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멸망을 초래할 초특급 재난이 시작된다! '둠스데이 2014'

세계 멸망을 초래할 초특급 재난이 시작된다! '둠스데이 2014'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4.04.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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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한 유성폭풍이 지구를 강타한다!

인류를 위협하는 거대한 운석이 오고 있다!

역사 상 유례 없는 유성 폭풍이 갑작스럽게 샌프란시스코를 강타하면서 엄청난 사상자가 발생하게 된다. 유성 폭풍을 막기 위해 천문학 교수인 미셸과 재난 관리국 반장인 그의 남편 톰은 비상 체제를 발동하여 시민들을 구해내기 위해 고군 분투 한다. 4번에 걸친 유성폭풍으로 도시는 완전히 쑥대밭이 되고, 인류를 위협하는 더욱 강력하고 거대한 운석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것을 발견한 미셸은 지구의 종말을 막기 위해 최후의 대책을 강구한다.

영화 <둠스데이 2014>는 이전 <토네이도 지구멸망>, <아이스 스파이더>, <딥 블루 씨: 크라켄>등 다수의 SF 공포 스릴러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헝가리 출신 감독인 ‘티버 타칵스’가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SF 영화계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 샌프란시스코 전역에 쏟아진 유성들로 인해 도시의 상징이자 미국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골든게이트’의 붕괴부터 관객의 충격을 자아내며, 세계 멸망을 초래할 갑작스러운 재난사태에 맞서 싸우는 인류 최고의 사투를 그린 영화 <둠스데이 2014>는 5월 8일 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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