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40,820건)

배우 재희가 곰인형을 등에 업고 ‘순백의 귀요미 본부장님’으로 등극했다.재희는 26일 방송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 7회 분에서 10년 동안 ‘앓이’를 해온 첫사랑 변소라(윤소이)와 처음으로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담아낸다. 재희는 까칠까칠한,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마성의 본부장’ 윤준수로 ‘여심’을 중독시키고 있는 상황. 하지만 첫사랑 변소라와의 감격스런 데이트를 즐기는 순간만큼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귀여운 매력남의 자태를 선보이게 된다. 특히 극중 윤준수는 변소라와 사격 게임을 즐기던 중 ‘특등 사수’에게만 주어진다는 경품 ‘거대 곰인형’을 획득하게 되고, 사람들의 시선도 아랑곳 없이 ‘거대 곰인형’ 등에 업은 채 놀이공원을 활보하는 위풍당당 ‘귀요미’ 면모를 펼쳐낸다. 변소라와 놀이기구를 타고, 사격 게임을 즐기면서 보여주는 본부장 윤준수의 또 다른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지난 1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재희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첫 데이트에 대한 설레임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때로는 삐진척, 때로는 무심한 척, 윤소이와의 ‘밀당 러브’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것. 특히 재희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놀이공원을 찾은 인파들에 둘러싸여 촬영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자기 몸의 2/3에 육박하는 ‘거대 곰인형’을 등에 업고 3시간 넘도록 걷고 또 걷는 장면을 쉴 새 없이 연기했다. 곰인형을 업고 있는 재희의 모습을 지켜본 시민들과 스태프들은 “귀요미 본부장이 탄생했다”며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놀이공원 데이트를 통해 첫사랑 변소라와의 사랑을 다시금 불 지피게 된 재희는 앞으로 사랑에 푹 빠져버린 남자의 로맨틱한 모습을 그려낼 전망. 회사 내 라이벌 성애심(전수경) 상무와의 미묘한 신경전이 깊어지는 가운데, ‘마성의 본부장’ 재희가 일과 사랑 모두를 성공적으로 완성시킬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재희 소속사 스타케이 측은 “재희가 영하의 날씨에 밤샘 작업도 불사하면서 열정을 쏟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질 재희의 총천연색 매력을 기대해달라”며 “재희를 비롯해 윤소이, 이수경, 심지호 등 출연진들이 정말 사이좋게 작품을 즐기면서 촬영 중인 만큼 극중에서 그려지는 그들의 환상 호흡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26 11:00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에서 방송된 '총각네 야채가게' 2회 후반부 지창욱과 김영광이 등장. 이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아역 배우이후 11년이 흐르며, 훈훈하고 건실한 청년으로 성장해 동생의 대학 등록비를 대주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한태양(지창욱 분), 백화점에 값비싼 스포츠카를 끌고 다니며 까칠한 완벽남 자처하는 이슬우(김영광 분)의 등장에 대한민국 여심이 들썩하고 있다."동해가 변했다! 오 훈훈해", "미친기럭지 영광님! 영광스러워요!", "꽃돌이들 등장에 마음이 설왕설레~오홋!" 등 방송직후 누리꾼들의 환호가 폭발적이다.'총각네 야채가게'는 1회 아역들과 중견연기자들의 완벽한 호흡 속에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며 화제 속에 방송됐다. 이에 이어진 2회 후반부 성인 연기자들의 등장에 누리꾼들은 큰 관심을 보이며, '총각네 야채가게'에 대한 기대를 높여가고 있다. 다음주 방송되는 3부부터는 지창욱,김영광, 왕지혜, 이세영을 비롯 박수진, 이광수, 지 혁, 성 하, 신원호 등 본격적인 총각돌의 등장에 극의 전개를 빠르게 이끌어갈 전망이다. 탁월한 캐스팅과 명품연기, 탄탄한 스토리로 주목 받고 있는 ‘총각네 야채 가게’는 방송 중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 상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대세드라마의 불 같은 등장이라는 영예를 얻었다.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건강한 청년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는 감동의 이야기로 일상의 평범함 속에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도전하고 성공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다. 시린 겨울, 젊음의 생생한 열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23 10:59

