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극단의 젊은 이야기 '아보카도 트리' 공연
젊은 극단의 젊은 이야기 '아보카도 트리' 공연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4.17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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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하우스를 살아가는 젊은 이들의 꿈과 현실를 담아

창단 4년째의 젊은 극단 '극단 행복한 사람들'이 대학로 공유소극장에서 창작극 '아보카도 트리'를 공연한다.

한 지붕 아래 세 여자와 한 남자의 '본격 두근두근 셰어링!'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이번 연극은 이제 막 사회를 진입한 2030세대 현실을 이야기해 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레스토랑 보조셰프 승현, 그리고 전문 셰프 진아는 사장이 운영하는 셰어하우스를 함께 공유하게 된다.

이에 또다른 멤버 웨딩플레너 봉미소와 까칠한 여자 안시은까지...

쉐어하우스 '아보카도 트리'에 입주한 젊은이들의 삶과 현실, 그리고 지금의 나의 이야기.

연극 '아보카도 트리'는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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