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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와이낫(보컬 주몽, 기타 김대우, 베이스 현우, 드럼 손말리)이 라이브 앨범 [와이낫生]을 발표하고 오는 11일, 발매 기념 공연을 연다. 총 23곡, 더블 앨범으로 제작된 [와이낫生]은 2011년 10월에 있었던 ‘와이낫’의 단독 공연을 수정, 편집, MR을 배제하고 녹음한 그야말로 ‘생’라이브 음반이다. 이 중 상당수의 곡들은 현재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던 음원들이기에 그 가치는 더 크다.세계적으로 음원 다운로드 중심으로 재편되어 가는 음악시장에서 디지털 싱글이나 4~5곡 정도가 담긴 프로젝트성 음반 발표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는 상황에서 라이브 앨범 [와이낫生]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 곡이 아닌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 듣는 이로 하여금 밴드의 음악성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과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비롯한 여러 기술로 음악을 만들어 내는 세태에 반대에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아날로그 음악을 추구한 것이다.13년 동안 약 900회의 단단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온 ‘와이낫’은 이번 발매 기념 라이브 콘서트에서 앨범 내 수록 곡은 물론, 실황 당시 소화하지 못한 곡들을 선보이며, 말 그대로 생라이브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게스트로는 델리스파이스, 킹스턴 루디스카, 바이바이배드맨이 나와 라이브에 강한 밴드들의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와이낫’의 라이브 콘서트 ‘생’은 3월 11일 일요일 오후 6시, 홍대 V홀에서 열리며 예스24를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3-08 11:13

오는 8일, 홍대 라이브 클럽 씬의 대표 밴드 ‘피터팬 컴플렉스(보컬 전지한, 기타 이치원, 베이스 전지일, 드럼 김경인)’의 정규 5집 앨범 ‘O[ou]’가 발매된다. 2008년 정규 4집 [LOVE] 이후 4년 만인 이 앨범은 기존 ‘피터팬 컴플렉스’의 서정적인 모던락 스타일을 탈피한, 일렉트로닉 신스팝 스타일을 더욱 발전시킨 앨범이다. 총 11곡이 들어 있는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은 ‘첫사랑’, ‘감정을 삼키고’ 2곡인데, 그 중 1번 트랙 ‘첫사랑’은 5집의 전체적인 색깔이 잘 녹아 있는 곡으로, 인트로부터 시작되는 신디사이저의 소리로 피터팬 컴플렉스의 새로운 변화를 알린다. 그리고 10번 트랙 ‘감정을 삼키고’는 2집의 유일한 어쿠스틱 스타일의 곡으로 4년 동안 기다려 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노래이며,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배우 박희본의 출연과 가을에 출간될 전지한의 단편소설 ‘엔터테이너’의 조합으로 독특한 스토리를 만들어 낸다. 소설 엔터네이너는 네이버 뮤직 스페셜 페이지에서 일부 서비스되고 있다.피터팬 컴플렉스는 정규 5집 앨범 ‘O[ou]’ 발매를 기념하여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10개의 방’이라는 제목의 릴레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홍대 클럽타에서 진행되고 있는 본 공연은 매회 다른 프로그램과 다른 게스트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앞으로 전국투어 일정과 각종 페스티벌, 방송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피터팬 컴플렉스는 피터팬 증후근 환자들을 위한 무료공연을 여는데, 피터팬 컴플렉스 공식 홈페이지 http://www.peterpancomplex.com/blog/에서 ‘피터팬 증후근 진단카드’를 작성하고 추첨을 통해 초대된다. 한편, 피터팬 증후근 환자들을 위한 콘서트는 4월 8일 일요일 홍대 부근 벨로주에서 진행되며 공연 중간 정신과 의사와 상담을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3-08 11:11

화이트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밸런타인데이를 외롭게 보낸 싱글들에겐 이날이 달갑지만은 않을 터. 하지만 마냥 연인들의 날로만 여기고 그냥 보내기엔 너무도 아쉬운 날이 바로 화이트데이다. 연인들이 사랑을 확인하기만 하는 날이라면, 싱글들에겐 사랑을 고백해 연인이 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되는 날이니까 말이다.그래서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대표이사 선우용여)가 짝을 찾기 원하는 싱글들을 위해 '화이트데이 미팅파티-러브쿡 시즌2’를 연다. 작년에 성황리에 개최했던 '러브쿡 시즌1’에 이은 두 번째 만남의 장이다.‘러브쿡’은 이성과 달콤한 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는 파티로,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가득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기로 유명하다. 