“우리가 Next ‘K팝 스타’다!”SBS 의 1라운드 합격자 전원이 공개돼 화제다.SBS (이하 )의 까다로운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의 ‘매의 눈’에서 살아남은 1라운드 합격자 75명의 오디션 영상이 포털 사이트에 소개된 것. 다양한 개성과 폭발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실력파 참가자들의 쟁쟁한 무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1라운드 합격자 전원 공개는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초의 파격적인 시도. 네티즌들은 직접 눈으로 쟁쟁한 합격자들의 무대를 지켜본 후 ‘중독 증세’를 보내며 격한 호응을 보내고 있다. 1라운드 합격자들의 공개되면서 실력파 합격자들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에 대한 기대도가 더욱 상승한 상황이다. 특히 1라운드 합격자들 중에서는 뛰어난 실력의 꿈나무들이 눈에 띄었다.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에 맞춰 멋진 안무를 선보인 13살의 김선홍은 당당함이 살아있는 매력적인 표정이 심사위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는 후문. 또 13살 엄주휘는 무대를 본 박진영이 “박지윤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고 호평해 ‘리틀 박지윤’으로의 등장을 예고하기도 했다.또한 다채로운 개성이 돋보이는 그룹 참가자들도 등장했다. 춤을 추며 라이브까지 소화해낸 18세 소녀 3인방 ‘트리플A’와 성숙한 하모니를 보여주는 막강 보컬 트레이너 4인방 ‘소울트리’는 여성 파워를 과시, 이목을 끌었다. 또 동네 친구들로 구성됐다는 유쾌한 그룹 YJB는 기타와 비트박스, 랩의 절묘한 조화를 보였고, 미국에서 온 자유분방한 악동래퍼들 ‘유닉원스’와 마이클잭슨의 ‘beat it’을 원곡과 다른 느낌으로 소화한 최연소 밴드 참가자 ‘메이걸스’도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실력파 그룹 참가자들의 풍성한 무대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그런가하면 자신감 있게 랩을 선보인 참가자들도 눈길을 끌었다. 중성적인 매력을 가진 16살의 임가영은 여중생이라고 믿기 어려운 포스 있는 랩을 선보였고, 제2의 윤미래를 꿈꾸는 19살의 박남경은 랩과 노래 모두에 출중한 실력을 보여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귀띔이다. 제작진은 “뛰어난 끼와 재능으로 당당히 합격한 참가자들의 무대를 시청자 여러분께 모두 보여드릴 수 없어 아쉬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짧게나마 합격자들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 긴장감이 더욱 상승된 2라운드 오디션에 돌입한 참가자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23 10:54

‘천상의 화원-곰배령’ 최불암이 팔에 화상을 입는 ‘부상 투혼’을 펼쳤다. 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최불암,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으로 구성된 ‘온돌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인 최불암이 맨몸으로 치솟는 불길 속에 뛰어든 것. 최불암이 불 속으로 뛰어든 장면은 지난 13일 경기도 안성에 있는 ‘천상의 화원-곰배령’ 세트장 촬영됐다. 이 장면은 리얼함을 살리기 위해 세트장에 진짜 불을 내면서 진행됐던 상황. 세트장에 불을 붙이기 전, 간단한 동선 리허설을 마친 최불암과 다른 배우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화재 장면은 특성상 무조건 한 번에 OK컷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부담감이 클 수밖에 없기 때문.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최불암은 관록의 배우답게 위험천만한 맨몸 액션을 깔끔하게 성공해내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무엇보다 이 날 촬영에서는 대역이나 장비 없이 혈혈단신으로 화염 속에서 열연을 펼친 최불암의 부상투혼이 빛났다. 팔복(이주실)을 구해 불길을 헤치고 나온 최불암이 팔에 경미한 화상을 입었는가 하면, 치솟은 불의 열기 때문에 앞머리가 그슬렸던 것. 하지만 최불암은 크게 내색하지 않고 너털웃음을 지으며 담담히 다음 촬영을 위한 준비를 하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그런가하면 정부식(최불암)이 무서운 불길 속에서 목숨을 걸고 팔복(이주실)을 구하는 장면이 예고되면서 미묘한 기운이 감돌았던 부식과 팔복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부식과 팔복의 알 수 없는 관계는 그 동안 곰배령 사람들은 물론 딸인 재인(유호정)에게까지 의심의 눈초리를 받아왔던 것. 특히 부식이 지난 18일 방송된 6회 방송 말미에 옛날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 현수(김새론)와 은수(안서현)에게 부식과 팔복의 과거와 연관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야기를 풀어놓으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어린 신부와 신랑의 혼례에서 무차별적인 징벌로 신랑은 물론 어린 소년들까지 잡혀가면서 남겨진 어린 신부가 팔복이라는 것이 암시됐던 상황. 부식과 팔복이 어떤 인연인지 여러 가지 추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는 가운데, 곧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는 이들의 관계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최불암 선생님을 비롯하여 여러 중견 배우 분들의 관록이 묻어나는 열연이 ‘천상의 화원-곰배령’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며 “극이 전개됨에 따라 우리 역사와 맞물린 곰배령 사람들의 감춰진 상처들, 관계들이 점차 실체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감동과 진한 여운을 남길 것이다”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23 10:52

