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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을 울리는 발라드 여제 유미. 싱어게인 화제 이후 2년만에 발라드 싱글 '사랑은 죽었다' 오늘 발매.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 여제 유미. 싱어게인 화제 이후 2년만에 발라드 싱글 '사랑은 죽었다' 오늘 발매.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2.11.21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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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1에서 본인의 데뷔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를 부르며 860만뷰라는 경이로운 뷰를 기록하며 화제에 올랐던 발라드 여제 유미가 2년만에 발라드 싱글 '사랑은 죽었다'를 오늘 정오를 기점으로 전격 발매 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간다 .

비운의 발라드 여제로 데뷔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와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주제곡 '별' 등 대중들의 스테디한 사랑을 받아온 곡에 비해 정작 가수 본인은 잘 알려지지 않아 싱어게인1 출연 당시 두 곡의 주인공이 직접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유미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신성우의 명곡 '서시'를 작곡한 이근상 작곡가와  수많은 히트곡의 작사를 맡았던 원태연 작사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발라드 '사랑은 죽었다'는 유미의 데뷔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떠오르게 하는 원태연 작사가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본격적인 발라드 여제 유미 본연의 모습을 잘 담아낸 곡으로 첫소절부터 귀를 빨아들이는 감성적인 호소력이 짙은 곡이다.

이와 더불어 새 싱글에는 이승철의 말리꽃이 리메이크 되어 비운의 발라드 여제 유미가 새 싱글을 통해 본격적으로 돌아왔음을 느낄 수 있는 호소력 짙은 곡들을 확인 할 수 있다.

다음달 12월 11일 오후 5시에는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열리는 데뷔 20주년 기념 공연 역시 절찬 예매중으로 공연 , 싱글발매 , 방송활동 등 비운의 발라드 여제에서 더욱 많은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다가갈 유미 라는 이름을 각인 시킬 새로운 시작점이 될 유미의 새로운 싱글 '사랑은 죽었다'는 오늘 정오를 기점으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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