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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유키스, 달샤벳, 디셈버의 음반에 작,편곡가로 참여하며, 그만의 음악을 들려준 실력파 R&B 싱어송라이터 디알로(Diallo) 가 자신의 두번째 음반 [그 아는오빠]를 가지고 대중들 앞에 찾아왔다. 두번째 싱글의 타이틀 곡 [그냥아는오빠]는 제목만큼이나 유쾌하고 신선한 가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뜻한 분위기와, 중독성 있는 후렴이 기타 프레이즈의 편곡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여기에 좋아하는 여자에게 어장관리 당하는 남자를 물고기로 표현하여 남자의 애타는 마음을 담은 내용으로 표현한 위트 있는 가사와 함께 대중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멜로디 라인은 심플하게 표현한 보컬 음색과 함께 대중적인 R&B를 표방한 그만의 독특한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의 수익금을 독거 노인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한 것에 대해 가수 디알로 (Diallo) 는 "제가 음악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누군가 저의 음악을 공감해주고 함께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잖아요. 제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음악을 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은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고 밝히며, "앞으로도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디알로 (Diallo) 의 음원 유통 및 프로모션을 맡고 있는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의 김영민 차장은 "대중 앞에 조금 더 가까이 가기 위한 바램으로 전 앨범과는 완전히 다른 쉽고 유쾌한 곡으로 만들었다" 라고 밝히며, "특히 뮤직비디오는 평소에 유기견 봉사 활동을 다니며 봉사에 관심이 많았던 KBS 2TV 개그콘서트의 개그우먼 김영희와 정승환이 선뜻 나서서 노개런티로 출연해 코믹연기를 한껏 뽐내 주었으며, 촬영감독과 스태프등 모든 참여진 들이 좋은 뜻에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해와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고 전했다.한편 8월 25일 자정에 공개된 "그냥아는오빠"의 티저뮤직비디오는 조회수가 1만 건을 넘기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고, 네티즌들은 “본편이 기다려진다”, “김영희와 정승환의 코믹연기가 일품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싱글 [그냥아는오빠] 는 국내 유명 음원 유통사인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국내외 모든 음악사이트에 8월 27일 공개될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35

배우와 가수, 공연 기획자로도 종횡무진 활약중인 장근석이 ‘직진 페스티벌’에 총 8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 또 한 번의 새로운 신화를 만들고 있다. 3년 전부터 장근석이 직접 기획한 이번 ‘직진 페스티벌’은 그가 왜 아시아 전역을 흔들고 있는 ‘아시아 프린스’인지를 제대로 깨닫게 만든 크나큰 대목이었다. 1인의 아티스트를 넘어서 하나의 브랜드로 정립된 ‘장근석’의 위용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는 평.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오사카 인덱스에서 총 3만 9천명을 동원한데 이어 두 배 이상의 커진 규모로 도쿄 마쿠하리에서 진행된 24, 25일 공연까지 총 8만여의 관객과 함께한 made by 장근석의 ‘직진 페스티벌’은 그야말로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었다. 특히 이번 도쿄 직진 페스티벌에서는 장근석이 엑스포 곳곳에 남겨둔 글자 암호의 정체가 드러났다. 바로 이번 페스티벌의 DVD를 한일 양국의 팬클럽 회원에게 선물한다는 내용이었던 것. 생일을 맞아 소속사로부터 선물 제안을 받게 된 장근석이 자신이 받는 것이 아닌,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해 결정된 것으로 현장에 있는 모든 팬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고. 무엇보다 장근석은 페스티벌 개장 전 직접 엑스포장을 돌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여한 부스들을 직접 체험,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은 물론 리허설을 거듭하며 공연 동선을 바꾸는 등 팬들과의 교감을 최우선시하는 남다른 배려심을 엿보였다는 후문이다.이번 페스티벌에 직접 참여했던 일본의 유명 주간지 ‘여성자신’의 편집장은 “장근석의 팬 동원력과 현장의 열기는 직접 느껴봐야 안다. 장근석이 새롭게 시작한 이벤트의 형식은 후배들에게도 이어질 역사의 시작이 아닐 수 없다. 그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리얼한 파워를 증명한 셈”이라고 극찬을 쏟아내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솔로 무대와 프로젝트 그룹 ‘Team-H' 무대를 비롯하여 그를 테마로 한 각종 부스들까지 그 어느 것하나 자신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던 장근석의 모습은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공연의 새장이 열렸음을 확신케 했다. 2010년 아시아투어서부터 2011년 도쿄돔 공연, 2012 장근석 아시아 투어 등 거의 모든 공연을 셀프 프로듀스 해온 장근석.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해왔던 그는 이번 ‘직진 페스티벌’을 통해 파격적인 기획력과 추진력을 입증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초대박이라는 기염을 토한 ‘직진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며 열도를 완벽하게 매료시킨 장근석, 가능성을 확신으로 만드는 그의 한계를 뛰어넘는 독주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33

