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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72.2%가 ‘결혼 후 맞벌이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아르바이트 포털 귀족알바가 대학생 647명을 대상으로 ‘맞벌이 계획’에 대한 인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72.7%에 해당하는 대학생이 결혼 후 맞벌이를 당연히 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다.특히 ‘맞벌이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인 응답자를 남, 녀 성별로 구분했을 때 여대생이 56.9%로 조금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아직 사회생활을 경험하지 못한 대학생들이 꼽은 맞벌이의 이유로는 ‘외벌이로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31.2%)라는 경제적 요인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뒤이어 ‘사회생활로 인한 개인 성취감을 위해’와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 각자 도태되지 않기 위해 중요해서’가 각각 20.4%와 20%를 차지했다.그 외에 ‘풍족한 생활을 누리기 위해’(15.7%), ‘내집 마련/결혼 준비에 필요한 대출금을 빨리 갚아야 할 것 같아서’(12.7%) 등의 순이었다.한편, 맞벌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을 보인 대학생들은 그 이유에 대해 ‘육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50%), ‘가사일에 소홀한 것이 싫어서’(26.1%), ‘외벌이만으로 풍족할 수 있을 것 같아서’(21%) 등의 의견을 보였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4-03-20 18:44

취업준비생들 중 과반수가 졸업유예를 했거나 앞으로 할 계획이며, 졸업유예 비용은 평균 24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취업준비생 1,116명을 대상으로 ‘졸업유예’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졸업유예를 한 경험이 있거나 할 생각이 있는가’란 질문에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 53.2%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들이 졸업유예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은 평균 24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이와 함께, 졸업유예가 가장 많은 전공학과를 살펴봤다. 결과 ‘경상계열’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경상계열’ 전공자들 중 60.2%비율이 졸업유예를 경험했거나 할 계획이었으며, 이어서 인문계열(59.3%) 사회과학계열(54.7%) 이공계열(53.6%) 예체능계열(37.6%) 등의 순이었다.졸업유예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부족한 스펙을 쌓기 위해서’가 응답률 50.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막연한 불안감 때문(46.1%) 기업의 졸업생 기피현상(45.3%) 인턴지원 시 졸업예정자 대상(25.4%) 직무경험을 쌓기 위해(15.5%) 학교에서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가능(12.6%) 학교 도서관 등 시설물 이용 가능(9.6%) 기타(0.4%) 순으로 조사됐다.취업준비생들이 졸업유예(또는 수료)를 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졸업조건인 어학성적 등의 미제출’이 응답률 35.2%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부족한 학점을 이수(30.0%) 1과목 또는 1학점 이상 수강신청(27.8%) 졸업논문 미제출(20.7%) 전공시험 미 통과(13.6%) 기타(2.2%) 순으로 나타났다.한편, ‘귀하의 학교는 졸업유예 제도가 있는가’ 질문한 결과,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 61.9%비율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모르겠다’가 26.2%, ‘없다’가 11.9%로 조사됐다.최창호 잡코리아 사업본부장은 “졸업 후 구직활동이 길어지는 구직자들에 대해 기업의 평가는 차갑다”며, “이 때문에 취업준비생들은 최대한 대학생의 신분에서 스펙을 쌓고 구직활동을 하기 위해 졸업유예를 고민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4-03-19 16:45

