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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방송 맥TV, ‘2010 특집 대공개 방송’ 진행

증권방송 맥TV, ‘2010 특집 대공개 방송’ 진행

  • 임종태 기자
  • 승인 2009.12.31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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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의 맥을 짚는 증권방송 맥TV((www.maktv.co.kr)는 2009년 한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과 이론을 들려주는 ‘2010 특집 대공개 방송’을 진행한다.

공개방송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주식투자에서 수많은 테마주들과 실적 기반의 급등주들로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가져다 준 ‘골드칩’과 ‘아이맥스’를 비롯해 방송 오픈 한 달도 안 돼 옵션투자로 1,000% 이상의 고수익을 안겨준 ‘타이쿤’ 등 맥TV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다.

전업투자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단기매매 위주로 투자하는 전문가 골드칩은 파이낸스투데이 등 증권관련 컬럼 연재와 외국계 트레이더로 활동했으며, 현재 맥TV의 증권전문가 방송에서 저평가, 가치주, 테마주등에 대하여 핵심 공략 법을 방송하고 있다.

‘쪽박계좌 되살리는 주식 특강노트’ 등을 포함해 6권의 책을 집필한 아이맥스는 분산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운용전략으로 유명하며, 시장상황에 따라 비중확대와 축소 전략으로 수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운용 전문가이다.

‘주가양자파동이론’의 국내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타이쿤은 브릿지증권과 대우증권을 거쳐 현재 맥TV 투자전략센터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방송 일주일 만에 옵션 1500%의 신화를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이렇듯 최고의 성과를 거둔 전문가들이 총 출동하는 이번 공개 방송은 2010년 1월 6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증권방송 맥TV 관계자는 “이번 공개방송은 2010년 국내 주식시장과 선물옵션시장을 엿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뿐만 아니라, 실제 수익을 거둔 전문가들의 경험과 이론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개인투자자들에게 있어 2009년은 시장의 흐름만큼 이득이 발생하기는커녕 손실만 커진 한해였는데 이번 공개방송은 2009년의 과오를 떨쳐버리고 확실한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길로 투자자들을 안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맥TV는 이번 무료서비스 기간 동안 유료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기간 연장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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