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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의 새로운 변신...‘상황홍삼V’로 가족의 건강을 스마트하게 지킨다

홍삼의 새로운 변신...‘상황홍삼V’로 가족의 건강을 스마트하게 지킨다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4.07.0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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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의 새로운 변신...‘상황홍삼V’로 가족의 건강을 스마트하게 지킨다

대한민국의 특산품이 된 홍삼, 전 국민의 뜨거운 관심으로 이미 건강식품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지금의 홍삼식품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아주 특별한 기업 ‘청가람농원’이 주목받고 있다.

청가람농원은 기존의 홍삼정이라는 제품에 바나듐 및 크롬 등 각종 천연미네랄로 재배한 ‘바나버섯(상황버섯)’을 혼합하여 기존 홍삼의 장점과 미네랄이 풍부한 상황버섯의 장점으로 재탄생된 ‘상황홍삼V’를 출시하였다.

‘상황홍삼V’는 상황버섯과 홍삼의 절묘한 만남속에 바나듐(V) 및 크로(Cr)이라는 천연미네랄이 함유되어 기존의 홍삼 제품을 완전히 업그레이드한 홍삼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 제품이다.

바나듐(원소기호 V23)과 크롬(원소기호 Cr24)은 미네랄로 미국, 유럽, 일본의 응용약리연구회 학술지와 국내보건환경연구원 등의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현대인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상황홍삼V’는 홍삼농축액이 50%나 함유되어 있고, 바나듐 및 크롬 등 다양한 천연미네랄로 재배되어진 바나버섯(상황버섯)도 함유되어 있는 신제품으로 벌써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청가람농원의 관계자는 “이미 ‘상황홍삼V’의 제품력을 알아본 일본 및 미국, 베트남 바이어로부터 제품 수입에 대한 의향서를 접수받았다”고 말했다.

기존 홍삼정의 시장을 뛰어넘는 ‘상황홍삼V’ 출시로 홍삼 업계에서는 새로운 희망과 비전으로 침체된 홍삼시장 경기 회복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청가람농원은 천연미네랄 농산물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바이오 기업을 표방하며, 바나듐을 포함한 천연미네랄 유기화 농법으로 재배한 새싹보리와 바나버섯(상황버섯)을 엑기스한 신제품인 상황보리새싹엑기스인 ‘청춘미소V’를 지난 3월 출시하여 스마트 힐링푸드의 선도기업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황금조미료를 개발하기 위한 ‘바나버섯(바나상황버섯)’의 분말 및 DHA와 특수영양성분인 B12가 함유된 ‘송백버섯’ 분말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천연미네랄 유기화 농업으로 재배한 청가람농원의 농산물 및 가공품을 복용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천연미네랄로 재배한 식품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증폭되고 있다.

관계자는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치유할 수 없는 병은 의술로도 치유할 수 없다고 하였다. 그만큼 올바른 식생활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무엇보다 그 중요한 세상이다. 청가람농원은 신의 밥상에서 훔친 가장 똑똑한 음식인 버섯을 친환경적인 미네랄 유기화 농법으로 재배하여 당뇨, 고지혈 및 항산화에 효과가 있는 성분까지 검출되는 식용버섯 및 상화버섯, 새싹보리 관련 제품 개발을 통하여 FTA 개방에 따른 1차 농산물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라는 실질적인 성공사례를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네랄 유기화농법에 대하여 특허를 바탕으로 한 원천기술, 안정성 검증 및 확실한 검사성적서 없는 터무니없는 유사품들이 난무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하며, 스마트 힐링푸드에 대한 온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 및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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