MBC 새 수목드라마 을 촬영 중인 배우 권상우가 색다른 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권상우는 패션지 ‘바자’의 9월 특별판 ‘바자 맨’과의 화보에서 우월한 수트 맵시와 마초적인 매력을 발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화보에서 권상우는 블랙, 화이트 컬러의 턱시도와 프린트가 돋보이는 수트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통해 젠틀한 이미지와 함께 마초적인 느낌을 연출했다.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권상우는 배우로서의 신념과 고민, 자신만의 매력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배우로서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그는 “다른 배우들과 비교하면 아웃사이더 같단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나 스스로도 다른 배우들과 겹치는 이미지로 비춰지고 싶지 않다. 사람들로부터 권상우는 소위 독자 노선을 걷는 것 같은데 잘 해나가고 있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난 연기를 하면서 관객들이 내가 나온 작품을 보며 웃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그렇기 때문에 유쾌한 배우로 남고 싶다.”라며 배우로서의 목표를 이야기했다. 또한 오는 10월 초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천재 외과 의사를 맡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의학드라마에 도전하는 권상우는 “이런 역할을 하게 될 줄 상상도 못했는데 드라마에서 의사 가운을 입는다. 권상우가 재벌가 아들이나 왕자님 역할이 아닌 현실적인 캐릭터도 안정감 있게 연기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말해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젠틀한 모습과 ‘마초남’의 매력을 넘나든 배우 권상우의 화보와 그의 속 깊은 인터뷰는 ‘바자 맨’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31

엔터테인먼트사 디딤531(남궁민, 조여정, 김서라, 최성준, 오타니료헤이, 박지수 등 소속)이 미혼모와 입양을 앞둔 영아의 지원금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주얼리브랜드 ‘엠주(MZUU)’와 힘을 모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다.8월 31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바자회는 ‘엠주’의 주얼리 제품은 물론 ‘디딤531’ 소속 배우의 애장품을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더불어 당일 바자회에 참석한 소비자에 한하여 남궁민, 조여정의 사인을 증정한다.디딤531과 엠주와의 콜라보 바자회는 2009년부터 다양한 주얼리 제품과 소속 연예인의 애장품을 아낌없이 내놓은 유쾌한 나눔으로 기부에 대한 인식변화와 나눔의 생활화로 사랑을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를 이어왔다.디딤531은 “자선 행사에 도움주신 많은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도 바자회를 기획할 수 있었다. 사랑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디딤531’과 행사를 공동주최한 ‘엠주’, ‘디딤531’ 소속 배우와 소비자의 참여로 모인 수익금은 미혼모와 300명의 영아를 보호하고 있는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생활경제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30

배우 조미령이 ‘비밀’에 캐스팅됐다.조미령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조미령이 KBS2 새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최호철, 유보라, 연출 이응복, 백상훈)’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조미령은 국내 굴지의 K그룹 사모님 ‘홍인주’역을 맡았다. 흔히 ‘홍여사’라 불리는 그녀는 지성의 계모로 등장하며 럭셔리한 삶을 즐기지만 동시에 외로운 삶을 사는 인물이다.극중 조미령은 주변의 쑥덕거림 정도는 개의치 않고 쿨하게 무시하는 조금은 까다로운 재벌가 사모님으로 변신한다. 조미령표 재벌가 사모님 연기에 시청자들의 궁금증 또한 증폭되고 있다.조미령은 지난 6월에 종영된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 한 남자를 향한 지고지순한 순정을 연기하며 화제를 모았다.평소 활발하고 톡톡 튀는 이미지를 지닌 조미령은 ‘출생의 비밀’에서 조신한 성격의 인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연스레 청순한 이미지를 얻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가 지닌 수수한 매력과는 거리가 먼 화려함을 과시해 또 한 번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조미령이 맡은 ‘홍여사’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인물로 그려진다. 이에 촬영 전부터 세련된 ‘사모님 룩’을 위해 의상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썼다는 후문이 전해진다.한편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9월 25일 밤 9시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29

