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고’ 윤찬영,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 ‘사이다 예고’

‘조폭고’ 윤찬영,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 ‘사이다 예고’

  • 생활뉴스팀
  • 승인 2024.06.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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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윤찬영, 액션 연기도 수준급 ‘짜릿+통쾌 활약’
넘버쓰리픽쳐스
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윤찬영의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가 예고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웨이브(Wavve), 티빙, 왓챠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극본 정다희/연출 이성택/원작 호롤(영상출판미디어)/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이하 ‘조폭고’)가 유쾌한 웃음, 통쾌한 액션, 은은한 감동이 깃든 스토리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총 8부작 ‘조폭고’가 반환점을 앞둔 시점에서 거듭 위기에 휩싸이고 있는 윤찬영(송이헌, 김득팔 역)이 난관을 헤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런 가운데 6월 11일 ‘조폭고’ 측이 5, 6회 공개를 앞두고 조폭들과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윤찬영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앞서 윤찬영은 일진 주윤찬(홍재민 역) 무리를 개과 시키는 속 시원한 액션과 말발로 작품의 재미를 배가했다. 남다른 사명감으로 사이다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또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찬영은 홀로 다수의 조폭 무리들을 상대하고 있다. 싸늘한 긴장감이 맴도는 상황 속에서도 윤찬영의 다부진 기세는 꺾일 줄을 모른다. 굳게 쥔 주먹과 올찬 눈빛은 조폭 2인자 ‘김득팔’의 변치 않는 아우라를 몸소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윤찬영을 제압하고 있는 인물들이 다름 아닌 ‘동수파’ 세력들이라는 사실 또한 흥미를 자극한다. ‘칠성파’ 시절 본인의 오른팔이었던 원태민(김동수 역)과 복잡한 사건으로 대척하게 된 윤찬영. 그가 본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원태민에게 어떤 이야기를 건넬지,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바뀔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웨이브(Wavve), 티빙, 왓챠를 통해 OTT에서 공개된다. 채널에서는 6월 12일 수요일부터 라이프타임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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