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빙과류에 다양한 변신 시도
롯데제과, 빙과류에 다양한 변신 시도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6.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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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죠스바', '완전 시원한 수박바', '가나초코아이스'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한 롯데제과 빙과 신제품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익숙했던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 한 것에서 맛과 색에 큰 변화를 준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핑크 죠스바'는 기존의 죠스바의 남색을 분홍색으로 바꾸며 보다 귀여운 이미지를 제품에 투영했다.

'완전 시원한 수박바'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거꾸로 수박바'와 '회오리 수박바'에 이어 수박바의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1975년부터 국내를 대표하는 초콜릿 브랜드인 '가나'를 빙과류에 도입한 '가나 비얀코'와 '가나초코아이스', '가나 초키초키'도 눈길을 끌고 있다. 가나 본연의 진한 초콜릿을 빙과류로 만들어 제대로 만든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롯데제과는 작년부터 소비자에게 익숙한 빙과 장수제품을 새로운 포장 형태에 담거나 맛을 바꾼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호응도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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