최근 60kg 폭풍 감량으로 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연일 화제를 모은 가수 이아이 가 네티즌들이 궁금해하던 60kg 폭풍 감량 비법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가수 이아이 는 과거 120kg 몸무게에서 현재 몸무게 62kg 를 유지하고 있음은 물론 함께 공개한 '꿀 복근' 사진을 공개하자마자 네티즌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 사람하나가 빠져 나갔다", "살도 빼고 가수의 꿈도 이루고 멋지다"," 이런 끈기라면 꼭 가수로 성공할듯" 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수 이아이의 폭풍 감량의 계기에 대해 "수많은 오디션을 보고 떨어졌다. 뚱뚱한 자신의 모습에서 뭔가 확실하게 변화된 모습과 각오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가수가 되기 위해 이같은 노력을 거듭한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에 MBC 닥터스 팀은 가수 이아이 의 폭풍감량 비법을 취재했다. 소속사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는 " 많은 언론과 네티즌들로 부터 폭풍 감량비법을 공개해달라는 요청을 가장 많이 받았다"며 이아이 의 폭풍감량 비법은 오는 26일 오후 6시 50분경 방영되는 MBC 닥터스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 이아이(Ei)는 폭풍 감량이후 현재 소속사인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 를 통해 국내 히트메이커 작곡가 용감한형제 가 프로듀싱한 자신의 디지털 싱글앨범 타이틀곡 '기억해' 를 발매하고 전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최근 이아이는 음원 매출 상승 등 좋은 호응으로 생애 한번 뿐이라고 할수 있는 KBS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아이돌 뮤직부문 신인상을 수상해 영광의 타이틀을 얻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23 10:48

대세남 이장우가 이번에는 '시청률의 사나이'로 떠오르고 있다.현재 KBS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이은진)에서 까칠한 재벌2세 서인우 역으로 출연중인 이장우는 지난 14일 방송분에서 박민영과의 파티키스신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14.6%)를 기록하며 깊은 내면연기와 함께 박민영과의 러브라인으로 드라마 후반부에 탄력을 불어넣으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이다.재벌2세 모태 까도남에서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순정남으로 변신해 가슴아픈 사랑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장우는 캐릭터에 완벽히 부합한 모습으로 매회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이미 전작인 '웃어라 동해야'에서도 안나(도지원 분)가 회장딸 동백이라는 사실을 알고 옥상에 올라가 오열하는 장면으로 분당시청률 49.4%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며 2011년 최고의 시청률을 장식한 명장면의 주인공이 된 이장우는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11년도 최고 '시청률의 사나이'로 불리고 있는 것이다.또한 드라마 외에도 예능프로그램과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장우는 시청률보증수표로 떠오르면서 차원이 다른 배우로 광고계 뿐만아니라 충무로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송중기, 유아인과 함께 20대 남자배우 '新 트로이카'로 불리며 신인답지 않은 막강한 스타파워를 과시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장우의 소속사측에서는 "많지 않은 드라마 출연에 이런 수식어를 달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역할로 많은 팬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한편, 이장우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에서 서재명과 싸우는 재인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장면이 연출되며 앞으로의 서인우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22 11:24

