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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소상공인회, 제2회 관악마에스터 페어 개최

관악구 소상공인회, 제2회 관악마에스터 페어 개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5.10.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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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소상공인회,
제2회 관악마에스터 페어 개최

관악구 소상공인회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후원하는 제2회 관악 마에스터 페어 개막식이 28일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기홍 국회의원, 정태호 새정치민주연합 관악을 지구당 위원장, 서울시의회 박준희, 이행자 의원, 관악구의회 왕정순, 소남열, 김종길, 백성원, 권미성 의원,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김병수 부장, 금천구 소상공인회 나이균 회장 등 내빈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고, 축하공연으로 브라보 웃음공연단의 난타공연과 윤확돈 마술사의 마술공연이 펼쳐졌다.

유덕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경제에 뿌리가 되는 소상공인들이 앞장서서 협력과 상생으로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나아가서 일류 소상공인 브랜드가 될 때까지 역동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행사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3일간 진행되고, 먹거리, 의류 및 잡화, 액세서리, 애견용품 등 50여 관악구 우수 소상공인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난타공연, 마술공연, 플루티스트 김형우와 함께하는 음악연주, 박옥열과 배정중 키다리 아저씨의 풍선아트, 청년음악예술가 장서영의 작은따옴표 등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함께한다는 것이 행사를 총괄하고 있는 이현구 사무국장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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