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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배우 이유진의 종영 소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배우 이유진의 종영 소감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0.10.21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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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자상한 남사친, 고백할 땐 직진! 심쿵메이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진제공 :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배우 이유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이유진은 박은빈(채송아 역)의 절친한 친구이자 오랜 짝사랑 상대 ‘윤동윤’을 연기하며 다정하고 자상한 이상적인 남사친의 정석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사한 바 있다.
 
이유진은 “날씨가 쌀쌀할 때 처음 리딩을 시작했었는데, 어느덧 무더운 여름을 지나 다시 두툼한 옷을 꺼낼 준비를 하고 있네요. 6개월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즐거운 현장이었습니다. 청춘의 한 가운데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인물들을 만나 연기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라며 “도전과 실패 속에서 깨달음을 얻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고, 저 역시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모두에게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 작품은 끝났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운 것들을 거름 삼아 더욱 발전한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유진은 극중에서 박은빈을 항상 응원해주고 바라봐주는 따뜻한 눈빛과 뒤늦게 마음을 깨닫고 직진 고백하는 과감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더욱 높였다.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10월 20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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