'섹시 대세‘ 클라라가 데이트 신청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클라라는 최근 유방암 캠페인에 참여하며 참여 이벤트 당첨 후원자와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했다. 이 캠페인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 속 클라라는 ‘어떻게 글을 쓸까’ 고민하는 모습부터 상대방에게 케이크를 떠먹여주는 모습까지 청순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과시하고 있다. 또 캠페인에 대한 소개를 마친 클라라는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나와 데이트 해주실 분’을 찾아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이는 클라라와 위제너레이션이 함께하고 ‘슈퍼스타아이’가 동참한 ‘클라라 유방암 재건수술 지원 캠페인’의 홍보를 위해 제작된 영상이다. 클라라는 17일 트위터에 "여러분의 '리트윗' 혹은 페이스북 '좋아요' 하나당 50원 기부! 여러분 덕분에 번 돈 10,000,000원 기부 준비완료! 유방암 환우분들을 위한 가슴재건수술 비용입니다"란 글을 올리며 캠페인 시작을 알린 바 있다.실제로 이벤트에 당첨된 후원자 1명은 클라라와 단둘이 저녁식사와 커피를 함께 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클라라의 이번 기부 캠페인은 스타와 함께하는 기부서비스 '위제너레이션'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하는사랑밭’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남성 쇼핑몰 ‘슈퍼스타아이’가 동참했다. ‘슈퍼스타아이’에서는 이벤트 상품 20종류 중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면 상품당 1000원이 캠페인에 기부되며, 이를 통해 클라라와의 데이트 이벤트도 응모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27

엄태웅과 노민우 형제가 반전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에서 권력을 향한 치열한 형제 대결을 펼치고 있는 연충과 연남생 역의 엄태웅과 노민우. 닮은꼴로 함께 셀카를 찍는가하면, 사이좋게 핑크와 블루빛 휴대용 선풍기를 나눠가지고 더위를 피하는 두 배우의 모습에선 경쟁의식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반전을 보여주고 있다. 노민우는 지난 11부에서부터 등장, 합류한지 한 달여 밖에 안됐지만, 형님 엄태웅과 극중에서 ‘미운정’(?)을 가득 쌓아서인지 급속도로 친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엄태웅 역시 극중에선 온갖 계략으로 자신을 함정에 빠트리는 나쁜 동생 노민우를 살뜰히 챙긴다고. 현장 스태프들의 증언에 의하면 “노민우가 현장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엄태웅이 동생을 많이 배려했다. 두 배우가 대립각을 세우며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이 많이 때문에 무엇보다 연기 호흡이 중요한데, 두 사람이 생각보다 빨리 친해졌고 그래서 더욱 치열하게 연기대결을 펼치고 있다”고. 엄태웅과 노민우를 이어준 또 다른 끈은 바로 음악. 뮤지션이기도 한 노민우가 엄태웅의 ‘기타 선생님’을 자처, 틈이 날 때마다 현장에서 엄태웅에게 기타를 가르쳐준단다. 현장에서 즉석 리사이틀을 펼치며 스태프들에게 생음악을 선사,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린다고. 덕분에 극중 연충과 연남생 형제의 치열한 경쟁구도는 ‘칼과 꽃’의 극적 갈등을 촉발시켜 긴장감을 끌어올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지난 22일 방영된 16부에서 연남생은 급기야 아버지 연개소문(최민수)에게 무영(김옥빈)이 소희공주라는 사실을 알리며, 연충이 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으며 금화단과 내통해온 것 같다는 거짓 정보를 흘렸다. 아버지마저 등을 돌리게 할 계략을 꾸밈으로써, 연충을 최대 위기로 몰아넣은 것. 연남생의 음모로 궁으로 돌아가는 게 더 위험한 일일지도 모르는 연충의 앞날. 그 향방은 오는 28일(수) 밤 10시 KBS 2TV ‘칼과 꽃’ 17부에서 밝혀진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23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의 문근영이 분원에서 내쫓길 위기에 처했다.‘불의 여신 정이’ 지난 방송분에서 유정(문근영 분)이 이강천(전광렬 분)에게 직접 정체를 밝히며 앞으로의 치열한 신경전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가운데, 그녀가 바닥에 주저앉은 듯한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사진 속 정이는 분원 바닥에 내쳐진 듯 맥없이 앉아있고 충격을 받은 표정을 짓고 있으며, 스승 문사승(변희봉 분)의 손을 꼭 잡고 있다. 또한 이러한 모습을 분원 사람 모두가 지켜보고 있어 어떤 전개가 이어질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오늘 방송될 ‘불의 여신 정이’에서는 강천이 정이를 분원에서 내보내기 위해 사람들을 모두 불러모아 여론을 조성하려하지만, 사승이 정이를 위해 강천에게 무릎 꿇고 분원은 술렁이게 된다.이에 강천은 일순 당황하지만, 여론이 뒤집힐 조짐을 보이자 정이뿐만 아니라 사승과의 강력한 대립 구조를 이루는 모습이 그려질 전망.‘불의 여신 정이’의 한 관계자는 “이강천은 명불허전 카리스마로 정이와 사승에게 압박을 가할 예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이는 불굴의 의지로 강천에게 당당히 맞설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정이와 사승, 강천과 육도의 날선 대립 구도로 몰입도를 높일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오늘 밤 10시에 17회가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11

