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고’ 윤찬영, 경찰서 목격… 조폭 정체 들키나 ‘긴장감 UP’

‘조폭고’ 윤찬영, 경찰서 목격… 조폭 정체 들키나 ‘긴장감 UP’

  • 생활뉴스팀
  • 승인 2024.06.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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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윤찬영, 母 이희진 병원행 ‘절체절명 위기 봉착’
넘버쓰리픽쳐스
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윤찬영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휩싸인다.

지난 5월 29일 수요일 오후 4시 웨이브(Wavve), 티빙, 왓챠에서 첫 공개된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극본 정다희/연출 이성택/원작 호롤(영상출판미디어)/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이하 ‘조폭고’)에서는 김득팔(이서진 분)의 영혼이 송이헌(윤찬영 분)의 몸에 빙의되며 시작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그려졌다. 소심하고 애처로운 왕따 고등학생과 거침없고 의협심 강한 조폭 이인자의 영혼을 오가는 윤찬영(송이헌, 김득팔 역)표 1인 2역 명연기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견인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5일 ‘조폭고’ 측이 3, 4회 공개를 앞두고 절체절명의 위기에 휩싸인 윤찬영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경찰서와 병원을 비롯해 낯선 장소에서 혼란에 처한 듯 보이는 윤찬영의 모습이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수직 상승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갖 근심과 걱정에 쌓인 채 경찰서에 앉아 있는 윤찬영이 포착된다. 윤찬영의 눈가에 든 붉은 멍을 보고 있자니, 한눈에 봐도 심상치 않은 상황임이 느껴진다. 과연 야심한 밤, 윤찬영이 경찰서를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급격한 변화로 주변 인물들의 의심을 사고 있는 상황에서 혹시 윤찬영의 영혼이 바뀐 사실이 발각된 것은 아닐지 무척 궁금해진다.

이어진 사진 속 윤찬영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이희진(송민서 분)의 곁을 지키고 있다. 고민에 빠진 듯한 그의 모습에 이어, 병원에 찾아온 누군가와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윤찬영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연달아 갖은 위기에 휩싸이게 된 윤찬영이 이를 모면해 나갈 수 있을지, 그를 이러한 난관에 빠지게 한 인물은 누구일지 ‘조폭고’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웨이브(Wavve), 티빙, 왓챠를 통해 OTT에서 공개된다. 채널에서는 6월 12일 수요일부터 라이프타임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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