최근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기업들은 직무에 대한 열정을 갖고 성실하게 준비해 온 지원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그럼 직장인들의 일에 대한 열정은 어떨까?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직업이 있는(일을 하는) 성인남녀 743명에게 ‘스스로 생각하기에 본인이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는가?’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응답자가 ‘(보수) 받은 만큼 일 한다’고 답했다. ‘(보수에 관계없이) 열정적으로 일 한다’는 응답자는 33.1%로 10명중 3명 정도에 그쳤다. 이 외에 11.2%는 ‘받은 만큼도 일하지 않는다’고 답했다.받은 만큼 일한다는 답변은 여성 직장인 중에서 58.7%로 남성(49.8%) 보다 높았다. 남성 직장인 중에는 (보수에 관계없이) 열정적으로 일한다는 답변이 40.2%로 여성(29.5%)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일할 때 가장 동기부여가 되는 것’(복수응답)은 무엇보다 연봉/인센티브(60.8%)였다. 그리고 이어 상사/동료와의 단합이 잘될 때 일이 잘된다는 동료관계의 영향(36.7%)이 높아, 직장생활에서 대인관계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이 외에는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일이 더 잘된다(27.5%)거나 잘 쉬어야 일이 잘 된다(24.0%)는 답변이 있었다.앞서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나’ 질문의 답변에 따라 동기부여가 되는 요인이 다소 다르게 나타났다. ‘매우 열정적으로 일 한다’는 응답자는 연봉/인센티브(55.3%) 다음으로 동료관계(38.2%), 자율성(32.5%) 순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답했으나, 받은 만큼 일한다는 응답자는 연봉/인센티브(66.4%)의 영향을 받는다는 답변이 타 집단에 비해 가장 높았고, 이어 동료관계(35.0%)와 휴식(28.7%)의 영향을 받는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높았다.한편, 일과 관련된 목표가 있는가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2.6%가 있다고 답했다. 특히 남성 직장인 중 89.6%가 ‘일과 관련된 목표가 있다’고 답해 여성(79.1%)보다 소폭 높았다. 이들이 일과 관련하여 이루고 싶은 목표는 일(직무분야)에서의 성취와 관련된 내용이 43.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연봉(27.0%)을 일하는 동안 최대 얼마까지 받고 싶다 거나, 직장에서 고위직급까지 승진(15.1%)하고 싶다는 답변이 있었다.그럼 직장인들이 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직업)에 대한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지금 일하고 있는 이유’(복수응답)를 조사한 결과, 경제력향상(63.3%)과 보다 윤택한 생활(45.2%)을 위해 일한다는 직장인들이 가장 많았다. 그 외에 남성 직장인들은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사회생활을 위해(20.3%) 일을 한다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여성 직장인들은 능력을 발휘해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24.2%) 일을 한다는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4-03-18 18:00

구직자 절반 이상이 작년보다 체감 구직난을 더 심하게 느끼며, 특히 ‘대학원졸’이 느끼는 체감 구직난의 상승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20대에서 50대 이상까지 전 연령의 개인회원 2,4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체감 구직난과 아르바이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9%가 작년 하반기보다 올 상반기 구직난이 더 나빠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작년 2월 실시한 설문에서 조사된 46.9%에 비해 5%포인트 더 상승한 수치로서, 2013년 초 조사했을 때보다 올해 느끼는 체감구직난이 더 커진 것을 의미한다.특히 11.8%가 ‘매우 나빠졌다’, 40.1%가 ‘나빠졌다’고 응답했으며, 작년보다 ‘체감구직난이 완화됐다’는 응답은 4.6%에 그쳤다. 비슷하다는 응답은 43.8%였다.또한 학력별로 느끼는 체감 구직난에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대학원졸’이 67.9%로 구직난을 가장 심하게 느꼈고, ‘초대졸’ 61.3%, ‘고졸’ 55.6%, ‘대졸’ 55.4%, ‘대학 휴학’ 51.1%, ‘대학 재학’ 46.8% 순으로 구직난을 민감하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대학원졸’은 작년 응답률(36.4%)에 비해 체감 구직난이 나빠졌다는 응답이 ‘67.9%’로 무려 2배(186%) 가까이 상승해 가장 많은 상승폭을 보였으며, 고졸과 초대졸도 각각 1.2배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시선을 끌었다.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보다 실제 채용시장에 뛰어든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 구직난이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일도 구직도 하지 않고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들은 ‘51.0%’가 구직난이 작년보다 심해졌다고 대답한 반면, 현재 ‘구직 중’이라고 대답한 응답자들은 이보다 7.4%포인트 많은 ‘58.4%’가 그렇다고 대답해 차이를 보였다. 현재 일을 하고 있는 응답자들은 다른 두 부류에 비해 46.4%로 상대적 체감 구직난이 덜했다구직난을 가장 심하게 느낄 때는 ‘줄어든 일자리를 볼 때’가 33.0%로 가장 많았고, ‘높아진 경쟁률’(27.1%), ‘낮아진 임금’(15.5%), ‘채용마감속도’(12.6%), ‘스펙 과열양상’(12%)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4-03-18 17:46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변비치료제 둘코락스-에스와 함께 남녀 직장인 1,024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 및 변비’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직장 또는 사회생활이 변비를 발생 또는 심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질문한 결과, 응답자 89.0%가 ’직장 생활 또는 사회생활이 변비의 유발 혹은 심화 요인이 된다‘고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6.8% ’아니다‘는 4.2%를 차지했다.‘직장 내에서 변비의 유발 또는 심화 원인’으로는 ‘운동 및 활동량 부족’이란 응답이 45.4%비율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회의 준비와 업무 마감 등 불안한 스트레스(29.2%), 불규칙한 식사 및 배변 습관(21.6%) 회식,영업 미팅으로 인한 잦은 술자리 문화(2.0%) 건강에 좋지 않은 식단(1.5%) 기타(0.2%) 순으로 나타났다.한편, 응답자의 91.5%인 937명은 바쁜 업무 생활 중에 생긴 변비가 업무 능률 또한 떨어뜨린다고 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컨디션 저하(35.1%), 소리가 나거나 속이 불편해 눈치를 보게 된다(29.2%), 화장실로 자리를 자주 비움(19.7%) 수시로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14.9%) 기타(1.0%) 순이었다.또한, 불편한 직장 화장실 환경 역시 변비 발생에 일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응답자의 82.9%인 849명은 회사 내 화장실 환경이 변비 발생의 요인이라고 답했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화장실 바깥에 있는 다른 사람 때문에 느끼는 긴장’기 49.0%비율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소리나 냄새 등 쉽게 볼 일을 볼 수 없는 환경(25.8%) 비위생적인 화장실 관리(21.0%) 부족하고 열악한 화장실 비품(4.2%) 순으로 나타났다.변비 경험이 있다고 답한 직장인 883명을 대상으로 그 증상에 대해 질문했다. 결과 ‘변비 시 잔변감이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 29.9%비율로 가장 많았다. 이어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함(29.2%) 딱딱하게 굳은 대변(26.0%) 설사-변비-설사의 반복(14.4%) 기타(0.5%) 등의 순이었다.이에 가정의학과 전문의 소영 원장은“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생활에서 변비를 단순한 일시적 불편함으로 여겨 치료를 간과하다가는 만성변비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생활 양식의 변화 또는 식이 섬유의 섭취로도 변비가 호전되지 않으면 환자 상황에 맞는 적극적인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4-03-17 19:21