"요~ 물, 내 마음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JTBC '시트콩 로얄빌라' 속 화제의 코너 '귀신과 산다'를 통해 발군의 연기력으로 매 회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는 온유가 '여심 조련사' 매력을 발산했다. 10년 차 백수 이병진, 글래머 귀신 오초희와 찰떡궁합의 호흡을 선보이며 특유의 매력으로 '까칠 꽃백수'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는 온유. 탄탄한 연기력과 함께 글래머 귀신 오초희를 쥐락펴락하는 '밀당' 고수다운 면모까지 선보여 관심이 모아진다. 초희에게 식당 이모 부르듯 "이모~ 이모"라는 발언을 서슴지 않게 하는가 하면 직업도 없이 자신의 옥탑방에 빈대 붙어 사는 점을 들어 "도대체 잘 하는 게 뭐에요? 살다 살다 이렇게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귀신은 처음"이라는 거침없이 악담을 퍼붓는 등 나쁜 남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초희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잡는 거침없는 남자다. 지난 '귀신과 산다' 5회에서는 저승사자에게 "꼭 데리고 가세요!"라며 초희의 저승행을 신신부탁하지만 초희를 벽장 안에 숨겨준 온유. 평소 초희에게 "꺼져"라는 듯 시크한 표정을 날리던 온유가 위기의 순간에 무심하게 챙기는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특히, 7회 예고편에서는 초희의 글래머 유혹과 함께 두 사람의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나쁜 남자와 착한 남자를 왔다 갔다 하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할 뿐만 아니라 시크한 매력까지 더해 여심을 홀리는 온유. 앞으로 초희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얼마나 애끓게 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시트콩 로얄빌라'는 로얄빌라에 거주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온유, 오초희, 이병진의 '귀신과 산다', 김병만의 '형사23시', 이병진, 신봉선의 '무덤덤 패밀리', 안내상의 '행복한 올드보이', 김병만, 장성규 아나운서, 우현의 '신세계', 이도연, 장은혜, 우현의 '시티헌터-리턴즈' 등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08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의 ‘투정 커플’ 정겨운-정유미 두 사람의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다.극 중 배종옥(윤복희 역)이 애지중지 키우던 3남매가 알고 보니 그녀의 친자식들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짐과 동시에 안내상(장기남 역) 또한 동생인 정겨운(장훈남 역)이 한 핏줄이 아니라는 말에 충격에 휩싸이는 장면이 전파를 타 안타까움을 더한 것.어제(25일) 방송된 ‘원더풀 마마’ 40회에서 복희(배종옥 분)는 젊은 시절 알게 된 인철이 병으로 죽자 그의 삼남매를 입양해서 키우게 되었다는 눈물겨운 사연을 밝혔다. 이어 복희는 “훈남(정겨운 분)과 영채(정유미 분)의 만남은 하늘의 뜻이니 두 사람이 행복하기 바란다”며 민수 엄마 자리를 포기할 의사를 강력하게 드러냈다.또한 방송 말미에서는 36년 전 훈남이 입양되었던 당시의 상황과 함께 어린 민수의 사진을 본 기남(안내상 분)이 괴로워하며 훈남-영채(정유미 분)의 결혼을 말리기 위해 뛰쳐나가며 두 사람의 결혼이 순탄치 않을 것을 예감케 했다.특히, 훈남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훈남-영채의 결혼을 진행시키려는 복희와 달리 영채가 복희의 친딸이 아님을 모르기에 두 사람의 결혼을 말리려는 기남의 상반된 입장이 눈길을 모으며 행복한 앞날이 펼쳐질 것만 같았던 훈남-영채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에 시청자들은 ‘훈남이랑 영채가 친남매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하네요’, ‘안내상 많이 충격 받은 것 같던데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끝까지 자식들의 행복을 빌어주는 복희의 모습이 너무 애잔해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정겨운-정유미 두 사람의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로 앞으로 닥칠 위기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 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05

