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젤라또 컵케이크, 출시 두 달 만에 35만개의 판매고 돌파
본젤라또 컵케이크, 출시 두 달 만에 35만개의 판매고 돌파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7.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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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상태, 가성비 좋아
라인업 넓힐 것

본젤라또 컵케이크가 출시 두 달 만에 35만개의 판매고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며 롯데제과가 전했다.

이는 양산빵 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으며 롯데제과 측에서도 2009년 기린 인수이래 선보인 빵류 신제품 가운데 가장 좋은 실적이라는 것이다.

본젤라또 컵케이크 2종은 편의점 GS25 전용 제품으로 올해 2월에 출시됐다.

컵 사이즈의 원통에 담아 냉장 보관을 해서 신선한 품질을 유지하며 고급스런 이미지를 주면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원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본젤라또의 브랜드를 사용해 가성비 좋은 케이크로 유명세를 탔다.

고급 디저트숍의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품질 면에서 전혀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이 롯데제과 측의 설명이다.

또한 냉장 상태로 보관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품질과 맛을 유지한다. 가격은 일반 수제 디저트 케이크에 비해 30~40% 가량 저렴해 가성비를 따지는 요즘 20~30대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다.

롯데제과는 디저트 케이크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해 최근 ‘초코포레누아’를 추가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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