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꽃피고 노래피고' 오는 27일 국립중앙극장에서 열려
'사랑, 꽃피고 노래피고' 오는 27일 국립중앙극장에서 열려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5.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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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 함께 열려

세대를 아울러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사랑, 꽃피고 노래피고'가 오는 27일 국립중앙극장에서 열린다.

국민대학교와 문화대행사 썬앤아트가 함께 주죄하는 이번 공연은 우리 국악과 팝페라에 대해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자 출신인 김용우와 박애리와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따뜻한 감성을 표현하는 JTBC 펜텀싱어 출신인 류지광, 경이로운 고음과 풍부한 성량을 가지고 있는 한국을 대표할 차세대 팝페라가수 예인(김지현), 그리고 팝과 재즈를 넘나드는 멀티플레이어 김홍기의 HG펑크트로닉(HGFT)이 전체를 아우르는 세션으로 함께한다. 또 방송인 크리스티나, 김현준 부부가 사회자로 공연의 길잡이가 되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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