우리나라 대표배우 한채아, 손은서, 신소율, 안미나, 김기방, 김사권 등이 소속된 가족액터스의 배우들의 여름나기 방법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을 눈길을 끌고 있다. 헬멧을 쓰고 ATV에 도전하는 한채아, 촬영현장에서 휴대용 선풍기로 열을 식히고 있는 손은서, 여름하면 떠오르는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는 신소율, 여름엔 시원한 에어컨이 켜진 방에서 사이버 게임을 즐긴다는 안미나, 전통적인 방법으로 죽부인을 끌어안고 여름을 난다는 상남자 김기방, 잘생긴 외모만큼 부드러운 거품 맥주로 열대야를 이긴다는 김사권. 배우들의 각양각색의 여름나기 방법이 공개되며 배우들의 성격 마다 활동적인 것부터 방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의 여름나기 노하우가 누리꾼들의 전폭적인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 사진을 공개한 이들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은 “막바지 무더위에 지친 분들과 함께 열대야를 이기는 배우들의 노하우를 공개, 함께 공유하고 싶었다. 배우분들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도 남은 무더위를 탈없이 지내시기를 가족액터스 전 배우와 직원들이 기원하고 있다. 아울러 고생하고 있는 배우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말을 전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03

음악과 영상 그리고 설치미술을 통해 새로운 장르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미디어 아티스트 Roll Sp!ke(롤스파이크)의 새 음원이 오는 8월 26일에 전격 발표된다. 롤스파이크는 음악과미술의 경계를 허물고, 하나의 예술작품으로서 활동영역을 넓혀온 아티스트이다. Roll Sp!ke는 대림미술관에서 열렸던 지난 전시에서“환상”을 표현하는 한국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고, 작품 을 통해 “현존하는 가장동시대적인 아티스트”라는 국내외 예술계의 찬사를 받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이번에 공개되는 음원 역시, 단순히 음악만이 아닌 영상과 함께 미디어아트 작품으로서 공개된다.작품 ’monoscope‘은 빛과 물 그리고 스모그를 사용한 설치미술과 함께 리드미컬한 사운드로 관객들을 몽환적인 세계로 초대한다. 뿐만 아니라 점, 선, 면으로 크리스탈을 표현한 영상을 더하여 공간을 재구성하는 놀라운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롤스파이크는 2009년 서울문화재단의 NArT(젊은 예술가) 다원예술 부분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음악과 영상이 하나가 된 형식의 ‘Half a Second'라는 작품을 발표한 뒤 갤러리 팩토리와 서울시 디자인갤러리(2010년) 그리고 대림미술관(2012-2013년)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롤스파이크의 싱글은8월 26일 전 음원 사이트에서 동시 공개 될 예정이다. 눈과 귀를 깨우는 크리에이터 롤스파이크의 새 작품이음원시장을 깨우는 새로운 움직임이 될 지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0:56