금융감독원은 지난 2월 23일에 실시한 2014년도 제49회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합격자 1,70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금년도 제1차시험 최저합격점수(커트라인)는 총점 393.5점(평균 71.5점)이고,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18%이다.수석합격자는 전과목 총득점 513점(평균 93.3점)을 득점한 김선영(여성, 만 21세, 성균관대학교 재학)씨가 차지했다.최연소 합격자는 이동주(남성, 만20세, 인하대학교 재학)씨다.제2차시험 응시대상자는 금년도 제1차시험 합격자 1,703명을 포함하여 총 2,288명으로 2차시험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다소 하락한 2.69:1로 예상된다.합격자 명단은 2014.3.14(금)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http://cpa.fss.or.kr) 및 금융위원회 홈페이지(http://www.fsc.go.kr)에서 열람 가능하다.응시자 시험성적은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에 회원 로그인(Login)하여 직접 조회 가능하다.금년도 제2차시험은 5월15일~5월27일 기간 중 응시원서를 접수한 후, 6월28일(토)~6월29일(일) 양일간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최소선발예정인원 850명)는 8월29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다.제2차시험 회계감사과목의 경우 ‘신국제감사기준(New ISA)'을 적용하여 출제된다.*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기공지(‘13.8.30)2015년 제1차시험 합격자 결정기준(예정 합격자수 등)은 2014년도 11월에 공고할 예정이다.향후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의 난이도는 금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될 예정이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4-03-14 19:56

