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할까요’ 40대 멜로배우 감우성, 여전히 설레는 이유
‘키스 먼저 할까요’ 40대 멜로배우 감우성, 여전히 설레는 이유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8.02.12 1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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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4년만 안방극장 복귀에 거는 기대
사진제공 : SM C&C
사진제공 : SM C&C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의 특별한 멜로마법이 시작된다.

2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제작 SM C&C)는 좀 살아본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어른멜로다. 때론 유쾌하고 때론 가슴 떨리는, 어린애들의 로맨스와 차원 다른 진짜 어른들의 사랑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키스 먼저 할까요’ 속 어른들의 특별한 사랑을 위해 감우성(손무한 역), 김선아(안순진 역) 두 특별한 배우가 뭉쳤다. 특히 감우성은 4년만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키스 먼저 할까요’를 선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유의 감성, 깊이 있는 연기로 많은 멜로명작을 탄생시킨 배우이기 때문이다.
 
‘키스 먼저 할까요’ 속 손무한은 고독한 독거남이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과거 천재소리를 들으며 매일 같이 신화를 썼지만, 지금은 회의에서 펜대나 굴리는 남자. 말 한마디 붙이기 어려울 만큼 까칠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딘지 가슴 시린 슬픔을 품고 있는 남자. 말 그대로 많은 시청자들이 몰입하고 사랑할 수 있는 멜로 남자주인공의 조건을 여러모로 갖춘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한 가지 더 특별한 것이 있다면 코믹이다. 본인은 진지하지만 상황이 유쾌한, 그래서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유쾌한 면모까지 갖췄다. 이토록 매력적인 손무한 캐릭터를 감우성이 연기하는 것이다.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듯한 그의 눈빛은 지그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덜컹 떨려올 만큼 깊고 애틋하다. 따뜻하고 낮은 목소리는 마냥 듣고 싶을 만큼 몰입도를 높인다.
 
여성시청자들이 가슴 뛰며 몰입하고, 남성시청자들이 공감했던 감우성의 매력적인 멜로 연기는 그대로다. 여기에 앞서 공개된 티저 속 새빨간 아웃도어 복장이 말해주듯 감우성의 색다른 변신, 예상하지 못했던 코믹함까지 볼 수 있는 것이다. 공감-설렘을 유발하고, 연애세포를 깨우는 것도 모자라 웃기기까지 한 감우성. 많은 이들이 ‘키스 먼저 할까요’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다.
 
이와 관련 ‘키스 먼저 할까요’ 제작진은 “감우성의 멜로는 여전히 떨리고 설렌다.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유쾌한 웃음까지 더했다. 감성과 코믹을 넘나들어야 하는 손무한 캐릭터에 배우 감우성은 적격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키스 먼저 할까요’ 속 배우 감우성에게 설레고 공감하며 함께 웃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성숙한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멜로다. 좀 살아본 사람들의 상상불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사랑이야기 ‘키스 먼저 할까요’는 2월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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