특히 이성을 1:1로 만나기 부담스러운 싱글이라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 파스타, 야끼소바 등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보고, ‘요리왕’으로 선발되면 특별한 선물도 주어지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이번 주말인 10일, 아기자기한 소품이 돋보이는 강남의 한 쿠킹클래스에서 열리는 이 파티는, 500여 국내 대표 기업 및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90만 명 임직원에게 선택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지웰페어와 결혼정보서비스를 독점 제휴하고 있는 레드힐스가 함께 준비한 자리로, 총 40명의 엘리트 미혼남녀가 만남을 가진다. 레드힐스 선우용여 대표는 “매달 14일마다 있는 연인들의 날에 소외되기 일쑤였던 싱글들만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우리말 중에 ’음식 끝에 정난다’라는 말이 있듯이, 처음 만난 사이라도 같이 밥을 나누어 먹다 보면 금세 친근감이 생기기 마련이니, 이번 파티로 맛있는 음식도 만들고 소중한 인연도 함께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1등 배우자감의 천국'이라 불리는 결혼정보업체 레드힐스는, 서울메트로 임직원과 함께하는 'Love Train 파티'와 흥겨운 커플댄스를 배울 수 있는 ‘Secrets of the Rose 파티’ 등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3-07 17:37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순정 기린남 유봉(이광수 분)의 여자 서영(강예솔 분)이 만신창이가 되어 나타났다.순진한 시골 노총각 유봉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서영. 유부녀란 사실에 크게 상심한 유봉은 더 이상 서영을 만나지 않기로 마음 먹는다. 싱싱맨가게까지 강제 철수 되며 허탈한 마음으로 고향에 내려가 농사를 짓고 있는 유봉의 마음에 서영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그러던 와중 머리가 산발이 되고 얼굴에 멍이 든채로 문닫은 싱싱맨 가게앞에 나타나 유봉을 찾는 서영.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었던 유봉이 그립기만 하다. 만신창이 상태로 유봉을 그리워 하는 서영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남편의 구타에 지친 서영은 남편과 정리된 것인지… ‘총각네 야채가게’ 순정러브모드 유봉과 서영의 재회는 다시 이루어질 수 있을지, 시골 노총각 유봉의 험난한 사랑의 여정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년실업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며 청년들의 삶과 꿈을 현실감 있게 그려온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종방을 앞두고 치밀한 갈등구조의 해결의 열쇠는 무엇인지, 드라마의 결말은 어떻게 끝이날지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3-07 11:59

이 시대의 영원한 가인, 돌아올 수 없는 가객 고(故) 김광석의 노래를 다같이 함께 불러보는 ‘2012 김광석 다시 부르기’ 콘서트가 본격적인 수도권 공연에 나선다.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이번 콘서트는 ‘김광석과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김광석의 선∙후배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슬픈 사랑의 기억을 간직한 사람들, 삶의 전환기에 힘들어하는 사람들,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1월과 2월 각각 대구와 서울에서 시작된 이번 ‘2012 김광석 다시 부르기’ 콘서트는 3월 10일 인천광역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3월 24일 고양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그리고 3월 25일 수원시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펼쳐진다.이번 콘서트 수도권 투어에는 박학기, 유리상자, 동물원, 자전거탄풍경 등이 매 공연마다 출연한다. 또한 10일 인천 공연에는 신치림(윤종신, 조정치, 하림)과 왁스, 24일 고양 공연에는 이적, 김태우, 박기영 등이 추가로 출연하며 25일 수원 공연에는 김광진, 김경호, BMK, 거미 등이 호소력 넘치는 가창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광석이 세상을 떠난 지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으나,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 속엔 그의 낡은 기타소리와 거친 목소리는 살아 숨쉬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세월의 벽을 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와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2012 김광석 다시 부르기’ 콘서트 인천, 고양, 수원 공연은 인터파크, 옥션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3-07 11:14

