 있는 이들은 양진석의 이번 앨범에서 각자의 개성 있는 음색으로 네 사람의 우정이 빛나는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양진석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뮤직비디오 제작 등 음악과 연관된 것들에 대해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는 사람은 일절 등장하지 않은 채, 강변북로를 달리는 차 안에서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만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음악만큼이나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양진석은 “미래가 조금 걱정되기도 하지만 기존 사회의 고정관념, 좋지 않은 패턴 등이 눈에 들어오면서 욕망 내려놓기, 순수해지기, 가지지 않기 등 진정한 가치관추구를 표방하게 되었다.”며 “곧 발매될 정규 5집은 나의 순수한 음악적 열정이 모두 집결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음악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한편 본격 드라이빙 뮤직을 표방하는 양진석의 장소찾기 프로젝트 3탄 ‘강변북로’는 5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되었으며, 연이어 정규 5집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6 17:16

배우 조현재가 우월한 ‘무쇠 팔 근육’으로 남성미를 뽐내며 여심을 뒤흔들어놨다. 조현재는 아우디 매거진 특별 화보 촬영을 통해 그동안 숨겨왔던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조각으로 빚은 듯 남다른 팔 근육을 과시하며 역동적인 남성미를 한껏 발산하는 조현재의 모습은 지금까지 조용하고 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조현재를 떠올렸던 팬들에게는 과감한 ‘반전 매력’을 안겨주고 있다는 평가.특히 조현재는 과하지 않은 듯 은근한 느낌으로 명품 몸매를 드러내 한층 더 매력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단단하고 우람한 팔근육과는 달리 날렵한 턱선은 조현재만의 섹시한 매력을 더해주어 여성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기에 충분했던 것. 또한 조현재의 명품 몸매는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과 맞물려 더욱 빛이 났다. 조현재는 블루 컬러에 화사한 도트무늬가 돋보이는 드레스 셔츠(dress-shirt)를 착용하는가 하면, 다크 그레이 재킷에 골드 컬러가 빛나는 팬츠를 매치해 럭셔리한 멋을 드러내기도 했다. 평범해보이는 듯한 블루 셔츠와 청바지의 차림에도 조현재는 담백한 댄디함을 뽐내며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선사했다. 특히 조현재는 내추럴한 듯 곱슬거리는 헤어스타일을 통해 한껏 세련되고 자유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무엇보다 조현재는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대신 스포티한 시계와 앵클 워커 부츠로 야성적 느낌의 남성미를 드러냈다.조현재는 화보 촬영 내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색다른 포즈와 표정을 지어보는 등 누구보다 열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함께 작업한 패션전문사진 작가 오중석과 조현재는 이전부터 여러번 작업을 함께 해왔던 터라 이번 촬영 역시 자연스럽고 편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할 수 있었다는 귀띔. 촬영을 담당한 아우디 관계자는 “역동적인 콘셉트에 맞게 그동안 조현재 내면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남성적인 느낌이 잘 드러난 화보 촬영이었다”며 “베테랑 연기자답게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조현재의 모습은 제작진 모두 감탄할 정도”였다고 밝혔다. 한편, SBS 수목극 '49일'에 출연 중인 조현재는 미국 명문대 출신 건축사이자 와인 바를 운영하는 한강 역을 맡아 까칠한 듯 하지만 속으로는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갖고 있는 남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최근에는 이요원을 향한 ‘허당 시니컬남’의 면모를 과시하는 등 달콤 쌉싸래한 매력을 드러내며 업그레이드된 감성만점 '조현재표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6 14:47

