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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스테인드: 리추얼 오브 더 나이트, 첫 번째 DLC ‘Iga’s Back Pack’ 공개

블러드스테인드: 리추얼 오브 더 나이트, 첫 번째 DLC ‘Iga’s Back Pack’ 공개

  • 권혁교 기자
  • 승인 2021.02.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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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버전 출시 이후 첫 번째 확장 팩인 ‘Iga's Back Pack'

넷이즈 게임즈가 ArtPlay와 함께 개발한 횡 스크롤 액션 RPG ‘블러드스테인드: 리추얼 오브 더 나이트’ 모바일 버전(iOS, 안드로이드)이 출시 뒤 글로벌 유저의 호응을 얻고 있다.

모바일 버전은 뛰어난 ARPG 그래픽 표현과 넓은 지도를 통해 블러드스테인드: 리추얼 오브 더 나이트의 통쾌한 게임 체험을 모바일 환경에 완벽하게 구현했다. 또 모바일 버전 출시 이후 첫 번째 확장 팩인 ‘Iga's Back Pack’과 3종의 새로운 무료 추가 모드가 공개돼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상상도 못 한 전설급 보스와의 대결

 플레이어는 Iga’s Back Pack 확장 팩에서 블러드스테인드: 리추얼 오브 더 나이트의 전설급 보스 이가라시 코지 본인과 정상 대결을 펼치게 된다.

스테이지 보스로 등장하는 코지는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코지 격파에 성공한 플레이어는 일정한 확률로 인기 무기 ‘소드윕’과 강력한 샤드 아이템 ‘네버 세티스피드’를 얻을 수 있다. Iga’s Back Pack 확장 팩은 0.99달러에 판매된다.

◇무료 추가 모드 3종 추가

△보스 러쉬 모드

 이가라시 코지의 게임 내 클래식 모드인 보스 러시 모드도 도입된다. 플레이어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여러 보스를 처치해야 한다. 플레이어가 지정 노선의 처치 퀘스트를 완료하면 걸린 시간에 따라 16비트 코인 등 강력한 희귀 아이템이 보스 러시 모드의 보상으로 지급된다.

△스피드런 모드

 오직 강자만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 스피드런 모드에서는 플레이어가 게임 내 퀘스트를 빠르게 완료할수록,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새 방에 들어갈 때마다 데이터가 자동으로 보관된다.

△사운드 모드

 블러드스테인드: 리추얼 오브 더 나이트는 뛰어난 사운드 트랙으로 많은 플레이어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운드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게임 내 다양한 사운드 트랙, 사운드 효과 및 음성 대사를 자유롭게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다. 새롭게 탄생한 고딕 록 스타일의 사운드 트랙을 감상할 수 있는 사운드 모드는 플레이어에게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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