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BT, 성장 기회 포착을 위해 아태 지역 전역에 투자

BT, 성장 기회 포착을 위해 아태 지역 전역에 투자

  • 하준철 기자
  • 승인 2010.05.17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선두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자인 BT는 오늘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아태지역의 활발한 비지니스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아태 지역에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투자 계획에 따르면, BT는 이미 구축한 견실한 입지를 바탕으로 추가 포트폴리오와 리소스 역량에 투자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아태 지역에서 계속해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BT의 다국적 기업 고객들의 성장 계획과 면밀히 조율하여 추진될 것이다.

BT는 아태지역을 주요 성장을 이룰 지역으로 간주하고 있다. BT는 계속하여 고성능 네트워크화된 IT 서비스를 일관적이고, 원활하게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규모, 범위, 역량을 쌓고 있다.

또한 BT는 아태 지역에서 서비스 제공 가능 시장을 연 6% 성장률의 대략 80억 GBP규모로 보고 있으며, 상급 전문가 서비스, 산업 섹터, 혁신 자원 투자가 핵심을 구축하게 될 것이다. 아태지역에서 최대 300 여명을 추가로 고용할 예정이며, BT는 현재 BT가 시장 1위 자리를 확보하고 있는 매니지드 서비스(managed service) 부분에서 대규모 지역 거래를 추진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의 목적 중 하나는 BT가 그 동안 아시아 진출을 추진하는 글로벌 기업과 성공적으로 진행해온 비지니스를 성장시키고자 함이기는 하나, 글로벌 확장 태세를 갖춘 아시아 기반 기업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도 반영하고 있다.

BT 그룹 CEO인 이안 리빙스톤(Ian Livingston)은 “BT의 아태 지역 사업은 견실한 성장을 이루어왔다. 아태 지역은 세계 경제의 핵심 성장 엔진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글로벌 다국적 기업들이 아태 지역에서 확장 할 수 있도록 인프라와 역량을 제공하고 있다. 아태 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역내에서나 전세계적으로 확장을 추진 할 것으로 예상한다. 2010-2019년은 아시아 다국적 기업의 시기가 될 것이며, BT는 그들의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기존의 제품 및 서비스가 개선될 것이다. 고객들이 BT의 첨단 제품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기술 쇼케이스 센터도 구축될 것이다.

BT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비용적인 이점과 퀄리티있는 모델을 전달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아울러 아태 지역 BT 고객들은 그들의 현지 비지니스 운영 관련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더욱 완벽하고, 풍부한 제품 및 제안 세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BT는 1985년부터 아태지역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BT는 현재 대략 5,000 여명의 전문가를 고용하여 18 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추가로 2만5천 여명의 인력을 역내에서 간접 고용하고 있다. 아태지역의 핵심 서비스 오퍼링에는 컨버전스 솔루션, CRM(고객관계관리), 컨퍼런싱, 아웃소싱, 보안, IT 트랜스포메이션, 모빌리티 등이 있다.

BT 아태 사업은 인도 및 중국의 신흥 시장에서 계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BT는 중국, 인도 등 주요한 신흥 시장에서 비용 및 품질 관련한 기회를 십분 활용하기 위해 자체 전달 모델을 계속해서 구축해 나갈 것이다. 아태 지역의 BT 고객들은 그들의 현지 비지니스 운영 관련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더욱 완벽하고, 풍부한 제품 및 제안 세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BT는 1985년부터 아태지역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BT는 현재 대략 5,000 여명의 전문가를 고용하여 18 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추가로 2만5천 여명의 인력을 역내에서 간접 고용하고 있다. 아태지역의 핵심 서비스 오퍼링에는 컨버전스 솔루션, CRM(고객관계관리), 컨퍼런싱, 아웃소싱, 보안, IT 트랜스포메이션, 모빌리티 등이 있다.

BT 는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되는 지역 서비스 센터를 두고 있으며, 인도 푸네 지역에 고객 관리 센터를, 베이징, 싱가포르, 시드니, 도쿄에 고객 서비스 헬프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국 대련에서 기술 &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말레이시아와 중국에 리서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도, 구르가온에는 글로벌 운영 센터를 두고 있고, 인도 및 영국 첨단 기술 센터를 통해 22개 산업 및 학계 파트너들과 같이 협력하고 있다.

보다 상세한 사항은 아태 지역에서 본 투자 계획이 실행되면서 발표될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