84세의 나이로 초등학생이 되어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아프리카 케냐의 ‘마루게’ 할아버지의 감동실화 가 오는 4월 국내개봉한다. 영화 는 아프리카 케냐가 1953년 영국의 식민지 시절에 있었던 어느 사건으로부터 시작한다. 케냐의 여러 부족 중 끝까지 영국에 저항한 ‘마우마우’ 집단이 결국 대부분 학살당한 비극이다. ‘키마니 낭아 마루게’도 그 중 한 명이다. 그는 가족을 모두 잃고 수용소를 옮겨다니며 목숨만 유지한 어쩌면 죽은 이들보다 더 불행한 생존자이다. 그런 그가 다시 일어설 기회가 생긴다. 2003년 케냐의 새로운 정부가 모든 국민에서 무상 교육을 실시한 것이다. 84세인 마루게 할아버지는 우여곡절 끝에 교육의 혜택을 받게 되고, 역대 최고령 초등학생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다. 그는 식민지 시절에는 땅을 지키기 위해 영국에 대항하여 싸웠고, 이제는 자신의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위해 세상의 편견을 딛고 다시 한번 일어섰다. 그가 보여준 두 번의 용기와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가난한 나라, 가난한 마을에서 그들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배움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긴 여운이 남는 감동을 선물한다. 장이모 감독의 수작 는 선생님이 없어 13세 여자 아이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중국의 어느 시골 마을이 배경이다. 어린 선생님과 더 어린 아이들이 작은 학교에 모여 공부하는 다큐멘터리 같은 모습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감동적이다. 우리 영화에도 학교가 소개가 되는 영화가 적지 않다. 나 등 강원도 학교의 순수한 학생들이 낯선 도시 선생님과 만나 새로운 교육의 기회를 갖는 웃음과 감동의 이야기를 들여준다. 아프리카 케냐에는 84세 할아버지가 처음으로 글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간 놀라운 이야기가 있다. 영화 가 들려주는 또 하나의 ‘책상 서랍속의 동화’는 2012년 4월에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 영화 의 주인공 ‘마루게’ 역에는 케냐 출신의 낯선 배우가 캐스팅되었다. 자신의 첫번째 장편 영화 주인공이기도 한 ‘올리버 리톤도’의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그 누구보다 실존 인물을 잘 연기할 수 있는 배우로 꼽혔다. 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해 주목을 받고있다. 여주인공으로서 강하고 부드러움을 모두 겸비한 초등학교 선생님 ‘제인’ 역을 맡은 ‘나오미 해리스’는 시리즈 ‘티아’로 우리에게 친숙하다. 그녀는 데니보일 감독의 로 이름을 알린 뒤 , 등에 출연했으며 2012년 새로운 007 시즈에 캐스팅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흑인여배우이다. 그녀의 극중 남편 역에는 에서 조연한 ‘토니 크고로게’가 출연한다. 그리고 제작자인 ‘샘 퓨어’가 미국인 기자로 잠깐 등장하기도 한다. 나오미 해리스는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에 출연했지만 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감독은 나탈리 포트만과 스칼렛 요한슨이 함께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던 의 ‘저스틴 채트윅’ 감독이 맡았다. 이 놀라온 이야기는 2010년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은 이후 유수의 국제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았다. 2011년에는 세계 사운드트렉 영화상에서 올해의 발견, 팜비치 국제영화제 작품상, 그리고 세도나 국제영화제와 엠덴 국제영화제에서는 관객상과 작품상을 모두 수상했다.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 좋은 평가를 받은 는 오랜만에 온가족이 함께보며 잔잔한 감동을 공유 할 웰메이드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 임종태 기자 | 2012-03-06 14:06

