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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금융권의 까다로운 대출문턱을 확 낮춘 서민전용 대출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파랑새저축은행은 경기침체 속에 자금난으로 허덕이는 가계와 자영업자들을 위해 대출 심사가 간소화된 마이너스통장 블루론카드를 출시했다.블루론카드는 제1금융기관의 까다롭고 번거로운 조건 때문에 발급이 어려웠던 마이너스 통장대출을 무담보, 무보증으로 승인조건이 최소화된 소액대출상품. 쓰지 않으면 이자가 없기 때문에, 입출금이 잦은 직장인이나 사업자 등 소상공인에겐 실질적인 은행이자율이 극히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직장인신용대출, 소액신용대출, 서민대출, 사업자대출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안성맞춤.기존의 직장인대출, 사업자대출, 신용관련대출은 고금리대출 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블루론카드 마이너스대출은 특화된 저금리 대출상품이므로 제1금융기관의 까다롭고 번거로운 조건 때문에 발급이 어려웠던 마이너스 통장대출을 무담보, 무보증으로 승인조건이 최소화된 소액대출상품이다. 블루론카드는 갑자기 비상금이 필요할 때 전국 어디서나 은행 자동화코너를 이용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사용한 금액에(100만원 하루 사용시 520원) 이자계산,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보다 월등하게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파랑새저축은행 블루론카드는 제2금융기관이지만 타 상호저축은행이나 캐피탈 대출이자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대출이나 카드론대출 또는 현금서비스대출보다 실질이자율은 낮은 편이니 꼼꼼히 비교해보도록 하자. 블루론을 통해 대출금리나 대출정보, 대출자격조건 등을 알아보고 난 후 보증인이나 지점 방문 없이 언제든지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카드발급신청이나 대출 상담을 문의하면 된다.

생활경제 | 이슈&뉴스 | 2010-06-07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