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고’ 윤찬영X봉재현X특별출연 이서진, 환상적 시너지→공개 첫 주부터 호평 일색!

‘조폭고’ 윤찬영X봉재현X특별출연 이서진, 환상적 시너지→공개 첫 주부터 호평 일색!

  • 생활뉴스팀
  • 승인 2024.05.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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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윤찬영, 탄탄한 연기력 뽐내… 시청자 몰입도 수직 상승
넘버쓰리픽쳐스
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웨이브(Wavve), 티빙, 왓챠 공개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극본 정다희/연출 이성택/원작 호롤(영상출판미디어)/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이하 ‘조폭고’)는 ‘대학에 가고 싶은’ 조폭이 열아홉 왕따 고등학생의 몸에 빙의되면서 자신만의 ‘기술’로 가해자를 응징하고,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친구와 ‘새로운’ 우정을 쌓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휴먼 드라마다. 흥미를 유발하는 판타지 스토리,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휴먼 요소 등이 호평을 모으며 5월 29일 공개 직후부터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무엇보다 극 중 ‘송이헌’과 ‘김득팔’을 오가며 안정적인 1인 2역 연기를 펼치고 있는 윤찬영과 탄탄한 호흡으로 이를 뒷받침하는 봉재현(최세경 역)의 하모니가 ‘조폭고’의 인기와 화제를 견인하고 있다. 한눈에 봐도 매력적인 두 배우가 판타지 학원물이라는 장르로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것. 윤찬영과 봉재현의 연기 호흡은 안정적이면서도 색다른 느낌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이에 ‘조폭고’ 시청자들은 ‘윤찬영 연기 잘한다’, ‘봉재현 목소리가 너무 좋다’, ‘뻔한 스토리지만, 그래서 재밌다’, ‘아는 맛이 무섭다’, ‘2화까지 단숨에 봤다. 연기도 잘하고 보는 내내 꿀잼’, ‘다음 화가 벌써 기다려진다’ 등 다양한 호평을 쏟아냈다. 윤찬영, 봉재현의 눈부신 활약으로 ‘조폭고’는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수직 상승시켰다.

또한 특별출연 이서진(김득팔 역)의 파격적 연기 변신이 시청자들의 폭발적 호응을 이끌어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조폭 ‘김득팔’로 변모한 이서진의 모습에 ‘이서진 비주얼 미쳤다’, ‘몰입감 장난 아니다’, ‘이서진이 연기하는 조폭이라니, 웃기고 흥미롭다’와 같은 반응이 줄을 이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조폭고’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윤찬영, 봉재현, 특별출연 이서진까지 배우들의 환상적 시너지가 예고된 ‘조폭고’의 다음 이야기 역시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판타지 휴먼 드라마 ‘조폭고’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웨이브(Wavve), 티빙, 왓챠를 통해 OTT에서 먼저 공개되며, 채널에서는 6월 12일 라이프타임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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