1년만에 돌아온 빅뱅의 미니앨범 5집 ‘Alive’ 6곡 모두 주간차트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빅뱅의 ‘BLUE’가 2월 5주차(2월 26일~3월 3일)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는 ‘BLUE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됐던 ‘사랑 먼지’가 올랐다. ‘사랑 먼지’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BAD BOY’(5위), ‘FANTASTIC BABY’(7위), 재미없어(9위), 날개(12위)가 주간차트 20위권에 등극하며 음원차트를 점령했다.붕대 의상, 시스루룩 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쓰에이의 ‘Touch’가 1계단 하락한 3위에 머물렀다. 이어 존박의 ‘Falling’은 5계단 상승한 4위에 오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Falling’은 존박이 직접 작사 및 프로듀싱한 곡이다. 이기찬이 부른 드라마 OST ‘아니기를’이 14계단 상승한 8위를 기록했다. 외사랑의 가슴 아픈 이야기 ‘아니기를’은 현대적인 사운드를 배제하고 아날로그 사운드와 함께 잔잔한 듯 애절하게 담아낸 곡이다. 케이윌의 ‘니가 필요해’와 임정희의 ‘나 돌아가’는 6계단 하락한 10,11위를 차지했다. 타우&하하의 ‘사랑’이 15위로 진입했다. ‘사랑’은 리쌍의 개리와 슈퍼스타K 출신인 김그림이 함께하였으며 따스한 사운드와 오케스트라 협연이 어우러진 곡이다. 박재범의 ‘Know Your Name’, FTISLAND의 ‘지독하게’는 7계단 하락한 17.18위에 머물렀다. 한편, 애절한 발라드로 돌아온 가비엔제이는 마이티마우스와 함께한 디지털싱글 ‘그러고도 남자야’로 19위에 랭크됐다.소리바다 관계자는 “빅뱅의 신곡 6곡 모두 음원차트에 랭크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미쓰에이 ‘Touch’와 존박의 ‘Falling’ 등이 꾸준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3-06 11:00

배우 소지섭 잡지가 발간된다.3월 14일 발간 예정인 소지섭 잡지 'SONICe'은 배우 소지섭 만의 특별하고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소지섭이 추천하는 데이트코스, 요리, 책 등을 소개하는 포토북 형식으로 구성된다.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권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한류스타 소지섭을 밀착 조명하는가 하면, 많은 남성들의 롤모델 소지섭이 전하는 남성생활백서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담당할 예정. 여성 뿐 아니라, 남성들까지 흡족케 하는 활용도 높은 잡지가 선보이는 셈이다. 무엇보다 소지섭 잡지는 국내 최초로 배우 개인의 잡지가 나왔다는 점에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본 등 해외에서는 몇몇 경우가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소지섭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새로운 도전인 것. 이는 이름 자체가 이미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한류스타 소지섭 파워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사례로 작용할 예정이다. 또한 소지섭 잡지명 ‘SONICe’의 뜻은 철자 그대로 ‘So nice’의 뜻을 내포하면서 sonic이라는 소지섭의 별명 뒤에 ‘e'를 붙인 것이기도 한 것. 소지섭을 지칭하는 고유명사가 된 ‘소간지’라는 단어처럼 ‘SONICe’ 또한 소지섭을 표현하는 하나의 대표 단어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소지섭 잡지 ‘SONICe’ 창간호는 ‘His eyes’라는 주제로 소지섭의 눈으로 투영된 여러 가지 아이템을 다양한 콘셉트로 담아낼 예정. ‘S PICTORIAL' 섹션에서는 소지섭이 탐욕, 교만, 인색, 시기, 분노, 음욕, 나태의 흥미로운 일곱 가지 주제를 자신의 눈을 통해 표현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한다.반대로 잡지 속에서는 소지섭을 바라보는 타인들의 다양한 시선 또한 만나볼 수 있다. ‘S SKETCH' 섹션에서는 소지섭이라는 피사체를 사랑한 사람들의 단 하나뿐인 특별한 작품전이 펼쳐진다. 또 “소지섭을 어떻게 생각하나”는 질문에 대한 일반인들의 대답을 통해 소지섭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자유로운 시선을 담아내기도 했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1월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태국 ‘후아힌 국제 영화제’에 공식 참석했던 상황. 당시 뜨거웠던 현지 언론들의 관심 세례를 반영하듯 2월 태국에서 개봉한 소지섭의 영화은 잔잔한 저력을 과시, 태국 전역에 ‘소간지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배우 소지섭의 위상을 드높였다. 또 이 기세를 몰아 영화은 제10회 피렌체 한국영화제(3.23~3.31)와 제30회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아메리카 국제영화제(3.8~3.18), 제2회 북경 국제영화제(4.22~4.28)에 연달아 초청돼 전 세계를 대한민국 배우 소지섭의 매력으로 흠뻑 물들일 전망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3-06 10:57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주인공 태양역의 지창욱이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종영 소감을 전했다.