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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 인기 선수 및 고강화 선수 차지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 실시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 인기 선수 및 고강화 선수 차지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 실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3.10.28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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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야구9단>을 플레이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들을 유학을 보내 성장시키고자 심혈을 기울였던 A씨. 그 노력에도 매번 ‘유학10강’(야구9단 선수 능력치 강화 단위) 이상의 고강화 선수를 확보하지 못했던 A씨에게 ‘유학10강’ 이상의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생겼다.

NHN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사장 이은상)는 자체 개발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의 최고 인기 선수 및 고강화 선수들을 차지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인 ‘입찰의 신(神),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라! 선수단 보강 프로젝트’(이하 선수단 보강 프로젝트)를 오는 11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수 입찰’이라는 재미있는 방식으로 <야구9단> 내 가장 인기 있는 선수들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대규모 ‘선수단 보강 프로젝트’ 를 통해 이용자들은 그 동안 보유하기 어려웠던 인기 선수 중 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선택하여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야구9단>에 접속만 하면 당신은 ‘입찰의 신(神)’

NHN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선수보강 프로젝트’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야구9단>에 접속만 하면 매일 선수 입찰권 5장을 받게 된다. 좀 더 많은 선수 입찰권 확보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야구9단>의 △개입 경기 △챌린지 경기 △PvP 경기 중 선택하여 승리를 할 때 마다 1장의 입찰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야구9단>을 다시 시작하는 복귀 유저들에게는 선수 입찰권 100장이 주어진다.

‘선수 입찰’은 기간 동안 매일 3차례 진행되며 매회마다 5명의 <야구9단> 최고 인기 선수가 입찰 대상자로 지정된다. 이용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선택하여 입찰권과 함께 <야구9단> 게임 시 주어지는 게임 머니로 참여 가능하며, 입찰 금액은 게임머니 10만원에서 15만원 사이 내에서만 가능하다. ‘선수 입찰’ 횟수의 제한은 없으며, 보유한 입찰권 수만큼 자유롭게 참여하여 중복되지 않는 유일한 최저가로 입찰한 이용자가 해당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영입 어려웠던 진귀한 선수 200명 이상이 입찰 대상

NHN엔터테인먼트는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선수 △강화를 통해 최고 레벨 도달 가능성이 가장 큰 선수 등 다양한 경우의 사례를 대입하여 데이터 분석을 진행했으며, 이 중 <야구9단> 이용자들의 선호도가 높아 평소 플레이를 통해 영입이 어려웠던 200명 이상의 진귀한 선수들을 ‘선수보강 프로젝트’ 입찰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에 그 동안 이용자들이 보유하기 어려웠던 ‘2013년 나성범上(유학 13강)’, ‘2013년 이재학上(유학 13강)’, ‘2006년 류현진 MVP’ 등 <야구9단> 최고 인기 선수들을 입찰을 통해 보유할 수 있게 된다.

돌아온 구단주, 처음 시작하는 구단주 전원에게 아이템과 선수 제공

<야구9단>을 처음 시작하는 이용자와 다시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이용자 수 규모에 따라 <야구9단> 이용자 모두에게 아이템 및 선수를 제공하는 ‘돌아오라 구단주여!’ 파격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규 및 복귀 유저가 500명에서 최대 1만5천명이 모였을 때 각 구간별로 △최희 스카우트 의뢰권 △9~10레벨 선수 1명 △26세 이하 10레벨 선수 1명 등 스페셜 아이템과 선수를 선물로 제공한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선수단 보강 프로젝트’는 <야구9단>의 최고 인기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있어 조건을 두지 않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라며 “이용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혜택을 재미있는 방식을 통해 진행함으로써 <야구9단>에서도 한국시리즈 못지 않은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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