긴 주걱턱 때문에 ‘턱병신’이라 놀림을 당하던 여성이 소녀시대 윤아를 닮은 여신급 미모로 파격 변신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2일 밤 11시 스토리온 TV에서 방송된 메이크오버쇼 렛미인3에서 어릴 적부터 유난히 심한 주걱턱과 합죽이형의 울상얼굴로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했던 방미정(23) 씨의 안타까운 사연과 성형 후 연예인 못지않은 파격변신이 소개됐다. 방씨는 4회차 렛미인 선정 과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뒤 패자부활전에서 화려한 변신에 성공, 더욱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방미정 씨는 주걱턱 때문에 심한 마음고생을 해야 했다. 어린 시절부터 왕따를 당했던 그녀는 고등학교 입학식 날 ‘턱병신’ 소리를 듣고 곧바로 자퇴를 결심, 어려운 살림에 빚을 내어 필리핀으로 도피성 유학을 떠났지만 그곳에서도 주위의 따돌림과 괴롭힘은 피할 수 없었다. 외모 때문에 상처 깊은 딸이 혹시 잘못 될까 노심초사, 월세방에 살면서도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아버지의 말 못할 가슴앓이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방미정 씨의 얼굴 상태를 진단한 렛미인 닥터스 페이스라인 성형외과 이태희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턱이 많이 나와서 흔히 말하는 전형적인 주걱턱에다가 반대교합과 개방교합이 동반되어 있고 윗턱의 꺼진 상태가 매우 심각해 합죽이 치료를 위한 양악수술이 꼭 필요한 상태”라며 “교합차이가 워낙 커서 교합을 정확하게 맞추려면 턱의 이동량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 난이도가 높고 까다로운 수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방미정 씨의 충격 반전 외모에 스튜디오 모든 사람들은 순간적으로 침묵에 싸였다. MC 황신혜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역대 렛미인 출연자 중 가장 예쁘다”라는 말을 연신 쏟아냈다. 김준희 뷰티마스터는 방미정 씨를 보자마자 ‘대박’, ‘깜놀’, ‘서스펜스’, ‘반전’을 외치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신우식 스타일리스트는 방미정 씨의 얼굴이 성형 이전보다 2배나 얼굴이 작아졌다며 ‘메추리알’에 비교했고, 이경민 뷰티아티스트는 얼굴 크기가 점만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렛미인을 통해 새로운 희망과 꿈을 갖게 된 방미정 씨는 “많은 분들이 도움 주신만큼 당당한 삶을 살면서 고생하신 아버지께 효도하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논란을 넘어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메이크 오버쇼 ‘렛미인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TV | 오은정 기자 | 2013-08-23 15:48

