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제15회 가정위탁의날 기념식' 개최
오는 17일, '제15회 가정위탁의날 기념식' 개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5.1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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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위탁 유공자 17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받을 예정

오는 17일 목요일 '제15회 가정위탁의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기념식은 가정위탁 관계자 지지와 격려를 통하여 가정위탁사업 활성화와 일반시민과 함께하는 기념식 등을 통해 위탁가정에 대한 긍정적 인식 도모하고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한다.

가정위탁보호제도란 부모가 직접 양육할 수 없는 아동을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보호, 양육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5월22일은 가정위탁의날이다.

이날 기념식을 통해 가정위탁 유공자 17명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타의 모범이 되는 아동 7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가수 솔비, 낙서를 예술로 바꾼 영국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 재능기부로 이번 포스터를 디자인한 화가 신동민을 가정위탁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받는다.

정부와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는 지난 15년 간 가정위탁 활성화를 위해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상해보험료 지원, 가정위탁아동 심리정서치료비, 심리검사비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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