㈜터치스카이 (대표 박인택)가 제작하는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 아역 노정의 양이 화제다! 이에 극중 한태인의 아역을 맡고 있는 노정의 양의 외모가 어릴적 소피마르소와 닮아 화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싱크로율 100%다”, “리틀 프린세스 강림하셨다~!”, “노정의양 외모에 은혜받았다” “정의양 소양강 처녀 짱 귀요미!” 등 찬사를 보내며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보여준 노정의양의 연기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노정의 양은 ‘총각네 야채가게’ 첫 회에서 소양강 처녀를 열창하며 미나리 장사를 하고 나이에 맞지 않는 당돌한 멘트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며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극중 주인공 한태양의 여동생 한태인을 맡은 노정의 양은 오디션을 통해 발탁.첫 드라마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표정연기와 눈물연기를 보이며 스텝진을 놀라게 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건강한 청년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는 감동의 이야기로 일상의 평범함 속에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도전하고 성공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다. 시린 겨울, 젊음의 생생한 열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22 11:23

㈜터치스카이 (대표 박인택)가 제작하는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 (이준형 연출 윤성희 극본)가 성공적인 첫 방송 후, 실시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첫 방송 시작부터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머물러있더니, 방송이 끝난 두 시간 후에도 실시간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아역들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중견연기자의 명품연기가 조화를 이뤄 드라마의 성공을 예감했다. 또한, 드라마 제목이 ‘총각네 야채가게’에 맞춰 등장한 배추, 미나리 등 신선한 소재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SNS 서비스를 통해 ‘총각네 야채가게 제목에서 한번 채널고정, 아역들 연기에 채널고정, 총각 안나와도 재밌네요’ ‘스릴러처럼 재미있었어요. 다시 한번 국민드라마예감!’ ‘꼬맹이가 너무 귀엽고 연기도 잘하고 유쾌한 드라마예요’ 라는 등 훈훈한 반응을 남겼다. 탁월한 캐스팅과 명품연기, 탄탄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는 1회 방송을 시작으로 대세드라마의 불 같은 등장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건강한 청년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는 감동의 이야기로 일상의 평범함 속에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도전하고 성공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다. 시린 겨울, 젊음의 생생한 열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22 11:21

리쌍에게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은 ‘힙합 박효신’ 정기고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러브송을 깜짝 공개했다.22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싱글 '머물러요'를 발매한 정기고는 특유의 달달한 보이스로 듣는 이들의 귓가를 녹이며 올겨울 가장 떠오르는 러브송으로 주목받고있다.'머물러요'는 앞으로 정기고가 선보일 시리즈의 첫 싱글로 '남들이 다 사랑할 동안 난 그대만 기다렸어요. 그러니 내게 머물러요'라는 달콤한 사랑메시지 같은 가사와 정기고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어우러진 보사노바 곡으로 로맨틱의 정석을 보여줄 것이다. 시리즈는 그간 가요계에서 시도되지 않은 시리즈로 대중가수로서 표현의 제약이 있는 곡들을 발표해 대중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또한 정기고는 지난 2일 손예진, 이민기 주연의 영화 OST인 'Waterfalls'를 발표하고 음악적 스팩트럼을 한단계 높였으며, 이번에 발매된 새 싱글 '머물러요'를 통해 기존에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다른 좀 더 대중적인 뮤지션으로 한발짝 다가설 예정이다.정기고의 소속사측에서는 "원래 이 곡은 다른 곡들과 함께 더 늦게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정기고의 바람으로 싱글로 먼저 발매 하게 되었다."라고 싱글 발매에 대하여 전했다.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말이 필요없다! 녹아 없어지겠네", "너무 달달해", "단한곡으로도 만족을 주네요", "감성 폭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정기고의 시리즈1 '머물러요'는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22 11:21

