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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모’ 한채아 가슴 아픈 순정 이제 그만?

‘내연모’ 한채아 가슴 아픈 순정 이제 그만?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3.05.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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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모’ 한채아! 무너진 순정!

‘내연모’ 한채아 가슴 아픈 순정 이제 그만?
‘내연모’ 한채아! 무너진 순정!

▲ <사진출처- SBS ‘내 연애의 모든것’ 캡쳐>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극본 권기영 연출 손정현, 이하 '내연모')에서 정치부기자 안희선역으로 연기력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한채아의 순정이 무너졌다.

 김수영(신하균 분)과 노민영(이민정 분)의 스캔들이 터지며, 김수영을 좋아했던 안희선(한채아 분)은 슬픈 눈물을 삼켜야 했다.

무너진 가슴을 안고 혼자 와인을 마시고 있는 안희선을 찾아간 송준하(박희순 분)는 함께 잔을 들게 된다. 안희선의 마음을 누구보다 이해하는 송준하는 “이제 그만 보내주라!” 며 조언하게 되고,이에 안희선은 무너지는 마음을 주체 할 수 없었다.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을 거라 자신했던 안희선은 한 사람의 마음을 가질 수 없음에 자책하게 된다. 과연 안희선의 순정은 이대로 무너지며 막을 내리게 될지. 한채아의 열연이 엿보이는 ‘내연모’는 수.목 저녁 9:50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다음주 종방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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