최근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지원 직무 관련 공모전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많다. 이들은 평균 3.7회 정도 공모전에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그중 절반 이상이 입상조차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무작정 공모전에 많이 참여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취업 직무 분야와 맞는 공모전을 선별하여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참여하는 것이 공모전 합격률을 더 높일 수 있다고 잡코리아는 조언한다.실제, 잡코리아가 만든 포트폴리오 SNS서비스 웰던투(welldone.to)가 공모전 참여 경력이 있는 남녀 대학생 535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공모전 참여도 및 합격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들은 평균 3.7회 정도 공모전에 참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공모전 참여 횟수는 1회 정도가 30.5%로 가장 많았으며, 2회(20.7%) 3회(19.1%) 5회(10.1%) 등의 순이었다.잡코리아에 따르면 대학생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공모전 유형으로는(*복수응답) ‘광고·마케팅’ 분야가 응답률 41.5%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슬로건·네이밍(23.0%) ,디자인(22.1%), 기획·아이디어(20.4%), 논문·리포트(17.8%), 문학·시나리오(13.5%), 영상·UCC·사진(9.0%), 과학·공학(6.0%), 캐릭터·만화·게임(6.4%), 건축·인테리어(2.8%) 등의 순이었다.공모전을 선택하는 우선순위로는 ‘높은 시상금’이 49.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입사 시 가산점부여(34.0%)도 비교적 높았다. 이 외에 해외연수 기회(5.2%), 전시기회(2.8%),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2.4%) 공모전 규모 및 주최사(1.3%), 관심분야(1.1%) 등의 소수 의견도 있었다.공모전 참가는 ‘혼자서 준비한다’는 답변이 55.1%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팀 구성에 있어서는 2명(22.6%) , 3명(16.1%),4명(4.7%) 등의 순이었다.공모전 준비기간은 1개월로 잡는 대학생이 37.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3개월(31.2%), 2개월(17.2%) ,6개월(7.7%), 5개월(2.4%), 4개월(2.1%) 등의 순이었으며, 평균 준비기간은 2.5개월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다.잡코리아 변지성 팀장은 “최근 기업들이 채용 시 지원자의 포트폴리오를 중요시 하는 경향이 늘면서 자신의 직무 관련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공모전을 선택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면서, “공모전 참여 경력을 통한 포트폴리오 작성 시에도 결과물뿐만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을 함께 담아내고 어필하면 인사담당자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4-03-13 19:33

고용노동부와 교육부는 능력중심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개발해온 국가직무능력표준(NCS) 254개와 학습모듈(468개)을 공개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하면 기업, 산업현장, 취업준비생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이와 관련, 고용노동부는 3월 12일(수), 돈보스코직업전문학교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성과보고 대회를 열어 개발 내용을 공개하고 현장 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함께 NCS 확산 방안을 고민해보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일 시) ’14.3.12(수), 14:30~17:00 * 차관님 참석 14:30~15:35- (장 소) 돈보스코직업전문학교(서울 영등포 소재)- (참석자) 총 300여명 내외(예정)- 정 부 : 고용부 차관, 직업능력정책관,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 등- NCS개발기관 및 개발진(100여명) : SC, 부문별 협회 등 개발기관, 현장·교육훈련 전문가 등개발진- 노사단체(10명) : 노총 이정식 원장, 경총 류기정 본부장, 전경련 이철행 팀장 등- 교육훈련기관(50여명) : NCS 활용 우수 교육훈련기관 등- 기업(50여명): 일-학습병행기업, NCS 활용 우수기업 등- 유관기관(50명):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전문 대학교육협의회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4-03-12 22:19

최근 취업시장에서 ‘스펙초월 채용’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주요 기업들 역시 획일화된 스펙을 초월한 ‘직무 중심 채용’을 실행하고 있다.이처럼 ‘직무’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선배를 만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직접 찾아가는 데는 한계가 있어 결국 책이나 기사를 통해 해당 직무의 이야기나 필요 역량을 간접경험 할 수 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이에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cafe.naver.com/goodlab)에서는 취업준비생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이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취업 선배를 섭외해 학생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에서 마련한 이번 ‘연탄 프로젝트’는 취업준비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찾는 것을 돕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연탄 프로젝트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평소 자신이 관심 있는 직무에 종사하고 있는 선배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는 지난 1월부터 ‘연탄 프로젝트’를 통해 △소셜커머스 MD △아나운서 △플로리스트 △보험계리사 △요리연구가 △영화음악감독 등을 섭외해, 총 7번의 취업 선배와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현재 ‘연탄 프로젝트 8탄’으로 20대에 창업에 성공한 온라인 브랜드 ‘Sockstaz(삭스타즈)’ 대표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참여방법은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에 가입한 다음, 오는 3월 20일까지 ‘연탄 프로젝트’ 페이지(http://cafe.naver.com/goodlab/1852)에 ‘Sockstaz(삭스타즈)' 대표에게 대해 궁금한 점을 덧글로 남기면 된다.한편,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는 오는 4월 ‘연탄 프로젝트 9탄’으로 국립현대미술관에 근무하는 학예연구사와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잡코리아는 이번 프로젝트를2014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보다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선배와의 만남을 추진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연탄 프로젝트’ 페이지(http://cafe.naver.com/goodlab/15196)에서 확인 가능하다.

취업직장 | 오은정 기자 | 2014-03-12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