‘2013 차이콥스키교향곡시리즈Ⅳ’가 9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연주자는 클래식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이다. 그가 연주할 ‘차이콥스키 바이올린협주곡 D장조 Op.35’는 3대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불려지며, 어려운 기교를 요구하는 난곡으로 영화의 클라이맥스 엔딩 부분에 연주돼 감동의 절정을 이루어 음악이 더 빛을 발하였던 곡이다. 특히 러시아 음악 계보를 이어갈 연주자로 평가받는 그가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권혁주는 클래식뿐만 아니라 실험적 공연 기획을 통해 다른 유명 아티스트들과 활발히 활동 중이며, 현재 안양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학생들을 가르치며 연주자로써뿐 아니라 교육자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1부는 권혁주의 화려한 바이올린 선율을, 2부에서는 차이콥스키의 삶이 닮긴 교향곡 제6번 ‘비창’이 연주되며, W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통해 러시아의 짙은 향기가 묻어나는 음악을 들어볼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및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티켓 : R석 30,000 / S석 20,000 / 청소년 10,000 (미취학아동 입장 불가)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1997년 제2회 차이콥스키 청소년 국제 콩쿠르 2위, 음악저널 콩쿨 최연소 대상, 2001년 Kolster-Schontal 국제 콩쿠르 그랑프리, 비루투오조상, EMCY 특별상, 2002년 제3회 Yampolsky 국제 콩쿠르 그랑프리 멘델스존 특별상2004년 제7회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제2회 러시아 국제 파가니니 바이올린 콩쿠르 1위2005년 퀸엘리자베스 바이올린 콩쿠르 입상, 제2회 금호음악인상 수상, 2010 제1회 퍼스트 국제 바이올린 대회 3위현재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단원, 안양대학교 교수지휘자 김남윤중앙대학교 작곡과 졸업시카고 음악대학 대학원 합창지휘드폴 음악대학 대학원 오케스트라 지휘 수학2010년 뉴스메이커 선정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문화예술부문)선정2011년 지식 경영인 대상 수상KBS 1FM 방송현재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3-08-23 15:47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www.adidas.com)는 8월 23일(금) 부산 광복동 패션거리에 부산 최대 규모의 아디다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 박초롱과 함께 오픈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에이핑크 손나은, 박초롱은 새로 오픈 한 부산 최대 규모의 아디다스 매장을 둘러보고 아디다스 티셔츠에 사인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 시작 몇 시간 전부터 에이핑크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몰려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손나은, 김초롱은 현장을 찾은 팬들 마다 해맑은 인사로 화답하는 등 행사 내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에이핑크의 손나은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 분들이 현장을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며 “새로 오픈한 아디다스의 매장에서 팬 분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오픈한 아디다스 부산 광복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3층, 전체 넓이 958 제곱미터(290평)의 규모로 아디다스의 모든 컨셉, 제품, 서비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매장이다. 소비자의 니즈와 쇼핑 동선을 고려해 성별, 카테고리 별로 분리하여 1층 축구, 농구, 러닝, 트레이닝, 테니스 / 2층 우먼스, 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 키즈, 아웃도어 / 3층 오리지널스 등으로 새롭고 다양한 제품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매장 곳곳에 아디다스 브랜드 역사 및 컨셉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되어 고객들에게 구경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아디다스 코리아 리테일 담당자는 “부산 광복 플래그십 스토어는 부산 패션의 거리에 위치해 소비자들이 보다 편하게 제품을 경험하고 다양한 제품을 손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 며 “스포츠와 패션을 사랑하는 부산 시민들이 쇼핑을 즐기고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디다스의 판초 우비(일 선착순 100명)가 증정될 예정이며, 구매 고객에게는 롯데 자이언츠 티켓 2매가 증정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23 15:37

군 제대 후 복학을 앞둔 재현은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군고구마 장사를 하고 있다. 어느 날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군고구마를 사러 온 텐프로 단골손님 혜리가 재현에게 친구 하자고 주사를 부리고 내심 혜리에게 관심이 있던 재현은 흔쾌히 그러자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골목 귀퉁이에서 기둥서방에게 폭행을 당하는 혜리를 발견한 재현은 정의감에 불타오르며 혜리를 도와준다. 이 일을 계기로 더욱 가까워진 재현과 혜리는 우연찮게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재현이 놓고 간 화대에 혜리는 상처를 받고 그날 이후 재현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보험회사에 취직해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재현 앞에 혜리가 나타난다. 이후 두 사람은 운명의 상대를 만난 듯 사랑에 빠져 동거를 시작한다. 하지만 뜬금없이 배우가 되겠다는 혜리의 뒷바라지를 하며 재현은 조금씩 지쳐가고 자신의 고객이었던 미모의 여성과 일탈에 빠지며 두 사람의 사랑에 균열이 시작된다. 설상가상으로 텐프로 일을 그만 둔 혜리를 잡으러 다니는 기둥서방들은 그녀의 동거남 재현을 점점 압박해 오는데…비록 지금은 헤어졌지만 너무나 사랑했던 그녀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야 했던 한 남자의 순수하고도 쓰라린 상처를 담은 영화 는 2013년 영화진흥위원회 예술영화인정작으로 오는 8월 29일 극장과 IPTV에서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08-23 15:30