“총각네 야채가게를 하면서 참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 태양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성실함과 진실함을 배우게 되었고, 같은 또래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함께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나도 태양이라는 캐릭터 처럼 내게 주어진 꿈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게 노력해 나가려고 한다. 정말 싱싱하고 푸른 드라마 였다” 며 드라마를 마무리했다.배우 지창욱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크게 얻으며, 유명 드라마에서 배우 본인의 이름보다 드라마 배역이름으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남는 징크스를 깨고 우리나라 대표 바른 청년 이미지를 구축했다. 종영을 앞두고 교통사고가 났던 지창욱은 마지막까지 연기 투혼을 발휘, 부상속에서도 촬영에 임하는 열정을 보여주며 자신이 맡았던 주인공 태양과 같은 열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보였다.우리나라 대표 청년배우 지창욱! 그가 닮고 싶다는 주인공 태양이 일구어가는 꿈과 청춘이야기 ‘총각네 야채가게’의 결말은 무엇일지.. 그들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이번주에 만나볼 수 있다.‘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이번주 수, 목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3-06 10:55

여성들과 남성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신개념 뷰티 솔루션이 공개된다.KBS N의 드라마 전문 채널 KBS Drama는 오는 20일(화), 뷰티 칼럼 쇼 을 첫 방송한다. 뷰티 칼럼 쇼 은 여성들만의 잔치였던 기존 뷰티 정보 프로그램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남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남성과 여성이 원하는 메이크업의 절충안을 제안하는 신개념 뷰티 정보 프로그램이다. 연예계 모태미녀로 유명한 박은혜를 필두로 피부미용학과 출신의 개그우먼 정주리, 동안 외모 종결자 이켠, 대한민국 대표 패션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등이 MC로 출연,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한다. 지난 2월 21일 파일럿 방송 형태로 첫 선을 보인 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통해 순간 최고 시청률 2%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메인 MC 박은혜의 기대 이상의 진행이 20~30대 여심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의 장상연 프로듀서는 “기존의 뷰티 정보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여성들이 원하는 뷰티∙메이크업 스타일을 보여주기에 급급한 나머지 남녀 모두의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부족한 점이 많았다”라고 지적하며 “은 세분화된 실험, 다양한 리서치, 남성의 적극적인 참여 등을 통해 남녀는 물론이고 노소까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3-05 17:32

501만에 오디션을 합격한 ‘양산소녀 정현’이 화제가 되고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양산소녀 정현’의 사진과 “저는 양산소녀 고등학생 김정현입니다. 가수 되고 싶어서 양산에서 서울로 매주 올라와 오디션을 봤는데... 드디어 501번만에 합격이 됐어요ㅜㅜ” 라는 글과 함께 기재 되면서 네티즌들의 급격한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양산에서 서울까지 501번 오디션을”, “대단하다”,“외모도 이뿐데 의지 또한 대단”, “얼짱등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TS family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채완기 이사는 “양산소녀 정현(18)는 매주 마다 여러회사 오디션을 본 것이 사실이다”, “노래실력 또한 좋고 가수의 가능성과 의지를 보고합격시켰다”, “데뷔관련 사항으로는 현재 소속가수 걸그룹 판도라가 있지만 다른 걸그룹 팀이 데뷔를 앞두고 있는데 그 걸그룹에 합류하여 데뷔를 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양산소녀 정현’ 처럼 오디션을 합격한 것은 최근 가수가 되기 위해 꿈을 펼치는 지망생들과 특히 대한민국 국민 10명중에 6명이 연예인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현실을 볼 수 있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방에서 서울로 매주 올라와 오디션을 보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501번씩 오디션을 본 ‘양산소녀 정현' 그녀의 열정을 볼 수 있다. 한편, 이슈가 된 ‘양산소녀 정현’은 TS family 엔터테인먼트에서 걸그룹 데뷔를 위해 막바지 연습에 몰두 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3-05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