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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Leading Korea, Job Festival’ 개최

‘2015 Leading Korea, Job Festival’ 개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5.11.10 2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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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 중견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청년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공동으로 ‘2015 Leading Korea, Job Festival’을 개최하였다.

* 일시, 장소 : ’15. 11. 9.(월) 10:00∼17:00, 코엑스 전시장 A홀(1층)
* 주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 * 운영 : 잡코리아

이 행사에는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산업부)’과 ‘월드클래스300사업(중기청)’에 선정된 우수 중소, 중견기업 73개사가 참여하였다.

이들 기업은 정부가 작년 10월 발표한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책’의 최상위 후보기업군인 글로벌 성장단계 기업(총 278개사)으로서, 평균 매출액 및 수출액은 1,995억원, 1,228억원에 이르고, 평균 고용인원 453명(선정 전 대비 고용율 12.1% 증가)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히든챔피언 후보기업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구직자들에게는 취업 준비상태를 체크하고 현장면접이 가능한 직무를 찾아 연계해주는 맞춤형 채용지원, 취업세미나, 면접이미지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되었다.

또한 참가한 73개 기업의 채용공고는 Leading Korea, Job Festival 누리집(https://leadingkorea.jobkorea.co.kr)에 게재되었다.

한편 ‘2015 Leading Korea, Job Festival’ 개막식에서는 글로벌 전문후보기업 육성과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시상식도 열렸다.

경인양행, 세라젬 등의 글로벌 전문 후보기업과 와이솔, 휴온스 등의 월드클래스 300기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성진포머, 인프라웨어 등이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31명의 기업인과 지원기관 담당자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개막식에 참석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인재는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핵심적인 동력”임을 강조하며, “역량 있는 한국형 히든챔피언 후보기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채용박람회 외에도 글로벌 전문 후보기업과 월드클래스300 기업의 기술 및 마케팅 방향에 대한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는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결선심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예선심사를 통과한 팀은 해당기업의 멘토링 과정을 거치게 하고 탈락한 팀을 대상으로 체험수기를 공모하는 등, 참여기업과 우수 인재간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 일시/장소 : ’15. 11. 9.(월) 14:00∼17:00 / 코엑스 전시장 A홀 무대(1층)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1팀, 중소기업청장상 1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1팀, 장려상(기업대표이사상) 3팀 등 총 6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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