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사라지고 부정부패가 만연해진 현 사회를 그린 영화 '미친도시'
정의가 사라지고 부정부패가 만연해진 현 사회를 그린 영화 '미친도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8.13 14: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렴한 공무원과 잔혹한 악인들 사이에 얽힌 잔혹한 운명의 실타래

청렴한 공무원과 잔혹한 악인들 사이에 얽힌 잔혹한 운명의 실타래를 그린 영화 '미친도시'가 오는 30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청렴하게 살고자 한 공무원과 정의로운 삶을 밟아버린 악인들 사이에 얽힌 서글픈 운명 '미친도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파 조연배우, 배우 이경영이 주인공 '병수'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여기에 배우 한태일, 방일수, 조동희, 김영인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영화에 힘을 실었다.

영화는 말단 구청 공무원 주인공 ‘병수’가, 죽음의 목전에서도 청렴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권력과 부를 쫓는 악인들에 맞서 세상의 온갖 악행과 유혹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진한 감동과 깊은 메시지로 담아내 관객들에게 이 시대 가장 평범한 영웅을 그려낸다.

영화 '미친도시'는 정의가 사라지고 부정부패가 만연해진 현 사회를 신랄히 풍자하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네가 가장 필요로 하는 영화, 반드시 보아야 할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