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고’ 윤찬영, 봉재현 위로하는 따뜻한 손길 ‘뭉클’

‘조폭고’ 윤찬영, 봉재현 위로하는 따뜻한 손길 ‘뭉클’

  • 생활뉴스팀
  • 승인 2024.06.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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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봉재현, 상념 가득한 모습 ‘무슨 일?’
넘버쓰리픽쳐스
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윤찬영과 봉재현의 우정이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물들인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웨이브(Wavve), 티빙, 왓챠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극본 정다희/연출 이성택/원작 호롤(영상출판미디어)/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이하 ‘조폭고’)는 ‘대학에 가고 싶은’ 조폭이 열아홉 왕따 고등학생의 몸에 빙의되면서 자신만의 ‘기술’로 가해자를 응징하고,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친구와 ‘새로운’ 우정을 쌓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휴먼 드라마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돈독해지는 윤찬영(송이헌, 김득팔 역)과 봉재현(최세경 역)의 우정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기고 있다.

이와 관련 윤찬영과 봉재현의 관계가 한층 더 끈끈해지는 5회 장면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봉재현은 앞서 윤찬영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육교에 앉아 있다. 실의에 빠진 듯 웅크리고 있는 봉재현 앞으로 윤찬영이 다가가 손길을 건넨다. 두 사람이 마주하고 있는 해당 장면은 굳이 어떠한 대사가 없어도, 윤찬영과 봉재현의 뭉클한 우정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윤찬영과 봉재현은 서로에게 ‘친구’ 그 이상의 의미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가정폭력으로 인해 한없이 무기력하기만 했던 봉재현은 윤찬영과 우정을 쌓으며, 자아를 찾고 행복한 일상을 찾고 있다. 윤찬영 역시 그러한 봉재현을 바라보며 본인의 어린 시절 아픔을 치유한다고. 향후 두 사람이 그려갈 따뜻한 우정 이야기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웨이브(Wavve), 티빙, 왓챠를 통해 OTT에서 공개된다. 채널에서는 6월 12일 수요일부터 라이프타임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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