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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국내 최초 발포정 칫솔소독제 ‘브러쉬탭’ 출시

클라나드, 국내 최초 발포정 칫솔소독제 ‘브러쉬탭’ 출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3.09.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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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조사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아침, 저녁으로 매일같이 사용하는 칫솔이 변기보다 더 지저분하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칫솔에는 대장균,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뮤탄스균(충치균) 등을 포함한 700여 종의 각종 세균이 득실거리고 있다. 청결과 건강을 위해 사용하는 칫솔이 우리의 건강을 오히려 더 위협한다는 사실.

위생 상태가 불량한 칫솔을 사용할 경우, 입 냄새와 잇몸질환 외에도 심장병과 같은 만성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또한 칫솔의 세균은 가족들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치약을 통해서도 서로 전염될 수 있어 어린아이가 있는 집은 더욱 위생에 신경 써야한다.

단 한 번 사용한 칫솔에도 치아에 존재하는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가 칫솔모, 칫솔머리와 손잡이에 부착된다. 충치, 치주염의 원인이 되는 입안의 박테리아는 양치 후에도 칫솔에 남아 있어 세균이 입 안으로 다시 투입되는 상황이 계속된다. 특히 감기, 독감 바이러스와 같이 전염성이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경우, 가족 간의 교차오염 위험성이 더욱 증가된다.

일반적으로 끓는 물 소독이나 전자렌지 가열을 통해 살균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유해세균 중 일부는 열탕소독과 같은 높은 온도에서도 살균이 완벽하게 되지 않아, 보다 정확하고 검증된 칫솔 위생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

여기 칫솔의 세균으로부터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새로운 아이템이 있다. ㈜클라나드에서 완제품으로 수입하여 출시한 국내 최초 발포정 칫솔소독제 ‘브러쉬탭’이 바로 그것.

기존 칫솔 살균기처럼 값비싼 돈을 들여 기계를 구입할 필요도, 계속되는 전기세 부담도 없다. 손톱만한 발포정 하나면 OK. 가정에서 사용하는 양치용 컵에 미지근한 물을 200ml 정도 붓고 ‘브러쉬탭’ 한 알과 칫솔을 같이 담궈두기만 하면, 칫솔과 양치컵이 한꺼번에 소독된다. 모든 종류의 칫솔에 대해 살균소독이 가능하며 미생물에 의해 칫솔에 생성된 생물막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작은 크기의 발포정 하나로 칫솔에 존재하는 유해세균 99.9% 이상 살균이 가능하다.

또한 크기가 작고 휴대가 간편해 야외에서도 쉽게 칫솔 소독을 할 수 있어, 가족여행이나 장기간 출장 시에 특히 유용하다.

손태준 ㈜클라나드 대표는 “청결을 위해 사용하는 칫솔이 오히려 가족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며, “우리 아이들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위생적인 칫솔관리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출처 : 클라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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