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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 웨딩드레스 화보 방불케 하는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여신 강림!’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 웨딩드레스 화보 방불케 하는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여신 강림!’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6.03.02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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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배우 양진성, 미(美)친 미모로 남심 싹쓸이! 시선 강탈자 등극!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  웨딩드레스 화보 방불케 하는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여신 강림!’
'내 사위의 여자' 배우 양진성, 미(美)친 미모로 남심 싹쓸이! 시선 강탈자 등극!

▲ 사진제공 : WS엔터테인먼트

배우 양진성이 화보를 방불케 하는 드레스 자태로 남심 싹쓸이에 나섰다.

오늘(2일) 아침 방송된 SBS '내 사위의 여자' 43회에서는 양진성(박수경 역)과 장승조(최재영 역)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진 가운데 양진성의 드레스 비하인드 컷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사진 속 양진성은 플라워 프린트가 가미된 시스루 드레스로 여성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화보 촬영인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

또한 양진성은 늘씬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로 등이 드러난 반전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어 청순함과 섹시함, 그 무엇도 빠지지 않는 미(美)친 미모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하는 상황.

무엇보다 그녀는 이번 촬영을 위해 촬영 전 캐릭터에 가장 어울리는 드레스를 직접 선택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이에 독보적인 비주얼뿐만 아니라 촬영 한 씬 한 씬 마다 애정을 가지고 신중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양진성이 어떤 눈부신 비주얼로 눈호강을 책임질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양진성은 “매회 촬영을 거듭할수록 수경에게 애착이 깊어져 드레스 하나를 고르는데도 신중하게 된다. 남은 촬영에도 최선을 다할 테니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닝 여신의 황홀한 웨딩드레스 자태는 내일(3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아침연속극 ‘내 사위의 여자’에서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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