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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보드 'IDF 월드컵 롱보드 아리랑힐 대회' 개최

롱보드 'IDF 월드컵 롱보드 아리랑힐 대회' 개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8.04.0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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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롱보드 코스를 선보여

전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힘든 최고 수준의 롱보드 코스를 선보이며 국제스케이트보드문화협회(ISCA)가 IDF 월드컵 롱보드 아리랑힐 대회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국제 다운힐 선수권대회'를 한국의 아름다움과 아리랑을 널리 세계에 알리고자 롱보드 대회명을 'Arirang Hill'로 정했다.

전 세계 약 5000명의 롱보드 레이싱 선수가 등록되어 있는 IDF(International Downhill Federation)는 롱보드 다운힐 월드컵을 개최하는 국제 기구로서 세계 20여개국에서 매년 20여회의 월드 투어를 열고 있다.

롱보드란 35인치~40인치의 긴 스케이트보드를 말하며 말그대로 언덕을 내려가는 다운힐 레이싱 종목에 특화되어 있다. 롱보드 다운힐은 언덕을 내려갈때의 속도가 80km~90km를 넘나들며 최고 속도가 137km에 달하는 극강의 다이내믹 스포츠다.

대회를 통해 아리랑의 고장 강원도 정선은 익스트림 스포츠 매니아들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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