극장가를 사로잡는 파격적인 멜로드라마들 중 일본 멜로드라마가 강세를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8월 29일 개봉을 앞둔 는 사랑하는 남자와의 달콤한 신혼을 꿈꾸는 사쿠라의 솔직 담백 러브 스토리를, 은 자신의 동창생과 연애중인 아들을 되찾기 위한 아들바보 유카의 숨막히는 위험한 유혹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자아낸다. 는 귀여운 페이스에 청순한 스타일로 AV배우 중 퀸으로 불리오며 많은 실적을 남긴 배우 ‘키시 아이노’가 사쿠라로 열연한다. 사쿠라는 고로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며 아이를 갖고 싶어 하지만 가족을 부양할 돈이 없는 고로는 그녀와의 결혼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중 고로는 파친코 가게 주인 시게루로부터 불법 도박의 유혹에 넘어가게 되고 감당하지 못할 빚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게 되지만 사쿠라로 인해 빚을 청산할 기회를 얻게 된다. 다카니시의 계략에 맞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하기 위한 사쿠라는 다카니시에 맞서 파친코 게임을 시작한다.같은 날 개봉하는 영화 은 남편 없이 아들만을 의지하며 살아오던 유카가 자신의 동창 아사미와 아들이 연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믿었던 두 사람에게 배신당한 충격에 복수를 마음먹는다. 그녀는 자신의 충격보다 몇 배 더 강한 충격을 주기 위해 친구 아사미의 남편과 아들 에이지를 유혹하기에 이른다. 자신의 소중한 아들이 농락당하고 있다고 생각한 유카는 자신의 억울한 감정을 아사미에게도 전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망가뜨릴 치명적인 복수를 선보이며 영화에 긴장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볼륨몸매로 감탄을 자아내는 인기 AV배우 키시 아이노 주연의 는 솔직 담백 러브스토리로 8월 29일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08-23 15:28

총 40개국에서 출품된 142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세계 청소년 영화의 최신 경향을 소개하는 제 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여섯 살 소녀 메이지가 바라본 어른들의 세계를 그린 영화 이 선정되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2012년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영화 은 이혼한 아빠 빌(스티븐 쿠건)과 엄마 수잔나(줄리앤 무어)의 양육권 분쟁에 휘말려 이 집 저 집을 번갈아 오가며 생활하는 메이지(오나타 에이프릴)의 담담한 시선으로 어른들의 세상을 바라본다. 서로 메이지를 차지하기 위해 법적 분쟁까지 마다 않지만 정작 메이지의 행복은 안중에 없는 부모보다 오히려 그들의 새로운 애인들과 더 가깝게 지내며 마음을 나누게 된 메이지는 비로소 진정한 행복과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감성연기로 매력을 발산해온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줄리안 무어가 자유분방한 록스타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등 여러 독립영화와 코미디 영화에서 감초역할로 활발한 활동을 해온 배우 스티브 쿠건과 영화 과 섹시한 뱀파이어 드라마로 인기를 모은 미국 드라마 시리즈 에 출연해 여심을 흔든 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등이 출연해 어른들의 세계를 현실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듯한 눈빛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아역배우 오나타 에이프릴은 로 2013년 14회 뉴포트비치 영화제 연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천재아역의 탄생을 알려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열리는 제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진정한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계기를 만들어줄 영화 은 2013년 10월 개봉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08-23 15:23

영화 (이하 )은 폐쇄적인 태국 사회에 파격적인 성적 표현과 소재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30년동안 판매금지된 동명의 에로틱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영화의 주인공인 ‘잔다라’는 태어날 때 어머니가 죽자, 아버지의 원망과 저주 속에 어두운 내면을 지닌 청년으로 성장한다. 특히, 아버지의 성적 방종을 어릴 때부터 보며 자란 ‘잔다라’가 점차 욕망의 노예가 되어가는 과정이 관능적으로 그려져 관심을 모은다. 영화 는 ‘잔다라’와 그를 둘러싼 여인들간의 비극적인 관계를 파격적인 노출과 농도짙은 정사 장면들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에로틱 서사를 완성시키고 있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9월 5일 개봉확정 소식과 더불어 함께 공개된 의 포스터는, 극 중 ‘잔다라’의 마음을 뒤흔드는 아버지의 여자 ‘분링 부인’과의 묘한 성적 긴장감을 담아냈다. 상반신을 노출한 ‘분링 부인’의 등을 얼음으로 마사지 하려는 ‘잔다라’의 모습은 아버지의 여자에게 끌리는 ‘잔다라’의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을 암시하고 있다. 이처럼 극중 인물간의 얽히고설킨 관계에서 허우적 거리는 한 남자의 비극적 일생을 그린 는 ‘30년간의 금기를 깬 세기의 性스캔들!’ 이라는 카피로 그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태어날 때부터 아버지의 저주를 받고, 걷잡을 수 없는 욕망의 늪으로 빠져들게 되는 ‘잔다라’의 비극적 운명을 그린 에로틱 서사 은 9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3-08-23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