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정글에서의 30일간의 사투 '정글' 예고편, 보도스틸 공개
아마존 정글에서의 30일간의 사투 '정글' 예고편, 보도스틸 공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5.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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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마지막 자유는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정글로 유명한 아마존, 그 아마존에서 길을 잃고 30일만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 모험가들의 이야기 '정글'이 보도스틸과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천만관객을 돌파했던 '택시운전사'의 토마스 크레취만이 주연을 맡아 이미 화제가 되었던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원작은 '마지막 자유는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로 베스트셀러 소설이었다. 이 소설이 영화로 제작되기까지는 26년이 걸렸다.

1981년 당시 21살의 요시 긴스버그가 염소가 실린 트럭을 탄 모습, 특이한 여행을 떠나고자 사진작가 케빈과 교사 마커스를 만나 함께 떠나자고 설득하는 모습, 뗏목이 급류에 휩쓸려 위험한 상황을 담은 모습까지 영화 예고편과 스틸사진은 예비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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