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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 홍현희 인디레이블 ‘빌리빈뮤직’과 손잡고 팟캐스트 도전한다.

개그우먼 김영희, 홍현희 인디레이블 ‘빌리빈뮤직’과 손잡고 팟캐스트 도전한다.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6.02.16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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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 홍현희 인디레이블 ‘빌리빈뮤직’과 손잡고 팟캐스트 도전한다.

▲ 사진제공 : 미러볼뮤직

개그우먼 김영희와 홍현희가 인디레이블 `빌리빈뮤직`과 손잡고 팟캐스트 방송에 도전한다.

코미디 전문 팟캐스트 `빌리빈라디오`는 김영희와 홍현희가 자신들의 이름을 건 팟캐스트 프로그램 '김영희&홍현희의 육(喅)성사이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육성사이다'는 사연을 남긴 청취자들의 희망사항을 야외로 직접 나가서 들어주는 '해주세요' 콘셉트다. 잊혀진 예능인을 초대해 그 시절의 유행어나 예능 대세였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는등등 공중파에서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코너들을 준비했다.

또한 육성사이다 런칭을 축하하는 1화 `스타들의 축하인사`에서는 김영철, 박은지, 주니엘, 박소현 등등 많은 스타들이 축하해 줬으며  동료 개그맨 박나래, 양상국, 허안나, 허경환 등은 팟캐스트 런칭을 sns를 통해 힘을 실어줬다 

`육성사이다`의 제작을 맡은 인디레이블 빌리빈뮤직 김빌리(김병헌)대표는 `코미디전문 팟캐스트 빌리빈 라디오`를 개국하면서 첫발걸음을 `김영희&홍현희 육성라디오` 로 시작하게 되었다.

두분의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앞으로 홍대 공연장에서 토크와 음악공연이 더해진 공개방송을 기획중이다.

차별화된 코미디 팟캐스트 플랫폼을 준비 하고있다. 생생한 웃음을 라이브로 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김영희&홍현희의 육성사이다는 현재 팟캐스트 또는 팟빵 등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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