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스토리2: 고철왕국의 친구들', '환경재단'의 공식 추천작으로 선정
'토니스토리2: 고철왕국의 친구들', '환경재단'의 공식 추천작으로 선정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5.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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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을 해야하는 이유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애니메이션 영화 '토니스토리2: 고철왕국의 친구들'이 오는 23일까지 진행하는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를 주최하는 '환경재단'의 공식 추천작으로 선정됐다.

고철왕국 래드풋 와의 외동딸 마그네시아 공주가 실수하여 나라가 흔들리고 기사단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이때 낡은 금전 등록기로 토니를 만들어낸 발병가 토니의 아버지는 의미심장한 내용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재활용의 가치에 대해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다.

토니는 아버지의 미완성 발명품들을 하나씩 완성시키며 무심코 버려질 수 있는 낡은 물건들에게 새 새명을 불어넣어준다. 어린이 관객들은 이를 통해 재활용을 해야하는 이유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환경제단은 매년 개최하는 서울환경영화제를 비롯해 많은 환경문화 행사를 지원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 재단이다.

재미와 유익함으로 중무장한 영화 '토니스토리2: 고철왕국의 친구들'은 오는 6월 극장에서 만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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