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이종원-진지희 훈훈 부녀 포스! ‘진짜 부녀 같아’~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이종원-진지희 훈훈 부녀 포스! ‘진짜 부녀 같아’~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3.05.31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이종원-진지희 훈훈 부녀 포스! ‘진짜 부녀 같아’

▲ 사진제공 : ㈜케이팍스

배우 이종원과 진지희의 ‘부녀 포스’ 물씬 풍기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됐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가제)(극본: 권순규, 연출:박성수)에서 조선시대 최고의 사기장 ‘유을담’ 역의 배우 이종원과 천재 도공 ‘유정’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진지희는 오늘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을 통해 실제 부녀 지간처럼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원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물론 온화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진지희는 환한 미소와 함께 V 자를 그리는 등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야외 촬영 중 쉬는 시간에도 극 중 부녀 지간처럼 다정한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

최근 MBC ‘댄싱 위드 더 스타’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배우 이종원은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사극 ‘근초고왕’ ‘김수로’ 등에서 보여주었던 묵직한 명품 배우의 포스를 다시 한 번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며, 극 중 자신의 천재성과 예술혼을 고스란히 물려줄 딸 ‘정이’역의 진지희와 최고의 연기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고.

이에 ‘불의 여신 정이’의 한 제작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실제 부녀라 착각할 정도로 완벽한 연기호흡
을 보여주고 있다” “이 두 부녀의 파란만장한 삶이 명품 연기로 거듭나  드라마 초반 몰입도를 배가
시킬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전했다.

한편,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인 백파선의 치열했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릴 ‘불의 여신 정이’는 ‘구가의 서’ 후속으로 7월 초 방송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