“강타-세븐-싸이-김태우-동해가 에 떴다!”SBS 에 ‘초특급 1일 심사위원단’이 총 출동한다.25일 방송될 SBS(이하 ) 4회 방송에 강타, 세븐, 싸이, 김태우, 동해가 ‘초특급 1인 심사위원단’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 이들은 빅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가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1대1 밀착 오디션’ 현장에 깜짝 등장, 현장을 후끈하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무엇보다 SM-YG-JYP를 대표해 파견된 포스 있는 ‘1일 심사위원단’은 참가자들에게 경험을 토대로 한 생생한 심사평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K팝의 시초가 됐던 HOT의 강타와 god 김태우, 그리고 현재 선풍적인 K팝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세븐과 슈퍼주니어의 동해, 독특한 춤과 음악으로 독보적인 스타일을 확고히 한 싸이는 심사위원3인방 양현석, 박진영, 보아를 도와 참가자들의 무대를 성심성의껏 평가하며, 에 대한 무한 애정을 펼쳐냈다. 이와 관련 이들이 참가자들에게 전한 ‘남다른 심사평’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특히 밀착오디션에서는 개성 강한 심사위원 3인방이 따로 각각의 방에서 참가자들을 맞아 심사를 해 심사위원들의 특색이 한층 드러났다는 귀띔. 그간 거리를 두고 무대 위의 참가자들을 지켜보던 심사위원들이 밀착오디션을 통해 처음으로 참가자들의 노래와 춤을 가까이에서 보게 된 셈이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장단점을 좀 더 세밀하게 파악해 1대1 지도에도 나섰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 날 현장에서는 전체적으로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조성됐지만, 양현석의 방에서만은 유일하게 호통이 새어나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평소 호불호가 분명한 양현석이 좋은 모습을 보여준 참가자에게는 격찬을, 부족한 모습을 보여준 참가자에게는 무서운 호랑이 사장님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기 때문. 그런가하면 1일 심사위원 세븐은 “(양현석)사장님이 워낙 외모를 안 본다고 하시니, 저는 외모를 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박진영의 방은 개인 레슨 교실을 연상케 했다. 박진영은 참가자들의 노래와 춤을 하나하나 체크하고 직접 지도하며 참가자들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는 후문. 함께 심사를 한 박진영과 김태우는 예전 김태우가 god오디션을 볼 때를 회상하며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가장 화목한 분위기 속에 밀착오디션이 진행된 보아의 방에는 강타와 동해가 함께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보아는 특유의 다정한 말투로 조곤조곤 참가자들에게 조언을 했지만, 온화한 말 속에 고칠 점과 조언들이 날카롭게 박혀있어, ‘차가운 엄마’라는 별명에 걸맞는 면모가 제대로 발휘됐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은 “현역 가수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고 있다”며 “오디션의 단계가 진행될수록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참가자들의 실력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본격적으로 2라운드 오디션에 돌입한 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22 11:17

예능계의 떠오르는 록커돌 가수 박완규가 21일 방송되는 KBS Joy의 블록버스터 퀴즈쇼 에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지적인 매력을 뽐낸다. 에 퀴즈 도전자로 나선 박완규는 본격적인 퀴즈에 앞서 ‘어떤 문제도 자신 있다’는 호언장담으로 제작진을 긴장시킨다. 그러나 방송에 체어메이트로 함께 출연한 그룹 부활 출신 보컬리스트 이성욱이 “많이 가 봐야 3단계”일 것이라며 박완규의 허세에 직격탄을 날리자 때 아닌 신경전이 벌어진다. 트레이드마크인 선글라스도 착용하지 않은 채 생 눈빛으로 문제 화면을 응시하며 강한 집중력을 보여준 박완규. 매 단계 지정된 심박수를 유지한 채 퀴즈의 정답까지 맞춰야 하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의연한 모습으로 퀴즈 마니아로서의 본색을 드러낸다. 하지만 카리스마 록커 박완규에도 약점은 있었다. 바로 거친 록커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게 동물 퀴즈에 약한 모습을 보이며 순한 양으로 돌변한 것. 과연 박완규는 사전에 호언장담했던 대로 모든 퀴즈의 문제를 맞출 수 있을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 밖에도 카리스마 MC로 변신을 선언한 MC 서경석과 카리스마의 원조 박완규의 치열한 입담 대결 역시 방송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21일 밤 11시, KBS Joy 채널을 통해 방송될 에는 박완규를 비롯해 90년대 대표 섹시 디바 김지현과 카레이서 여배우 이화선, 전 NRG 멤버 출신인 노유민이 출연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21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