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고’ 윤찬영, 개학 첫날부터 일진에 멱살 잡혀 ‘긴장감 폭발’

‘조폭고’ 윤찬영, 개학 첫날부터 일진에 멱살 잡혀 ‘긴장감 폭발’

  • 생활뉴스팀
  • 승인 2024.05.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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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봉재현, 윤찬영 변화 감지→의심의 눈초리 발사
넘버쓰리픽쳐스
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윤찬영이 개학 첫날부터 위기를 겪는다.

오는 5월 29일 수요일 오후 4시 웨이브(Wavve), 티빙, 왓챠에서 첫 공개되는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극본 정다희/연출 이성택/원작 호롤(영상출판미디어)/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이하 ‘조폭고’)는 ‘대학에 가고 싶은’ 조폭이 열아홉 왕따 고등학생의 몸에 빙의되면서 자신만의 ‘기술’로 가해자를 응징하고,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친구와 ‘새로운’ 우정을 쌓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휴먼 드라마이다.

이런 가운데 5월 28일 ‘조폭고’ 제작진이 첫 회 공개를 하루 앞두고 송이헌(윤찬영 분)의 개학 첫날 사진을 공개했다. 조폭 김득팔(이서진 분)의 영혼이 빙의된 후, 처음 학교에 가 친구들과 대면하게 된 송이헌에게는 다사다난한 하루가 될 것으로 예상돼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공개된 사진 속 송이헌은 등교와 동시에 일진 홍재민(주윤찬 분)에게 뒷덜미를 잡힌 채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송이헌이 아닌 김득팔의 영혼으로 다시 태어났기에, 잠자코 당하고만 있을 송이헌이 아니다. 송이헌은 과거와 달리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일진 홍재민에 맞서는 모습이다.

송이헌의 이러한 변화는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함과 동시에, 주변 인물들에게는 혼란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송이헌과 유일하게 각별한 사이였던 최세경(봉재현 분)이 송이헌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 포착된 것. 학교 폭력 주동자들의 괴롭힘과 최세경의 의심 속에서 송이헌이 무사히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는 오는 5월 29일 수요일 오후 4시 웨이브(Wavve), 티빙, 왓챠를 통해 OTT에서 먼저 공개되며, 채널에서는 6월 12일 라이프타임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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