양방향 모바일 서비스 선도기업 ㈜인포뱅크 (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 www.infobank.net)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에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인포뱅크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공하는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TV 및 라디오 방송에 실시간 참여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국내 최초 오디션 형식에 멘토 제도를 도입한 ‘위대한 탄생’은 오는 8일부터 생방송으로 전환하고 위대한 국민 투표를 진행한다. 위대한 탄생은 지난 주 패자부활전을 통해 2인이 추가 합격되면서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최종 12인이 확정했다. 12명의 도전자들은 매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고, 시청자와 관객들의 위대한 국민 투표(70%)와 멘토들의 점수(30%)가 더해져 탈락자가 결정된다. 문자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휴대폰 메시지 입력창에 도전자의 후보번호나 이름을 입력 후 #0011로 문자 전송하면 된다. 같은 전화번호로 한 도전자에게 여러 번 투표할 수 없지만, 여러 도전자에게 다중투표는 가능하다. 특히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가 답신 문자를 받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를 강화했다. 먼저 매회 생방송 중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 중 무작위로 4만 명을 선정해 해당 시청자가 투표한 도전자의 사진과 싸인을 감사메시지와 함께 전송한다. 또 10만 명을 뽑아 도전자의 마음을 담은 텍스트메시지를 전송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위대한 국민 투표 참여자 중 매회 추첨을 통해 매주 15명에게 방청권(1인 2매)을 제공하고, 매주 3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인포뱅크 홍승표 미디어 사업부장은 “위대한 탄생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답문 이벤트와 경품을 마련했다”며 “시청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방송에 참여, 진정한 양방향 방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은 백청강, 이태권, 데이비드오, 노지훈, 권리세, 김혜리, 정희주, 백새은, 황지환, 셰인 등 TOP10과 패자부활전에서 합격한 손진영, 조형우 총 12명이 생방송 무대에 나선다. 3주 간은 2명씩 탈락되고 이후에는 매주 1명이 탈락되어 5월 27일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위대한 탄생은 매주 금요일 밤 9시55분에 생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04-06 10:30

스타와 팬이 실시간으로 문자를 주고 받는 ‘UFO타운’(www.ufotown.com)은 지난 5일, 문자 기부 캠페인으로 모은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 문자를 보낸 팬에게 스타의 애장품을 선물하는 '12월愛 유타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은 문자 한 통으로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기획된 행사. 특히 UFO타운은 기부 문자를 보낸 팬 중 추첨을 통해 매일매일 스타의 애장품을 선물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해 화제를 모았다. ‘유타 천사 캠페인’은 국내 톱 스타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진행되어 팬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2AM, 2NE1, 레인보우, 빅뱅, 샤이니, 슈프림팀, 시크릿, 씨스타, 애프터스쿨, 엠블랙, 인피니트, 카라, 터치, 틴탑, CNBLUE, FTIsland, f(x), miss A, ZE:A 등 쟁쟁한 스타 21팀이 직접 기증한 물품만 120여 개에 이를 정도로 유례 없이 많은 스타들이 자신의 애장품이나 사인이 담긴 제품을 증정했기 때문. 이에 따라 팬들의 관심도 높아져 UFO타운은 26일간의 캠페인 기간 동안 총 15,138건의 후원 문자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팬들 역시 문자 한 통으로 기부도 하고 스타의 애장품도 받을 수 있는 캠페인에 높은 호응을 보였다. 실제로UFO타운 홈페이지에는 '힘내셔서 꼭 이겨내시길 바래요^-^비록 제가 곁에서 돌봐드리지는 못하지만 응원만은 열심히 할게요^-^화이팅', '비록 작지만 정성과 희망이 담긴 문자와 기부금으로 항상 웃는 날이 되었음 좋겠네요^^', '하루 빨리 모두 건강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등 환우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 400여건이 올라왔다. 한편 적십자에 전달된 후원금 260여 만원은 국립암센터 희귀질환 어린이 두 명의 치료를 위해 사용된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1-04-06 10:28

여성5인조 신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티저 공개와 함께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6일 오전 9시 브레이브걸스 공식블로그(http://blog.bravesound.com)를 비롯하여 엠군, 곰TV를 통해 전격 공개된 첫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 ‘아나요’의 티저영상은 공개와 함께 선정성에 휩싸이며, 논란과 동시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공개된 티저영상에는 미디움템포의 곡에 격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안무를 선보인 브레이브걸스의 모습을 담고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또한 기존 걸그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시크하면서도 성숙한 섹시미를 풍기며 선정성논란과 동시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발레봉을 이용한 독특한 안무와 티저가 끝날 무렵 빠른 비트의 음악으로 전환되면서 컬러풀한 의상과 함께 180도 변신한 모습의 브레이브걸스가 등장,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걸그룹위주의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김호성(전보람짱)은 “멤버들의 카리스마있으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가 눈을 뗄수없게 만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무가 너무 야한 것 아니냐?”, “완전 19금 영상인듯 하다.”, “파워풀한 모습에 세련된 댄스가 멋있다.”, “새롭게 등장한 거물급 신인이다”등의 상반된 의견을 내놓으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이에 대해 소속사 측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뮤직비디오 완편이 공개되면 이러한 논란은 없어질 것이다.”며 “한편의 댄스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의 최고의 브레이브걸스를 만나보실 것이다.”며 선정성 논란에 대해 한마디로 일축했다.한편, 용감한형제가 직접 발굴하고 제작한 5인조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7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싱글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4-06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