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넌'의 코린 하디 감독, 스크린X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 추천해
영화 '더 넌'의 코린 하디 감독, 스크린X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 추천해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9.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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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과 공포감 배가 될 것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더 넌'의 코린 하디 감독이 스크린X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을 추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린 하디 감독은 추천 장면으로 모든 수녀들이 둥글게 모여 기도하는 성체 예배 장면을 꼽았으며 롱테이크를 많이 사용하여 시야가 넓은 극장에서 영화를 봤을 경우 최고의 몰입감과 공포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 넌'은 15세 관람등급을 받음에 따라 젊은 층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스크린X로 개봉이 예정되고 있어 영화 장면에 따라 다양한 효과까지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관객들의 기대감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영화 '더 넌'은 장르의 마술사 제임스 완이 제작맡아 더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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